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종훈 본부장 그렇게 안 보이는데..왜 그런지 몰겠네요..

인상.. 조회수 : 1,251
작성일 : 2008-06-14 00:00:36
사람 생김새로 이러고 저러고 하는거 아니지만,
저는 그 본부장 참 일 잘하게 생겼다고 느꼈거든요..
근데..하는 짓은...

미국을 놀라게한 여러가지 들고 간다는데..
이번에 제발 좀 내 인상평가에 걸맞게
좀 제대로 된 성과 내고 왔으면 좋겠네요..
더불어서..
귀국하면
2mb가 왜 국민건강을 미국에 봉헌했는지
비하인드스토리까지 죄다 까발려주면 정말 좋겠습니다..
IP : 116.43.xxx.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8.6.14 12:01 AM (211.108.xxx.49)

    너무 너무 실망입니다. 지난 정권까지 좋게 봤던 분인데...
    한 사람이 달라진다고 세상이 너무 많이 변하네요..

  • 2. 같은생각..
    '08.6.14 12:29 AM (218.232.xxx.108)

    저도 김종훈 본부장에 대해 원글님과 똑같은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미국을 놀라게 한 여러가지 들고 같다는데...
    혹시나 mb도 놀랄 재협상 하지 않을까 바래봅니다...

  • 3. 저는
    '08.6.14 1:35 AM (218.145.xxx.146)

    뭘 또 퍼주고 올까 걱정되는데...
    말바꾸고 거짓만 일삼는 정부를 보고 있자니 성격만 까칠해 지나봐요.
    뭘해도 곱게 안보여요.
    또 뭔 뒷통수 칠일이 숨겨져 있나 하구 갑자기 긴장하게 되요.

  • 4. ..........
    '08.6.14 2:01 AM (77.100.xxx.17)

    그분에 대해서 저는 잘 모릅니다만,
    그분은 '정치인'이 아니라 '직업공무원'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신념과는 반대 되지만,
    '직업'으로서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려도 노력하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공무원들을 영혼이 없는 집단이라는 말을 하고, 공무원 스스로도 자책하지만,
    한 개인으로 보면 참 힘든 시기에 힘든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하고 싶은 말 많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을거 같아 줄입니다.

  • 5. 소박하십니다
    '08.6.14 2:15 AM (210.0.xxx.133)

    공무원인 그 사람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하시네요
    백분토론에 나와 얘기한 것이나 이 정부 나팔수 역할하는 것 보시고도
    그런 희망을 가지시다니요
    그사람은 개념상실한 인간입디다
    나중에 역사가 심판해야할 인간 중에 하나일 것 입니다

  • 6. 다음에
    '08.6.14 2:17 AM (194.80.xxx.10)

    미국을 놀라게 할 여러가지 들고간다는 기사에 답글 달린 거 보니까요.

    이미 30개월 이상된 쇠고기를 수입하겠다는 걸로 미국을 충분히 놀라게 했을텐데

    뭘 더 이상 놀라게 할 수 있냐고...

  • 7. ...
    '08.6.14 2:49 AM (218.232.xxx.31)

    김종훈은 참 거짓말 많이 했죠.
    요 몇달간 언론이나 청문회에서 거짓말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잖아요.
    전 그런 사람이 더 괘씸하고 싫어요. 너무나 태연하고 당당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하는 사람.
    또 뭘 퍼주고 와서 국민들한텐 거짓말을 할지 모르죠.
    이 정부는 늑대소년이 된 것 같아요. 이젠 무슨 말을 해도 믿을 수가 없어요.

  • 8. 인상..
    '08.6.14 3:18 AM (211.210.xxx.174)

    노무현 정부때 같은 일 했던 사람이 맞지요?

    뭐라고 할까,, 그 당시에도 한 치도 그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 벗어날 수 없는 느낌에 막연히 답답함을...
    정부에 고용된 사람일 뿐이겠지요.. 대변인으로서의 역할.. 인형같이 살아도 월급받고, 연금 나오고,,,,,,

  • 9. .
    '08.6.14 7:17 AM (119.203.xxx.8)

    전 김종훈이 내 남편이라고 생각한다면......
    너무 가슴아파요.

  • 10. 동감
    '08.6.14 7:22 AM (116.126.xxx.58)

    저도 그 생각했어요.
    요즘같은 시기에 누가 그 자리에 설려고 할까?
    저 사람의 마음도 지옥이겠구나.
    어떤 협상의 결과를 가지고 와도 엄청난 양의 욕을 들어야 하고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려야 하니 말이죠.
    불쌍해요.

  • 11.
    '08.6.14 8:57 AM (222.238.xxx.122)

    저는 인상도 별로고... 별 기대않합니다.

  • 12. 김종훈
    '08.6.14 9:08 AM (121.145.xxx.187)

    통상본부장 내가 느낀 인상은 철면피(?)라고 해야 할까 (찔러도 피한방울 나오지 않을 사람 )
    이미 추가 협상이라고 슬로건을 내세우고 협정문의 변경이 없다는 전제하에 간 겁니다.
    결국 국민들을 그럼 이제 안심해도 되는 건가 하고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적당한 문구로 그럴듯하게 포장한후 미국과 입맞추고 돌아 올겁니다.
    3개월 정도만 양해해주세요 우리 국민들 냄비근성이 있어 금새 다 까먹습니다.
    지금은 시끄러우니 좀 참아주세요 정도에서 ... (제 생각입니다)
    성남시 홈피인가 (?) 추가협상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안심하고 미국쇠고기 드십시요 하는 내용이 떴다고 아고라에 올라왔습니다. 미국과 정부가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 이야기지요

  • 13. 목구멍이
    '08.6.14 4:01 PM (125.178.xxx.15)

    포도청인 우리의 범부의 한분이시죠
    바른소리한다고 누가 먹여 살릴사람도 딱히 나타나지 않으니 ....
    효자도 부모가 만든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46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5,930
682145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086
682144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396
682143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0,991
682142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05
682141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774
682140 꼬꼬면 1 /// 2011/08/21 28,502
682139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09
682138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359
682137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786
682136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32
682135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421
682134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743
682133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752
682132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35
682131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00
682130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262
682129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466
682128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06
682127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288
682126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276
682125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493
682124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38
682123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583
682122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06
682121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34
682120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47
682119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26
682118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392
682117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4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