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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생선을 샀는데 소금에 절여져있는건가요?

글쎄.. 조회수 : 1,057
작성일 : 2008-05-19 17:16:24
직접 손질해주는곳 말고 옆에 손질해서 스티로폼그릇에넣고 랲으로 씌워 팔잖아요.
맘에 드는거 가져갈수 있게끔..
삼치구이하려고 생각없이 하나 집어왔는데 이게 소금에 절여져있는건지 아닌지 알수가 없네요.
그리고 안절여져 있다면 소금뿌려두고 얼마나 두면 절여지나요?
이런것도 몰라서 죄송합니다.ㅜ_ㅜ
IP : 222.98.xxx.1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08.5.19 5:21 PM (125.180.xxx.62)

    삼치는 소금에 절였던 안절였던생각하지마시고
    지금 얼른 씻어서 소금으로 절이시고 저녁식사때
    후라이펜에 구어서 간장에 와사비 조금섞어서 찍어드시면
    맛있을거라고 아뢰옵니다~~^^

  • 2. 글쎄..
    '08.5.19 5:30 PM (222.98.xxx.131)

    그럼 더 짜지지 않을까요? 애기 줄거라 너무 짜면 안되는데..아가한테 간장을 와사비간장을 찍어서 주기도 그렇고..ㅋㅋ
    그냥 더 절여요?

  • 3. 포장
    '08.5.19 5:36 PM (58.224.xxx.163)

    랩으로 씌워 파는 생선은 소금이 안뿌려진 생선이에요.
    직접 굵은 소금 살살 뿌리세요.

    저도 요리를 잘하는 편은 아니라 시간은..
    보통은 마트에서 사면, 집에와서 정리하면서 헹구니까..
    30분에서 한시간 정도면 될까요?(이부분은 잘 아시는 분이 의견 주시리라 생각해요.)

  • 4. ㅋㅋ
    '08.5.19 6:09 PM (125.180.xxx.62)

    마트소금 사실 중국산일수도있고...
    전 생선을사오면 무조건 집에가져와서 씻어서 다시 소금을 뿌립니다
    삼치는 소금을 뿌려도 맛자체가 심심하거든요..
    언제 사오셨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씼어서 살짝 소금뿌렸다가 구우라는거였구요...
    삼치맛자체가 심심해서 간장찍어먹으면 맛있어요...
    아기는 엄마가 먹어보고 싱거우면 간장찍어주시던지 하시구요
    어른들은 간장찍어먹으면 맛있습니다

  • 5. 포장된거 말고
    '08.5.19 8:21 PM (125.142.xxx.219)

    소금 간해서 손질해달라고 부탁드리면 잘 알아서 해주시던데...
    이마트생선코너요.

  • 6. 민준이아빠
    '08.5.19 10:58 PM (125.146.xxx.211)

    마트에서 랩에 씌워 판매 하는 생선...겉으로 보기에는 같아 보이지만 소금에 절인것이 있습니다.
    구이용...조림용...아마 이렇게 바코드에 적혀 있을겁니다..
    그거 보고 판단 하시면 됩니다..
    절인거 소금간 하시면...무지 짭니다....^^

    ^^ 주부가 행복해야 남편이 행복합니다..^^

  • 7. ㅎㅎㅎ
    '08.5.19 11:16 PM (222.98.xxx.175)

    우리 시어머니 방법을 말씀 드리자면..
    일단 씻어요. 그리고 그 단면에 혀를 대봅니다. 간보는거죠. 짜면 그냥 쓰고 안 짜면 소금 뿌리고...
    처음 볼때 깜짝 놀랬는데 이젠 저도 종종 냉동실에 넣어두었던 것들....소금 뿌렸는지 안 뿌렸는지 궁금할때 그렇게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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