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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우리가 왜 몰랐지??

안타까움.. 조회수 : 3,767
작성일 : 2008-05-17 20:28:24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BYErNs-yzyo$


요즘 노무현 대통령을 그리워 하는 동영상들이 많은데...
그때 노무현 대통령이 어떤 사람인지 몰랐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우연히 보고 괜시리 눈물나서...
그래...항상 서민들 입장에서..가난한 삶들 편에 서 있었던 노대통령을 또다시 보니
눈물이 주루룩..,

있을때는 모른다더니....
민주주의를 생각하는 권력자가 아니였다면 조,중.동은 없어졌을거라는 말들이 많더이다...
그때 그 권력을 끌어내리려고 얼마나 혈안들이 되었었는지..생각이 나네요..
모두 진짜인줄 알았는데...BBK 사건을 보며 권력위에 권력이 있음을 알았죠...

지금도 그 권력들이 국민을 속이고...언론을 조작하고...
대한민국이 안타까워 잠을 못잔다는 노무현 대통령이 그립습니다.
IP : 218.54.xxx.9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08.5.17 8:39 PM (58.148.xxx.67)

    그 때도 알았답니다.

  • 2. 안타까움..
    '08.5.17 8:39 PM (218.54.xxx.90)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BYErNs-yzyo$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tCa7lSOWpZ8$

  • 3. 저는
    '08.5.17 8:40 PM (125.142.xxx.106)

    그 때도 알았답니다2

  • 4. 저도
    '08.5.17 8:41 PM (121.140.xxx.15)

    그 때도 알았답니다3

  • 5. ..........
    '08.5.17 8:42 PM (203.228.xxx.197)

    그 때도 알았답니다4

  • 6. 저는
    '08.5.17 8:43 PM (125.186.xxx.132)

    그때도 알았답니다5 솔직히 요즘은 될데로 되라....특검안하겠다고 떼쓰는거부터...허울뿐인 특검....이젠 지쳐요

  • 7. 저는
    '08.5.17 8:46 PM (125.186.xxx.132)

    음.., 국민들이 몰라서 속은건지, 알면서도 속아준건지...정말 궁금합니다

  • 8. 안타까움..
    '08.5.17 8:53 PM (218.54.xxx.90)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iVlcfj1cfoE$

    저는 노대통령과 아무 상관없는 사람입니다.알바..아니구요...
    그냥 요즘 정치권 돌아가는게 참 한심하고 맘이 아픈 사람일 뿐....
    동영상을 보니..82 식구들 생각나서 그냥 같이 보고 싶어서요..

  • 9. 노통
    '08.5.17 9:13 PM (221.153.xxx.211)

    알바 따위는 없으니 그런 걱정은 하지 마세요~
    노까들 출동해도 이제 하나도 안타깝지 않아요. 그리운 사람들은 마음껏 그리워하면 되고, 죽도록 미워해왔던 사람들은 죽어서까지도 미워할 테니, 다 그렇게 믿는대로 사는 거지요.
    마음껏 올려주시고 그리움 나눕시다.

  • 10. 뭐라 말할까...
    '08.5.17 9:23 PM (222.238.xxx.41)

    그리워요. 그리워요.. 그때가 좋았어요.
    노짱은 영원한 나의 대통령님....

  • 11. 그리워요
    '08.5.17 9:27 PM (116.36.xxx.193)

    하루하루 먹고 살걱정만 하던 그때가 정말 그립군요
    이건 뭐 자식,남편걱정도 모자라 나라걱정 국민걱정 앞날걱정에 아주 정신이 산란하고
    앞으로 어찌살아가야할지 답답하기만합니다

  • 12. .
    '08.5.17 9:42 PM (219.254.xxx.85)

    저는 노사모였지만 뽑아놓구 후회했더랍니다... 근데 지금은 더 후회하구.. 정말 조중동이 우습게 만든 노무현 전대통령이 그립습니다... 저도 어리석게 조중동 언론을 너무 믿었던 사람인거같아요.

  • 13. 그리워서..
    '08.5.17 10:30 PM (218.54.xxx.90)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p_WIjcjdzes$

    촛불 집회 보고 있자니....
    대통령 하나가 온 국민을 가시방석으로 몰아 넣는구나..싶네요.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 맘껏 그리워 할렵니다.

  • 14. 느을~~
    '08.5.17 10:34 PM (121.169.xxx.32)

    중간자적인 입장에서 성향상 누구하나 열렬히 좋아하는 사람은 아닌데,
    노무현은 미워할수가 없었지요.
    그래도 지니간 사람 그리워하며 후회는 안할겁니다.
    봉하마을에서 묵묵히 지내는 분 자꾸 들추는게 오히려 욕되는거 같아
    조심스럽고 mb랑 비교하는것도 싫습니다.
    그러나..그분시대에 만들어 놓은 노인병자 돌보미 제도 때문에
    늘 감사합니다.mb가 뒤엎을까봐 불안하구요.

  • 15. 고엽
    '08.5.17 11:24 PM (61.98.xxx.190)

    그때도 알았답니다..................

  • 16. 역대
    '08.5.18 12:19 AM (220.75.xxx.15)

    가장 청렴한 대통령이였지요.

    가장 욕을 먹다 그만큼 가장 사랑받게된 대통령이구요.

    언제가 진실은 드러나는 법이니까요.

  • 17. 받쳐주는
    '08.5.18 12:20 AM (220.75.xxx.15)

    밑의 수하가 제대로 없었던 것이 그 분의 가장 큰 취약점이였고 비극이였죠.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

  • 18. 갈대
    '08.5.18 2:00 AM (211.224.xxx.213)

    같은 사람들의 맘 참 우습군요,,
    그때 50%가 넘는 득표율로 그 분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고 그리 큰 실정도 없었건만
    얼마나 만만하게 보고 수도 없이 까대더니만 ,,그자리서 내려오니 이제사 그립다 말하고. 비리 종합백화점인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은 지금 또 그때처럼 못잡아 먹어 안달이네요..이분도 그자리서 내려오면 당신이 그립다 그렇게 말하실건가요...

    자기의 눈을 어찌 그리 못믿습니까? 사람보는 눈이 그리 없습니까?
    그사람이 하는 말이나 행동을 보면 어떤 사람인지 안보입니까?

    저 노무현 대통령을 찍었고 그 후 그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보며 의아했고 퇴임후 구름처럼 찾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가증스럽다 느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명박대통령을 찍고 두달도 못되 탄핵 운운하는 사람들을 보며 또 가증스럽다 느낌니다..물론 저처럼 그를 지지안한 사람이면 모를까 분명 그가 당선되는데 한표를 보태놓고 이제와서 그를 비난하며 헐뜯는걸 보면 참 기가 찹니다..

    난 그가 믿지못할 사람이며 거짓 투성이에 타인에 대한 배려나 이해따위 안중에도 없는 사람인걸 알겠던데 ,,,다른 사람들 눈엔 그게 안보였던걸까요? 아님 알고도 모른척하고 찍어준걸까요?

    참 답답하고 한심합니다..우리나라 국민들,,,

  • 19. 명바기가
    '08.5.18 2:17 AM (222.64.xxx.54)

    제무덤을 팠지요..
    청계광장..!

  • 20.
    '08.5.18 2:48 AM (221.153.xxx.211)

    몰라서 그랬던 거군요...몰라서.

  • 21. .
    '08.5.18 9:50 AM (116.123.xxx.166)

    한 가정을 이루고 지키는데도 참 많은 것을 얻고 잃고 하듯이
    하물며
    한나라를 치키고 그 역사를 이뤄 내는데는 더 많은것들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이제라도 조금씩 알아가시는 분들에겐 고맙고
    이지경으로 나라를 말아먹는 그들이 한없이 밉습니다.
    80년 광주사태가 아직도 먹먹한데
    08년 미친소로 온나라가 이리되다니
    너무도 가슴아픈 나라입니다.

  • 22.
    '08.5.18 11:50 AM (211.242.xxx.156)

    좋은 대통령이었죠

    진심이 있었던 분이었습니다.

  • 23. 큐빅공주
    '08.5.18 2:03 PM (58.121.xxx.20)

    저도 항상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했었죠...
    지금 생각해보니 제 인생 최고의 해가 2002년 이었어요... 월드컵 응원하고 첫아이 낳고 노무현 대통령 되고... 정말 행복했는데...

  • 24. 전 미워요.
    '08.5.18 3:11 PM (123.248.xxx.106)

    노짱님!
    권력있으실때 조중동을 뽑아버리시지 뭐하셨어요? 흑흑...
    그러나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시려고 손안대신거 알긴 합니다만...아쉽습니다...그래두..
    뭐 하여간 노짱같은 대통령 만날 행운이 앞으로는 없을것 같네요.
    무슨 쥐새끼님 덕분에 대한민국 존재 자체가 위협받고 있으니.

  • 25. 아니..
    '08.5.18 3:43 PM (116.34.xxx.209)

    저는 MB편이 아닙니다만..
    능력없고 대책없는 노빠를 그리워하는 글을 보니.. 한심하군요
    노빠가 비밀홍보팀 가동중? 역시 숨겨놓은 비자금이 있는거군요

  • 26. 아니긴 뭐가 아니.
    '08.5.18 4:07 PM (222.238.xxx.81)

    저는 노무현편이 맞습니다만..
    양심없고 뇌도없는 쥐빠를 그리워하는 글을 보니..니가 더 한심하군요
    쥐빠는 비밀알바팀 가동중? 역시 훔쳐모은 비자금이 있는거군요

  • 27. 노무현은
    '08.5.18 4:51 PM (211.205.xxx.167)

    좌파여서 문제였지요
    잘사는 사람 죽이기
    강남 죽이기 등으로요
    저도 충분히 잘 살면서..
    멤비는 인간자체가 문제이지요
    공무원죽이고 나라가 어떻게 되나 보아야지요
    노무현 -강남 죽이려다 온나라 집값다 올려놓았지요
    장이라는 장은 다 물러나라 하는 대통령이 어디 있답니다
    유-촌같은 인간을 장관으로 해놓고

  • 28.
    '08.5.18 8:19 PM (124.50.xxx.137)

    능력없고 대책없는 노빠를 그리워하는 글을 보니.. 한심하군요...라니요..
    차라리 요즘은 차라리 능력없는 놈이 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책없다니..이 지구상에 mb처럼 대책 없는 사람이 있기나 한가요..?
    아니님 말씀대로라면 9살난 우리 아들도 비밀알가인가 봅니다..
    아니면 노대통령한티 비자금 한푼이라도 받아먹었던지요..나몰래 우리아들한테 고래밥이라도 사주셨나..

    차라리 mb가 대책없는 인간이라는걸 스스로 인정이라도 했으면 하는게 요즘의 절실한 소망입니다.오죽하면 울 아들이 소원비는 자리에서 이명박 물러나고 자기가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했을까..

  • 29. --
    '08.5.18 8:28 PM (222.234.xxx.205)

    노통은 노빠가 있고
    명박은 알바가 있죠.

  • 30. 참내...
    '08.5.19 9:12 AM (218.54.xxx.90)

    갈대님..아니님...왜 혈기를 여기서 부리십니까??
    여기 당신들 보다 못한사람 있습니까??어디다 한심하다 어쩐다 소리를 하십니까??
    겸손하십시요..쥐빡이 닮아 아무대나 들이대십니까??
    까다가 그립다고 한다구요??전 노대통령 까댄적 없습니다.
    색안경들 좀 벗으세요...미국 소고기 반대하면 이것도 돈받고 알바하는 겁니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시는 겁니까??
    싫으면 패쓰하심 되구요...쥐빡이 팬이시면 팬클럽 만들어 그립다 하세요...

    대한민국 국민들이 한심하다고...본인들이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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