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지금 공인중개사 자격증 준비하는 건 어떨까요

공인중개사 조회수 : 1,118
작성일 : 2008-05-14 20:28:20
말 그대로 공인중개사 자격증 준비..

많이 어렵겠지요?

2틀째 공부중인데..

원래 제 전공과는 전혀 반대쪽 공부인데..

머리가 지진이 나는 군요.

그리 똑똑한 머리가 아니라서,,

미리 공부해 보신 분들 어떤지 궁금합니다.

IP : 211.204.xxx.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8.5.14 8:34 PM (61.252.xxx.84)

    울시누 회사다니며,학원에 다니지않고 혼자서 교육방송 보며 했는데...떨어지고, 그담엔 회사까지 그만두고 학원도 다니면서 했는데...1차붙고 2차 떨어지고..
    서울에 있는 대학 나왔어요. 지금은 학원선생님 합니다. 포기하고... 무진장 어려웠나봐요.

  • 2. 외숙모.
    '08.5.14 8:42 PM (116.126.xxx.94)

    집안일 거의 할머니가 하시고 3년을 고시공부하듯하고 학원비,교재비로 몇백쓰고
    외삼촌이 완전 전적으로 밀어줘서 3년만에 붙었습니다.. 외숙모는 금융계근무경력 있었습니다.

  • 3. ...
    '08.5.14 9:12 PM (58.229.xxx.68)

    저 합격했었는데요.
    40대 중반 굳은 머리, 제 전공과 전혀 동떨어진 공인중개사 시험공부 하느라
    아주 고생했습니다. 제 전공은 과학인데 모든 과목이 법률쪽이라 아예 용어 조차 낯선
    그런 공부였지요.
    주말 부부인데 사춘기 두 아이까지 돌보며 하려니 고생도 그런 고생이 없었어요.
    6개월 꼬박 학원 다니셔야 하구요. 주말엔 학원에서 거의 10시간 보충 수업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마지막 3개월은 하루 12시간 꼬박. 바늘 끝 하나 들어올 틈 없이 몰입해서
    공부했어요. 처음보는 어려운 용어들과 내용에 양은 많고...
    전 6개월 만에 합격하긴 했는데 ^^ 그런 예는 거의 드물어요.
    대부분 2년 3년 재수 삼수 하시더라구요.
    저는 심한 우울증 치료를 받던 중, 그렇게라도 몰입해야 살 것 같았거든요.
    공부에 죽자 사자 매달렸지요.

    결론은,
    자격증이 아까워 부동산 사무실에 3개월 정도 실장으로 나가다가
    그 쪽 분위기가 적성에 도무지 맞지 않아 그만 두었어요. ㅠㅠ
    그런 문제도 있으니 잘 생각해 보세요.

  • 4. 중개사
    '08.5.14 11:35 PM (58.143.xxx.102)

    ...님 말씀대로 죽자 공부해서 적성 안 맞아 자격증 놀리는 분들 많아요.
    단순히 배우면 좋을 거 같다. 라고 생각해서 배우는게 아니라면
    실장으로 먼저 몇 달만 경험 후 내년 1월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만큼 집중력이 필요하고 공부할 양도 많습니다.
    간혹 죽자고 해서 6개월만에 합격하신 분들 있지만 정말 극소수고
    가정 가지신 주부님들 기본 2년 하시더군요.
    아님 올해는 가볍게 민법하고 학개론(1차)만 하시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12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5,999
682111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23
682110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27
682109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17
682108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51
682107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834
682106 꼬꼬면 1 /// 2011/08/21 28,549
682105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79
682104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461
682103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16
682102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88
682101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481
682100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817
682099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806
682098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69
682097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55
682096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404
682095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04
682094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33
682093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17
682092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03
682091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16
682090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84
682089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24
682088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45
682087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74
682086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78
682085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42
682084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37
682083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7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