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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장미희씨 학력은 어딜까요
1. .
'08.5.14 11:00 AM (203.142.xxx.230)so what...
글의 의도를 모르겠네요.2. **
'08.5.14 11:01 AM (211.51.xxx.140)학력 위조의 핵심은 학력, 이 아니라 위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가 위조한 것은 지탄받아 마땅하지만
그의 학력을 왈가왈부하는 것은
유치한 짓입니다.3. 그러나
'08.5.14 11:05 AM (218.233.xxx.119)지금 현재도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의 신분이기에 학력에 대해 한번정도 왈가왈부(?)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4. ...
'08.5.14 11:07 AM (118.217.xxx.61)대학 졸업장이 없어도 실무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대학강단에 서는 분 많습니다...
학력이 아니고 위조가 문제의 핵심입니다...
본질을 흐리지 마세요...5. ....
'08.5.14 11:07 AM (124.49.xxx.141)근데 장미희씨 동국대 청강생이었다는 것 제 어린시절에도 가쉽란에 나왔었는데...인터넷에
오르면서 학력이 위조되었었나보죠?6. **
'08.5.14 11:11 AM (211.51.xxx.140)사회교육원 교수는 일반 교수와 다릅니다.
그냥 교수라고 불러주는 거지요...
정덕희 교수도 마찬가지구요.
전문가라면 학벌이 없어도 교수자격 있습니다.
장미희의 경우 학력 위조 사항은 분명히 있지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사과도 안했구요.
그렇지만 학력 위조를 문제삼아야지
원글처럼
중졸 아니냐고 은근슬쩍 비꼬는 것은 유치한 학력 논쟁일 뿐이라는 말입니다.7. ..
'08.5.14 11:12 AM (59.31.xxx.249)장미희씨나 오미희씨나 청강생이란걸 알고계신분도 있지만
자기들이 분명히 졸업하지 않은걸
학교를 졸업했다고 했으니 그게 '위조'가 되어버린거지요8. 저도
'08.5.14 11:48 AM (218.55.xxx.215)언젠가 제 친한 언니가 이런 얘길 하더군요
"너처럼 사람에게 편견갖지 않는 사람도 드물거야"................
근데 전 그 순간 언니가 잘못생각하고 있는 거야~라고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난 단지 그러지 않으려 노력할 뿐이라고....
원글님이나 저나 그외 모든분들, 타인과의 만남에서 외적인 조건에 단 1%라도 흔들리지 않을 분들
아마 단 한분도 안계실겁니다. 하다 못해 아이친구 엄마를 만나도 유독 그 집 사정에 관심있어하고
뭐하고 사는 집인지, 나중에는 어느 대학 출신인거까지 궁금해하는 부류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런데 여기서 원글님이 표현하신 유식한체? 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우아한 목소리로 쥐어짜가며 아름다운밤이예요~ 라고 얘기한 과거의 전력때문인가요? ^^
학벌이 뛰어난 시람이 오타를 내면 다들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학벌이 별볼일 없는 사람이 같은 실수를 하면 무식해서 라고 말하지요. 근데 전 이런 선입견을
갖는 사람이 이젠 더 꺼려집니다. 제가 혹여 그 사람을 닮아 갈까봐서요.
예전에 어느 대학생들을 상대로 실험을 한 프로를 본적이 있는데
실상은 서울대 나온 강사인데 한그룹에는 3류대 출신이라고 소개하고 다른 그룹에는
서울대 출신이라고 사실대로 얘기한 상태에서 강의를 하게 했는데...
3류대라고 알고 강의를 들은 학생들은 강사의 외모나 강의 내용을 하급으로 평가했고
일류대임을 알고 강의를 들은 학생들에게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과거의 그 사람이 공부를 많이 했던 아니건간에 일단은 그 이후에 본인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을겁니다. 그욕심이 지나쳐 거짓으로 포장하기에 이른거구요.
윗분들 표현처럼 위조한 사실에 관해서만 비난의 화살을 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자신을 찬찬히 되돌아보세요. 누군가를 평가할때 선입견을 갖으며 사람들을 대하는건 아닌가...하구요. 그리고 님도 노력하면 달라지실겁니다. 제가 그랬던 것처럼.9. ^^
'08.5.14 12:32 PM (219.248.xxx.251)주옥같은 댓글이네요. 이래서 82를 사랑합니다. ^^
중심 잡아주는 글.....고맙습니다.10. 좀
'08.5.14 1:17 PM (220.76.xxx.41)전 좀 다른 의견입니다.
원글님이 두 여배우에게 개인적으로 당신 중졸이라는 학력이잖아.. 하나만의 편견으로 이런 질문이나 원글을 올렸다고 생각되지 않네요.
저 역시 저 두 여배우가 학력을 위조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비난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두 여배우의 그간의 행태와 위조사건을 둘러싼 그 사람들의 대응에는
학력위조를 넘어선 비판을 받을 충분한 소지가 있다고 봅니다.
일단 그 사람들의 정확한 학력 근거가 충분히 밝혀지지 않았죠.
누가 여배우들의 학력을 꼭 알아야 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들이 학력을 위조했기에
그렇다면 위조되지 않은 사실의 학력이 뭔가.. 라는 해답이 마땅히 있어야
장미희씨에 대한 위조 이외의 비판이 누그러지겠지요.
미인가 학교를 점철했으며 결국 이러저러한 게 사실입니다, 라는 말 한 마디도 들은 바 없으며
오직 자기 최종 학교에 대한 잘못된 사실에 대해선 해명할 거 없다,가 최종 답변 아니었는지요?
그렇다면 미인가 학교를 전전해온 그 위선적인 삶의 태도에 대해 비난받아도 할 수 없죠.
중학교 졸업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수치스럽게 만들고 있는 본인에게 '당신 결국 중학교
졸업주제에'라는 경멸이 쏟아지는거까지 어찌 막겠습니까? 아무도 그녀의 중졸을
뭐라 할 수 없음에도 본인이 미치도록 그걸 거부해서 저렇게 무마시킨 형편이니.11. .......
'08.5.14 3:45 PM (121.141.xxx.151)윗 분.. 죄송하나 핀트가 빗나간 예제를 드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우리 어머니 할머니들은 장미희처럼 의도적인 위조를 한 적 없습니다.
왜 그럼 중졸이시네요.. 따위의 말을 들어야 합니까.
장미희씨는 위조했어요. 한마디로 사기를 친 거죠. 당신 중졸이지. 라고 못박혀서
확인된 말을 들어야 마땅하지 않을까요? 그건 일반적인 사회의 낮은 학력에대한
편견과는 당연 별개로 생각되어야 할 일 같은데요.
저도 장미희씨, 충분히 당신 그럼 중졸 맞지. 라는 확인 사살을 받아도 절대 할 말없는
여자라고 생각합니다.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 말이 아니라, 사회의 일반 도덕과 룰을
우습게 여기고 자기 취할 것만 쏙 취해서 배우 생활이라는 이중적인 혜택을 누리는
도덕불감에 대한 당연한 언급 아닙니까? 동네방네 다 자기가 어디 나왔네, 떠들고
다니는 인간들에 대한 거라면요. 그게 왜 뒷담화인지 전혀 모르겠군요.
오히려 쉬쉬하며 당연한 비판마저 덮어버리려는게 뒷담화는 되겠지요.
이 글들의 핀트는 중졸에 대한 편견,이 아닙니다. 마땅히 거짓말을 했으면 정정하고 사과하고
명백하게 일을 깨끗이 할 줄 모르고 유야무야 구린 상태로 넘어가겠지, 실제로도 넘어갔고
그러고도 기존의 만들어진 이미지를 창피한 줄도 모르고 줄창 써먹고 있는 사람에 대한
조소일 뿐이죠. 조소로만 그칩니까? 외국 같으면 아마 온갖 만평에 온갖 희롱거리가
되고도 남았어요.12. 그럼! 장미희
'08.5.14 4:19 PM (121.170.xxx.136)씨 학력이 중졸인가요?
13. 음
'08.5.14 5:43 PM (121.131.xxx.127)학력의 '위조'는 잘못이지만
학력 자체가 어떻다 하기는 좀 그렇고요
애들을 가르치는 입장이라 한번 얘깃거리가 된다
고 볼 수도 있지만
가르치는 것과 학력은 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이런 말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더 영악하게 챙길 걸 확실히 하는 편이라
만약
교수법이 별로라면,
게다가 학력도 별로인데(^^) 저렇게 오래 하긴 어렵지 않았을까 해요14. ........
'08.5.14 6:09 PM (218.233.xxx.119)초등학교를 나왔건 중학교를 나왔건 지혜롭고 똑똑한 사람 많습니다.
또, 어떤 분야에서 각고의 노력끝에 (대학졸업장 없이) 실력만으로 대학교수 되신 분도 있습니다. 학력과 상관없이 존경받을만하지요.
그러나 장미희씨는 장충여고 , 동국대 불교학과 , 미국 호손대 교육학과 졸업생이라는 위조학력을 입고 교수가 된 것입니다.
'명지대 사회교육원에서 출발했지만 스스로 학과를 만들어 학과장까지 맡고 있으며 ‘교수님 강의를 듣고 싶어서 이 학교를 선택했다’는 학생들이 줄을 잇고 있다'는 기사도 있더군요.
과연 그녀에게 배우려는 사람들은 100% 그녀의 연기경력만보고 그 학교를 선택했을까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연기경력위에 학문적 바탕이 더해져있다고 생각하기에 그녀를 그녀가 있는 학교를 선택했을겁니다.
학력위조가 밝혀진 후에 장미희씨가 어떤 사과라도 했나요?
제 기억에는 전혀 아무것도 사과한 적 없습니다.
학력위조를 묻는 기자에게 '학교 측에 문의해보시면 될 겁니다'라고 하던 우아한 목소리만 기억나는군요.
원글님이 위에 어느분 말씀대로 '은근슬쩍 비웃으려는 의도'로 글을 쓰셨는지 단순히 '어라? 그럼 결과적으로 중졸이네'하는 생각으로 글을 쓰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중졸이라는 학.력.자.체에 대한 비난과 편견이 아니라
학력위조가 밝혀졌음에도 사과나 반성도 없이 여전히 학교에서 교수의 신분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온국민앞에서 연기(?)하는 그녀가....결과적으로 중졸인가? 하는 의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건...유치한 짓도 아니고 편견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15. ....
'08.5.14 7:59 PM (121.166.xxx.159)학력위조는 잘못이지만,
학력으로 사람평가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지금 우리 국민의 뒷통수를 때리는 정부각료들, 학벌좋고 각종 고시까지 합격한
사람들이잖아요. 학력보다는 바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인지 아닌지가 중요하지요.16. 동감...
'08.5.14 8:28 PM (125.131.xxx.3)........님, 좀님 논지의 핀트를 정확히 짚어 주셨습니다.
저도님, 편견없이 봐도 (전 학력 위조 몰랐어요) 장미희씨의 오버스러움은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인데요.17. 내참
'08.5.14 8:32 PM (220.76.xxx.41)장미희씨 문제는 학력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문제와 완전히 상관없는 문제에요
그녀가 중졸이라는 게, 거짓말해서 교수된 사실 자체에 대한 동정이나 연민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까? 말도 안됩니다. 누가 사기를 쳐서 선생님 자리에 있는데 중졸이라는게
우리 사회에서 열등한 위치니 그런거 왈가왈부말고 제발 학력논쟁말라..는게 핀트가
맞는 이야기입니까? 중졸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흐린건 오히려 장미희씨 본인입니다
사실대로 중졸출신이나 경력으로 새로운 자리를 얻겠다고 했다면 누구도 중졸출신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을 것이며 설령 중졸을 거론했더라도 훌륭한 인격에 대한
상처가 되기나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이런 경우..
위조된 인간에게 위조 사실을 들추지 말라는게 논점이 맞습니까? .......님 말이
정확한 사실 인식이라고 봅니다.
장미희씨 경우는 거짓말이 다 들통나고 문제화 되었음에도 전혀 교정이 안되었다는데 있죠.
중학교 학벌이라고 해서 무시당할 수 없다는 분개가
한 인간이 중학교 학벌임을 속이고 거짓말해서 기어코 교수자리에 앉아 있다는
사실 자체를 덮어줄 수 있는 사안이 절대 아닙니다.
왜 두 문제를 자꾸 섞어서 동정론으로 가는지요?
한 사안의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봅니다
원글님이 장미희씨가 중졸이잖아? 라고 비웃은 것 같다, 는게 여기서 사실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녀가 중졸이라는 건 '사실'이고 문제는.. 자기의 중졸 학력을 위조해서
어떤 이익을 취하고 있으며 심지어 그 사실과는 전혀 반대되는 이미지 속에서 스스로를
우습게 만들고 있다는 겁니다. 그에 대해 역겨움을 느끼는 사람도 많다는 거죠.18. 그여자
'08.5.14 9:12 PM (121.183.xxx.183)인터뷰때 웃기지않았나요...정식적인 절차를 밟아서..어쩌구 저쩌구..끝까지 고상한척이란...배우들 그런거 넘 웃겨요..ㅎㅎㅎ
19. 굳이 말하자면,,
'08.5.14 9:12 PM (211.210.xxx.76)가식의 여왕이라고나 할까요..
황진이를 촬영할 때 감독이 나중에는 분통을 터트리며,,
장미희씨는 생활이 없나요? 하면 간접적으로 작위적이며 인위적인 평소의 그녀의
모습을 지적했다는 예리한? 기사가 생각나네요...
한마디로 전혀 이지적인 모습이 아니라는 말씀이지요...
지적으로 포장하고 싶어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요즘 드라마는 자기 모습을 그대로 연기하기 때문에 실감 백배라고나 할까,,,
참으로 좋아하기 어려운 배우네요.20. 이해불가..
'08.5.14 9:48 PM (218.52.xxx.62)유식한것과 유식한척하는 것의 차이는..
기억이 납니다. 한참 이화여고에 홍대 미대라고해서 겨울여자의 등장과 함께 청순 가련형에 지적인 매력까지 갖춘 그 여배우가 나중에 학교측에서 아니라고 밝히니까 모 주간지에 인터뷰한 기사..
이화여고에 시험을 치러 갔고 뭔 이유에서인지 기절을 해서 깨어보니 양호실 하얀 시트였다, 어찌구한 기사입니다
김보연씨와 아폴로 박사로 유명한 분이 하던 토크쇼에 출연해 시집을 (불교쪽의 주제를 가지고) 출간했다고 하길래 사회자가 한 편만 낭송해달라고 하니 계속 고사하다 사회자가 강권하니 그때서야 마지못해 입을 뗐는데..
'부처님, 이 날을 축복하소서(초파일을 말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웃으며 못하겠다고 했는데, 어린 마음에도 충격이었습니다.
모 유명 정치인의 숨겨진 딸이라고 한참을 말이 많았는데, 어느 날 잡지에 나온 그 분의 친아버지라시는 분.." 미희가 왜 날 모른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어머니는 안 닮으셨는데, 그분은 꼭 닮으셨더군요..
인터뷰를 하면 뭔 말인지 하나도 못 알아듣게 하시고, 얼마전 인터뷰에선 배우를 하려면 칼 융의 책을 독파를 해야한다는 논지로 하시던데,..
유식한건지, 뭔지 참 아리송합니다..21. 너 잘났니?
'08.5.15 1:03 AM (116.32.xxx.46)너 잘났니?
고마해라...
난 국졸이다.
그래 깡 무시할꺼니?
중학과정 검정고시 보고 고등학교 과정은 지금의 대안학교라 하는곳 졸업해서
학력인정도 안 되어 또 검정고시 보고
대학은 잘난 사람들이 인정하기 싫어하는 **대 **어학관련 학사 졸업했고
그게 어쨋단 말이냐.
그래 지금은 포장하려고 대학원 댕기고 있다.
나도 학력의 포장을 하고 있다.
역시나 한심하다 내 신세가 2천만원들여 내 껍데기 가리려 하고 있다.
남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아
네 빈머리나 채우고 돌아서서 사람 그만 쪼아라.
분명한건 그녀보다 나와 네가 더 잘나지 못했다는 것 인정하자.
나도 시간 낭비했다.22. ...
'08.5.15 3:07 AM (121.140.xxx.15)뒷담화가 아름다운 일은 아니나,
장미희씨 윤석화씨는 학력을 위조한데다
평소는 지적인 이미지로 포장해 온 이중성까지 보여
이정도 세간의 욕은 먹을만 하다고 보는데...
윗님은 그 여배우들과 분명 다른 경우일텐데,
왜 자신과 동일시하여 이리 흥분하시는지...
또, 사회적으로 성공하면 잘난 것입니까.
어떤 거짓 위에 쌓아올린 성공이라도
그 결과만이 중요한 것입니까.23. 이중성
'08.5.15 9:17 AM (121.140.xxx.64)없는 사람이 어디 있다고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인간은 모순덩어리여..24. ..
'08.5.15 9:49 AM (211.237.xxx.67)전 장미희에 대해 반감 없습니다
지금같은 상황에서.... 덕분에 웃어요
다 용서합니다
누구라도 웃음을 준다면 ....
용서하고 싶어요ㅠ.ㅠ.25. ...
'08.5.15 8:23 PM (124.199.xxx.35)내참님과 .......님의 말씀이 옳다고 생각해요.
덧붙일 말이 더 없잖아요.26. '위조'
'08.5.16 6:59 AM (222.232.xxx.139)자체가 일부 님들에게는 '뭐 다 그렇고 그런거지'로 치부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일 지는 모르지만, 사회적으로는 상응하는 제재가 가해져야 하는 범죄행위잖아요? 하기사 뭐... 더 말할 게 있겠습니까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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