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애 보내느니 내가 가는게...

아이구... 조회수 : 1,511
작성일 : 2007-01-22 13:19:40
낫겠어요...
예비 초딩맘입니다...
큰 아이가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하는데요...
왜 이렇게 떨리죠... 제가요...
아들녀석은 아무 생각없습니다...ㅎㅎ
원래 이렇게 걱정되구 심란하고 하셨나요?
IP : 211.222.xxx.1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1.22 1:23 PM (203.170.xxx.117)

    하하!!!
    같이 입학하세요
    우리 애는 넘넘 잘할거라 믿으시구요
    용기주세요~~

  • 2. ...
    '07.1.22 1:27 PM (61.75.xxx.85)

    그 마음이 너무 이해가 되요
    이제 2학년 올라가는 아이 엄마인데 작년에 저도 어찌나 떨리는지 제가 입학할때보다 더 떨리더라고요
    더군다나 12월생 양력으로는 1월생인 아이라 유예를 시킬까 말까 고민하다 보내다 보니 걱정도 되고
    나중에 보니 우리 아이가 반 남자아이중에 제일 생일이 늦어서 더 걱정됐는데
    일년 지나고 보니 아이는 너무 잘 해내더라고요 엄마들 생각보다 아이들은 더 강한것 같아요
    우연히 길에서 마주친 담임선생님이 묻지도 않았는데 우리 아이는 너무 잘한다면서 칭찬도 해주시던데요 원글님 아이도 잘 해 낼 수 있을꺼에요
    그래도 긴장 되고 걱정되는건 어쩔 수 없는 엄마 마음이겠지만요^^

  • 3. ....
    '07.1.22 1:56 PM (211.216.xxx.94)

    첫애라 그럴거예요.
    전 둘째애가 이번에 입학하는데, 첫애때의 설레임은 없네요.
    걍 이제 애들이 어느정도 컷다는 뿌듯함만이.....아~~~이 뿌듯함이라니.....

  • 4. ..
    '07.1.22 2:36 PM (220.90.xxx.144)

    이해 갑니다...ㅋ
    어떤 엄마는 아들 군대 보내느니
    차라리 대신 가고싶다고..*^^*

  • 5. ....
    '07.1.22 4:43 PM (211.219.xxx.151)

    맞아요.. 저도 얼마나 떨었던지...
    그리고 입학식장에서는 눈물이 나려고까지 하더군요.ㅎㅎㅎㅎ
    그리고 태권도 심사할때 갔었는데 그때도 얼마나 떨리던지..
    아이는 줄맞추어 앉아있으면서도 연방 엎자리 아이와 장난질인데 저는 왜그리 떨리던지...
    뚤째는 그냥 하는가 보다 하고 지나갔어요..
    무엇이든 처음이 중요한가봐요...

  • 6. 입학
    '07.1.22 5:52 PM (220.86.xxx.238)

    둘째 입학합니다.
    너무 잘 해주리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첫째때는 결코 생각할 수 없었던 *베짱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12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009
682111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28
682110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32
682109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25
682108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63
682107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844
682106 꼬꼬면 1 /// 2011/08/21 28,557
682105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85
682104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477
682103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23
682102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97
682101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500
682100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830
682099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818
682098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74
682097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64
682096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419
682095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15
682094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36
682093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24
682092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08
682091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22
682090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98
682089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33
682088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48
682087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80
682086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84
682085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48
682084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42
682083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8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