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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뒷머리 납작하신 분 글 있잖아요~

머리절벽/ 조회수 : 969
작성일 : 2006-09-15 22:15:29
근데 그 머리 납작하다는 거... 어떻게 아세요?ㅠㅠㅠㅠ

바보같은 질문이라는 건 저도 잘 알겠는데요ㅜㅜ

자기 머리 만져봐도 잘 모르지 않나요?

거울로 봐도 머리카락이 감싸고 있으니;;; 저처럼 둔한 사람은 잘 모르겠어요

전체적으로 얼굴과 머리를 함께 봤을 때 서양인처럼 입체적이지 못하고

메주;;;;;같이? 납작하면 머리가 납작한거고..

그럼 묶는 머리가 안어울린단 말씀이시죠?

위로 묶으나 아래로 묶으나요..

그럼 머리를 푼게 그나마 낫게 되는지 파마가 가장 나은건지요?

제 얼굴과 머리가 전혀 입체적이지 않아서 뭔가 에러야 에러 하고 늘 혼자서만

생각해 왔었는데 그 글을 읽고 곰곰 생각해보니.. 납작한거 같습니다....ㅜㅜ

뭔가 방책을 생각해야 겠네요 저는 얼굴도 크고 살도 많거든요ㅜㅜ
IP : 58.142.xxx.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9.15 11:00 PM (211.179.xxx.17)

    만져보면 알지요.

  • 2. ㅠ.ㅠ
    '06.9.15 11:10 PM (125.185.xxx.208)

    목 뒷줄기에서 머리연결되는 부위가 일반인들은 동그랗게 머리가 시작됨을 알지요.
    전...뒷목이나 머리나 각도변화가 없어요.-_-;
    이런 머리를 흔히들 절벽머리라고 합니다. 이제까지 모르셨다면 납작머리는 아니시지 싶은데...
    중고등학교때부터 이미 수없이 놀림을 받아와서..

  • 3. .
    '06.9.15 11:13 PM (221.151.xxx.211)

    머리를 꽉 하나로 묶어서 옆라인을 보세요. 뒷통수가 일자이던데...
    하긴 저도 그 차이를 많이 느끼게 된건 딸아이 뒷통수를 보고서부터이죠.
    딸은 똑바로 누우면 턱이 앞으로 당겨지고, 시선이 앞으로 가는데, 저는 정말 바로위 천장을 보고 있죠.

  • 4. 딱알아요
    '06.9.15 11:41 PM (220.85.xxx.16)

    원글님은 절대 납작머리가 아니다에 백만표 던져요.
    어려서부터 가족과(특히 저는 엄마..) 친구들에게 수없이 듣기때문에 모르실수가 없어요.
    .님말처럼 딸래미는 애기때부터 똑바로 못누웠어요.저희애는 심하게 짱구라
    바로누워서 고개만 옆으로 돌려야 편하대요.저는 하늘을 우러러보면서 자구요.
    얼굴이랑은 상관없더라구요..전 얼굴은 무지 입체적이거든요.그래도 뒤통수는 절벽이예요

  • 5. ..
    '06.9.16 12:54 AM (210.106.xxx.170)

    저도 어릴 때 많이 놀림받았어여....ㅎㅎㅎ
    울 할아버지, 아빠, 저 다 절벽머리...ㅎㅎㅎ 울 신랑도...^^
    전 지금까지 잘 몰랏는데... 저도 누웠을때 천장을 바로 봤는데.. 그게 다 머리 때문이었군요....
    딱알아요 님 애기는 옆으로 돌려야 편한데... 저는 옆으로 돌리면 더 불편하더라구요...ㅎㅎ
    머리 하나로 묶고 다니는데.... 티나는 거 몰랐는데... 신랑한데 봐보라고 하니...
    티 난답니다... 이걸 우짭니까... 다른 머리 귀찮아 싫은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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