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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이 잘못온것 같은데 일어로 되어있어요...

일어몰라요 조회수 : 279
작성일 : 2006-04-03 19:39:17
혹시 일어 잘 하시는 분 계신지요??
메일이 잘못 온 것 같아 몇번 지웠는데도 계속 같은 메일이 옵니다.
무슨 내용인지요? 부탁드릴께요...

(혹시 잘못 왔다는 답메일을 보내야하는건지... 계속 지우고 말아야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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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美様、礼子様よりご契約頂き仲介させて頂いております。
申し遅れましたが、私、担当の飯田と申します。

お2人様より契約金と致しまして10万円頂きました。
私は仲介ですので、お会いして頂ければ貴方様へ7万円のご協力料金としてお支払い致します。

気に入ったお一人とお会いになりましたらご連絡下さい。
即日お振込み致します。

コメントを頂いて居りますのであわせてお送り致します。
↓↓↓↓↓↓↓↓↓↓
はじめまして。結婚3年目の真美です。
年下の旦那は友達と遊ぶのに忙しく私の事なんて全く見向きもしてくれないんです。
私も仕事をしてるんですけど、自分一人でする仕事なので、平日なら時間作る事出来ます。
絶対絶対秘密を守ってくれる人になら会ってドキドキするような事してみたいなって思ってます。

礼子と申します。
小さな美容学校のオーナーをしております。
仕事も軌道に乗り自分の時間を作れるようになったので、男性と一緒の時を過ごせたらと考えてお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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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9.241.xxx.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6.4.3 7:43 PM (211.117.xxx.175)

    걍 스팸이에요;;;
    구리구리한 데이트 클럽쯤 되겠네요ㅡ0ㅡ;;;

  • 2. 소개
    '06.4.3 7:49 PM (211.187.xxx.17)

    "나는 경찰이오. 그런 짓들 하지마시오"라고 메일보내시면 됩니다.

  • 3. 필요없는 것 같지만
    '06.4.3 9:28 PM (211.187.xxx.17)

    중간부분만 해석해봅니다. 중개인인 대충 여자 두명을 한 남자에게 소개해주려나 봅니다.
    할 일(?) 없는 여자들같은데....작업들어가는 부분입니다.
    화살표다음부터 해석
    처음뵙겠습니다. 결혼 3년차되는 真美입니다.
    연하인 남편은 친구와 놀기에 바빠 저한테는 전혀 관심도 두지 않아요.
    저도 일을 하고는 있지만, 저 혼자 하는 일이라 평일이면 시간을 낼 수 있어요.
    정~말로 (강조) 비밀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만나서 마음 두근거리는 일을 한 번 해보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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