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한국의 젊은 부자들이라는 책..
빚부터 갚는건 바보라는 글이 있더라구요,
빚이 없는게 부자가 아니라 부자가 되려면 그 빚을 활용해서 투자를 잘 해야 된다구요,,
저 얼마전까지 집 대출금액으로 받은 대출금액 1억 5천 정도를 무식하게 갚아나가고 있었거든요,
한 몇년 지나서 지금은 4천정도 남았는데 그거 다 갚고 이제 어떻게 돈 굴릴까 생각해봐야지 했는데 그 책에서는 이런 나의 행동이 바보같은 짓이더라구요,
대출을 활용하라...
그런데 저는 솔직히 아무건 금융지식도 부동산 지식도 없고 해서 대출을 어떻게 활용할지,,
얼마전 갑자기 목돈이 생겨서 2천쯤 대출금 갚을때 은행 직원이 그돈으로 대출을 나중에 갚고 투자를 해보심이 어떨는지요,,하길래 내가 돈갚으면 이자수익없으니까 그러는구나해서 그말 무시하고 일단 빚부터 갚았거든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나저나 이제 대출금은 조금 숨통 트이게 줄어서 이자도 그리 많이 나가지 않고 앞으로 어떻게 돈을 굴릴까 걱정입니다.
정말 어렵습니다..남들은 잘도 돈굴리는거 같은데 예전에 재테크 공부나 할걸..그저 부모님돈이나 받아쓰면 돈 걱정 없었던 제가 오늘은 좀 한심스럽네요,
우리남편왈 자기 회사주식이 오를거라는데 저희 마이너스 통장으로 회사주식 사는건 투자할만한건가요?
남들은 또 빚으로 주식투자하는거 아니라고 해서요,,헷갈립니다.
1. 그런데
'06.3.31 11:32 PM (222.234.xxx.84)저두 이번에 일억넘게 대출받아서 집을 넓혀 가는데..만약 투자를 잘못해서 날아가면 그 땐 어쩌지요?
소수의 성공담을 다수에게 적용하는건 무리인 것 같아요..어떤 전문가들은 대출부터 줄여 나가라고 하는데..소시민이라면 대출부터 갚아 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중도상환수수료 1%가 무서워 못 갚다가 변동금리가 올라가면 그 땐 어쩌시려구요..그냥 물 새듯이 나가는 이자가 전 젤루 아까운거 같아요..
많이 갚으셔서 4천 남으셨다니 정말 축하드려요.^^2. 글쎄요..
'06.3.31 11:37 PM (59.10.xxx.40)밑에 분 얘기 들어보니 그렇네요.
고마워야 할 사람은 당연히 판매자이지 구매자는 아닐 수 있겠어요.
그렇긴 해도, 구매자가 고맙다는 말을 할 수 있는 상황 -- 예, 시중에서 구하기 쉽지 않았는데 구할 수 있었다든가, 시중가보다 많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다든가 하는 경우 -- 도 있지 않을까요?
저 구매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 쪽지로 운송장 번호와 감 빨리 익혀서 드시는 방법 알려드릴 때 함께 드렸답니다.
그렇긴 해도 작년 처음 판매하는 것이라
그런데, 어쨌거나 처음 판매하다 보니, 그리고 상품을 모두 수확한 후 천천히 파는 게 아니고 수확하자 마자 파는 것이라서
아마 작년에 감이 흉년이어서 시중에서 구하기가 쉽지 않았거나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가격과 제가 판 가격이 제법 차이가 나지 않았기 때문 아닌가 생각되네요.
그렇지 않았다면, 굳이 저한테 구매하지 않아도 되었을 테니까요.3. 천우맘
'06.4.1 4:52 PM (59.24.xxx.227)저희두 신랑은 개인 사업을 하구요...그돈으로 생활은 되지만...큰돈이 안되기에~
부동산쪽으로 눈을 돌려 그쪽으로 투자를 몇년째 계속 하고 있습니다..
물론 혼자 힘으론 부동산쪽을 잘 알면 모르지만 잘 모르는 경우라면 공부도하시고 여러가지 지식이 많이 필요하단 생각이 들어요...
저희같은경우는 땅도 사고.....부동산경매를 해요..
경매로 아파트를 주로 보거든요..사서 또 팔고 그 차익으로 또 돈을 자꾸 불려나가고 있어요..
저희도 신랑이랑 저랑 온식구를 통틀어서 낼수있는 대출을 내서 여러방면으로 돈을 불리고 있어요
보통사람들이 이자갚는게 두려워서 망설이시는뎅...저희는 오히려 이자야 얼마 안되지만...
그대신 더 빨리 돈을 모으는게 중요해서 그런식으로 합니다..
물론 이러케하기까진 여러가지로 신중해야하면서 공부도 좀 하구요,......
주변가까운 사람들의 (저흰 시댁식구를 )조언을 많이 구해요...
아주버님이 이런식으로해서 돈을 많이 모으셨거든요......
은행에 저축하고 한푼두푼 아껴서 돈을 모으기는 너무 힘든세상이자나요
저흰 저금은 거의 안하고 살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2125 | 자유게시판은... 146 | 82cook.. | 2005/04/11 | 155,968 |
| 682124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 82cook.. | 2009/12/09 | 63,099 |
| 682123 |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 82cook.. | 2006/01/05 | 93,411 |
| 682122 |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 ᆢ.. | 2011/08/21 | 21,001 |
| 682121 |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 애니 | 2011/08/21 | 22,823 |
| 682120 |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 사랑이여 | 2011/08/21 | 22,796 |
| 682119 | 꼬꼬면 1 | /// | 2011/08/21 | 28,519 |
| 682118 |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 애셋맘 | 2011/08/21 | 36,037 |
| 682117 |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 명언 | 2011/08/21 | 36,401 |
| 682116 |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 애엄마 | 2011/08/21 | 15,800 |
| 682115 |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 차칸귀염둥이.. | 2011/08/21 | 18,057 |
| 682114 |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 너무 어렵네.. | 2011/08/21 | 24,445 |
| 682113 |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 해남 사는 .. | 2011/08/21 | 37,774 |
| 682112 |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 조이씨 | 2011/08/21 | 28,772 |
| 682111 |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 -_-; | 2011/08/21 | 19,355 |
| 682110 |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 | 2011/08/21 | 27,929 |
| 682109 |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 짜증섞인목소.. | 2011/08/21 | 76,321 |
| 682108 |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 이건뭐 | 2011/08/21 | 15,484 |
| 682107 |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 도어락 얘기.. | 2011/08/21 | 12,420 |
| 682106 |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 참맛 | 2011/08/21 | 15,298 |
| 682105 |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 | 2011/08/21 | 14,290 |
| 682104 |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 수영장 | 2011/08/21 | 14,502 |
| 682103 |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27,257 |
| 682102 |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 애플 이야기.. | 2011/08/21 | 24,600 |
| 682101 | 가래떡 3 | 가래떡 | 2011/08/21 | 20,720 |
| 682100 |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 슈슈 | 2011/08/21 | 22,856 |
| 682099 |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 늦은휴가 | 2011/08/21 | 14,658 |
| 682098 |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 도대체 | 2011/08/21 | 12,734 |
| 682097 |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19,414 |
| 682096 |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 | 2011/08/21 | 22,86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