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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초등학생 연수 보내보신분

고민엄마 조회수 : 528
작성일 : 2006-03-28 09:16:24
게시판에 이런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올해가 마지막 기회라 마음이 급합니다.
아이를 일년간 현지 초등학교에 다니는 프로그램으로 연수를 보내볼까 하는데요,
혹시 초등학생 자녀를 캐나다에 일년간 보내셨거나 현재 보내신분 계시면 조언을 구합니다.
제가 이곳 게시판에 올라온 글도 다 검색을 해봤구요,
설명회도 다녀왔는데요, 다들 자기네 프로그램이 좋다구 하니까,
갈피를 못잡겠어요.
토피아아이비 클럽이나 이다우스 대원외국어학교 프로그램, 동아유학 지오넷,
혹시 이중 참여해보신분 어떠하셨는지 경험을 말씀해주시면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믿을만한 프로그램을 추천해주셔도 좋구요.
IP : 218.155.xxx.2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미영
    '06.3.28 12:22 PM (24.71.xxx.142)

    외국인 홈스테이는 6개월까진 몰라도 그이상은 한국인집(믿을만한)을 알아 보셔야, 장기적으로 아이공부에 능률이(정서적) 올라요,
    캐나다 학교 공부는 아이들이 스스로 진로를 찾는 방식의 공부라 집에서 역할이 넘 중요한것을 느끼고 ,학교는 금요일까지 밖에 안다니고,노는 날도 한달에 많은편이데,외국인집에 맡겨놓으면 특히 사춘기 아이들은 불쌍 하다고 할까요?
    무리를 하더라도 엄마가 1년 정도 동반 비자 받고 따라 오는것을 추천 합니다,
    저도 캐나다 알바타쥬 갤거리에 있어요,
    궁금한것 있으신님은 쪽지 주세요,

  • 2. 같은 상황
    '06.3.28 1:28 PM (210.95.xxx.231)

    깜짝 놀랐습니다

    "혹시 내가 쓴 글인가?" 할 정도로...

    저 역시...올해가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님께서 언급하신 곳들에 대해 정보를 얻고자
    애썼지만(여기 게시판에도 문의들 올렸었구요^^)
    경험에서 나오는 정보를 얻을 수 가 없었습니다

    물론 부모가 동반하면 그 보다 더 좋은 상황은 없을터인데, 그럴 수 없는 사정이거든요

    곧 등록을 해야할터인데...너무 고민됩니다...정말...

  • 3. jimmy
    '06.3.28 3:51 PM (24.85.xxx.149)

    초등학교에 다니는 프로그램 연수란게 뭐예요?.
    저도 기러기맘이예요.
    유학원마다 이름 붙이는게 아닌지?...
    초등학교서 인터내셔날 학생위해 특별이 프로그램 운영하지 않아요.
    궁금한게 있으시면 멜 주소 남겨 주세요.
    연락 드릴께요.

  • 4. ...
    '06.3.29 1:00 AM (211.172.xxx.14)

    아이만 보내실거라면 심사숙고하시길 바랍니다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이디우스라는 곳은 절대로 보내지 마세요
    인디언 마을에 숙소 지어놓고 선생들도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애들을 실력은 늘려야하니까 무조건 외우는 것으로 공부시킵니다
    그밖에 현혹시키는 액티비티는 별거 아닙니다
    한국아이들끼리 여행하고 박물관 다니는 것...완전히 떼지어 다니면서 배우는 것도 별로 없습니다
    정 보내고 싶으시면 한국인 가정에 홈스테이 시키는 방법 뿐인데...
    엄마가 데리고 가시는 것 아니면 보내지 마시길...
    조금 얻고 많이 잃습니다
    전부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 초등학교는 지금 파업우려가 있다고 합니다
    만약 교사들이 파업을 하면 ...수업료는 돌려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세요
    이다우스인지 뭔지하는 것은 제가 들은 이야기인데 절대로 보내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 5. 제발.....
    '06.3.29 9:26 AM (210.95.xxx.230)

    점 세개님...저 좀 도와주세요

    지금 이다우스 때문에 몹시 고민중인 엄마입니다

    주위에 이다우스를 다녀온 경험이 있는 분이 계신거 같은데...그 분하고 메일이라고 주고받을수 있도록
    해주시면 정말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죽은 사람 살려준다 생각하시고....

    제 메일은 uin-young@hanmail.net 입니다

  • 6. jjy
    '07.5.7 12:19 PM (220.85.xxx.135)

    일년이 지난 지금 고민중인 엄맘니다. 어찌 결정해서 보내셨는지 알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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