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산 관련해서 질문이에요.
그때 유산했을때 선생님께서 다음번에 임신하게 되면 유산을 억제하는 약을 먹어보자고 하셨었는데요. 어떤 사람들은 그 약이 호르몬제이니 먹기가 좀 불안하다고 하고 효과가 없다고도 하네요.
저도 피가 비치지 않으면 그냥 6-7주 정도 되어 병원에 가볼까 생각했었는데, 혹시 그 약이 효과가 있다면 빨리 병원에 가서 처방을 받아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1. 유산이
'06.3.27 1:29 PM (61.106.xxx.250)제가 첫 임신떄 계류유산으로 유산되었고
두번째 임신때는 병원에서 유산 방지 주사 맞고와서
몇시간후 엄청난 출혈을 하며 유산 되었어요
유산이 걱정 되시면
안정기때까지 절대절대 안정을 취하는게 좋데요
제가 아는 동생도 저와 비슷한 경우였는데
5개월까지 집에서 거의 누워서 지내서 겨우 성공 했다고 하고
전 산부인과에서 다음번 임신때는
테스트기 확인되면 바로 입원을하라고 권하더군요
너무 불안해 하는것도 안좋으니
최대한 움직이지 마시고 (차 타는것도 나쁘데요)
안정하셔서 꼭 성공하세요2. 음..
'06.3.27 4:55 PM (220.95.xxx.26)저도 첫 임신때 계류유산 되고 그 뒤에 지금 아기를 가졌네요.
현재 임신 초기에 진찰했던 의사샘이 무슨 유산 방지약 먹겠냐고 해서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돌아왔었습니다.
그 다음 진찰일에 갔을 때는 다른 의사샘으로 바뀌었고,
그 전 선생님이 유산방지 약을 먹겠냐는 얘길 했었다면서,
꼭 먹어야겠냐고 다시 물었더니 진찰후에 그러시더라구요.
약은 안먹어도 될것 같고,
정 걱정되면 임산부용 비타민제 처방해줄테니 그거 먹으라고요.
그래서 초기에 3개월간 종합비타민제 먹고 유산방지 약은 안먹었습니다.
지금 34주 이고요. 아무 탈 없이 아가 잘 크고 있답니다.
제 생각엔.. 당장 유산기가 있다거나 하는 거 아니면 절대 안정하시면서 조심하시는게 어떨까 싶은데요..
이건 제 경우 였습니다..3. 한의원
'06.3.27 5:30 PM (211.210.xxx.181)을 이용해 보세요
아주오래전에 이웃의 아기엄마 에게 들은건데요
자기가 유산이 잘되어 힘들게 첫애를 낳았는데....
힘들게 임신이 되었는데 피가 비쳐 담당의사랑 이번에도 유산되나 부다 했데요
그래서 어른들이랑 한의원 가서 한약을 지어 먹었는데 효과가 있어 첫아이를 무사히 낳아ㅆ는데
그때 담당의사가 유산을 각오하고 있었는데
아무일없자 다행이라며 안도하길래 한약을 먹었다고 하자
그러냐며 이런일에는 한약이 효과있나부다고 여러명에게 들었다고 신기하다 하더래요
10년도 더 전에 들은 일이 지만 항상 기억하고 있답니다
저도 딸이 둘이나 되거든요4. ..
'06.3.27 6:54 PM (125.181.xxx.221)제 친구 언니가..몇번의 유산끝에 유산방지하는 주사를 일주일마다? 한번쯤 맞고
7,8개월 될때까지..해서 아이 낳았습니다.
집에선 열달 내내 누워 있었고..남편이 수발 다 들어줘가면서..
그래서 결국은 아이를 하나 낳고 안낳는답니다.
남편이 절래 절래..너무 힘들다고..
그 아이가..올해 연대 들어갔습니다5. 그거요...
'06.3.28 4:37 PM (61.82.xxx.50)저도 두 번의 유산 끝에 간신히 성공했는데요, 첨에 의사가 정 걱정되면 유산방지하는 차원에서 약을 먹으라구 했는데요, 그게 "베이비 아스피린"이예요. 일반 아스피린의 몇분의 1만큼 성분을 줄인 거라구 하더라구요. 의사가 먹어도 상관없다구 했으니 괜찮겠지만, 저도 왠쥐 찜찜해서 몇 일 먹다가 말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2125 | 자유게시판은... 146 | 82cook.. | 2005/04/11 | 155,969 |
| 682124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 82cook.. | 2009/12/09 | 63,099 |
| 682123 |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 82cook.. | 2006/01/05 | 93,411 |
| 682122 |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 ᆢ.. | 2011/08/21 | 21,002 |
| 682121 |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 애니 | 2011/08/21 | 22,824 |
| 682120 |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 사랑이여 | 2011/08/21 | 22,796 |
| 682119 | 꼬꼬면 1 | /// | 2011/08/21 | 28,519 |
| 682118 |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 애셋맘 | 2011/08/21 | 36,037 |
| 682117 |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 명언 | 2011/08/21 | 36,401 |
| 682116 |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 애엄마 | 2011/08/21 | 15,800 |
| 682115 |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 차칸귀염둥이.. | 2011/08/21 | 18,057 |
| 682114 |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 너무 어렵네.. | 2011/08/21 | 24,446 |
| 682113 |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 해남 사는 .. | 2011/08/21 | 37,775 |
| 682112 |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 조이씨 | 2011/08/21 | 28,773 |
| 682111 |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 -_-; | 2011/08/21 | 19,356 |
| 682110 |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 | 2011/08/21 | 27,929 |
| 682109 |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 짜증섞인목소.. | 2011/08/21 | 76,323 |
| 682108 |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 이건뭐 | 2011/08/21 | 15,484 |
| 682107 |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 도어락 얘기.. | 2011/08/21 | 12,420 |
| 682106 |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 참맛 | 2011/08/21 | 15,298 |
| 682105 |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 | 2011/08/21 | 14,290 |
| 682104 |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 수영장 | 2011/08/21 | 14,502 |
| 682103 |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27,258 |
| 682102 |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 애플 이야기.. | 2011/08/21 | 24,602 |
| 682101 | 가래떡 3 | 가래떡 | 2011/08/21 | 20,722 |
| 682100 |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 슈슈 | 2011/08/21 | 22,856 |
| 682099 |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 늦은휴가 | 2011/08/21 | 14,658 |
| 682098 |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 도대체 | 2011/08/21 | 12,734 |
| 682097 |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19,415 |
| 682096 |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 | 2011/08/21 | 22,86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