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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팝송어떤것이 있으세요?

문득 조회수 : 975
작성일 : 2006-03-24 18:06:54
전 빌리조엘의 just the way you are 가 제일 좋아요..

나를 변화시키지 않고 그냥 나자신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사람은 언제 나타날까요?

IP : 222.238.xxx.4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06.3.24 6:19 PM (218.152.xxx.194)

    저두 빌리조엘 넘 좋아해요...
    목소리가 제 맘에 들어오는듯 하죠...
    그리고 조지마이클노래두 넘 좋아해요...faith 판에 있는 노래는 다좋죠..faith. one more try. kissing a fool 등 다 좋아요

  • 2.
    '06.3.24 6:28 PM (59.13.xxx.208)

    top of the world
    first of may
    the rose

    제 나이가 드러나네요.
    아무래도 올드팝에 더 정감이 갑니다 역쉬....

  • 3. ㅋㅋ
    '06.3.24 6:37 PM (222.101.xxx.183)

    It's Monday morning 5:30 - 가수 기억이..ㅋㅋㅋ
    creep - 라디오헤드
    yearbook , Mmmbob(철자맞나??)- 핸슨

  • 4. .....
    '06.3.24 7:37 PM (220.77.xxx.105)

    머라이어 캐리 Hero
    왬 careless whisper
    제시카 goodbye
    ...

  • 5. 카민
    '06.3.24 7:38 PM (124.5.xxx.78)

    전국의 디제이들이 울고 갈 만큼 팝 족보를 줄줄이 외우고
    수집하고 듣고 공부하고

    그랬었지요.....
    나이가 들었어도 여전히 혼자 그 짓 하면서 놉니다.
    요 며칠 갑자기 많이 듣는 곡은 R.E.M 의 The outsiders 에요.
    드럼과 함께 시작되는 짧은 허밍에 왜 그리 가슴이 찌르르르 한지요 ㅎㅎ~

  • 6. 듣고파
    '06.3.24 8:01 PM (218.235.xxx.167)

    카민님~~~~~!
    올리신 곡 참 좋네요..
    팝송 열 개정도만 추천해주세요..다운 받고 싶어서요..^^&

  • 7. 두이파리
    '06.3.24 8:13 PM (218.239.xxx.83)

    styx의 'boat on the river'
    고등학교 미팅때 조명 캄캄한 '미등'이란 다방에서 들었던...^^;;;
    그놈을 만난 그날 눈마주친 순간 기타소리와 시작된...흐흐흐 아주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80년대엔 팝송을 많이 들었잖아요.방송국에 엽서질도 많이 하고 ㅋㅋㅋ
    결혼하면서 판떼기(LP)못버리고 다 갖고 왔습니다.옷 안사입고 모은 판떼긴데...
    턴테이블을 시커먼녀석들이 패대기쳐서 새로 장만하려니 만만찮네요^^
    ㅋㅋ님.. monday morning 5:19 부른 가수는 리알토(Rialto)예요.제 휴대폰 벨소리입니다^^
    좋아하는가수, 팝송 어찌 다... 아~cd말고 찌직거리는 판떼기 듣고 싶습니다.

  • 8. 팝송들
    '06.3.24 8:34 PM (203.248.xxx.14)

    깊이는 없지만 그냥 나름대로 가볍게 들을수 있는 제 애청곡들을 생각나는대로 나열해보면,

    제이디 사우더 - You're only lonely
    진추하 - One summer night
    린다 론스타트 - Long long time
    올리비아 뉴튼 존 - Let me be there
    카펜터즈 - Top of the world, Yesterday once more
    ABBA 노래 대부분
    비틀즈 노래 전부 - 그중 Yesterday
    레오 세이어 - When I need you, More than I can say
    랜디 반워머 _ Just when I needed you most

    바브라 스트라이선드 - Woman in love
    스키터 데이비스 - The end of world
    비지스 노래중 일부 그중- Don't forget to remember
    사이몬 앤 가펑클의 모든 노래..
    이이글즈 - 호텔 캘리포니아.
    바카라 - Yes sir I can boogie.
    수지 콰트로 - stumblin in
    스모키의 대부분 노래 그중 Living next door to Alice.
    보니엠 _ the rivers of babylon
    ELO - Midnight blue
    에릭 클랩톤- Wonderful tonight
    Queen - 보헤미안 랩소디, Love of my life 등 거의 모든 노래
    빌리조엘 - 피아노맨, Uptown girl
    클리프 리차드의 일부 노래.
    앤 머레이 - You needed me.
    마마스 앤 파파스 - 캘리포니아 드리밍

    그밖에 헤아릴수 없을 만큼 많은데, 두서없이 나열하다 중요한 곡들도 빼먹은 것이 많겠네요.
    (스펠링이나 제목 틀린 것도 이해해 주세요..)

    70년대말 고등학교 다닐때 아주 빌보드챠트를 줄줄 외울 정도 였죠.

  • 9. xlvksl
    '06.3.24 8:40 PM (58.75.xxx.82)

    30대 후반임에도
    요즘 노래가 좋아 큰 이리이어요..
    콘서트도 가고 싶고..(헐 수 없이 딸과 가야할려나..)

    님께서 적은 빌리 조엘 노래도 좋고
    우연히 들은.. 알리샤 키스의 노래..죽음입니다..
    제목이 맞을려나 ..영어랑 안친해서..if i ain't got you..

  • 10. 꿀단지
    '06.3.24 8:51 PM (221.142.xxx.173)

    홀리스의 "he ain't heavy, he's my brother~~"
    혹시 아시는분! 전 대입셤 치고, 음악다방에서 듣고 기냥~필이 ~~~왔던 곡이어서
    아직도 가끔 듣고 싶은 순위의 곡이랍니다!~~

  • 11. 시울
    '06.3.24 9:00 PM (210.106.xxx.24)

    전 크랜베리스 노래는 다 좋아합니다.
    정말 우울 할 때도 크랜베리스만 들으면 기분이 확 업된다는....^^
    기타와 드럼과 보컬이 정말 너무 좋아요.....^^

  • 12. 쐬주반병
    '06.3.24 9:05 PM (221.144.xxx.146)

    styx를 아는 분이 계시네요..
    전 styx의 the best do time...좋아해요.

    UFO의 try me..
    듣고싶네요..

    댓글에 올라온 노래들 어디서 들을 수 있나요?

  • 13. 우울한날엔
    '06.3.24 9:11 PM (218.152.xxx.194)

    기분업시킬겸 풀스가든의 remon tree 들어요
    바로 업 업 되요

  • 14. ..
    '06.3.24 9:26 PM (61.73.xxx.96)

    전 500 miles요.. 가수는 누구더라..Peter,Paul and Mary던가..

  • 15. 30중반
    '06.3.24 9:31 PM (221.147.xxx.56)

    팝송들 님께서 써 놓으신 노래 곡목을 보니
    어린시절 생각이 나요.
    옛날엔 곡목을 적어서 음악사에 맡기면 녹음해 주곤 했었는데..(80년대요)
    큰언니가 80년대에 중,고등학교 다녔는데, 언니가 녹음해 온 곡들을
    언니방에 엎드려서 작은언니랑 세자매가 같이 듣곤 했었어요.
    아.. 옛날 생각 나네요
    저희 친정집에 가면 어딘가에 오래된 테잎들이 있을텐데..
    지금 소리바다에서 하나씩 다운받아 들어보고 있답니다..

  • 16. 386
    '06.3.24 10:00 PM (222.237.xxx.140)

    예전 추억의 명팝은 아닌 최신곡에 가깝지만
    들어보심 넘 좋은곡들입니다.
    요즘 MP3넣어가지고 노상 듣는 곡들이거든요.
    저 중학교때 빌리조엘. 에어서플라이 좋아했었는데 추억의 곡들 보니
    너무 반갑네요.

    SalteCello-BrokenVow
    Eric Benet-My Player
    Trademark-Only Love

  • 17. 8090
    '06.3.24 10:05 PM (221.138.xxx.143)

    보이존 - No matter what
    웨스트라이프-My love
    에어서플라이-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크리스디버그-Lady in red
    포리너 - I wanna no what love is
    죠지마이클 -Kissing a fool
    제럴드 죨링-Ticket to the tropics
    커팅크루- Died in your arms

  • 18. ...
    '06.3.24 10:39 PM (141.223.xxx.82)

    crimson&clover
    holiday(토요일밤의 열기 이전의 비지스곡은 다 좋아했음)
    temple of the king
    tell laura i love her
    honey
    before the next teardrop falls
    black bird
    cry baby...summer time포함한 제니스 조플린의 모든곡

  • 19. 아,
    '06.3.24 10:42 PM (141.223.xxx.82)

    혹시 래이프가렛?이라고 아세요?
    잘생겨서리...오학년때부터 한동안 좋아했었는데...(노래는 기억 안남-.-)
    이친구랑 쌍벽을 이루던 가수도 있었는데...아우,기억이 날똥말똥...머릿속이 근지러워요.

  • 20. 윗님
    '06.3.24 10:47 PM (221.138.xxx.143)

    숀 캐시디 아닌가요?
    저도 노래는 생각안나요,,단지 언니가 즐겨보던 여학생이란 잡지에 자주 나왔죠,,,

  • 21. 아,
    '06.3.24 10:51 PM (141.223.xxx.82)

    맞아요,숀 캐시디.아우~머릿속이 인제 시원하네요.
    숀 캐시디 노래중에 듀런~런~듀런런~하는 노래가 있었어요.
    뭔말인지도 모르고 그부분만 흥얼~흥얼~했거든요..

  • 22. ^^
    '06.3.24 10:56 PM (210.122.xxx.199)

    전 숀캐시디 나왔던 용감한 형제하는 프로그램 있었는데
    숀캐시디 형으로 나왔던 파커스티븐슨이라는 배우가 좋았어요
    아직도 배우이름을 기억할 수 있다는게 저도 신기하네요 ㅋㅋ
    그 아저씨들 지금 모하나 몰러~

  • 23. 저는
    '06.3.24 10:56 PM (58.143.xxx.94)

    진추하의 One summer night입니다.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는것같아요

  • 24. TLC
    '06.3.24 10:58 PM (211.244.xxx.188)

    저는 티엘씨 노래 좋아해요. 목소리가 넘 매력있어요. 조금 오래전 노래이지만 여전히 세련되구요. Red light special, Waterfalls, Unpretty, No scrups 등등.. 한번 들어보세요.
    또 Norah Jones도 좋아요. 음악 듣고 있으면 마음이 부드러워져요. ^^

  • 25. 아!!옛날이여
    '06.3.24 11:08 PM (218.152.xxx.107)

    From A Distance -- Bette Midler

    More than words --Westlife

    Stand By Your Man -- Tammy Wynette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 Elton John

    Can't Fight The Moonlight -- LeAnn Rimes

    Desperado --Eagles

    If you leave me now -- Chicago

  • 26. 이 노래도..
    '06.3.24 11:11 PM (211.187.xxx.151)

    한번 들어 보세요..
    마이클잭슨에 Ben...
    변성기 전에 불렀던 곡인데..
    마이클잭슨 노래에서 유일하게 좋아하는 곡입니다.
    요새는 이미지가 많이 않좋아졌지만.......
    이 노래 만큼은 추천하고파요~

  • 27. 에고...
    '06.3.24 11:20 PM (141.223.xxx.82)

    추억의 팝송얘긴줄 알고 댓글 달았는데...좋아하는 노래네요.
    음...운전할땐 tool 좋아하는데
    걷거나 집에 있을땐...팝송은 아니지만
    indian road
    bach to africa
    souad massi...

  • 28. 아~
    '06.3.24 11:27 PM (218.236.xxx.155)

    정말 옛날 생각나요. 근데 너무 오랫동안 잊고 살아왔네요.

    학창시절엔 팝송들, 가수들 줄줄 꾀고. 라디오 열심히 듣고.

    차근히 노래들 찾아 감상해 보렵니다.

  • 29. 레이프가렛
    '06.3.24 11:38 PM (222.235.xxx.194)

    레이프 가렛은 I was made for dancing 으로 70년대말에 내한공연해서 69년에 클리프 리차드
    내한공연이래 엄청 인기가 있었죠.

    사실 미국내에서는 그다지 인기있는 가수는 아니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10대미소년이었던
    그에게 쏟아진 인기엄청났죠..

    그런데 지금 40대중반인 그가 최근에 형편없는 몰골로 마약중독으로 구속되었다는 소식이
    있었죠..

    숀캐시디는 형도 유명한 배우였는데, 옛날 생각 많이 나네요.

    저는 데비분의 You right up my life가 생각나네요.

  • 30. DNA
    '06.3.25 2:36 AM (218.39.xxx.168)

    저는 Queen의 머큐리의 청아한 목소리면 어떤 노래라고 좋아요.

    또 혹시 Vangelis는 아시나요. 그 큰 스케일의 음악과 노래는 속이 뚫리죠.

    팝송은 아니지만 Andrea Bocelli나 비슷한 음색의 Josh Groban의 목소리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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