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들

회상 조회수 : 352
작성일 : 2006-02-23 09:20:48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내 삶이 너무 버거워‘하며 생각이 들 때는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라고 생각이 들 때는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라고 생각이 들 때는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는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 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00원으로도 따뜻해 질 수 있잖아요.



이렇게 생각하지 못 하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쉬는 고마움을

때로는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있기에

내일이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 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진 당신의 모습이

또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답니다.



나는

자식에게...남편에게... 아내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에너지를 주는 말이 아닌

오히려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되어 질 것입니다.



- 좋은글 中 에서 옮김-
IP : 61.76.xxx.79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25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5,971
    682124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05
    682123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15
    682122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04
    682121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29
    682120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800
    682119 꼬꼬면 1 /// 2011/08/21 28,526
    682118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53
    682117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417
    682116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04
    682115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61
    682114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451
    682113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786
    682112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782
    682111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59
    682110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34
    682109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344
    682108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488
    682107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23
    682106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02
    682105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293
    682104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06
    682103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62
    682102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09
    682101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29
    682100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60
    682099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62
    682098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38
    682097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20
    682096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6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