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봐주는일.. 제가 하기엔 넘 젊은가요?

... 조회수 : 1,380
작성일 : 2006-01-09 23:12:20
전 30대 중반이구요.. 아이가 둘이 있습니다..
유치원생이구요..
음.. 아르바이트식으로 아이를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보통 연세가 있으신 4,50대 아주머니를 좋아하실거 같긴하거든요..
비슷한 또래가 있는 집엔 별로 보내고 싶지 않겠지요?
밑에 어느분 글처럼 유치원 다녀온후부터 봐주는건 괜찮을듯 싶은데..
젊은 사람은 좀 그런가요?
IP : 211.222.xxx.2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위탁할때
    '06.1.9 11:18 PM (220.85.xxx.112)

    그집 가정에 초등생 이상의 자녀만 있어야 합니다.
    같은 유치원생이 있는집은 안됩니다!

  • 2. ..
    '06.1.9 11:20 PM (219.248.xxx.97)

    맡아주는 분이 젊은분이라 꺼리는건 없어요.
    오히려 젊은분이 노래나 율동도 더 많이 아시고 정보도 밝아좋지요.
    하지만 염려하셨듯이 또래 아이가 있는 집이라
    아이들끼리의 충돌이나 혹시라도 내 아이 봐주기를
    자기 아이보기 때문에 쳐지는거 아닐까 싶어 꺼릴거에요.

  • 3. 음..
    '06.1.9 11:23 PM (222.115.xxx.125)

    위탁할때 님은 아마도 입양아동 위탁 말씀하시는것 같아요..
    원글님은 그냥 아이 봐주는 부업을 말씀하시는거구요..그렇죠? ^^
    전 젊은사람도 좋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너무 나이 많으신분들은 비록 짧은시간 봐주는거지만 가치관차이로 힘든면도 있거든요..
    뭐든 장단점이 있지않겠어요? ^^

  • 4. 근데
    '06.1.9 11:25 PM (218.153.xxx.157)

    저도 애를 맡기는 입장에서 30대는 좀 꺼려집니다. 40대 후반이상이 나을 것 같습니다.

  • 5. .
    '06.1.9 11:34 PM (211.204.xxx.237)

    저는 나이가 문제라기보다...남의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좀 그렇네요...
    저도 애둘을 맡끼고 다닌느 입장인데...
    최소한 초등 고학년이상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이들이 잘 놀아주기도 하지만...
    대부분,,,우리엄마가 다른아이한테 신경을 슨다고 해서 질투를 마니 하거든요..

  • 6. 위탁할때
    '06.1.10 10:06 AM (220.85.xxx.112)

    음..님 부업으로 아이 봐주는일도 마찬가지예요.
    아이 맡길때, 그집 가정에 초등 미만의 자녀가 있다면 안맡기시는게 좋아요.
    아무래도 그집 아이에게 손이 많이 가니 내 아이는 찬밥신세일테니까요.
    윗분 말대로 초등 고학년 이상인 가정에 맡기셔야 제대로 보살핌 받을수 있어요.

  • 7. 30대
    '06.1.10 10:20 AM (218.145.xxx.202)

    저보다 한살 어린 분에게 아기를 맡기고 있는데요
    그집 아이 셋은 모두 초등학생입니다
    젊은분이라서 좋아요 말도 잘 통하고
    잘못된 육아상식도 거의 없고
    젊은건 매우 좋지만
    아직 어린 자녀가 있는건
    아무래도 걸리겠네요

  • 8. 저라도
    '06.1.10 1:47 PM (58.234.xxx.34)

    유치원생이 하나도 아니고, 둘이나 있는 집은 안 맡깁니다,,
    최소한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은 되어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074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354
682073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329
682072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652
682071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272
682070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3,155
682069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3,171
682068 꼬꼬면 1 /// 2011/08/21 28,854
682067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421
682066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852
682065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6,046
682064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371
682063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801
682062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8,199
682061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9,141
682060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615
682059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8,285
682058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960
682057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772
682056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643
682055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573
682054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583
682053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741
682052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589
682051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890
682050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988
682049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3,132
682048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894
682047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951
682046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776
682045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3,13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