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귤이 없어요

이미정 조회수 : 1,248
작성일 : 2004-11-10 14:15:33
오늘까지도 못난이 귤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송이 늦어져서 속썩이고, 운반중에 상한 귤을 받으신 분도 계셨어도 맛이 좋다며 참아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10흘정도의 시간에 아이들은 TV 앞에 방치하고, 집안은 엉망이고, 밥도 잘 못해 먹이고, 둘째 유치원도 알아봐야 하는데......  그래도 맛있다고 주문해 주시는 님들 때문에 무사히 올해 귤농사 마감을 잘 했습니다.
시어른께서 많이 감사하다고 전해달라시네요. 내년에도 농약도 비료도 안하고 거름으로 잘 키우겠다고 하십니다.  모두 회원님들이 키워주시는 겁니다.
내년에도 맛있고 건강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제게 주문하셨거나 송금하셨는데도 지금까지 못받으신 분들은 일찍 연락주세요.
IP : 218.155.xxx.12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산나
    '04.11.10 2:31 PM (222.97.xxx.29)

    저도 잘 먹고 있습니다.
    전 무엇보다도 껍질을 쓸 수 있어서 좋아요.
    벌써 마른 귤껍질이 바구니에 가득입니다.

    미정님
    고맙구요 내년에도 또 부탁드릴께요.^^

  • 2.
    '04.11.10 2:35 PM (211.109.xxx.99)

    정말 귤 잘 먹었어요.
    저도 껍질 잘 말리는 중이랍니다.
    내년에도 맛있는 귤 먹을 수 있게 해주세요^^

  • 3. 한울
    '04.11.10 3:17 PM (211.108.xxx.214)

    내년엔 꼭 망설이지 않고 이미정님 귤 선택할께요. ^^

  • 4. 건이맘
    '04.11.10 3:46 PM (211.188.xxx.164)

    두박스 이제 다 끝나가는데..에효..아쉽네요.
    내년에도 기다릴께요.

  • 5. 배부른미씨
    '04.11.10 3:51 PM (211.208.xxx.42)

    정말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꼭 먹고 싶네요..

  • 6. 보라둥이
    '04.11.10 4:36 PM (211.201.xxx.65)

    저도 잘받았습니다..
    정말 푸짐해서...쳐다만 봐두 흐믓합니다..
    새콤 달콤 참 맛있네요..
    감사합니다. 잘먹을께요..

  • 7. 김은희
    '04.11.10 4:52 PM (210.124.xxx.29)

    애쓰셨습니다. 맛나게, 인심도 써가며 먹고 있습니다.
    1년내 힘들게 지어주신 농사에 감사드린다고 시부모님께도 전해주십시오.

  • 8. 헤스티아
    '04.11.10 5:04 PM (221.147.xxx.84)

    앗 저두 감사해요.. 생전처음, 귤차에, 귤쨈에, 진피차까지 만들려고 진피 말리고 있네요.. 내년에도 부탁드려요...^^

  • 9. 라라
    '04.11.10 5:09 PM (220.89.xxx.73)

    어머낫!
    한 상자 다먹으면 한번 더 주문할려고 했는데....
    암튼 감사하구요, 내년에도 <못난이 귤> 기다릴께요.

  • 10. 저두
    '04.11.10 5:09 PM (210.94.xxx.89)

    너무 맛있었어요.. 더 먹고 싶은데 아쉽네요..

  • 11. 레몬트리
    '04.11.10 5:18 PM (211.225.xxx.50)

    저 귤 받았어요..이미정님..(배송지따로 3박스 시켰었거든요.대전사는...아시죠?)
    이게 바로 귤맛이지요....
    저 며칠전부터 몹시 아파서..암것도 못먹었는데..과일이 생각나서 사과.배 말고,,
    뭐 다른거 암거나 사오랬더니..남편이 "귤사줄까?" 하면서..사왔는데..
    이게 크기는 오렌지요~ 맛은 무맛..........으~ 제가 귤킬러였으니 망정이지..다 버릴뻔..
    사오긴 또 어찌나 많이 사왔는지...
    그래서 급기야..노지귤 사야겠다..아픈몸 이끌고 컴터 키고 82들어와서 ..이미정님 전화번호적고
    또 ..혼자먹자니 맘에 걸려서...동생도 한상자 시켜주고..
    내동생만 주자니..또 맘에 걸려서..시동생네도 한상자 시켜주고...
    읔...걸리는 사람이 또 있었지만..금전적인 관계로....손윗사람은 생략...........

    좀전에 받았는데...너무 맛있네요...
    서울사는 동서네도 잘 받았다고..고맙다고 전화오고..... 역시 나누는 즐거움..냐하하하
    저 병도 다 나았답니다.
    잘먹고 잘살자.......................

  • 12. 마리안느
    '04.11.10 8:25 PM (220.75.xxx.92)

    저도 맛나게 먹었습니다.
    옆집이랑 친정에 드렸는데, 맛있다고 감동하더군요.
    시어른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해주세요.

  • 13. vixenhera
    '04.11.10 9:50 PM (218.238.xxx.113)

    저도 무지 잘 먹고 있습니다. 어제 받은 친구도 대만족이고 오늘 모임나갔더니 귤 더 없냐고 그러던데......내년에 시켜주마 했네요. 수고많으셨어요~~ ^^

  • 14. 모란
    '04.11.10 11:03 PM (220.118.xxx.212)

    저도 잘 먹었어요~

  • 15. 강아지똥
    '04.11.11 9:50 AM (61.255.xxx.172)

    저두 벌써 냉장고에 조금 남은게 다네여...^^;
    제가 먹을려고 샀더니 울남편이 더 많이 묵어여.....ㅋㅋ

  • 16. arcaffe
    '04.11.11 12:05 PM (211.108.xxx.69)

    저두 잘 먹구 있어요
    미리 한바스 더 할껄 좀 아쉽네요
    내년에도 부탁할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25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5,983
682124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09
682123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17
682122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06
682121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41
682120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812
682119 꼬꼬면 1 /// 2011/08/21 28,528
682118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59
682117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433
682116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07
682115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68
682114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458
682113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797
682112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790
682111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60
682110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40
682109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362
682108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495
682107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24
682106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08
682105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293
682104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07
682103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68
682102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14
682101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31
682100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66
682099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68
682098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40
682097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22
682096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6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