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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 1학년 아이가 불면증??

고민중인엄마 조회수 : 1,767
작성일 : 2011-08-20 16:52:29
저희 아이가 8세 인데  많이 예민한 편입니다.
최근에 1에주전부터  밤에 잠을 못 들거나,  새벽 3시경 깨서  잠을 못 잡니다.
제가  최근에  보험 회사 다니는 일로 바빠서  ,   집이에 와서  신경질 내고 주말에도  아이와
놀아 주지 못했어요.
저는  한부모 입니다.  하지만  이럴때는  참 너무 힘듭니다.
정신과  예약 해 놓았는데요.  치료비가 5만원 정도 한다구  하네요.
저도 간호사 출신이라서   정신과 계통을 조금 아는데..
이런 경우  좋아 질까요??
참  8세 아이 에게 수면 제를 먹여 재우는 저는  참 부족한 엄마 입니다.

저도 아이와 같이  많이 놀아 주고 안정 시키면 좋아 질거라  생은 하는데요.
직장 다니며   엄마 아빠 노릇  하는거  참 힘듭니다.
저도 예민 해서  신경 많이 쓰면 수면제  먹는 편 입니다.
병은 나을 려면  많이 알려야  한다구  해서 ,  창피함을 무릅쓰고 글을 써 봅니다.
제가  닥치니  어찌하나  걱정이  되네요.
좋으신 의견  올려 주세요. 미리 감사 드리고 , 저같이 아이 키운 분들의 의견이 제게 도움이  될듯 싶습니다.
참 아이는  제가 없을 때는  이모나  할머니가  봐 주고 티브이 를 많이 보는  편입니다.

예전엔 이런일 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IP : 218.145.xxx.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20 5:21 PM (118.221.xxx.209)

    이렇게 어린나이에... 수면제를 먹이면 안될거 같아요......

    아이가 예민해서 그런거 같은데, 엄마가 힘들어도 아이가 안정감이 들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할거 같아요...
    저희 아이도 예민해서 가끔은 잠못이루고, 밤에 자꾸 깨고 그러는데, 저랑 같이 자면 좀더 푹 자는 편이에요...

    그리고 낮에 많이 바깥 활동을 한 날에는 잘 자는 편이고, 그냥 평상시에는 자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가끔은 불안해하기도 해서, 쉬마렵다고 몇번을 들락날락하기도해요..

    하지만, 저랑 같이 누워 자면 안정적으로 자는 편이거든요..

    날씨가 좀 더워도 바깥 활동을 많이 할수 있게 이모나 할머니께 부탁드려보세요.
    열심히 바깥에서 3시간 놀고나면 저녁에 밥먹고 조금 숙제하고 나서는 바로 쓰러지더라구요..

  • 2. *^*
    '11.8.20 6:34 PM (222.235.xxx.39)

    아이한테 어떤 말못한 고민거리가 생긴 게 아닐까요? 1주일 전부터라 하셔서.....
    혹시 방학숙제 땜에 고민하는 건 아니겠죠?
    차근차근 대화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저희 애도 1학년인데 참으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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