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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요즘 남자들은 여자들 아기 낳고 산후 조리원 가는걸 돈지x 하는 걸로 보나 봐요

ㅇㅇ 조회수 : 8,973
작성일 : 2011-08-20 07:15:03
모든 남자가 그런건 아니겠죠
그런데 여자들이 아기 낳고 산후조리원 가는게 연예인들 따라서 하는 돈지x 이라고 하네요
서양 여자들은 아기 낳고 금방 일하고 그러는데 한국 여자만 유독 산후 조리라는걸 오래 한다고
엄살 떠는 거래요
산후 조리원 없을 때는 여자들 산후 조리라는걸 안했는데 조리원 생기고 나서 여자들이 비싼돈 들여서 꾀병 부리는 거래요
산후풍이라는건 없다고 의학적으로 증명
IP : 112.168.xxx.6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20 7:24 AM (98.206.xxx.86)

    무식한 소리하는 거죠 뭐. 서양 여자들은 골반 크고 아기들 머리는 작아서 금방 쑴풍 나오는데다가 체질이 몸에 열이 많고 더위 타서 애 낳고 얼음물 마시고 에어컨 바람 쐬어요. 그리고 보험이 있어도 병원비가 비싸서 임신 중에도 한국처럼 초음파 자주 안 하고 출산 후에도 병원에 머무르지 않고 하루 이틀 있다가 바로 나와요. 병실 가격 때문에...반면 한국 여자들은 골반 작고 아기들 머리는 세계 최고로 둘레가 커서 10시간 진통은 보통이라 골반뼈 다 틀어지고 엄청 고생하기 때문에 산후조리가 필수에요. (물론 개인 차는 있습니다만 대체적으로) 의학이 발달하기 전에 왜 애 낳다가 여자들이 많이 죽었는지 그런 남자들은 모르는 거죠.

  • 2. 사실은
    '11.8.20 7:29 AM (99.226.xxx.38)

    저도 산후조리원 들어가는게 필수처럼 되어가는 현상은 우려합니다.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수술을 했는데 돌봐줄 곳이나 장소가 없는 경우...)
    모르겠지만, 멀쩡히 집있고 자연분만했는데도..산후조리원에 들어가는건
    위생적으로도 좋지 않은것 같아요

  • 3. 이머꼬
    '11.8.20 8:16 AM (61.254.xxx.61)

    일본이나 중국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 4. ㅡㅡㅡ
    '11.8.20 8:47 AM (124.52.xxx.147)

    서양 여자들하고 몸구조가 달라요. 서양에서는 아기 낳고 바로 찬무로 샤워하더라는....

  • 5. .
    '11.8.20 8:47 AM (116.37.xxx.204)

    그 남자 엄마가 박복하시네요.
    산후조리를 못했나 봅니다. 먹고 살기 바쁘면 몸이 부서져도 할 수 없지요.

    조리원 없었던 이십년도 더 전에 애 낳고도 친정서 산후휴가내고 조리 하고 직장 나갔답니다.

    어느 세상에나 이상한 인간이 있는데 내가 그런 인간들과 엮이질 말아야죠.

  • 6. 글쎄요
    '11.8.20 8:57 AM (180.224.xxx.46)

    산후조리를 하는건 맞는데 그걸 산후조리원에서 꼭 해야한다는건..좀 그렇지 않나요? 돈이 웬만큼 비싸야 말이죠. 보름 정도 기간에 웬만한 사람 한달 월급이니까요.

  • 7. d
    '11.8.20 9:08 AM (110.13.xxx.156)

    산후조리원이 없던 시절에도 산후조리 잘했어요 꼭 산후조리원에 갈필요는 없는데 유행처럼 가는건 맞는것 같아요

  • 8. asd
    '11.8.20 9:11 AM (147.4.xxx.88)

    아 산후조리원이란데를 많이 가나보네요 요즘은..?..

  • 9. 그 남자 어머니가
    '11.8.20 9:20 AM (211.176.xxx.112)

    박복 하셔서 산후조리 한 번 제대로 못하셨나봅니다.
    왜 우리나라만 산후조리한다고 생각해요?
    영국 여자들도 아이 낳으면 적어도 6주동안은 주변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돌봐주고 산모도 낮잠 꼭 자야하고....우리나라식으로 치자면 산후조리해요. 물론 우리나라처럼 뜨끈하게 지지지는 않지만요.

    저희 시어머니 젊으실때 사는게 너무 어려워서 집에서 애 낳다가 마지막에 겨우 병원에서 애 낳으셨고 산후조리로 못하시고 딱 이틀 병원에서 있다가 집에 돌아오자마자 일하셨다는데 지금 온몸이 종합병원이십니다.(척추디스크, 무릎, 심장, 당뇨등등 뚱뚱하지 않으세요.)
    본인이 그게 한이 되셔서 며느리보고는 산후 조리 단단히 잘하라고 이르십니다.
    그 남자 어머니는 본인이 못하셔서 남들이 하는게 돈 지*로 보이는 모양입니다만....그 마음 뽄새로 며느리 볼수 있으시겠어요?
    그 남자도 계속 그리 찌질하게 굴면 장가가긴 힘들겠어요.

  • 10. 본인이
    '11.8.20 9:28 AM (14.45.xxx.138)

    능력이 없으니 큰 돈 들여 몸조리하는게 고까운거죠..

  • 11. ㅡㅡ
    '11.8.20 10:53 AM (211.60.xxx.175)

    집에서 충분히 조리하면 되는데 조리원가서 몇주 눌러있은 사람 많죠 온 많으면 몰라 돈도 없르면서

  • 12. -_-
    '11.8.20 10:55 AM (211.172.xxx.212)

    왜 요즘은 산후조리원이냐구요? 요즘은 대부분 분가하잖아요.
    남편이랑 둘이 사는데, 양가 부모님께서 와서 봐주실 여력이없는 경우들이 많으니,
    산후조리원가죠. 그럼 아침일찍 출근하고 저녁늦게 퇴근하는 남편이 조리도와줄순없잖아요.
    예전엔 아무리 힘들게 살았어도 다같이 살았으니 지금과는 달랐죠.
    산후조리엔 신생아케어도 포함이되요.
    요즘 젊은 사람들 동생들을 줄줄이 키워본것도 아니고 살림도 손에 익지않은 경우 태반인데,
    자기 몸조리는 커녕 아기보는것도 절절매기 일쑤에요.
    산후조리원에서 모유수유도 도와주고, 아기도 돌봐주니까요.
    산후도우미도 써봤지만 사람써본사람이나 써보지, 그나마 이상한 조리사오면 그 스트레스가 말도못하구요.
    저희 친정엄마도 첫출산때는 외할머니가 오셨었는데, 둘째때 외가가 쫄딱 망하는 바람에
    첫애 데리고 둘째보고 산후조리는 물건너가서 (겨울생) 평생 산후풍이세요.
    나중에 나이들어 한의원이고 병원이고 안가본데가 없는데, 발목밑으로 시린건 평생 못고쳤어요.

    이건 딴소리인데, 옛날엔 최소한 저 클때까진 (30대 후반) 솔직히 이웃들도 도와줬어요.
    제 막내동생이 5살 아래인데, 돌전에도 엄마가 급한일 생기면 옆집에 맡기고 그랬구요.
    서로 반찬도 주고받고, 어렵던 시절이지만 아기낳고 키우기는 오히려 그때가 나았죠.

  • 13. 저도
    '11.8.20 11:15 AM (112.169.xxx.27)

    애 둘 낳아봤지만 산후조리는 중요해요,
    근데 조리를 조리원에서만 하는것도 아닌데,,별 능력도 없는 사람들이 누구는 몇백짜리 갔네,,오쩌고 하면서 빚을 내서라도 들어가는건 정말 정신 나간것 같아요.,
    조리를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능력이 안되는데 남 하는거 다 따라하는게 문제죠,
    전 어느 조리원을 가봐도 별로 좋아보이지 않더라구요,
    차라리 도우미 불러서 내집에서 하는게 낫죠

  • 14. ..
    '11.8.20 11:19 AM (59.29.xxx.180)

    돈도 없으면서 남들 비싼 조리원간다니까
    빚내서 따라가는 사람들은 문제아닌가요?
    며칠전에도 올라왔잖아요. 목사부인인지 그런데 돈 빌려서 산후조리원갔다고.
    그건 유난맞다고 생각하는데요.
    본인 능력한도에서야 5백짜리를 가던, 1천짜리를 가던 상관없지만
    꼭 능력도 안되면서 평생에 한번 운운하면서 분수안맞게 가는 사람들은 문제죠.

  • 15. ㅇㅇ
    '11.8.20 11:24 AM (211.47.xxx.226)

    집이 있는 거랑 산후조리원 가는 거랑 뭔 상관? ㅋㅋ 집에서 하면 혼자 굴러다면면서 산후조리하나요? 산후조리해줄 사람이 중요한 거지... 전에는 친정 어머니가 산후조리 해주는게 당연시됐지만, 요샌 친정어머니도 사회생활하는 경우 많고 각자 개인사정이 있어서 맡기기 힘드니 결국 돈으로 해결할 밖에요. 시대 변한 건 생각 못하고 돈 쓴다는 한 현상에만 집중해서 뭐라 하는 거 참 무식자랑인 듯..

  • 16. ?
    '11.8.20 11:28 AM (112.168.xxx.61)

    능력아 안되는데 조리원 가는게 안좋다는 분들은 그럼 어떻게 산후조리를 해야 된다고 보시는데요? 설마 친정엄마한테 부탁 하려는건 아니겠죠?
    다 늙은 친정엄마 꼭 그렇게 중노동 시키고 싶으세요? 설마 공짜로??? ㅋㅋㅋ
    헐이네~ 첫애는 그렇다 쳐도 둘째 셋째는 어쩌시려고요? 신생아 보면서 애들 또 보시려고요?
    그게 산후조리인가요?

  • 17. ^^
    '11.8.20 11:34 AM (121.134.xxx.52)

    산후조리를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고,,
    형편에 맞지 않는 거금을 들여,비싼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걸 비난하는 거 아닐까요?

    좋은 게 좋다는 걸 누가 모릅니까?
    비싼 식당에서 최고급 한우를 먹는 것도,,,
    최고 의료진이 있는 병원에서 고가의 검진과 진료를 받는 것도,,
    내 몸 상태 제대로 관리해줄 트레이너 있는 곳에서 제대로 운동하는 것도,,,
    다,,자기 자신을 위해서,건강을 위해서,,
    (확대해서 생각해보자면,,내 몸과 마음이 편해야 내 주변(가족)도 편해질테니,.,,
    모두 가족을 위해서 선택하는 건데,)
    이왕이면 제일 좋은 걸로 하는 게,,,,뭐든지 !!!,,, 좋겠지요.

    물론,산후조리도,,좋은 시설에서,제대로 된 간호사나 산후도우미의 도움을 받아가며,,
    이왕이면,의사의 진찰도 가능하고,,제대로 케어해주는 곳에서,,
    산후조리를 받는다면,,
    정말 좋겠지요..

    누가 몰라서 못하나요?
    알아도,내 형편이 안되면,,
    삶과 타협을 하는 거지요.

    내 형편이 안된다면,,,
    꼭 필요한 최소한의 것에는 투자를 하되,
    쓸데없는 곳에는 낭비하지 않는거죠.

    산후조리 ,,,,당연히 필요한거지만,
    산후조리원이 없던 시절(불과 20~30년전만 해도 없었던 것 같네요.)에도,,
    집에서 다들 산후조리하면서,잘 지냈거든요.
    20~30년전이라고 해서,,뭐,,핵가족 시대가 아니고, 모든 세대가 같이 살았던 것 같이 생각하시지만,,,전혀 아니올시다 ,,입니다^^

    혼자 산후조리 하는 건 어려우니,,
    파출부 아줌마 반나절,또는 한나절씩 부르고,,
    애기랑 같이 누워 자고(거의 하루종일이라고 보면 되죠^^),
    일어나면 미역국 먹고,애기 모유수유하고,
    (애기 목욕이야 남편 퇴근하고 오면 같이 하고,,이것도 아주 소소한 기쁨이거든요^^)
    아줌마는 집안 좀 치워주는 정도,,,
    먹는 거야 미역국 있으면 되니,,,큰 솥 가득 끓여 놓고,,
    큰 애 있을땐,,아줌마가 좀 챙겨주는 정도,,
    .......
    그러고도 산후조리 다 가능했거든요.

    돈 많아서,,좋은 거 먹고,좋은 데서 자고,좋은 서비스 받는 건 ,,좋은데^^
    돈이 없는데도,,꼭 산후조리원에서 산후조리 해야만 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그건 좀,,그러네요.

    그냥,자기 형편에 맞게,,,적절한 산후조리를 하면 되는 거죠.
    형편이 되면,명품백 여럿 사도 누가 뭐라 안하듯이,
    형편이 되는데,,설마 산후조리원 간다고 뭐라 할까요?

    마치 산후조리원 아니면 산후조리 못하는 것처럼 생각하는게,,더 이상합니다.

  • 18. ^^
    '11.8.20 11:42 AM (121.134.xxx.52)

    누가 생각해냈는지,,
    산후조리원 이라는 사업item도 대박이네요..

    젊은 여성들이,
    산후조리에 겁먹고,
    마치 누구나 산후조리원에서 산후조리를 해야만,,산모의 몸이 무사할 거라는 인식을 심어놓는 것도,,,
    조리원 사업 확장과 발전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 겠죠?
    (치약 많이 팔려고,,,치약 구멍 크게 뚫어놓는 아이디어랑 마찬가지로^^)

    젊은 처자들,,
    산후조리 너무 겁먹지 마세요.
    집에서도 가능해요,,,도와줄 아줌마 한 분 정도만 있으면요^^
    꼭 산후조리 전공 안한 분이라도,,가능한거예요..
    우리 몸의 신비이기도 하지요^^
    (문제 있는 경우라면,병원 산부인과,소아과에서 이미 체크 했을 거고,,
    산후 회복을 하는 게 산후조리 개념인데,
    그리 겁내지 않아도 괜찮답니다..)

    물론,,이런 기회에,,한 번,,왕후의 대접을 받고 싶으시다면,,,ㅎㅎㅎ,,,그것도 현명한 선택이겠네요^^

  • 19. ㅎㅎ
    '11.8.20 12:51 PM (112.169.xxx.27)

    왕후의 대접 맞아요 ㅎ
    평생 한두번,,이러면서 임신 하는 순간 세상 모든 사람의 배려를 바라기도 하지요,
    왠만한 조리원 2-3주 갈 돈이면 도우미 2달은 넘게 씁니다,
    장기적으로 봐도 그게 낫지요,
    2-3주 조리원에 있다가 나오면 바로 애기보고 다 하나요??
    제 주위는 징징거리면서 또 도우미 부르거나 엄마 불러요,
    근데 남편은 외벌이에 물려받을것 없이 월 300이 안되는 소득이라면,,
    좋은게 좋은거 누가 모르나요,다만 내가 능력이 안되면 타협을 하거나 대체를 할줄도 알아야죠,
    솔직히 임신출산부터 빚내고 대출해서 감당하기 시작하면 정말 아이 키우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답 안나오나요??
    경제공황도 오는것 같고,가계대출도 금지되는 판이니,,좀 자중할 필요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 20. 경험
    '11.8.20 12:52 PM (59.10.xxx.172)

    해 보지 않으면서 입찬 소리 하지 말라 히세요
    저는 큰 애 낳고 몸 여기저기 아픈 거 둘째 낳고 산후조리원에서
    제대로 조리하고 나니 싹 사라졌어요
    동양여자와 서양여자는 체질이 아주 달라요
    집에서 제대로 못하니 산후조리원 가서 제대로 하는 거고...
    산후조리 못해서 평생 몸고생하고 돈 들이느니
    차라니 산후조리 제대로 하는 게 훨씬 나은 거지요
    돈 있어서 연예인 따라 할 사람은 따라 하면 되는 거구요
    저는 안산에서 3주 하고 200들었어요
    두고두고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허리,발목 통증이 씻은 듯 사라졌거든요

  • 21. fly
    '11.8.20 1:01 PM (115.143.xxx.59)

    애낳는게 얼마나 힘들고 큰 고통인데...
    산후조리라도 여왕처럼 대접받으면서 하면 왜 안되는데요?
    능력없는 남자들이나 산후조리비 아까워하지....
    집에서 애는 삑삑거리고 우는데...아무리 도우미분있어도 산후조리가 될거 같나요?안되져..
    산후조리는 필수예요..

  • 22. 미쿡에서
    '11.8.20 5:18 PM (119.149.xxx.164)

    작은아이를 미국에서 낳았는데 6월말인데도 에어컨을 너무 쎄게 틀어놔서추워서 덜덜떨었던 기억이..출산 당일저녁부터 샤워하라고.. 매일 아침저녘으로 따뜻한물로 샤워하라고 계속 체크하고 안하겠다고하니 그때 쳐다보는 미묘한 눈길이 아직도 안잊혀져요. 출산후 자고나면 식사가 커틀릿이었구요.ㅠ

  • 23. 사람나름
    '11.8.20 11:56 PM (175.121.xxx.52)

    정말 사람나름인거같아요.
    울신랑은 아가낳고 조리 잘해야된다고 조리원에 한달있자고했어요.
    전 돈아까워 일주일만 있다 친정갔지만요...
    사람나름이에요...

  • 24. 조리원이
    '11.8.21 12:39 AM (220.86.xxx.245)

    산후조리원이 왕후 대접인가요? 저는 방이 너무 코딱지만해서 감옥생활처럼 느껴지던데.. 전 그냥 내 집에서 입주 산후 조리 아줌마 쓰면서 잘 먹고 잘 자는게 더 편했네요. 어차피 시어머니, 친정 어머니가 산후 조리 안해주셔서 다들 조리원 가는걸 대세라고 느끼는것 같지만.. 가격대비 별로 왕후 대접은 아닌듯했어요. 뭐 이영애나 김희선이 했다는 1000만원대 조리원은 못가봐서 모르겠지만 일반 조리원은 제 생각엔 왕후 까지는 아니네요 ㅠㅠ

  • 25. ..
    '11.8.21 1:07 AM (122.32.xxx.72)

    제 경험상 시모들이 틀어요.
    조리원 꼭 가야되냐고 돈 아깝다고 애기 돌 한참 지나도 거기서 쓴돈 금액까지 얘기해요.
    물론 애엄마 제외한 그 모든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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