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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싸이월드에 외국에서 찍은 사진 올리는거.

iop 조회수 : 8,086
작성일 : 2011-08-20 02:08:29
솔직히 싸이월드에 외국간 사진을 그것도 티내고 올리는거 말인데요(일촌공개, 전체공개일때)

이거 솔직히 못할짓 아닌가요. 왜냐하면 뒷다마를 하거나(실은 질투이기도 하죠.) 이러지 않나요. 근데도 이상하게도 외국가서 찍은 사진을 올리는거. 그것도 일부 몰지각한 분이 아닌 왠간한 싸이월드 유저들이 올려놓더군요. 저 같으면 싸이월드에 외국에서 찍은 사진은 못올립니다.

참고하자면, 저의 경험은 대략 92년~94년에 아버지 전근차로 일본에 살다온적이 있는데, 귀국후 친구나 주변사람들한테 일본에서 찍은 사진을(필카) 보여준적이 거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랬다가는 잘난척하는 사람으로(사교성이 부족해서였기도 했지만) 여길까봐였죠

이거 도대체 어떻게 된것입니까. 어찌된게 모두가 보는 싸이월드에 그것도 일부가 아닌 수 많은 싸이월드 유저가 외국에서 찍은 사진을 대놓고 올리는건지. 주위에서 뒷다마를 듣지 않을까 싶은데...
IP : 121.141.xxx.156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xbx
    '11.8.20 2:09 AM (147.4.xxx.88)

    요즘 해외여행 안다니시는 분들이 오히려 적지 않나요? 수학여행도 해외나간다고 들었는데;

  • 2. ...
    '11.8.20 2:10 AM (59.9.xxx.175)

    국내여행이나 해외여행이나 빈도수로 별 차이 없는 사람들이 늘어서;

  • 3. 엥?
    '11.8.20 2:11 AM (211.59.xxx.87)

    요즘은 그냥 해외여행사진 올렸다고 뒷담화같은거 안해요 왜냐면 그런사람들도 많고 그리고 그게 욕먹을 일도아니고요 해외여행 요즘 많이들가잖아요 그렇게 특별하게 생각안해요

  • 4. ...
    '11.8.20 2:13 AM (119.192.xxx.98)

    님이 럭셔리 블로그한번 가보시면 기절하실것 같아요. ㅎㅎ

  • 5. iop
    '11.8.20 2:14 AM (121.141.xxx.156)

    그럼 92년에서 94년까지 살다올때는 왜 뒷다마를 했는지.???

  • 6.
    '11.8.20 2:15 AM (58.148.xxx.12)

    이게 어찌된일입니까, 님의 말투와 내용이 고전문학같습니다^^

  • 7.
    '11.8.20 2:21 AM (203.218.xxx.121)

    하이고 20년전 얘기를 하시믄...그때야 외국 다녀본 아이들이 정말 적었죠.
    그러니 당연히 외국 살다왔다 그러면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시기하기도 할테니 뒷담화도 나올 수 있고 그런 거죠.
    그 시절이랑 지금이 같나요...강산이 두 번 변할 시간이 흘렀는데요
    요즘 애들은 학교에서 제주도 가고 해외여행도 갑니다.
    90년대 초반에 비행기 타고 제주도 다녀오는 게
    2011년에 일본이나 중국 다녀오는 것보다 특별한 게 아니었을까 싶네요.

  • 8. ..
    '11.8.20 2:29 AM (121.172.xxx.226)

    요새 그런걸로 뒷다화 하는 사람 없는 것 같아요~
    글쓴분이 해외여행에 유독 민감하신거같네여..

  • 9.
    '11.8.20 2:41 AM (211.246.xxx.36)

    원글이 할머니, 혹은 모자라는분 같네요~ 요근래 82에서본 글중 제일 어이없슴 ㅉㅉ

  • 10. .
    '11.8.20 2:49 AM (114.30.xxx.117)

    그런 사진 올리는 사람은 그 사람 자유인거고
    그런 사진 보고 열폭해서 욕하는 사람들이 몰지각 한거죠.

  • 11. .
    '11.8.20 3:00 AM (58.225.xxx.33)

    원글님 이제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해외여행 안 가본 사람들이 없습니다 ㅋㅋㅋ

  • 12. .
    '11.8.20 3:13 AM (220.70.xxx.83)

    네 그건 90년대구요, 지금은 고딩들도 수학여행을 해외로 나가는 시대랍니다 ㅋㅋㅋ

  • 13. ..
    '11.8.20 3:22 AM (114.207.xxx.227)

    님.. 잠깐 웃을게요.. 히히히히히!
    외국 나간걸로 뒷말 할 정도로 유치한 사람들이 요즘 어디 있나요~!

  • 14. ㅋㅋㅋ
    '11.8.20 3:28 AM (211.220.xxx.124)

    요즘 외국 한두군데 안나가본 사람들도 있나요?
    왜 이러세요 아마츄어같이 ㅋㅋㅋ..

    외국생활도 다 자기 경험이고 나라는 사람의 일부인데,
    그걸 왜 뒷담화 들을까봐 못올리시는건지?
    낚시가 아니면 자존감의 문제인거 같네요. 다른사람 신경 너무 많이 쓰시는 ㅋㅋㅋ...

    저도 좀 웃을게요 ㅋㅋㅋㅋ....

  • 15. ㅎㅎ
    '11.8.20 4:32 AM (180.224.xxx.55)

    그럼 신혼여행간 사진도 올리지말구.. 기념일도 올리지말구.. 생일도 올리지 말구 그러지그래요.. 결혼사진두 올리지말구요 .. 싸이에 해외여행간 사진 올리는게 이상하다니..참.. 어처구니없네요 .. 기념이되고 본인에게 소중한추억들 올리는건데 .. 해외여행간 사진은 꼭 자기혼자만 간직하고 자기혼자만 봐야된다 생각하시나봐요 ??

  • 16. ..
    '11.8.20 4:39 AM (113.10.xxx.209)

    외국이 별건가요?? 국내여행지와 뭐가 다른가요. 경우에 따라서는 동남아나 일본 갔다오는게 더 싸겠던데요. 외국이라 올린게 아니라 그냥 여행지의 하나라 올린거겠죠.

  • 17. .
    '11.8.20 4:50 AM (112.159.xxx.77)

    저 아이들 지방 초등학교인데도 일본이나 중국으로 일주일간 수학여행 갑니다;; 사립이긴 하지만요
    요즘 해외여행이 별건가요. 패키지로 가면 정말 저렴하게도 갈수있고 미국이나 일본 홍콩 호주 등등 안 다녀본 애들이 드물어요

  • 18. zz
    '11.8.20 5:14 AM (211.209.xxx.71)

    울 동네 할머니들은 계해서 대륙별로 섭렵하고 아프리카까지 댕겨오두만요...ㅋ

  • 19. ㅇㅇ
    '11.8.20 6:15 AM (121.130.xxx.146)

    헉 ㅋㅋ 지금이 80년대인가요? ㅋㅋㅋ
    그건 자랑하려고 올린게 아니라 일상이잖아요 추억들을 기록으로 남기는거구요
    저도 요샌 디카로사진찍음 현상도 잘 안하게되니까 꼭 기록용으로라도 올려두는데
    그게 자랑으로보였다면 님이 좀 열폭하신거맞네요

  • 20. **
    '11.8.20 6:51 AM (121.167.xxx.239)

    조금 이상한 생각이 드네요. 원글님이..
    혹시 1995년쯤에 정신수양을 하러 심산유곡에 들어갔다가 며칠전에 나오신분 아닌지....

  • 21. 글게요,,
    '11.8.20 6:53 AM (58.74.xxx.201)

    요즘 시대와 넘 동떨어진 생각을 하시는데..조금 이상하네요

  • 22. ㅎㅎㅎㅎ
    '11.8.20 6:55 AM (98.206.xxx.86)

    원래 어릴 때 친구네 집 가면 앨범 구경하는 게 하나의 놀이 아니던가요? 고작 해외여행이나 거주 경험 갖고 열폭할 만한 요즘 젊은 사람들 없을 듯합니다. 대학생들은 교환학생, 어학연수는 기본, 신혼여행도 해외여행이 기본이 된 세상에...그리고 생각해 보세요. 사진이란 게 특별한 날 (졸업식, 결혼식, 돌잔치, 여행, 등등) 많이 찍는데 남들 눈에 어떻게 보일까 걱정해서 못 올린다는 게 우습네요.

  • 23. iop
    '11.8.20 6:58 AM (121.141.xxx.156)

    oo// 그럼 추억용으로 올릴려면 비공개로나 올리지, 왜 전체공개나 일촌공개로 올리는건지. 제가 80년대가 아닌 일본살았을때는 92년에서 94년이고....

  • 24. ?
    '11.8.20 7:01 AM (72.213.xxx.138)

    싸이를 하는 이유가 친구들과 인터넷 유저들과 교류 때문인데,
    여행사진을 왜 비공개로 올려야 하는지요? 그냥 원글님의 열폭이나 자격자심이 아닐런지...

  • 25. 맙소사
    '11.8.20 7:04 AM (211.63.xxx.199)

    어느별에서 왔니??

  • 26. ㅎㅎㅎㅎ
    '11.8.20 7:13 AM (98.206.xxx.86)

    원글님이 2년 일본 사신 게 되게 자랑스러우신가 보다...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이 해외여행 사진 올리면 자랑하려고 올린 거라고 생각하시지. 94년엔 그랬는지 몰라도 지금 2011년이에요.

    그럼 스촬이나 결혼식 사진 올리는 거, 돌잔치 사진은 안 거슬리세요? 열폭하는 사람들이 보면 그것도 자랑하려고 올린 걸텐데...나 무슨 드레스 입었네, 나 살 빼서 몸매 좋아졌네, 나 이런 데에서 결혼했네, 우리 애 이렇게 잘났네 하고 자랑하려고 올린 사진이라 다른 사람들이 다 질투하겠죠...님 말대로 한 두명도 아닌 수.많.은 싸이 유저들이 그렇게 한다는 건 생각보다 사람들이 그렇게 별 거 아닌 일로 질투하거나 뒷말 많이 안 한다는 것, 그리고 정말 친구나 지인의 여행 경험이나 좋은 풍광 사진 감상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증거겠죠.

  • 27. iop
    '11.8.20 7:19 AM (121.141.xxx.156)

    제가 일본살때 우리부모님 말씀 : 일본에서는 어떨지몰라도 한국에서는 해외여행 갔다온거 자랑했다가는 럭키케이스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뒷욕을 듣는다. 그만큼 해외여행은 돈이 어지간히 많지 않고서는 못간다는 이야기입니다.

  • 28. ㅁㄴㅇㄹ
    '11.8.20 7:22 AM (147.4.xxx.136)

    해외여행이 얼마나 비싸길래요..? 일본 여행 그런거 비싼가요?

  • 29. ㅁㄴㅇㄹ
    '11.8.20 7:22 AM (147.4.xxx.136)

    부모님이 다 아시는것도 아니죠 그리고.; 그 정보 하나로 그냥 일방적으로 단정 지으시는건가요?ㅡㅡ

  • 30. ㅎㅎ
    '11.8.20 7:25 AM (211.246.xxx.164)

    님 글 너무 어색하고 이상해요. 잘 살고 계신가요? 주변 사람들이 좀
    피곤할 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 31. ...
    '11.8.20 7:27 AM (72.213.xxx.138)

    십년도 전에 외국 경험과 현재 2011년은 다릅니다.
    요즘엔 초중고 애들도 흔하게 해외여행 다녀오는 시절이에요.222222222222222
    너무 흔해서 자랑이라고 까지 여겨지지 않는 일상 생활에서의 활력소 정도 아닐까요?

  • 32. 개구리
    '11.8.20 7:47 AM (182.209.xxx.115)

    그렇게 배아프셨어요?
    우물안에서 빨리 나오세요

  • 33. ..
    '11.8.20 8:00 AM (14.46.xxx.150)

    해외여행이든 국내여행이든 가면 사진찍을테고 그럼 올리는거지..그게 뭐 대수라고.

  • 34. 94년도?
    '11.8.20 8:07 AM (221.139.xxx.8)

    내 주변에선 그때 이미 외국유학가거나 배낭여행들 나가기 시작했는데요?
    동남아신혼여행도 흔해지기 시작했던 시기고 대학생들은 방학이면 배낭여행가고 그러던 시기죠
    동남아신혼여행말고 좀 생각 더하는 사람들은 유럽이나 히말라야로도 갔었구요.
    융프라우산엽서에 후배가 우표값아낀다고 저한테 보내니 다 전해달라~~요런 문구넣은거 받기도하고 그랬는데 무슨 그시대에 해외가는게 어려웠다고 그런말씀하시는지?
    그러보니 내 아는 사람들은 유럽으로 배낭여행 많이들 갔다왓네.
    공항에서 나올때 바로, 만나야 기념품챙긴다고 우스개도 하고 그랬었는데 ........

  • 35. 92-94
    '11.8.20 8:15 AM (218.145.xxx.98)

    92년-94년 에도 해외여행이 대단한 자랑은 아니였어요
    91년 대학 졸업후 취업하고 돈 모아서 94년도에 첫 해외여행 갔었는데 그게 뭐 그리 남들에게 대단한 자랑도 아니였구만요
    그냥 남들이 부러워하긴 했지만 그건 나도 조만간 가야 겠다정도의 감정이었죠
    전 91년 졸업하던해나 그 1-2년전 부터 해외어학 연수 바람 불기 시작하면서 그 바램으로 해외여행을
    간거구요
    아이구 20년전 고리타분한 얘길 쓰고 있는 난 뭔지.....
    아뭏든 그때나 지금이나 빈도나 퍼센트의 차이지 해외여행으로 그리 뒷담화.......하는게 웃기지

  • 36. ㅋㅋ
    '11.8.20 8:24 AM (122.202.xxx.12)

    갑자기 대전사시는 모님이 생각나는 건 뭐지?? ㅋㅋ

  • 37. ㅎㅎ
    '11.8.20 8:36 AM (112.148.xxx.28)

    저도 근래들어 가장 현실감각이 없는 글을 보는 것 같네요.
    싸이는 개인 일기장과 같은 건데, 거기에 뭐를 한들 남이 왠 상관? 일촌들만 들어가서 보는 거니 그 사람에 대해 왠만한 건 다 아는 사람들끼리 모여 노는 공간인데요??
    사진 올리는 건 남 보여주기 위함이라기 보다 두고두고 추억하며 보려고 올려 두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에이~ 요즘 세상에 누가 해외여행 간다고 부러워하나요..
    여기가 북한도 아니고...

  • 38. .
    '11.8.20 8:56 AM (182.210.xxx.14)

    ㅋㅋㅋ
    요즘은 나 속초갔다왔엉~ 정도의 그냥 여행 일상으로 올리는 추세인데
    님, 혹시 냉동인간이셨는데 요근래 깨어나신건가요?^^ 농담이구요~ 너무 요즘 현실과는 안맞는 말씀을 하셔서, 놀라워요
    요즘은 수학여행으로도 일본이냐, 호주냐, 그런거 학교에서 설문도 하고
    할머님들도 모임있으시면 중국정도는 한번씩 다녀오시고
    신혼여행,태교여행,회갑가족여행,그냥 친구들끼리 친목여행,출장 등등 해외갈 기회들이 너무 흔해져서....
    그리고 대학생들은 배낭여행,부모한테 돈받아서도가고, 알바비로도 가고, 초중딩때 엄마가 세뱃돈 받은거 모아논 통장으로도가고, 너무 흔해요...오히려 해외다녀왔다고 자랑하는게 이상한 사람되는거 같은데....그냥 일상을 올린거죠, 그냥 일상적인 여행기...
    못할짓...이라고 표현하시니, 정말 어느시대에 사시는분인지 궁금해요...
    물론 한번도 안다녀오신분들도 있지만, 다녀오신분들을 뒷담화하거나 그럴만한 이유가 굳이 없는거 같은데요?

  • 39. 이 분.
    '11.8.20 9:34 AM (122.202.xxx.12)

    예전에 왜 96년도보다 요즘 해외여행 가는 숫자가 많냐고.. 열변을 토하시던 님입니다.
    아마도 90년대에 일본 한 번 가보시고 그 후로 해외여행 전무라.. 다른 분들이 부러우신가보네요

  • 40. 좀 이상하네요.
    '11.8.20 11:08 AM (121.134.xxx.52)

    90년대에도 외국 나갔다 오는 거 흔했고, 뒷담화 같은 거 없었는데...

    88년도 이전에야,,,아주 특별한 사람들만 외국 나갔다 올 수 있었지,,,
    88올림픽 이후로 해외여행 자유화 되면서,
    너도 나도 해외여행 봇물이 터졌었는 걸요.

    원글님 주변사람들이 좀 이상하거나,,
    아니면,원글님이 괜히 지레짐작하고 해외거주 사실을 감추셨던 것 같네요^^(옆의 사람들은 ,,뒷담화는 커녕,,괸심도 없는데..)

    90년도에 해외 거주,해외 여행,해외지사 파견,,등등,,주변에 아주 많은 사람들이 드나들었어도,,(전, 2000년도나 된 뒤,,해외여행 처음 했지만요^^ )
    그런 걸로 뒷담화하는 건 한 번도 못봤어요...
    해외유학생에게 시집가는 동창들 얘기는 좀 들었지만요,,(단순히,,해외로 시집갔대,,정도^^)

    원글님이 좀,,지나치게,, 남들 의식하는 거 아닌가요?

  • 41. 쓸개코
    '11.8.20 1:13 PM (122.36.xxx.13)

    저도 뒷담화하는거 들어보질 못했는데요.
    가면가고 안가면 안가는거지 머하러 뒷담화를 해요^^

  • 42. iop
    '11.8.20 2:36 PM (121.141.xxx.156)

    해외여행에 대한 뒷담화는 사진보여주고 이럴때가 기준임. 그리고 제가 어릴때라 애들이 철이없어서 그런것도 있겠죠. 또한 88년부터 해외여행이 보편화된건 아니라고 알고있음. 우리부모님이 제가 일본살때 해외여행은 엄두도 못냈다고 한걸보면.

  • 43. iop
    '11.8.20 2:39 PM (121.141.xxx.156)

    90년대에도 해외여행이 흔했다면(저도 96년쯤에 해외여행객이 많다는 뉴스본기억이남.)대략 94년도쯤부터 외국갔다오는게 보편화된걸로 알고있습니다.

  • 44. 잘난척은
    '11.8.20 5:39 PM (211.202.xxx.187)

    아이나, 모두에게 오픈하면 쓸데없는 짓이고, 다른 말로 허세월드라고 하죠.

  • 45. ..
    '11.8.20 6:24 PM (203.226.xxx.92)

    부모님말씀한마디에 거의20년을.갇혀계시는군요
    무서워요

  • 46. ..
    '11.8.20 7:06 PM (114.148.xxx.202)

    요즘은 외국 안 나가본 사람이 손에 꼽을 정도로 외국 여행이 대중화되어 있는데
    외국에서 찍은 사진 올렸다고 그걸 질투해서 뒷담화하는 사람 있을까요?
    여행 사진 많이 올리는 사람 보면 외국 사진 뿐 아니라 국내 여행 사진들도 많이 올리던데요.
    오히려 잘나온 외국 풍경 사진 보면서 간접 경험도 되고 좋던데 뭐가 문제죠???

  • 47. ..
    '11.8.20 7:47 PM (175.197.xxx.101)

    제가 난독증인가요?원글님 말씀하는게 전혀 이해가 안되요
    ㅆㅏ이월드에 외국에서 찍은사진 올리는게 뭐가 잘못된거라는지...
    외국다녀왔다고 뒷담화 하는게 보편적인거 아닌데,,아무래도 원글님 주변에는 그런사람이 대부분이었나봐요
    이제부터라도 인간관계를 좀 골라서 제대로 된사람이랑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참고로 저도 아빠가 저 중학생때부터(90년도) 외국에서 사업하셔서
    저희도 외국 왔다갔다하면서 살았는데 제주변에는 뒷다마하는사람 저연~~혀 없습니다

  • 48. 와우~ 놀라워라
    '11.8.20 8:05 PM (114.206.xxx.66)

    저 원글님같은 생각을 가진사람 한명 알아요~!
    칠팔년전이었나.... 그때 사귀던 남자였었는데.... 가족여행 가는데 장소정하기 어렵단 얘기를 했다가.. 노발대발하면서 왜 나한테 그런얘기하냐고..! 놀리냐고 !! 했던 사람이 있었어요.
    그때 그사람 보면서...참...자격지심이 정말 심한사람이구나...했었는데...
    님글보면서... 또다시 비슷한 생각이 드네요... 허허...
    요즘 사람들..해외여행가면... 놀러가서 부럽다...정도의 생각은 하지만...그게 흉이 되지는 않아요..
    진짜...원글님 주변에는 그런사람이 원글님말고 또 있나요?

  • 49. iop
    '11.8.20 9:42 PM (121.141.xxx.156)

    사실 뒷다마란게 은근히 이루어지는게 많거든요. 그러니까 모르게 뒷다마가 이루어진다는것. 마치 사장욕할때 주로 동료들끼리 술먹으면서 사장욕하듯이.

  • 50. .
    '11.8.20 10:03 PM (112.149.xxx.70)

    연세가 많으신분인가봐요....?? 60세넘으셨을듯

  • 51.
    '11.8.20 10:04 PM (121.139.xxx.92)

    90년대에 일본 살다온 게 자랑거리가 아닌 세상입니다. 2011년의 오늘은..

  • 52. iop
    '11.8.20 11:28 PM (121.141.xxx.156)

    자랑하는게 아니라 뒷담화를 우연히 들은봐가(재수가 없었다고 봐야겠죠)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뒷담화는 전혀 없었다고 하는자들이 더 많은 이유는 비록 당연하겠지만, 뒷담화는 대부분이 까이는 대상자가 모르게 이루어지기때문입니다.

  • 53. ??
    '11.8.20 11:32 PM (59.21.xxx.251)

    ぜんぜん わからないです。

  • 54.
    '11.8.20 11:36 PM (121.139.xxx.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글만 쓰는 원글님 이거 어떻게 된 것입니까...
    설마 96년에서 타임슬립한겁니까?

  • 55. ㅋㅋㅋ
    '11.8.20 11:50 PM (119.64.xxx.151)

    당나라 ( 121.141.94.xxx , 2011-04-29 22:47:33 , Hit : 1074 )

    해외여행과 질투

    혹시 해외여행 갔다오면 주변에서 은근히 질투하나요.???
    마치 비싼물건을 사면 은근히 질투하듯 말입니다.

    저 개인적으로 94년에 일본거주경험이 있는데,
    해외여행했다는 이유로 주변에서(그때 어릴때라서 철이없어서 그랬을수도 있지만)
    은근히 질투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아져씨분도 94년에 여름휴가로 해외여행을 갔다왔는데,
    주변으로부터 질투를 은근히 받았다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해외여행이 비싸다 보니까 그렇겠지요.
    마치 재벌2세가 부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질투받듯이 말입니다.

    해외여행하면 질투를 은근히 받아본 적이 있나요???

    http://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5&sn1=&divpage=127&sn=off&ss=...

  • 56.
    '11.8.20 11:56 PM (122.35.xxx.212)

    아마 일본은 그랬었던가 보네요.

  • 57. ㅋㅋ
    '11.8.21 12:00 AM (121.172.xxx.131)

    미니홈피에 외국여행사진올리는게 전체공개든 일촌공개든 무슨 상관인가요?
    그게 무슨 못할짓이라고...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ㅋㅋㅋㅋ

  • 58. 아놔
    '11.8.21 12:04 AM (147.46.xxx.47)

    82에서 이런글 만나기 싫네요.정말
    블로그나 미니홈피 뒷담화하는글...

  • 59. ..
    '11.8.21 1:00 AM (210.121.xxx.147)

    자랑좀 하면 어때요..
    해외여행이건 국내여행이건.. 싸이에 사진 올리는 이유는 개인의 기록이기도 하고 주변 사람에게 나 잘살고 있다고 알리는 것이기도 하구요...
    자랑하고 싶으면 자랑도 하는거죠..
    싸이에 해외여행 갔다고 자랑 맛집 갔다고 자랑..
    내 아이 잘 크고 있다고 자랑.. 그게 남을 까면서 하는 자랑만 아니면 좋다고 생각해요..
    저도 다른 사람 여행 다녀온거 보면 부러워요.. 그렇지만 그 사람이 올려서 제가 화나거나 그렇지는 않아요..

  • 60. 역시..!
    '11.8.21 1:33 AM (121.135.xxx.123)

    일본에서 사신 분 표나네요,다마..ㅋㅋㅋㅋ

    이거 도대체 어떻게 된 것입니까
    해외여행 다녀온 사진을 싸이월드에 올리다니 저도 이해가 안 가는 행동입니다.
    역시 사진은 블로그에 올리는 게 진리입니다.
    싸이월드는 쎌카 올리는 곳입니다.

    안그렇습니까 다마사마..??

  • 61. iop
    '11.8.21 1:48 AM (121.141.xxx.156)

    블로그에 올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뒷담화대상이된다는것은 몰래 잠입해서 엿들어야 들을수있습니다.

  • 62. 저기요..
    '11.8.21 11:15 AM (114.206.xxx.66)

    음... 댓글을 이해 못하시는거 같은데....
    뒷말하는거... 누군가와 대화를 해야지 이뤄지는거잖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군가와 얘기하면서 해외여행간사람 욕하지 않는다는소리에요..
    본인이 다녀오고나서 욕을 안들었다는게 아니라.....
    에휴.... 난독증도 있고..현실감각도 없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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