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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전 나쁜 사람들이 왜 벌을 아 ㄴ 받는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rr 조회수 : 2,522
작성일 : 2011-08-20 00:41:47
제가 잘 아는 사람이
병이 들어서
참 힘들었거든요

그런데..진짜 착한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한테
주위 친척들이나 친구라는 사람들이
참 못되게 했어요

그 사람은 병이 들었기
IP : 125.184.xxx.1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20 12:44 AM (58.225.xxx.33)

    그래서 인생은 복불복이라는...랜덤이라잖아요.
    씁쓸하지만 전 그 말이 맞는듯해요.

  • 2. rrr
    '11.8.20 12:51 AM (125.184.xxx.158)

    제가 말한 착하다는 꼭 그런 의미는 아니고..된사람..그런 의미에요..그리고 위에 못되게 했다는 것은 그냥 성격적으로 못된 그런게 아니고 죄 정도로 나쁜 그런 짓을 한거죠..

  • 3. 심라학책
    '11.8.20 1:12 AM (116.125.xxx.58)

    제가 예전에 읽었던 심리학책의 첫머리에 나왔던 말이
    "세상은 부조리하다."였습니다.
    부조리하기 때문 아닐까요?

  • 4. ..
    '11.8.20 1:38 AM (211.246.xxx.33)

    죽고나서 그 벌 다 받는다고 생각해요.

  • 5. ,
    '11.8.20 1:57 AM (112.72.xxx.34)

    그런사람들 벌받으라고 속으로 생각해요
    뉴스에 착하고 안타까운죽음 볼때마다 악한놈들 먼저 뒈지라고 소리치고 있네요

  • 6. ,,
    '11.8.20 2:30 AM (121.172.xxx.226)

    못된놈이 더 잘산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거같아여.

  • 7. 인류의고통
    '11.8.20 3:40 AM (110.10.xxx.250)

    무고한 수많은 피가 많았던것이 인류역사 전체 였지요.
    끔찍했던 히틀러의 강제수용소에 무참히 죽어 갔던 6백만명
    일제 강점기나 625전쟁
    중세 종교재판
    자살 폭탄으로 죽었 갔던 무고한 사람들 많은 사람들 이들의 고통에 대해 신은 있는가?
    하느님 계시다면 왜 보고만 있는가?
    철학자 니체는 그래서 신은 죽었다고 하였지요.
    아름다운 생명들 ...
    지구와 태양 우주 넘 외경심을 갖게 하는 무수히 많은 것들은 빼도 박도 못하게 끔 하는 증거들은 마음이 정직한 사람들은 왜 라는 질문을 할수 밖에 없습니다. 로마1:20

    조물주께서 많은 오해를 사고 조롱당해도 해결해야할 중대한 쟁점이 있었서
    때가 되길 기다리신다고 합니다.

    첫사람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는 것은 단순한 과일 문제가 아니라
    중요한 문제를 야기 시켰습니다.

    뱀으로 가장한 한천사가 한 말중엔 선악과를 따먹으면 "하느님과 같이되어 선악을 분별 할수 있다"는 주장을 제기 하였습니다.
    그말속에 두가지 중요한 쟁점을 제기된 것이었습니다.
    하나는 하느님의 통치 없이도 잘살수 있다.
    두번째는 하느님은 거짓말쟁이고 사랑이 없는 분이다. (창세기3:1~5, 계시12:7~9, 욥1.2장)

    이런 악의적인 모함을 받으신 분께서 경고 하셨던 것처럼 그분의 통치 영역에서 추방 하는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이 인간을 다스리는 역사는 참으로 비극 그자체였습니다.
    인간통치의 한계를 들어 내게 되었고 지구 자체 파멸까지 다가온것 같습니다.
    이러한 두가지 쟁점이 해결되고 첫사람이 제기한 쟁점 해결과
    조물주의 원래의 목적을 이루시기위해 행동을 취하게 될것이라고 성경은 알려줍니다.
    창세기1:28, 계시21:4과 비교 다니엘2:44 마태6:10
    나온 성구들을 찾아서 살펴보시면 이해 하시는도 도움이 될것입니다.

    창조주께선 사랑으로 부모님의 사랑보다 더한 사랑으로 모든것을 만드셨지만
    끔찍한 병을 치료하기 위해 자녀가 고통스런 치료를 (수술) 선택하는 부모의 경우와 같다고 합니다.

  • 8. ..
    '11.8.20 9:11 AM (114.200.xxx.81)

    어떨 땐.. 저는 나쁜 사람이 벌을 받는 것도 봤어요...

    s대 출신이라고 자기 혼자 똑똑한 줄 아는 사람이었는데 말로 다른 사람 상처 주기가 일쑤여서
    회사 내가 아니라 이 바닥 내 (바닥이 좀 좁아요..) 아주 악명이 자자했어요.

    부하직원의 성과도 자기가 한 것이라고 너무도 당당하게 거짓말 쳐서
    팀원들이 아니면 외부에서는 다 그런 줄 알아요. (회사 윗사람이나 타 부서에서도..)
    일은 안하고 외부 사람 만나고 다니면서 (영업한다고) 자랑하고 다녔는데
    그냥 점심 얻어먹고 다니면서 자기 자랑하는 거였어요. (회사가 갑의 위치에 있어서..)
    - 진짜 그렇게 일 안하는 사람도 처음이고,
    그렇게 입으로만 일하는 사람도 처음이고,
    그렇게 턱으로 사람 부려대는 사람도 처음으고..
    그렇게 팀원들 고생해서 성과 만들어내면 다 자기가 했다고 빼앗아가는 사람도 처음이고..

    그랬는데.. 갑자기 어느날 무슨 병에 걸렸어요.
    (좀 흔한 병..성인보다 어린아이에게 많이 나타나는..)
    그것 때문에 기억력 일부에 문제가 생겨서 복구가 안된다고 하네요. (오래 앓았거든요)

    외부 사람들한테 자기 잘난 척하는 것이 기쁨이던 사람인데 그렇게 되었네요..
    (회사에서 할 수 있는 기능이 없어서 - 스스로 퇴사하는 게 맞는데,
    그냥 버티더군요. 회사가 착해서 한직에 배치시켰어요. 엄청난 고액 연봉자자라 더 잘된 것일 수도..)

  • 9. 아참..
    '11.8.20 9:13 AM (114.200.xxx.81)

    그리고.. 저는 그 사람이 너무 싫었는데, 같이 일해보지 않은 다른 사람(외부에서 만나 친해진 사람)은
    그 사람처럼 좋은 사람이 없다며 (왜, 밖에서만 선하고 배려 잘하는 사람 있잖아요. 그런 남편들 상상하시면 될 듯) 그 사람 아프니까 온 동네방네 알리면서 모금 운동 하고 그랬답니다.
    - 저 정말 고역이었어요. 전 그 사람한테 별로 애정도 없고 싫어하는 거 티내지도 않고
    그냥 사회적으로만 잘 지내는 관계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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