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비올땐 그냥 집에 계신가요?

? 조회수 : 857
작성일 : 2011-08-03 01:15:33
주말에 비는 온다는데
야외로 나가고는 싶고...
비올땐 그냥 댁에 계신가요?
영화도 볼만한게 없고
목적없이 드라이브 가자니 그렇구요.
어디를 가면 좋을까요?? 롯데월드라도 갈까요^^
IP : 122.34.xxx.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ma
    '11.8.3 1:26 AM (121.151.xxx.216)

    저는그럴때도 그냥 떠나요
    물론 야영은하지않아요
    가서 묵을곳이없어서 모텔이라도 가면 가지 집에 있지않습니다

    비오는 길도
    비오는데 쳐다보는 거리도
    노상보던 곳이 아니면 마음이 달라지거든요

    저는 근처에 휴양림이 있는데
    가끔 퇴근후 가서 고기구워먹고 휴양림에서 뒹글뒹글거리다가
    자고 그다음날 바로 출근하기도합니다
    그렇게 한번씩의 외출이 즐거워요

    계곡이나 바다에가서 몸담그지않아도
    그냥 민박집이든 펜션이든 모텔이든 가서
    비오는 밖만봐도 새롭거든요

  • 2. 저도
    '11.8.3 1:33 AM (221.133.xxx.220)

    나가서 커피한잔이라도 마시고오네요 ㅎ

  • 3.
    '11.8.3 1:43 AM (218.49.xxx.36)

    체력이 안좋으면 나가는거 자체가 심드렁해지고 만사 귀찮아질때가 의외로 빨리 와요......
    그러기 전에 걍 짬짬이 잘 놀러댕겨야 후회없어요

  • 4. 힘!
    '11.8.3 5:46 AM (180.71.xxx.221)

    다니고 싶으실때 먹고 싶으실때 맘껏 다니고 드세요

    전 눈이내리거나 비가 내리는날엔 밖으로 나가 맘껏 돌아다녔어요
    낮에 일할땐 못다니고 밤에요
    울애들이 고등학교.. 대학 들어가서도 눈만 내리면
    뛰쳐나가 눈싸움을 실컷 지칠때까지 하다가 온몸이 다젖어
    서로 킬킬데며 집에 들어오곤 했었는데
    이제 애들도 나이먹어 어른되고 저는 따라서 늙고 게다가 병까지 들어
    비가오나 눈이오나..그저 멀뚱~멀뚱히...
    옛날엔 내가 그랬는데~~~ 쳐다만 봅니다.
    나갈 기운도 없지만 나가고 싶지도 않아요^^

    나이먹으면 못하는게 많아집니다.
    즐길때 맘껏 즐기세요^^

  • 5. 예전엔
    '11.8.3 6:34 AM (59.86.xxx.111)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다면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동네한바퀴라도 돌았는데,
    이젠 나갈일이 있어도 핑계를 대고 집에 콕 박혀있습니다.ㅠㅠ
    즐길때 맘껏 즐기세요.222222222

  • 6. 나가서 커피
    '11.8.3 1:35 PM (218.159.xxx.241)

    한잔과 와플.아니면 대형 서점에라도 가세요.오가면서 마음이 정리되요.
    비 온다고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요.
    아이가 어리면 찜질방딸린 실내수영장도 좋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12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000
682111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25
682110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28
682109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17
682108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57
682107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834
682106 꼬꼬면 1 /// 2011/08/21 28,551
682105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82
682104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468
682103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19
682102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90
682101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488
682100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819
682099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809
682098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69
682097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59
682096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407
682095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06
682094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33
682093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18
682092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03
682091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19
682090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86
682089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25
682088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45
682087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75
682086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80
682085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43
682084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37
682083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7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