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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는 사람0,5%이내의 상위두뇌..

,, 조회수 : 4,273
작성일 : 2011-07-30 14:59:15
성격적인면에서 어떤 특징이 있던가요?
차분하다..
함부로 안다고 말하거나 나서지 않는다..
목소리가 차분하고 말수가 적다
전 요정도 였거든요..
IP : 119.196.xxx.17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7.30 3:02 PM (121.134.xxx.86)

    엥? 공부 잘하는 사람은 그냥 공부 잘하는 사람 아닌가요?
    제가 본 사람 중엔 입방정 떠는 사람, 오만불손한 사람도 있어서...

  • 2. 디-
    '11.7.30 3:02 PM (116.122.xxx.142)

    음.......

    똑똑하더군요.

  • 3. d
    '11.7.30 3:03 PM (115.139.xxx.131)

    공부 잘하는 사람들 안에서도
    사람은 다양하던걸요.

  • 4. 일단
    '11.7.30 3:04 PM (112.169.xxx.27)

    승부욕 있구요,
    뭐 안풀려도 성질 안내고 끝까지 잡고 늘어져요,

  • 5. ....
    '11.7.30 3:05 PM (119.196.xxx.179)

    입방정떠는 사람은 한계가 있고 잘하긴 하지만 공부의 신이라 할순없었구요
    진짜 똑똑한 사람은 함부로 입을 안열더라구요
    확실해야 입을 여는...
    공통적이었어요
    어린나이에 고시합격 사람들이요...

  • 6. 아이고
    '11.7.30 3:06 PM (222.116.xxx.226)

    또 이상한 논리들 펴시네

  • 7. 잘 모르겠지만
    '11.7.30 3:07 PM (114.206.xxx.196)

    다른 분야는 잘 모르겠지만...
    공부?라 하면 ... 엉덩이가 무겁다.

  • 8. 디-
    '11.7.30 3:10 PM (116.122.xxx.142)

    정답 정해놓으시고 왜 물어봅니까.

  • 9. ...
    '11.7.30 3:12 PM (175.123.xxx.78)

    집중력있다
    끈기있다

  • 10. ....
    '11.7.30 3:13 PM (119.196.xxx.179)

    또 다른 성격적 특징이 있나해서요
    주변에 고시합격한 사람들 공통성이 그러했거든요
    말많고 시끄러운 사람이 없어서요

  • 11. 음...
    '11.7.30 3:13 PM (122.32.xxx.10)

    제가 알고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 나와서 고시 패쓰한 똑똑이들은 다 달라요.
    한 부모 아래서 나온 친형제들도 다 아롱이 다롱인데, 어떻게 이렇게 단정지으시는지...
    원글님은 지금 묻고 답을 구하는 게 아니라 자기가 알고 있는 답을 강요하고 있네요..

  • 12. jk
    '11.7.30 3:13 PM (115.138.xxx.67)

    말없고 조용한 사람들이니 고시를 택했겠죠................ 쩝...................

  • 13. 근데
    '11.7.30 3:24 PM (112.169.xxx.27)

    고시합격해서 법조계 있는 사람들 술먹으면 x되는 경우 많아요,

  • 14. ..
    '11.7.30 3:28 PM (123.212.xxx.21)

    감정적이지 않고..자기 절제력이 강한듯해요..

  • 15. ....
    '11.7.30 3:38 PM (119.196.xxx.179)

    123님 말씀이 그런듯하여요..
    자기절제력..
    그러고 보니 지인들도 그러한듯합니다...

  • 16. 성격은
    '11.7.30 3:48 PM (221.145.xxx.157)

    다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시간관리는 잘하더군요. 시간관리 잘 안하면서 잘하는 경우는 머리가 아주 탁월하게 좋거나 포토그래픽 메모리 수준으로 암기력이 좋은 경우.

  • 17. 공부
    '11.7.30 3:54 PM (115.22.xxx.190)

    잘 하는 사람은 근성이 있는 사람!
    특히 승부근성^^

  • 18. ...
    '11.7.30 4:18 PM (211.179.xxx.132)

    별 사람이 다 있죠. 당연히. 상 찌질이도 있고, 기품있는 사람도 있고. 광신도도 있고 무신론자도 있고, 싸이코도 있고 상식적인 사람도 있고.

    고시는 아주 바보가 아닌 다음에는 머리나 지식 보다는 질긴 엉덩이와 근성이 더 좌우하는 것 같단 생각도 드네요.

  • 19. a
    '11.7.30 4:30 PM (211.246.xxx.179)

    에효
    우리나라 전체 0.5%를 모두 데이터화해도 일반화못해요.
    대체 본인이 만나본 사람들이 몇명이나 된다고 그 좁은 경험으로 사람을 일반화하려고 하세요?
    혈액형 따지는 사람들이 바보 취급 받고 혈액형패턴화가 과학취급도 못받는거 보면 모르시겠어요?
    오히려 수백명 만나봤으면 더 잘 알텐데. 아롱이다롱이라는 거.

  • 20.
    '11.7.30 4:30 PM (58.227.xxx.121)

    고시합격 하는 사람들 언급한 댓글들 보다보니
    몇몇 국회의원들 얼굴이 스쳐지나가네요.
    그 사람들. 원래 성격이며 행동거지가 지금같지는 않았을라나요? ㅎ

  • 21. 아니던데
    '11.7.30 5:08 PM (182.209.xxx.164)

    정말 똑똑하시고 실력좋은 분 알고 있는데, 그 분 수다쟁이 입니다. 물론 상당히 논리적으로요.

  • 22. ..
    '11.7.30 5:33 PM (114.205.xxx.236)

    공부 못하는 하위 몇 %안에 드는 사람 중에도 말수 적고 차분한 사람이 있을 수 있는 거지
    어찌 딱 단정할 수 있겠어요.

    우리 집안에도 공부 실력 면에서 극과 극인 두 조카가 있는데
    과학고-카이스트 출신 조카는 명랑한 수다쟁이,
    그 반애인 아이는 오히려 내성적이고 말도 없고 차분해요.

  • 23. 집중력
    '11.7.30 5:41 PM (203.226.xxx.63)

    머리와 집중력 모두 뛰어난 사람일거예요.

  • 24. 집안
    '11.7.30 7:16 PM (119.194.xxx.194)

    집안에 s대 나온 가족중 , 아버지랑 오빠는 말 드럽게 많음.-..- 반면 엄마는 조용하고 차분함.

  • 25. ^^;;
    '11.7.30 8:17 PM (110.9.xxx.195)

    체력이 좋습니다..정신력으로 극복하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요^^

  • 26. 승부욕
    '11.7.30 9:27 PM (115.139.xxx.35)

    조용하던 말많던 시끄럽던
    기본적으로 승부욕 강한 성격들
    대놓고 성질내면서 꼭 이겨야 하는 사람도 은근히 아닌척하면서 꼭 이겨야 하는 사람도 있고-후자가 더 무서움.

  • 27. ..
    '11.7.31 1:53 AM (108.27.xxx.12)

    고사 학격생이라면 변호사나 검사 판사는 성격이 대부분 조용하고 차분하고 그렇다는 말인가요? 정말 말이 안되는 말씀을 하시는 듯....
    고시 합격 정도는 공부 열심히 하면 되는 것 같아서 모르겠고 정말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반짝이는 게 있긴 하더군요.
    생각이 남들은 하나, 둘, 이렇게 간다면 하나에서 갑자기 다섯으로 튀고 그 다음 열 다섯, 이런 식으로 번쩍~ 하는 게 있더라고요.

  • 28. 뭘라요
    '11.7.31 2:42 PM (221.154.xxx.208)

    꼼꼼하다. 정리와 집중을 잘한다.....
    근데,
    외모로는 키가 좀 작고 유약한듯 보이는 스타일 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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