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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건이 주는 고뇌?----------

자유 조회수 : 455
작성일 : 2011-07-26 18:03:45
안녕하세요.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회기역에 있는 위생 병원에서 사람을 살리는 일을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대한민국 사람들의 대한 일방적인 생각을 보고, 글을 올립니다.

그 대표적인 예제가 장난감총에 대한 인식입니다.
이 사이트에서 몇몇 비비건에 대해 굉장히 안 좋은 글들을 보았습니다.

굉장히 갇혀있고 포괄적이지 못한 글들이 많더군요.

대부분 하는 이야기들이 초딩들이 쏘는 총에 맞을 뻔하거나 맞아서 기분이 굉장히 안 좋아서 분노를 표출하는 글들이더군요. 그러면서 한술 더 떠서, 아예 비비건은 진짜 무기이냥 표현하는 글들이 많고, 외곡 된 부분도 많았습니다.

언론의 애정 결핍(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미치는)보도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의 시선이 색안경을 끼고 있다는 것 또한 잘알고 있죠. 하지만 알아 둬야돼는 건, 언론은 그냥 시간 때우기로, 그따위로 보도를 한다는 걸알아둬야 한다는 겁니다.

실총에 가까운 비비건? 실총의 파워는 약 6000Joule - 7000joule 정도 됩니다. 이걸 잘기억하세요 공기총? 말이 됩니까? 공기총은 약 60joule 정도의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잘 기억 하세요. 국내에서 유통 되고있는, 초딩들이 가지고 노는 비비건은 대부분 0.2joule 에서 0.12joule 이 됩니다.


비비건  파워 0.12-0.2joule

공기총  파워 60- 80joule

실총      파워 6000- 7000joule


뉴스에서 보니깐, 우유팩을 뚫는 영상을 보여주더군요. 하지만 한가지 알아둬야 되는건, 사람들의 공포심을 유발해서, 자기내들의 뉴스를 집중하게 하는 상술이라는 걸 잘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정보를 먼저 알려 들이는 건, 여러분이 순전히 장난감 총에서 공포를 느끼는건 그저 언론의 보도때문이 라는걸 알아야한다고 생각 했기 때문입니다.




비비건에 대한 나쁜 인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중에서,

"장난감 총이 너무 위험" 하다더니 "이 세상에서는 장난감총을 없에야" 한다는니 말이 많아서, 반박을 하고 싶더군요.

여기에서 저는 한국사람들이 얼마나 일방통행적인 생각과, 일차선 도로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한번 생각 해보세요. 그리고 주변을 잘 보세요.

당신들 눈에는 당신들을 얼마든지 위헙 할수 있는 무기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자면, 지나가는 자동차들도 무기가 될수있고, 또한 부억에 칼, 전구, 옷걸이 심지어는 음식에 사용돼는 소금도 사람을 죽일수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계셨는지?

그러나, 지금 제가 말한 물건들은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그 용도가 틀려질수 있습니다.



아직 전두엽이 덜 발달하신 분들을 위해서 예제를 몇게 적어보죠.

초등학생들이 자동차를 몬다고 생각해보새요. 그리고 사고를 냈습니다. 큰일이죠? 자동차 잘못인가요?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지고 다쳤다고 생각 해보세요. 누가 잘못인가요? 자전거 잘못인가요?

소금으로 사람이 죽었습니다. (소금 중독사 사례) 의학계에 보도된 자료로 본다면 60-70kg 성인이 소금 한 주멱을 쥐고 먹으면 사망하는 사례. 소금 잘못인가요?

보시다 싶이, 다 누가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서, 그 물건의 의미가 틀려집니다.
이 말의 의미는 비비건을 가지고 놀다가 애가 다쳤는데, 그게 어떻게 비비건 잘못이냐는 거입니다.
그거는 비비건 잘못이 아니라, 사용자가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이런식으로 돌려서 생각을 해봐도, 충분히 합리적인 답안이 나옵니다. 제가 알기로는 국내 법으로 비비건을 가지고 놀수있는 나이는 제한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게 아마 14세 이상 부터 일겁니다.

그리고 지나가는 행인을 쏘는 행위가 어떻게해서 비비건 잘못인가요?
감정을 조절하는 temporal Lobe(한국말로는 몰라서..)은 잠시 꺼두시고, 이성적으로 전두엽으로 생각을 하세요.

잘생각 해보세요. 비비건을 가지고 노는데 눈을 다쳤다. 그거는 비비건 잘못인가요?
아니면 사용 설명서 나온 안전수칙대로 고글을 쓰지 않은 본인 잘못인가요?

이러한 작은 생각이 우리의 색안경의 투명도를 결정 한다는걸 잊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IP : 124.53.xxx.17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26 11:51 PM (116.37.xxx.214)

    그러니까...이제 그만...나가주세요.

  • 2. ...분은.
    '11.7.27 1:16 AM (124.53.xxx.176)

    아이피 116. 37. 10으로 댓글을 달아주신 분은 아직도 제 말의 의미를 잘 새기지 못한듯 하군요. 네이버에 뇌를 잘 활동하게 해주는 게임이 있는데, 그거 추천합니다.

  • 3. ...
    '11.7.27 10:58 AM (220.85.xxx.120)

    어제 뉴스 보니까
    비비탄총알이 눈밑을 관통해서 뇌에 박힌 아이가 나오더라구요.
    비비탄총알이 굉장하구나 했어요.

    그 아이는 왼쪽 손과 왼쪽다리가 마비됐다지요.
    위험해서 뇌에 박힌 총알을 제거하기가 어렵다네요.

  • 4. ...
    '11.7.27 5:41 PM (124.53.xxx.176)

    우연치않게 어제만 뉴스를 못봐서, 모르지만, 그게 비비건 잘못이 아닌건 확실한듯 한데요? 그렇게 한 사람의 잘못이지. 만약 그 논리로 비비건은 이세상에서 없어져야 한다면, 부억에서는 뭘로 요리를 할지 궁금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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