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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쓰레기집에 살고 있는 여자

. 조회수 : 5,915
작성일 : 2011-07-22 23:38:53
지금 보고 있는데요..,
저 여자는 쓰레기를 왜 도대체 안버리고 같이 사는것인지요?
쓰레기를 왜, 왜, 왜 안버릴까요??
온군데가 구더기에 곰팡이에 벌러지에,바퀴벌레 날파리,독개미,굼벵이에....
정말 저 집,.,너무한데 저거 설정이겠죠?!?!
IP : 219.250.xxx.2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심
    '11.7.22 11:40 PM (121.174.xxx.89)

    저두 설정일것 같아요.
    설마 저정도로 엉망으로 살까 싶기도 하고... 방송은 못믿겠어요 ^^;;
    그런데 제가 저 원룸 주인이면 저여자 고소할듯...
    전세나 월세겠죠?? 집주인이 저방송 봤으면 뒷목잡았을듯...

  • 2. dma
    '11.7.22 11:41 PM (210.106.xxx.54)

    근데 저 정도는 아니지만 정말 안 치우고 사는 집 봤어요.
    작은 빌라였는데 방방마다 이불이 그냥 널려있고 주방 테이블 위에 먹다 남은 그릇. 씽크대 안에 그릇들... 진짜 있더라구요

  • 3. ...
    '11.7.22 11:42 PM (36.39.xxx.240)

    지금보다가 너무너무더러워서 돌렸어요
    아흑~~속이 울렁거리고 헛구역질하네요
    저미친아인...왜저러구 사는거래요?

  • 4. ㅋㅋㅋ
    '11.7.22 11:44 PM (113.199.xxx.198)

    난 그거 사진보고 내방이랑 상황이 비슷해서 내방 나온줄 알았는데. ㅋㅋㅋ

    강박증일수도 있을것 같아요.

    http://www.google.co.kr/search?hl=ko&newwindow=1&q=ocd+hoarding&gs_sm=sc&gs_u...

  • 5. .
    '11.7.22 11:44 PM (180.229.xxx.46)

    예전에 긴급출동 sos보면 저런 쓰레기집 많이 나왔죠..
    아이까지 키우면서 집안이 온통 쓰레기통..
    저렇게 더럽게 해놓고 사는 사람들 제법 많은것 같아요..

  • 6. .
    '11.7.22 11:45 PM (180.229.xxx.46)

    ㅋㅋㅋ 님... 완전 대박...ㅎㅎㅎㅎㅎ

  • 7. ㅋㅋㅋ
    '11.7.23 12:00 AM (113.199.xxx.198)

    훗, 뭐 그정도 쯤이야~ 호호호홍

  • 8. ..
    '11.7.23 12:01 AM (175.194.xxx.218)

    저런 사람 실제로 몇번 봤어요
    왜 안치우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그러고도 병없는거 보면
    신기해요

  • 9. ..
    '11.7.23 12:10 AM (119.192.xxx.98)

    성인 ADHD라는 병에 걸린거 같구요. 그런 사람 종종 있어요.
    제가 본 어떤 아줌마는 과외 받는 집 학부형이셨는데요.
    고급 아파트인데 장롱은 늘 열려져있고, 이불 옷등 다 나와있고, 안방 화장실이 변으로 넘쳐나도 절대 안치우고 냄새나도 청소 안하는거 보고 토했어요.
    그래도 거기서 밥도 먹고 잠도 자고 생활하던걸요.

  • 10. .
    '11.7.23 12:56 AM (221.158.xxx.245)

    일종의 어떤 병에 걸리면 그렇게 될 것 같아요..

  • 11. 저도
    '11.7.23 11:48 AM (112.145.xxx.11)

    이런집 본적있어요.

    예전에 업무상 고객방문차 들렀는데 바로 쓰레기집이였답니다.

    아가씨혼자 지내는듯한데 정말 발디딜 틈조차 없는상태 였지요.

    냄새역시 장난아니게 많이났고 뭐라 표현할수 없는 황당함 그자체였죠.

    그래도 정작본인은 별로 개의치않고 자연스럽게 생활하더군요.

    그러고 보면 주위에 이런집들이 제법있는듯 합니다.

    남의 사생활에 뭐라고 말은못하고 정말답답하더군요.

    일종의 병이라고 봐야 될듯합니다.

  • 12. 드러운 이야기..
    '11.7.23 5:29 PM (121.162.xxx.1)

    제가 할 얘기는 정말 더러워요.. 가운데에 썼으니 패스하실 분은 패스하세요..















    제가 간 집은 여자들 위생용품.. 사용한 것이 바닥에 그냥 뒹굴고 있었어요..
    저도 한 더러움 하는 사람인데.. 정말 그건 못참겠더라구요..
    그 집 아이들한테는 늘 쓰레기 냄새가 났어요.. ㅠ.ㅠ



















    너무 더러워서 이렇게 썼으니 이해해주세요..

  • 13. ㅇㅇ
    '11.7.23 10:51 PM (121.169.xxx.133)

    으으... 저 채널돌리다가 그 프로 보고나서 샤워했어요 간지러워서..;;

  • 14. &
    '11.7.23 10:58 PM (218.55.xxx.198)

    영화 김씨 표류기 생각나네요...
    일종의 지독한 우울증 증세라네요... 않치우고 쓰레기 쌓아놓고 사는게...

  • 15. 예전에 알던 엄마!
    '11.7.24 9:08 AM (175.113.xxx.208)

    짐에가서 우리딸과 저랑 깜 놀랐어요.
    남장판녀랑 비슷, 저렇게 사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 엄마 심성은 무지 착한데, 그 자음부터 이상하게 보였어요.
    그런데 그집 딸도 나중에 정리 안할것 같다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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