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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맨날 슬퍼요

선우맘 조회수 : 1,549
작성일 : 2011-07-22 03:15:00
저한3년간벼르다가쓰는글입니다
저수도권4년제나온 84학번아짐입니다
근데요  전 타자치는것도 사실 힘겨웁니다 그래서 맨낧 나오는 글 읽기도 쉽지 않아요
참 한심하죠
그냥 제목과 관계없이 칸칸이  읽어보는 내가 참 가여울때도있는 47세 아짐입니다
세상 참 좋아졌고 난 참 서글픕니다
그냥  타자치는게 뭐 어렵나고 하지만 ㅡㅜ이잘난글 쓰는데 10분 걸렸네요
참 웃기죠  이 아무런 의견없는 글 쓰는데 3년 걸렸다니 ..
IP : 218.48.xxx.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우맘
    '11.7.22 3:20 AM (218.48.xxx.35)

    근데쓰고보니 여기스는게 아닌가 봐요 관리자님 이거 자게로 옮겨주세요 죄송
    읽어보면알다시피 난 컴맹정도가 아니라 마니 부족
    이해해 주세요

  • 2.
    '11.7.22 6:17 AM (71.231.xxx.6)

    ㅎㅎ
    원글님 외국에 사시죠? ㅎㅎ
    원글님 같은분 미국에 마이마이 있어요 저도 그랬구요...

    한국사는 사람들이 보면 횡설수설같은 글..
    아마 한국에 사시는 분들은 저희들의 고충을 이해하기 힘드실듯..ㅎㅎ

  • 3. 괜찮아요
    '11.7.22 6:31 AM (59.10.xxx.117)

    외국이 아니시라도 괜찮아요.
    사실 타자치는거 저 대학생때도 흔한일 아니었어요. 90 학번인데도요..
    불과 80년대만해도 타이피스트가 있었고요. 타자기 아시죠. 제가 95년에 조교를 했는데 그때 문서작성은 심지어 진짜 타자기로 했어요. !!!

    저는 여기 자게가 참 좋아요.
    슬픈일 기쁜일 사소한일 중요한일 모두모두 얘기할 수 있고요.

    일기는 일기장에 쓰라는 까칠한 댓글도 그 원글에 대한 관심이라 여겨져서 귀엽게 보여요.

    타자치는거 저두 채팅하면서 늘었답니다.
    요즘 세대 특히 20대에 비할 수 없지만 음악 다운 받는거 링크 거는거 아이폰 사용 등등.. 가능하면 다 해보려고 노력했어요. ^^

  • 4. 이렇게 시작~^^
    '11.7.22 6:32 AM (121.134.xxx.210)

    님께 힘과 용기를 담뿍 담아 날려드립니다~~~!! 받으세욧~~!!^^*(잘 받으셨겠죠~?^^)
    이렇게 시작하셨으니 종종 오셔서 흔적 남겨주세요~

    저도 세상 참 많이 좋아져서 때론 힘든게 많은 컴맹에 기계치...ㅡ,ㅡ
    도저히 따라가기 힘든 문명의 진화에 좌절모드도 여러번~ㅋ
    그래도 어거지로 버티고 있는 불혹의 아짐입니당~ㅎㅎ 원글님 화이팅~~!!^^

  • 5. 화이팅
    '11.7.22 6:40 AM (58.143.xxx.63)

    그학번이면 대부분이 수기로 리포트를 작성했을 시대였죠
    직장 생활 안하시고 바로 결혼하시거나 했으면 충분히 이해가되요
    이제 하루에 30분씩만 연습해보세요 한달이면 자판의 전문가가 되실거에요
    화이팅!! 응원합니다!

  • 6. ^^
    '11.7.22 7:19 AM (118.45.xxx.169)

    뭘 그까이거..금방 늡니다. 저는 쪼매 더 나이 먹었지만 예전에 자판 연습하느라 애 좀 먹었지요. 지금이라도 입문하셨으니 곧 날개를 다실거예요.

  • 7. 동갑
    '11.7.22 7:42 AM (119.67.xxx.4)

    친구네요~ ^^

    저도 학교 다닐때 타자도 안쳐본 사람인지라...
    컴 초창기... 매일 2시간씩 투자해서 타자 연습했네요.
    님도 시간 투자해보세요. 한달이면 능숙해집니다!

    아직 우리 젊어요~ 아니 젊다고 우깁시다!! 화이팅~!!

  • 8. 저도선우맘
    '11.7.22 9:11 AM (220.75.xxx.95)

    저는 95학번 선우맘이예요. 깜짝 놀랬지뭐예요. 호호. 저는 아이가 아파서 요새 너무 슬프거든요.

  • 9. .......
    '11.7.22 12:53 PM (121.135.xxx.154)

    ㅎㅎㅎ
    84학번... 65년생이죠?
    저는 66년생인데 일곱살에 학교가서
    친구들이 다 65년생이예요...친구네요......

    우리가 학교 다닐때는 타자보다는 손으로 글씨를 다 썼죠..
    저도 이렇게 자판 치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하다보니 조금씩 늘더군요.

    답글 부지런히 달다보니 실력이 늘어요...
    답글이라도 자주 달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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