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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병원 도입 한나라당에서 통과시킨데요

8월 임시국회에서 조회수 : 1,352
작성일 : 2011-07-22 03:29:06
직권상정 해서라도 영리병원(투자개방형 병원) 통과시킨다는데 ..박카스, 무상급식, 등록금 인하만 뉴스에 나오고 이런 건 관심도 없네요...에휴 ....민주당은 영리병원 반대하고...직권상정하면 결국 통과시키는 거죠
전재희 전복지부장관은 끝까지 반대했었는데...영리병원 도입은 이명박의 대선공약이라.....
IP : 112.152.xxx.130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제
    '11.7.22 3:31 AM (218.155.xxx.231)

    돈없는 서민들 죽어나게 생겼네요

  • 2. ..
    '11.7.22 3:34 AM (119.192.xxx.175)

    서민들 다 죽으면 되지요..

  • 3. 아오
    '11.7.22 3:41 AM (112.159.xxx.13)

    나쁜 놈들. 진짜 어쩌나요? 저런 게 정권을 잡게 만든 모두의 잘못이죠. 아이들에게 미안해요. 정말 호된 대가를 치르네요. 되돌릴 수 없는 일도 많죠... 다시는 반복하지 말아요.

  • 4. ...
    '11.7.22 6:15 AM (121.178.xxx.220)

    미국도 부러워 하는 의료보험 제도를 왜 이리도 못 엎어서 안달일까요?
    선거 두번 잘못한 댓가가 참 크네요.

  • 5. 대한민국당원
    '11.7.22 7:20 AM (116.123.xxx.118)

    쥐박이 찍어준 걸로도 부족해서 성나라당에게 투표해주신 분들 행복하십니까?ㅎ 조중동에서 댓글 놀이하는 인간들(사람이 아니라 생각해서 한단계 낮은 표현 인간;;;) 보면 세상은 참 넓구나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요.^○^

  • 6. ...
    '11.7.22 7:36 AM (124.5.xxx.88)

    이번 껀에서는 또 뭘 얼마나 챙겨 먹는지...
    4대강에서 잘 해 먹는 중이고..
    영리 병원..
    다음에는 의료보험...
    인천 공항..
    임기는 얼마 안 남았고..
    해 먹을 것은 많고..
    바쁘다 ..바빠..

  • 7. 후후..
    '11.7.22 7:48 AM (123.184.xxx.189)

    왜들 사기들을 치세요 ?
    영리병원하고 일반 국민들 의료보험혜택 받는 것 하고 아무 상관도 없는 것입니다.

    특히 요즘과 같이 한류가 불고 있을때 국가 경제를 살리는 좋은 아이템인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법률일뿐입니다.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을 보면 한국은 지난해 8만2000명, 태국은 156만여 명 싱가포르는 73만명, 인도는 72만명이라고 하네요. 이유가 바로 획일화된 병원시스템 때문이고요.

    또 영리병원 도입에 대한 법률을 제안해서 제정한 정부는 김대중 정부예요. 이런저런 트집으로 질질 끌면서 시행을 여태 못하고 있었고, 그 때문에 태국이나 인도에 조차 한참 뒤진 분야가 되었지요.

  • 8. 밝은태양
    '11.7.22 7:49 AM (124.46.xxx.95)

    교통사고로 죽어가는 자식을 응급실구석에서 보고 있어야 하는 현실이 곧 다가오는군요..

  • 9. ㅎㅎ
    '11.7.22 7:51 AM (124.199.xxx.171)

    처음에는 제주도와 경제자유구역으로 출발하지만...

    이것이 전국으로 도입이 되면 재앙입니다.....ㅠ.ㅠ

  • 10. --
    '11.7.22 7:52 AM (202.30.xxx.237)

    윗분.. 태국 병원 한번 가보신적 있어요? 간단한 감기치료에 2천바트 나와요. 우리돈 7-8만원이죠. 외국인 환자 받아서 님이 좋아질거 있나요? 참 나...

  • 11. 후후..
    '11.7.22 8:02 AM (123.184.xxx.189)

    -- 202님.

    님의 질문을 그대로 받아 볼께요. 외국인 환자 받는 병원 생긴다고 해서 님이 나빠질것 있나요 ? 참 나... 그리고, 태국 병원이 간단한 감기치료에 우리돈 7,8만원 받는데 우리보다 수십배 더 많은 외국인들이 굳이 찾아가는 이유가 뭔가요 ? 솔직히 그렇게 일방적으로 비싸기만 한 곳에요 ? 님의 예는 믿기 힘드네요. 그런 비싼 가격을 상쇄할 얼마난 대단한 서비스가 존재하는것인가요 ?

  • 12. 후후..
    '11.7.22 8:05 AM (123.184.xxx.189)

    --202님.

    그리고, 외국인의료관광객 100만명이 들어와 나라에서 돈을 쓰고 나가면(먹고자고) 경제가 좋아지고 그게 돌고 돌아 님도 좋은 것이랍니다. 그런 것들이 모여서 도로도 깔고 복지에 세금도 지출하고 하는 것이지요.

  • 13. 불티나
    '11.7.22 8:15 AM (124.199.xxx.171)

    의료보험같은 사회보장제도가 왜 생겨났는지 그 취지와 목적이 뭔지를 생각해보면 답은 명확합니

    다.,.....영리? 이러한 것들이 특정 기업의 돈벌이 수단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 14. 불티나
    '11.7.22 8:18 AM (124.199.xxx.171)

    우리나라 의대생들이 매년 자원봉사로 미국에 간다고 들었습니다.

    웃기지 않나요??.우리보다 훨씬 잘사는 미국으로 봉사를 간다니..

    미국의 의료사각지에 있는 사람들이 5천만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사람들 치료해주러 미국에 의료

    봉사간다니.. 참 아이러니 하죠.....ㅋ

  • 15. 후후..
    '11.7.22 8:20 AM (123.184.xxx.189)

    불티나 124 님.

    위에도 적었지만,, 의료보험 제도와 전혀 별개로 운영되는 것인데, 왜 자꾸 의료보험제도를 끌어들이나요 ? 그냥 뭔가 다른 나라에서 잘 운영되는 것 도입한다고 하니까, 배가 아픈 것인가요 ?

  • 16.
    '11.7.22 8:22 AM (71.231.xxx.6)

    영리병원..ㅋㅋ 참 잘도가져다 붙이는듯.ㅋㅋ

    귀족병원이라고 하시지...껄..
    외국인 학교/일반 학교
    영리병원/일반병원...ㅋㅋ

  • 17. 후후..
    '11.7.22 8:23 AM (123.184.xxx.189)

    미국은 우리와 의료보험체계가 다른 곳이예요.
    의료보험료 안내는 사람(그리고 그 가족)이 엄청나게 많은 국가예요. 반면에 우리는 강제로 건강보험료 내야하는 제도가 있는 나라이고요.

    보험료 안내는 사람들이 남의 잔치에 잔치음식 안나눠준다고 불평하는 것과 같은 것 이랍니다. 왜 자꾸 우리랑 제도자체가 다른 미국을 들먹이나요 ?

  • 18. 후후..
    '11.7.22 8:24 AM (123.184.xxx.189)

    강제건강보험(전국민의료보험)제도 실현한 김대중도 다 생각이 있으니까, 영리병원 설립 법을 제정했던 것이고요..

  • 19. 불티나
    '11.7.22 8:25 AM (124.199.xxx.171)

    아마 근본적인 문제는

    현행 의료보험은 의사(병원)가 환자를 거부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는데...민영으로 바뀐다면

    가입한 의료보험....... [현금]에 따라 갈 수 있는 병원도 달라질거라는데 있지 않을까 합니다.

  • 20.
    '11.7.22 8:26 AM (71.231.xxx.6)

    후후//
    미국사람들이 의료비를 안내는 것이 아니고 못내는거란다..무지 비싸서러
    그리고 내봤자 한번 아프면 의료비 감당못한다 끝장나는데..모르니 말을 말아야지 ㅉㅉ

  • 21.
    '11.7.22 8:27 AM (71.231.xxx.6)

    불티나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쉽게 말하면 귀족병원이라고 할까요?
    그러면서 덩달아 일반병원의 의료비도 엄청 오를거에요

  • 22. 불티나
    '11.7.22 8:29 AM (124.199.xxx.171)

    진심.....ㅠ.ㅠ알바가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 23. 후후..
    '11.7.22 8:29 AM (123.184.xxx.189)

    불티나 124님.

    그러니까, 의사가 환자를 거부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는 법은 전혀 손을 대지 않으니, 오바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기도 하지요.
    외국환자들이나 돈이 많아서 다른 서비스를 받기위해 외국으로 까지 나가는 사람들에게 제공할 서비스(영리병원)이 생기는 것 일뿐이지요.

  • 24. 후후..
    '11.7.22 8:31 AM (123.184.xxx.189)

    ㅎ 71.

    보험을 안들고 보험금 달라고 하는 것이 맞아요 ? 못내면 못 받는 것 입니다. 우리나라처럼 강제 의료보험(건강보험)제도가 있는 나라와 다른 것이예요. 미국이 그런 것하고, 우리하고 뭔 상관이예요 ? 미국 걱정은 미국가서 하세요.

  • 25.
    '11.7.22 8:34 AM (121.134.xxx.210)

    출발은 외국인환자 받는 병원으로 시작하겠죠.
    문제는 그 다음부터라고 생각됩니다.
    외국인 환자 유치라는 명목아래 시작된 영리병원이 일반인, 일명 상위 몇%의 가진자들에게 확대되기 시작하면 이것은 곧 국민의료보험의붕괴를 의미하게 되죠. 물론 단시간에 금방 나타나는게 아닐테니 일반 서민들은 그냥 별감각없이 살아가게 될 수도 있겠네요.
    지금 여기저기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것이 이런 우려를 포함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영리병원이라는것이 자본의 힘으로 움직여 지는것이기 때문에 일반 서민들은 이 자본의 힘을 이겨낼 방법이 없어요.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건강보험의 붕괴와 민간의료보험의 확대등으로 자연스럽게 영리병원이 많아지게 될것이고, 상대적으로 기본권인 건강권이 위협을 받게되는 상황....
    이런것들 때문에 많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반대하는거 아닐까요..

    좋은 사회는 여러 부분에서 낙오자를 최소화할 수 있는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으로 봤을때 영리병원의 시작은 사회에 최대한의 많은 피해자와 낙오자를 양산하는 시스템의 시작인것 같아서 저는 강력히 반대하는 입장이네요..

  • 26.
    '11.7.22 8:34 AM (71.231.xxx.6)

    에구..후후...영혼을 팔았으니 뭔들 못하랴..후후....흐흐흐흐....

  • 27. 불티나
    '11.7.22 8:37 AM (124.199.xxx.171)

    후후님....김대중전대통령이 환생했나요.........미친ㅠ.ㅠ

  • 28. 후후..
    '11.7.22 8:43 AM (123.184.xxx.189)

    ㄴ 121 님.

    그나마 님이 거짓말은 안섞고 이야기를 하네요. 단지, 우려때문이라면 그야말로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 우리나라 국민의료보험이 붕괴될 확율은 없어요. 있다면 그것은 영리병원때문이 아니라, 국민의료보험 자체의 적자 때문이지요. 그 적자가 나면 붕괴된 다는 너무나도 뻔한 사실과 현실에는 외면하면서, 실제로는 관계도 없고 그런 우려가 실천되려면 대대적으로 직접 의료보험관련 법률을 완전히 바꿔야 하는데(이게 가능할까요 ? 우리나라 포플리즘 정치인들이...) 절대 불가능합니다.

    아무 상관도 없는 것을 끌어들여서, 그냥 뭔가 좋은 서비스가 퍼지는 것 반대하는 것이예요. 배가 아픈 것이지요. 그러니, 외국나가서 아까운 외화낭비하면서 돈 쓰는 사람들 생기고, 외국환자들도 태국같은 후진국에는 가서 치료받으면서 우리나라에는 안오는 것이지요.

    ㅎ 71 같은 좌파좀비는 그런 막말 댓글이 어울린다. 뭔 머리에 든것도 없는 것이 반론을 하는 흉내를 내는 댓글을 처음에 달고 그랬니 ?

  • 29. ><
    '11.7.22 8:54 AM (59.19.xxx.29)

    진심.....ㅠ.ㅠ알바가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22222

  • 30. 에이구
    '11.7.22 8:57 AM (116.121.xxx.125)

    후후님, 영리병원이 문제가 되는것은 그야말로 명의들이 일반 병원에 남아있을까요?
    지금도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병원으로 옮길 텐데, 의료보험 혜택이 문제가 아니라,
    진자 고급의료진은 평범한 사람, 댓글 다시는분중이 상위 1%라면 모를까 만나기 힘든 구조가
    될 것이라는 거죠.. 에구 한심하네요.. 영리병원이 자본의 힘에 의해 움직이는 것인데,
    당연히 없는 사람들에게는 안 좋은거죠.. 결국 없는 사람들에게는 좋지 않는 구조입니다.
    잘 생각해보세요..님 진짜 수술같은 경우는 시간을 달리하고 비용도 많이 차이날 것이고,
    의료진에 따라서 죽고 살거든요.. 님 암같은거 수술할 때 동네 의원에서 할 건가요?
    몇명 안되는 명의를 찾아서 전국 각지에서 몰려듭니다. 의료보험 때문에 그나마 몇백안주고
    수술받을 수 있느데, 그런 명의들 다 영리병원으로 가겠죠, 월급을 수억단위로 줄텐데
    누가 안가겠습니까?
    의사가 거부가 아니라 아예 평범한 사람은 거부할 의사도 만날 수 없는 구조입니다.

  • 31.
    '11.7.22 8:59 AM (71.231.xxx.6)

    후후...껄 이단계로 들어갔네 ㅋㅋ
    1차 원글에 찌라시 정보를 동원해 반박
    2차 인신공격
    ㅋㅋ
    순진허긴 교과서같은 인간 같으니..

  • 32. 116님
    '11.7.22 9:32 AM (210.108.xxx.163)

    말씀이 고견이네요..
    123님은 거듭 읽어 보시고 마음속의 기둥으로 삼으시길...
    부탁드린다는~

  • 33. 후후님..
    '11.7.22 9:42 AM (121.134.xxx.210)

    만약 의료보험이 붕괴된다면 그 원인이 영리병원이 아니라 건강보험 적자 때문이라구요...
    그럼 건보적자는 왜 생기는 걸까요.... 건보는 부의 재분배를 기본으로 하고 있죠.
    이것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건보적자가 발생하는 것이 가장 큰 요인입니다.
    아시다시피 지금 저기 파란지붕에 앉아있는 양반도 수천억 재산을 가지고도 만몇천원밖에 안냈었죠. 언론이나 다른데서 말하는 건보적자의 요인들은 사실 근원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많이 번 사람이 많이 내서 사회 공공의 복리와 선을 추구하는 가장 기본적인 사회인식,통념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겁니다. 우리나라 재벌들만 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적극적으로 인지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이 없잖아요.
    우리의 현실이 지금 이렇습니다. 그래서 더욱 아직은 안되는 것이구요.
    여기에 대고 영리병원이 들어서면 가뜩이나 불합리한 사회구조속에 매몰되어 있는 대다수 국민들이 더 힘든 삶을 살 수 있을것이 자명하기에 많은 이들이 반대를 하는것이지,
    님의 말처럼 아무 상관도 없는 것을 끌어들여서, 그냥 뭔가 좋은 서비스가 퍼지는 것 반대하는 것이아니예요.
    반대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을 그렇게 아무 생각없이 남 좋은거 배아퍼서 반대한다고 하시니 저도 더는 할말이 없네요..
    쓰고 보니...내가 여기서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ㅎㅎ

  • 34. 후후..
    '11.7.22 9:43 AM (123.184.xxx.189)

    에이구 116님.

    님의 말데로라만 김대중이 왜 서둘러서 영리병원을 도입하려 했었는지 더 이해가 되네요. 님의 말데로라만 다른 나라는 다 있는 영리병원리 우리나라에만 없으니, 명의들은 우리나라에 남아 있을 이유가 없네요. 그래서, 뭔 큰 수술이다 하면 외국으로 가서 받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이군요. 우리나라에도 영리병원이 생겨서 명의들의 유출을 막고 거꾸로 외국의 명의들이 우리나라로 취업한다면, 또 병원들이 진출한다면, 넓게 보아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확율이 더 높아지는 것입니다. 저임금주고서 명의들 부려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생각이 너무 공짜 좋아하는 심보 아닌가요 ? 아무리 월급 많이 준다고 해도 해외 안나가고 국내에 있는 명의도 있듯이 무작정 전부 영리병원으로 옮겨가지는 않을 것이기도 하고요.

    글로벌화 되어 있는 경쟁시대에 우리만 막고 있는 시늉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지요. 차리리 영리병원 제도를 도입해서 명의들을 우리나라에 붙잡아 두고, 또 명의들이 우리나라로 취업하게 하는 것이 더 나은 해결책이지요. 어차피 명의들도 재벌들만 진료하면 시간 남아 돌것이기도 하고, 또 명의들이 전부 영리병원으로 간다는 것도 억지이고요. 또 전부 못 가게 막는 다는 것도 억지이니까요.

  • 35. 불티나
    '11.7.22 10:00 AM (211.246.xxx.253)

    후후........

    그래서 미국 교포들중 일부사람 편법으로으 의료보험

    가입하고 우리나라까지 와서 의료서비스 받고 가나요?????

  • 36. .....
    '11.7.22 10:10 AM (203.248.xxx.65)

    그런데 이중에 영리병원 실제로 설립되면 좋아할 사람들도 많을걸요?
    지금도 ㅅㅅ 같은 대기업 병원들만 다니면서 역시 수준이 다르다고 찬양하는 사람들 많잖아요?
    대기업들이 병원 접수하기 시작한 때부터 정해진 수순인데 뭐가 새삼스럽나요

  • 37. 불티나
    '11.7.22 10:34 AM (211.193.xxx.10)

    의료비 비교.................ㅜ,ㅜ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zoom&page=1&page_num=23&select_arran...

  • 38. ..
    '11.7.22 10:35 AM (115.136.xxx.29)

    후후 123님

    현직 미국의 내과의사가 영리병원에 대해 쓴글인데요.
    님이 말씀하시는게 얼마나 허상인지를 잘 지적하고 있네요.

    http://scienceon.hani.co.kr/archives/19689

    읽어보실런지 모르겠지만 눈가리고 귀막고, 하고픈말만 한다고 해서
    진실을 숨길수는 없죠. 님도 영리병원 통과되면 영향을 받을 사람같은데요.
    눈가리고 아옹... 하지마세요.
    어차피 님같은 사람도 존재하는 세상이지만 바로보고 이야기는 해야하지 않겠어요.
    의료서비스를 위해서.. 낙후된... 이것이 얼마나 거짓인지 읽어보 쓰세요.

  • 39. 후후님...
    '11.7.22 10:35 AM (211.117.xxx.221)

    영리병원에 대해 어느정도 상식은 가지고 계시네요.. (깊이는 없지만...)

    영리병원이란 한마디로 말해서 돈 있는 사람들이 좋은 환경에서 좋은 치료를 받게하겠다는 목적입니다....한마디로 그들만의 병원인거지요..(돈 많은 재벌들 병원차려서 돈 벌면 좋은거지요?)

    거기까지 아는게 님의 한계입니다....

    지금은 모든국민이 의료보험 당연지정제로 우리국민 모두가 당연하게 의료보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영리병원은 당연지정제가 아니라는게 문제입니다.
    근데 문제는 금 우리가 혜택을 보고 있는 병원들도 이 법안이 통과되면 당연지정제의 병원이 아니게 된다는게 문제입니다(정부에서는 그렇게 되지 않을거라고 합니다만 믿을 수 있나요??)

    그럼 만일 이렇게 진행 된다면 어떤일이 일어날까요???

    첫째 우리들은 앞으로 의료보험에 가입할때 병명별로 가입해야 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감기보험만 든다면 다른병은 의료보험 헤택이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둘째 감기를 제외한 다른병으로 병원에 가더라도 의사가 진료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진료를 한다해도 보험 혜택을 못받기 때문에 엄청난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돈이 없어서 많은 병종류의 의료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사람들은 돈이 없어서 죽어 가는
    제도를 만들는 겁니다. 돈 많은 사람들은 ???? 그들만의 리그이지요..

    후후님은 본인 자신이나 일가친척분들 모두 당연지정제 보다는 영리병원에서 좋은 치료를 받릉 수 있는 환경이라서 좋을지 모르지만 우리같은 대부분의 서민들은 병이 생기면 죽어 나가는게 두렵답니다..... (잘 사는 입장에서 우리같은 서민들 입장도 헤야려 준다면 좋을텐데...)

  • 40. 살인자들
    '11.7.22 11:23 AM (211.246.xxx.8)

    서민 죽이지 못해 안달났네요.

  • 41. phua
    '11.7.22 1:51 PM (218.52.xxx.110)

    촛불 들고 시청 앞으로 또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나쁜 시퀴들...

  • 42. 그리안될껄요
    '11.7.22 11:27 PM (122.37.xxx.51)

    한나라것들
    총선대선은 포기하진못할테니...
    수신료도 막아냈잖아요
    여론이 이리 나쁜데.............
    알바님도 자기가족 병원 떠돌다 고생고생하는거 보면 그때서나 후회하겠지
    입을 잘못 놀려 고생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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