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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씨 굉장히 호감이네요 ㅎ
무릎팍도사 안봤는데 어느 게시판에 재밌었다고 하기에
봤거든요.
근데 말을 굉장히 잘하네요.
엄마 이야기 하는데 슬퍼서 울었어요.
저도 항상 그런 생각하고 살아서 그런지...
암튼 꾸밈없이 말 잘하는거 같아요
말솜씨가 좋아 빠져들었어요 ㅋㅋㅋㅋㅋ
어느 유명 연예인보다 재밌었네요. ㅎ
- 근데 윗 옷이 너무 에러예요. 옷 옆에 다 터져 있어서 팔 움직이는데 안이 다 보여서 ...ㅜㅜ
1. ㅇㅇ
'11.7.21 8:51 AM (112.164.xxx.118)너 이런옷 입으면 다 보여 다보여!! ㅋㅋ 차인표씨 의외였어요..ㅎㅎ
신애라씨 성격 좋아보이고 속이 알찬 사람이더라구요.2. ,,
'11.7.21 8:59 AM (121.160.xxx.196)수선스럽지 않아서 좋아요.
연기보다 훨씬 자연인이 더 멋스럽게 보였어요.3. 저도
'11.7.21 8:59 AM (147.46.xxx.47)어제 볼려고 맘먹었는데...어쩌다가 일찍 잠들었네요 눈떠보니 수애가 자원봉사하는거 보여주던데요~수애도 어찌나 아름다워보이던지..신애라씨도 일일연속극으로의 복귀만 아니었다면 요즘처럼 혹평받을일 없었을텐데..좀 안타까워요~전에 불량주부는 잼있게 봤었거든요!일일극이고 상대배우가 심하게 연하남이라 주변에서 그닥 좋은반응이 아닌거같아요~
4. ᆢ
'11.7.21 9:16 AM (118.219.xxx.4)차인표랑 연애할 때 둘이 정말
빛이났어요
신애라씨 똑똑하고 괜찮은 사람같아요
사는 모습도 본받고 싶구요
어제 방송 찾아봐야겠어요5. 들은얘기
'11.7.21 9:21 AM (121.133.xxx.31)실제 성격도 무지 수더분하고 좋다고 들었어요. 가까이서 겪어본 이에 의하면..
전혀 연예인 같지 않은..6. 마음
'11.7.21 9:38 AM (14.43.xxx.43)두 부부가 마음이 따듯한 사람들 같아요.
전에 tv보면서 역시 소득 수준은 생활 수준은 천지 차이 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한 부분도 있지만, 전에 tv무슨 프로에서 두 딸과 아들 두 부부 사는 모습 촬영 하는 프로가 나왔었죠..
아마 그 동안 집이 전세인지 월세인지 했던것 같고 차인표가 결혼 후 처음으로 집 장만 했다 하면서 편지 쓰고 하면서 그런 내용인데...보면서..아...그렇구나 했는데...
후에 인터넷 연예인 빌딩 소유..어쩌구 나온거 보니..차인표도 빌딩 있는거 보고.. 취 했습죠..
아 집 소유랑 빌딩 소유랑 별개 구나 했죠...7. ㄹㅇ
'11.7.21 9:42 AM (121.130.xxx.249)보고 놀랬어요. 말하는것도 똑뿌러지고. 전 차인표씨가 입양 추진한줄 알았는데 아니였던것도 쫌 놀랐고.
8. ^^
'11.7.21 10:17 AM (183.98.xxx.192)참 좋은 사람 맞아요.
9. 봤어요
'11.7.21 12:40 PM (180.66.xxx.33)작년에 청담공원에 딸 데리고 와서 같이 산책하는 것 봤어요.
저는 입양 사실을 몰라서 딸도 엄마 닮아서 이쁘네 생각했는데
나중에 들었더니 공개 입양한 딸이라고 하더라구요.
민낯에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딸 손잡고 같이 놀아주는 모습이 좋아 보였어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10. 저도
'11.7.21 12:41 PM (211.219.xxx.62)어제 방송 보고서 정말 맘이 움직이더라고요.
아 저 사람 정말 멋있는 사람이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멋진 엄마, 멋진 아내, 멋진 사람..
얼굴도 참 예쁘지만 마음은 더 예쁜 것 같고..
엄마 얘기할 때 같이 눈물났어요... 어머님 생전 사진도 보니 표정이 너무 밝은신 게
신애라씨가 어머님을 많이 닮은 거 같더라구요.11. 말 ㅅㅁ씨 급 호감
'11.7.21 1:01 PM (123.212.xxx.114)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느껴졌습니다..
매력있고 아름다운 사람..
차인표씨도 신애라씨도 멋진 부부..12. 저도^^
'11.7.21 1:27 PM (175.196.xxx.53)신애라씨 좋아해요..말씀을 참 잘하시는것 같고 생각이 바른 사람 같아요^^
13. ...
'11.7.21 1:37 PM (121.133.xxx.161)최진실이 신애라한테 친구했음 좋겠다 했다더니...
정말 매력적인 사람 같더군요.
음...사람이 선해요.14. 저도저도
'11.7.21 1:41 PM (119.67.xxx.147)어제 남편이랑 둘이서 보는데
울 남편 피곤하다면서 들어가서 자라고 하는데도 계속 보는거예요
참 사는 모습이 괜찮은 사람이네 하면서...
제가 그 전부터 차인표 신애라 사는 모습이 아름다운 부부라고 자주 얘기 했거든요
참 멋진 사람들이죠15. 소금공주
'11.7.21 1:53 PM (122.202.xxx.64)맞아요;간밤에 시청을 하고 잠을 청하는데 맘이 훈훈~
현명한 엄마의 기운과 정신이 옳곧은 것이 참 좋았습니다!!16. ..
'11.7.21 2:52 PM (115.140.xxx.112)학창시절에 피비케이츠 닮아서 인기도 많았다던데
실제로 보신분들 정말 예쁜가요...?17. wprk
'11.7.21 3:09 PM (203.237.xxx.76)제가 죄다 책받침이 피비 케이츠랑 브룩쉴즈 소피마르소일때, 전성기때
중.고등학교를 다녔는데요.
그당시 수도여고다녔던 신애라 별명이 피비케이츠였데요. 연예계 데뷔전부터
이뻐서 소문난 여학생이었다죠.
제 친구가 수도여고 다녔는데,,그때,,신애라 정말 눈에 띄게 앙증맞게 이뻣데요..18. g
'11.7.21 3:34 PM (59.7.xxx.163)얼마나 말을 조리있고 이쁘게 잘 하시던지 저도 딴 일하다 집중하며 봤네요. 불굴의 며느리에서도 그리 좀 이쁘게 하고 나오지... 어제는 반짝반짝 빛나더라구요. 이야기 들으면서 강하게 크신분이구나 정신력이 강하구나.. 이러면서 봤어요. 진짜 엠비씨 일일저녁드라마 볼거 없었는데 간만에 재미있게 보고 있구요^^
19. ........
'11.7.21 3:36 PM (58.124.xxx.83)어제도 신애라씨가 숙명여고 나왔다고 학창시절 자기 짝사랑했던 남자이야기도 하면서 나왔는데..ㅋㅋ
20. ㅇㅇ
'11.7.21 3:51 PM (58.145.xxx.158)신애라 숙명나왔어요.
근데 사진보니 어머니 젊었을때가 더 예쁘시더라고요 ㅎ
암튼, 자기주관 뚜렷하고, 뭐든 안될것없다는 모습이 좋아보였습니다.
홈스쿨링 얘기도 좋았고요.
우리는 무심결에 사회에서 정해준대로 살잖아요. 안되도 맞추면서...
근데 많이 벗어나지않는 한에서 본인의 삶을 만들어나갈수있다는거 새삼 느끼며 봤네요.21. &
'11.7.21 4:05 PM (218.55.xxx.198)신애라씨 매력있는 얼굴이예요
입매나 콧망울이 독특하고 귀여워요....
그리고 신애라씨가 제가 알기로 집안이 좋다고 하더군요
어머님이 교수라고 하던데...
차인표씨하고도 잘 살고 있으니 보기 좋구요..
차인표씨도 인품이 훌륭한 사람이더라구요..
부부는 역시 닮아가나봐요...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사시면서 방송도 자주 나왔음 좋겠어요22. .
'11.7.21 4:52 PM (114.205.xxx.54)신애라씨 어머니 돌아가셨죠?
중대 연영과 다닐때 거의 특채수준으로 바로 탤런트된걸로 아는데 이래저래 복도 많은사람이네요23. wprk
'11.7.21 5:28 PM (203.237.xxx.76)윗님~~그래도 숙명여고 ㅋㅋ 맞아요.
제가 좀 헷갈렸어요..그래도 수- 숙 자가 비슷하니 봐주세요..ㅋㅋ
제 친구 이야기는 정말 입니다...카더라 아니니 이해해주세요.24. 저도
'11.7.21 5:30 PM (14.52.xxx.135)오래된 신애라씨 팬입니다. 어제는 못봤고 오늘 다시 봤는데 역시나 매력적인 분이네요. 그런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 저도 되고 싶구요. 항상 토크쇼 같은데 나오면 너무 말도 재밌고 위트있게 잘하고 막 억지로 꾸며내는 것과는 다른... 암튼 신애라씨는 중대 연영과 다닐때 교수님(?) 추천으로 어제 말한 천사의 선택에 캐스팅
25. 실제로
'11.7.21 6:31 PM (182.212.xxx.145)컴패션 홍보차 저희교회에 와서 봤는데요 생각보다 정말 날씬하고 예뻣어요..검정 미니스커트에 흰블라우스를 넣어서 입엇는데 와 뱃살도 하나없구 ..차인표씨도 스텝들이랑 춤추시는데 겸손하게 나서지않고 뒤에서 서포트만 하시더군요..인표씨보다 신애라가 더 기억에 남더라구요
방송 못봤는데 꼭 챙겨서 봐야겟어요26. 신애라
'11.7.21 8:10 PM (220.73.xxx.138)숙명여고 나온 거 맞고요 그 당시 (1980년대)
강남 3대 미인해서
숙명의 피비케츠 (신애라) 은광의 오드리 헵번 개포 모였는데 까먹었네요.
여하튼 방송에는 다른 연예인에 비하면 그냥그런 미모인듯 하지만
학교때부터 귀엽고 깜찍한 외모로 유명했었어요.27. 신애라
'11.7.21 9:48 PM (124.195.xxx.175)밝고 건강하게 보이는 사람인 건 맞아요.
살아보니 밝고 건강한 것도, 슬프고 우수에 차 보이는 것도 모두 본인의 힘만으로 이뤄지는 건
아니더라구요.
주위의 도움(부모의 양육,선천적 성향,주변의 인식-인텔리전트한 부모?)이 많은 몫을
차지했을 것임이 분명하구요 그것 또한 그녀의 복이겠지요.
그녀를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지만 전 본인의 노력으로 이룬 무언가가 있는 사람이
더 좋아요.
처음 천사의 선택이란 드라마 친구랑 같이 봤는데 거기 진영미(제 고교동창)와 문성근이 주연으로 신애라는 서브주연으로 데뷔했죠.
신애라는 친구동창이었는데 숙명의 피비케이츠란 별명 있다고 그때 얘기 들었었고
진영미(아제아제바라아제 강수연과 함께 주연했었죠.)도 저희 학교에서 가장 예쁜 친구 두명 중
한명이었죠.한명은 제 친구였는데 잡지사 모델로 데뷔 후 몇몇 화보와 cf모델로 전전하다
재미교포와 결혼해서 그 생활 접었어요.주연으로 데뷔 하는 건 정말 힘든 일인데
진영미 역시 영화에서 조연 역할 한번 없이 첫 주연이었는데 (집안이 좋다.연예인 누구 눈에 띄어
연예계 데뷔는 쉬울 것이다라는 말 많았었어요.)신애라도 드라마에서 주연으로 처음 등장해서
좋은 뒷배경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답니다.추측이지만...
연예계 또한 좋은 집안 또는 좋은 인맥이 정말 많이 중요하고
그 이후의 이미지 형성에도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생각(맨땅에 헤딩한 사람들에 비해)이
일말 저를 씁쓸하게 했네요.28. 20년전에
'11.7.21 11:04 PM (110.10.xxx.75)신애라 데뷔전에 소망교회 성가대에서 봤었어요. 긴 생머리에 눈이 반짝반짝..어찌나 예쁘던지 예배시간 내내 쳐다봤던 기억이 납니다.
어느날 성가대에서 안보이더니..드라마에 나오더군요.
고소영이라고 소망교회 욕도 많이 먹지만, 신애라처럼 평신도들은 괜찮은 사람도 있을겁니다.
그땐 목사님 설교도 참 좋았는데...이젠 어떤 장로땜에 아주 악의 소굴이 되버렸네요..29. 참 괜찮은 사람이네
'11.7.22 12:32 AM (125.177.xxx.193)저랑 동갑인데도 사는 모습과 가치관이 존경스럽기까지 하더라구요.
저는 불굴의 며느리 안봐서 모르는데 여기서 연기 못한다는 얘기는 들었었거든요.
어제 아니 그저께 무릎팍 보면서 이제는 호감을 많이 받겠구나 예상이 되더군요.^^30. ,,,
'11.7.22 1:43 AM (175.198.xxx.129)저도 소망교회 다녔고 거기서 세례도 받았는데...ㅠㅠ
지금은 정말 앙의 소굴이 되었죠..
그렇지만 당시 청년부 사람들은 정말 건강하고 좋았었는데..
일부 쓰레기들이 교회를 망치더니 지금은 교회 자체도 무너지나 보더군요..31. ㄱㄱ
'11.7.22 2:47 AM (122.34.xxx.15)무르팍은 안봤는데.. 평소 신애라가 전혀 이쁜지 모르겠던데... 그래도 역시 연옌은 연옌 데뷔 전에는 미모로 한가닥 하던 사람들이었나봐요... 신애라씨도 유명했나보네요. 좀 놀랍다는..
32. 차인표가
'11.7.22 9:02 AM (24.10.xxx.55)한진해운 이던가 셋째아들인지 그렇잖아요
차인표도 사랑을 그대품안에가 캐릭터만 그런게 아니라
재벌집 아들로 외국서 공부하고 일하다 비교적 늦은 나이에 데뷔한거고 ...
그러니 그소유 빌딩있대도 놀랄 일 아니고
둘이 맞벌이로 한창 인기있었으니 들어오는 돈 쳐낼 사람 있을까요??
둘이나 입양하고 자기 바램대로 홈스쿨링 대안학교 ,,그 원천이 비범하지 않는
부에서 부터 출발하는게 보통이겠죠
중요한건 그자리에서도 이상한데 눈돌리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좀더 여러사람에게 도움되는 일에
가족안에서 행복을 찾고자 한다는 거겠죠
암튼 예전 대발이 나오던 그때 비하면 정말 입쪽은 많이 이뻐진것 같아요
살짝 나온 비아트 광고보니 ...귀엽고 생기있는 이미지가 좋아보이네요
요즘 같으면 별로 던지 아예 수술하고 나왔던지 그랬겠지만33. ㅎㅎㅎ
'11.7.22 3:26 PM (112.119.xxx.89)위에 차인표가님,
좋은 말씀 쓰셨는데요
차인표는 재벌2세가 아닙니다.
첫 데뷔작 사랑을 그대품안에 에서 그렇게 나와서 헷갈리신거 아닌지.
차인표는 미국에서 한진해운 직원이었습니다.
영업직.
몇년전 암으로 타계하신 조수호씨가 50년대생이고 그분은 현재 대한항공 회장 조양호씨 동생이죠. 차인표가 한진해운 셋째일수가 절대 없죠.34. 너무
'11.7.24 10:43 AM (175.116.xxx.120)좋아요^^ 신애라씨 호감입니닷!!!
앞으로도 계속 행복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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