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학생 남자들은 안 문란하나요?
머 유학생 여자들 되게 문란하다 어쩐다 말들이 아주 많던데...
그럼 유학생 남자들은 어때요??
유학생 남자들은 얌전하게 조신하게 생활하다 오나요??
유학생이 여자만 있는거도 아니고 남자가 훨 많을텐데 왜 여자에게만 이런 말들이 생기는지
아니면 동양남자는 서양쪽에서 서양여자들에게 없는 취급(?) 을 받다시피 하며
애초에 그런 썸씽이 생길 자체가 걸러지기에
상대적으로 얌전하게 있다 오게 돼서 그러는지..
어쩌는지
아니면 한인 유학생 남/녀 다 문란하게 노는데
아직까지 우리 문화에서 여자가 문란한 걸 더 안좋게 봐서 그런건지
뭔지 궁금해요
남자 유학생들은 어떻게 생활하나요 보통?
1. 문란한
'11.7.5 11:55 AM (175.213.xxx.80)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겠지요.
질문 자체가 문란합니다.2. ..
'11.7.5 11:56 AM (96.238.xxx.150)-_-;;;
3. ...
'11.7.5 11:57 AM (221.139.xxx.248)한국있어도 문란한 놈은 문란하고...
안하는 놈은 안하고...
외국가서도 문란한 놈은..문란할꺼고..그런거 아닐까요...
한국있다고..
한국에 처녀 총각들이 순결 지키면서 사는것도 아니고....
전부 할꺼 다 하고 사는데..
유학생만 콕 찝어서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정작 자기 자식들은..뭐 하고 다니는지도 모르면서 ...(그렇다고 제가 유학다녀 온 사람 같죠....아니요..외국 살아 본 적 없는....)
저런 말 자체가 참 웃긴것 같아요..그죠..4. ..
'11.7.5 11:58 AM (218.238.xxx.116)참~문란한 인간은 세계 어디에 던져놔도 문란해요.
문란하고 끼있는 사람 집에 가두고 못질해놔도 문란하게 놀껄요?
제발~~
이런 말도 안되는 질문은 좀 하지맙시다!5. ...
'11.7.5 12:04 PM (114.177.xxx.175)그런 열등감쩌는 찌질이랑은 상종도 하고싶지 않네요.
제 유학생활이 얼마나 알찼는데!!
보통 아르바이트,공부하면서 성실하게 생활합니다.6. 웃기는 거죠
'11.7.5 12:04 PM (175.196.xxx.30)제가 아는 남자인 친구 중에...
자기는 유학 갔다 온 여자, 어학 연수 다녀 온 여자 싫다고 하는...
자기 스스로 자기는 나이 들면서 점점 보수적이 되어가는 것 같다고 하는 녀석이 있지요.
지금 그 녀석이 사귀는 여자. 초등 교사 입니다.
여친 본가는 차타고 4시간 정도 걸리는 지방이고,
지방교대 나와서 서울로 임고를 봐서 임용이 된 케이스에요.
혼자 서울에서 오피스텔 얻어서 자취하고 있고, 올 여름엔 둘이 유럽 여행 간다네요.
유럽 여행 간다고 이 녀석이 돈 다 내고 신혼여행 상품-_-으로 예약 했대요.
이 친구는 직장 때문에, 경기도 소재 모 전자 회사의 기숙사에 살구요.
주말이면 거의 그 여자 오피스텔에 와서 밥먹고, 자고 지내요.
글쎄요... 제가 보기엔 어학 연수 가서 동거하고 남자 사귀는 거나,
이 커플처럼 주말 부부같이 연애하는 거나 크게 다를 거 없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 녀석은 아니라고... 이건 차원이 다른 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찐 개찐 이구만....7. 헐...
'11.7.5 12:04 PM (122.32.xxx.10)진짜 이런 질문 올리는 사람들은 뇌가 없나요?
아니면 유학 다녀올 형편이 안되서 열폭이라도 하는건지... -.-;;8. ..
'11.7.5 12:05 PM (121.131.xxx.150)네 저도 저런 말이 웃기다 생각해서
왜 여자 유학생에 대해서만 저런 뒷말이 나오냐 싶어서
남자 유학생은 어떤가??
물어본 거예요9. ...
'11.7.5 12:06 PM (221.139.xxx.248)위에 남자도..참....
진짜..지가 하면 로맨스고..남의 하면 불륜이고 뭐 글타더니..
별반 지금 여친하고 하고 있는 짓도..정말 장소가 외국이 아니고 한국이라는 거 밖에 없구만...
차원이 다르긴...
웃기고 있네요..진짜..푸하하하하하10. ..
'11.7.5 12:06 PM (121.131.xxx.150)헐.../ 저도 제여동생이 미국서 대학다니고
저런 말 어이없어서 올린 거거든요..;; -_-11. 전에
'11.7.5 12:13 PM (119.67.xxx.3)필리핀?이던가 어디 어학 연수 간 남자애들
밤마다 헌팅해서
현지 여자애들 한국남자들 아기 낳고 인생 망가지는거 나온적 있어요.
10대 한국 남자애들도 다수였고...12. 제 말이
'11.7.5 12:13 PM (110.9.xxx.81)문란하고 안 문란하고에 여자 남자가 어디 있나요. 문란한 사람은 어디 있어도 문란한 거고 아닌 사람은 아니죠. 더구나 다른 샘플도 아니고 한국 사회에서 자란 남자와 여자를 비교하여 굳이 편견 섞인 결론을 낸다면 남자 유학생이 더 문란하겠죠.
제가 본 게 다는 아니겠지만 제가 아는 유학생 중엔 저런 말 들을 만한 친구들 없었어요. 문란하다는 게 현지에서 이성친구와 동거하고 이런 걸 말한다면요. 다만 여자친구 없는 한국 남학생들은 친한 "형님들"이랑 근처 큰 도시에 한국 룸싸롱 가서 놀고 하긴 하더군요. 그런 한국 남자들이 여자 유학생들 보고 문란하다 하는 거 보면 참 혈압 올라요.13. 거참
'11.7.5 12:17 PM (99.102.xxx.250)듣는 유학생 여자 짜증나네요. 질문 좀 걸러서 해주세요.
14. 무명씨
'11.7.5 12:36 PM (50.64.xxx.157)솔직히 말한다면 백인 여성들에게 한국 남자 별로 매력없는 이유도 있겠죠.
15. 웃기죠
'11.7.5 12:49 PM (183.102.xxx.192)여자들은 다들 어처구니 없어하죠. 저도 첨에 저런말 들었을때 황당 했는데
남자들 상당수가 유학 다녀온 여자들은 문란하다고 생각한다고 하데요. 하하하-
어처구니 없는 질문인데, 그렇게 생각하고 걱정하는 남자들이 더 어이가 없어요.
전에도 인터넷에 어떤 남자가 고민글 올린것 봤어요. 소개팅해서 만난 여자가 너무 맘에 드는데 유학 다녀온 경험이 있어 고민이다.. 이런.. -_-16. 음
'11.7.5 1:33 PM (121.163.xxx.226)근데 유학가서 국제적으로 노는건 맞아요...
17. dd
'11.7.5 1:58 PM (113.30.xxx.10)사람마다 달라요. 나는 진짜 찐따처럼 공부만 했어요 ㅎㅎㅎㅎㅎ 매일매일 가계부쓰고, 어지간하면 안 사먹고 집에서 음식 해먹으면서 그렇게 공부했네요. 근데 아무래도 감시가 없으니까 막 노는애들도 많아요. 이건 뭐 한국에서 자취하는 애들도 그렇지 않나요? 부모의 케어가 없을때 막놀기 쉬운건 맞죠. 나야 찐따처럼 하고다녀서 유혹의 손길이 없었지만, 눈맞는 남자 있었으면 같이 살았을지도 모르죠. ㅎㅎㅎ
18. ㄹㄹㄹ
'11.7.5 2:29 PM (118.32.xxx.241)아무래도 해외에선 좀 풀어지는건 있어요. 남자나 여자나.
같은 유학생들끼리 눈맞는 경우가 아마 제일 많을듯.
그리고 여자들은 백인 흑인남들과 연애가 쉽지요.
한국남자유학생들은 주로 일본여자들과 좀... 문란하더군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합니다.
한국에서 이성한테 인기없던 남자나 여자는
해외가서도 똑같습니다..ㅠㅠ
그러니까 결론은,
문란한 사람들만 문란하다. 이거죠.19. 그게 말이죠
'11.7.5 2:35 PM (119.203.xxx.121)유럽,, 특히 영국에서 동양여자랑 외국남자 커플이 눈에 무지 많이 띄더라구요. 5분만에 길거리에서 지나치는 수십 커플을 볼 정도였는데, 반대로 동양남자랑 외국여자 커플은 별로 못봤어요.
같이 있던 남편이 한 마디 하길 "양공주" 하는데...-.-(남편 무척 후진 남자고, 밖에선 내숭떨다 저랑 있음 필요이상 솔직하게 뱉는 스탈)
대체로 동양녀-외국남 커플이 동양남-외국녀 커플보다 훨씬 많고, 또 그 꼴을 못보는게 남자인지라,, 자기들끼리 국제연애하는 유학녀 꼭 씹더라구요.
또 동양남은 백인녀를 꼬시고픈 열망에 비해 인기는 떨어지는지라... 열등감도 좀 있는 듯 .
능력만 있다면 많은 유학남(얼굴, 키 보통 이상되는~)들이 외국녀랑 동거도 하다가 온 사람 얘기도 심심찮게 들어봤어요.20. 8
'11.7.5 4:26 PM (188.99.xxx.64)외국여자 눈에 아시안 남자 매력없어요..그래서 커플 자체가 성사 되지 않는 겁니다. 남자들이 얼마나 외국 여자 ( 백인 ) 환상 많은가 알고 놀란 1인
21. 어휴
'11.7.5 4:44 PM (211.47.xxx.176)필리핀에 코피노들 못 보셨어요? 이전엔 직장으로 인한 현지처들이 많았다면 요샌 유학생들이 씨뿌리고 나몰라라 하고 튄다잖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2112 | 자유게시판은... 146 | 82cook.. | 2005/04/11 | 156,000 |
| 682111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 82cook.. | 2009/12/09 | 63,125 |
| 682110 |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 82cook.. | 2006/01/05 | 93,428 |
| 682109 |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 ᆢ.. | 2011/08/21 | 21,017 |
| 682108 |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 애니 | 2011/08/21 | 22,857 |
| 682107 |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 사랑이여 | 2011/08/21 | 22,834 |
| 682106 | 꼬꼬면 1 | /// | 2011/08/21 | 28,551 |
| 682105 |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 애셋맘 | 2011/08/21 | 36,082 |
| 682104 |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 명언 | 2011/08/21 | 36,468 |
| 682103 |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 애엄마 | 2011/08/21 | 15,819 |
| 682102 |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 차칸귀염둥이.. | 2011/08/21 | 18,090 |
| 682101 |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 너무 어렵네.. | 2011/08/21 | 24,488 |
| 682100 |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 해남 사는 .. | 2011/08/21 | 37,819 |
| 682099 |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 조이씨 | 2011/08/21 | 28,809 |
| 682098 |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 -_-; | 2011/08/21 | 19,369 |
| 682097 |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 | 2011/08/21 | 27,959 |
| 682096 |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 짜증섞인목소.. | 2011/08/21 | 76,407 |
| 682095 |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 이건뭐 | 2011/08/21 | 15,506 |
| 682094 |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 도어락 얘기.. | 2011/08/21 | 12,433 |
| 682093 |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 참맛 | 2011/08/21 | 15,318 |
| 682092 |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 | 2011/08/21 | 14,303 |
| 682091 |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 수영장 | 2011/08/21 | 14,519 |
| 682090 |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27,286 |
| 682089 |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 애플 이야기.. | 2011/08/21 | 24,625 |
| 682088 | 가래떡 3 | 가래떡 | 2011/08/21 | 20,745 |
| 682087 |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 슈슈 | 2011/08/21 | 22,875 |
| 682086 |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 늦은휴가 | 2011/08/21 | 14,680 |
| 682085 |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 도대체 | 2011/08/21 | 12,743 |
| 682084 |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19,437 |
| 682083 |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 | 2011/08/21 | 22,8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