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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스토리가 없는 파워브로커 베비와 문....

.. 조회수 : 7,987
작성일 : 2011-07-05 08:00:45
IP : 222.109.xxx.4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번 기회에
    '11.7.5 8:09 AM (99.226.xxx.103)

    블로그에 대한 토론이 좀 더 이루어졌으면 해요.
    실제로 현재 두 블로그에 대한 것만 표면상 올라와 있는데요,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대형마트를 선전하는 블로그들이며,
    자신의 레서피가 아닌 많은 음식들을 책으로 만드는 문제들이며....
    아뭏든, 문제가 많다고 보여져요.

    계속 함께 논의해봤으면 좋겠어요.

  • 2. ..
    '11.7.5 8:13 AM (218.238.xxx.116)

    사실 네이버블로그보면 파워블로거들 말고도 사업자 내지않고 장사하는 사람들 무지 많죠.
    아이옷 만들어팔고..이불만들어팔고.앤틱팔고..
    반찬만들어팔고..
    이번기회에 확~조사했음 좋겠어요.
    유리지갑인 우리들이 봉은 아니잖아요?

  • 3. ..
    '11.7.5 8:17 AM (222.109.xxx.43)

    일단....베비와 문의 스토리가 끝나보면
    그런 논의는 굳이 하지 않아도 되겠죠.
    만약 베비와 문의 스토리가 여기서 반전을 거듭하며
    더욱 멋지게 공구녀로 살아남는다면
    정말.....더이상 블로그에 대책이 없어질 거 같고
    논의 자체도 무의미해 질 거 같군요.

    아무튼...선량한 파워블로거들이
    더불어 도매급으로 매도당하고
    위축되시지 않길 바랍니다.

    좋은 포스팅 많이 보아왔는데
    요즘은 전체적으로 블로그가 위축되어 버린 느낌이거든요.

  • 4. .
    '11.7.5 8:25 AM (125.152.xxx.195)

    문성실씨.....메모란 닫기 전에 메모란에 물건에 하자나 잘못 된 거 이웃들이 쪽지로 보냈는데

    무시했다고.....세제도 친환경 세제가 아닌데도 친환경 세제라고 거짓말 하고....

    블러그 댓글에 달면 사람들이 이상한 취급하고 그래서 무서워서 못달았다고....

    사람들이 너무 떠 받드니....자기에게 좀 불이익다 싶은 건 귀막고 산 것 같아요.

    베비나...문씨나....제품에 대해 팔기만 급급했지....정작 소비자(?)들 지적은 들으려 하지

    않았다는 건 둘 다 똑같아요.

  • 5. ㅎㅎ
    '11.7.5 8:27 AM (112.144.xxx.99)

    그래도 빨리 일 마무리 되고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사람도 많더라고요 뭐..마녀사냥 하지 말라나??산사람이 바보라는 사람도 있고...이웃이 아닌 고객임에도 불구하고 고자세 유지했던 그녀들...아직도 그렇게 철썩같이 종교처럼 믿어주는 팬이 있는 그녀들이 부럽다고 해야할지 그 팬같은 이웃들이 안타깝다고 해야할지...

  • 6. ..
    '11.7.5 8:32 AM (222.109.xxx.43)

    덧글 단 상당수는 업체 직원들이거나 가족들..
    (이미 둘의 블로그에 개입된 업체나 사람들만 해도 상당 수 같더군요.)
    그리고 그녀들이 업체에서 요청받아 받은 선물을 나눠 먹고 리뷰를 함께 써준 블로그 이웃일 가능성이 높아요.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닐 겁니다.

  • 7. 오늘다음 메인글에
    '11.7.5 8:56 AM (59.186.xxx.4)

    국세청 세무조사 들어간대요
    피해자가 국민신문고로 신고해서
    암 그래줘야죠 현 아무개라고 나오던디 다른분도 거론되고

  • 8. ...
    '11.7.5 9:32 AM (116.43.xxx.100)

    파워 블로그만이 아니라....까페등에서 이뤄지는 공구도 엄청나그등요....모조리~다 판매직으로 등록해서 세금 공정히 내야 한다고 봐집니다.

  • 9. ..
    '11.7.5 9:34 AM (222.109.xxx.43)

    저도..세금뿐 아니라..
    공구 자체가 블로그나 카페에서 이루어 지는 것은 매우 불편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걸로 문제의 소지도 많고요.
    아무튼...이번 일 끝까지 지켜봐야할 일인 듯 합니다.

  • 10.
    '11.7.5 10:15 AM (182.210.xxx.73)

    암튼 조사 들어갔다니, 그 부분은 국세청에 맡기는 수밖에 없을 거구요,
    이제 남은 더 중요한 것은 피해자분들이 어떻게 보상을 받느냐 하는 문제겠네요.
    이건 베비의 책임도 물론 물어야 하겠지만 더 크게는 이해 못할 블로그 관리 정책을 펼쳐 온 네이버, 그리고 물품을 판 업체쪽과의 싸움이 되겠지요.
    일단 과장 광고, 허위 광고, 그리고 사용 중에 뚜껑을 열라는 등의 잘못된 사용법을 전파한 베비와 그것을 용인한 업체 양쪽 모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을 것이고, 그 다음에 믿을 만한 기관을 통해서 제품 자체의 결함을 입증하고 그것이 건강에 해악을 끼쳤다는 유의미한 증거들을 수집하여 대대적인 보상 소송으로 가는 순서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긴 싸움이 되겠습니다. 기업들이 자기들에게 불리한 선례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 방해할 거 같기도 하고... 언론이나 권력 기관들도 못 믿겠고... 계속 관심 있게 지켜봐야할 사안인 것 같습니다.

  • 11. 질문
    '11.7.5 11:09 AM (112.149.xxx.6)

    근데 문씨 학력세탁했다는건 뭐에요??

  • 12. 대학원
    '11.7.5 11:17 AM (121.146.xxx.151)

    다닌거 말하는거 같아요
    한양대 안산캠퍼스 선후배 커플일걸요?
    돈 많이 벌어 세종대 식생활쪽 대학원 다녔어요
    학력세탁이란 표현은???

  • 13. .
    '11.7.5 11:53 AM (125.152.xxx.195)

    문성실씨 별로지만 학력세탁은 아닌 것 같네요.

    대학3학년때 결혼했다고...블러그에 써 놓은 거 봤는데....

  • 14. 아무나(?)
    '11.7.5 12:59 PM (14.52.xxx.162)

    들어가는 무슨 과정 이런거 다니면서 고학력자로 탈바꿈하는거 말하시나봐요,
    이래서 우리나라는 석박사를 해도 원래 수능봐서 들어간 대학만 취급하려는 경향이 점점 짙어지죠,,,
    어쨌든 밝혀질것 밝히고 ,투명하게 시작할수도 있다고봐요,
    그래도 내가 사는것보다 싸면 사람들은 살거구요,
    동네 슈퍼 배불리냐,블로거 배불리냐,재벌들 배불리냐의 차이지,,
    결국 우리의 소비는 누군가에게 경제적 이득을 주는 행위니까요

  • 15. ...
    '11.7.5 1:43 PM (121.133.xxx.161)

    블로그의 새 장을 열겠다는 말을 듣고
    정말 웃겨서리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장을 열겠다는 건지
    제 상상력으로는 도저히 감이 안잡혀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16. 웃기다.
    '11.7.5 1:52 PM (59.17.xxx.69)

    블로그의 조상이라도 되는 듯이--------> 이 부분 정말 웃기네요 ㅎㅎ

    학력 세탁은 아니죠~
    그리고 한양대 서울 나온지 알았는데 의외네요
    안산이 나쁘다는건 아니예요.
    시어머니 편지에 아들이 원하는 대학에 딱 붙었을때 너무 기뻐서 눈물났다고 쓰셨길래
    한양대 서울인지 알았어요;

  • 17. 아직도
    '11.7.5 3:28 PM (211.33.xxx.179)

    본인이 대단한 능력과 숨은 잠재력으로 돈을 벌었던거로 착각한 모양으로 보였어요.
    블로그의 새로운 길을 열겠다고....
    네이*에서 만든 블로그라는 플렛폼을 이용 그렇게 돈을 벌었으니...
    그 기반을 떠나고 싶지 않고, 상행위는 계속 하고 싶고...
    또 다른 비상행위적, 순수한 포스팅인척 가장하거나 혹은 적법?하게 표시 하더라도
    공구와 협력업체 포스팅을 포기할 수 없다는 거겠죠.

    결국 이런 브로커를 더이상 클릭하느냐 아니냐는 자정기능을 가진 네티즌의 몫이겠죠.

  • 18. 맞아요
    '11.7.5 5:42 PM (114.206.xxx.244)

    결국 이런 브로커를 더이상 클릭하느냐 아니냐는 자정기능을 가진 네티즌의 몫이겠죠. 22222

  • 19. 제가
    '11.7.5 6:35 PM (112.154.xxx.233)

    보기엔 살아남기 힘들 것 같아요.. 기업에서도 위험을 감수하고 이 블로거들한테 홍보를 맡길까요?

  • 20. .
    '11.7.5 8:37 PM (180.68.xxx.47)

    돈맛을 봐서 아마 또 할거같아요. 닥터윤주..그여자도 다시 화장품블로깅하고 하더라구요.ㅁ을 세무조사를 하긴할까도 싶고..해도 이여자는 큰회사랑 많이해서 베비에비해 그나마(?)투명하게 했을걸요.아직도 ㅁ 블로거 옆에 눌러보면 친척들 사진까지 볼수있게 해놨어요;;이 행보는 약간의 자신감인건지, 오기인건지..앞으로에 대한 대비같아요. 정말 뻔뻔해요;;

  • 21. 그 사진
    '11.7.5 8:55 PM (218.237.xxx.48)

    불쌍하고 안된 사진만 남겨놓은건 아시는지..포스트의 수가 하루씩 20, 30개씩 빼면서 조정하는거;;끝까지 머리를 굴리는 여자에요. 그 여자말고도 파워블로거랑 연관된 곳만 수십개가 넘는다고 하더군요..대행사, 마케팅회사할거없이..그 사람들도 밥벌이 날라가게 생겨서 기를 쓰고 여기저기 이상한글 쓰는거래요.

  • 22. ...
    '11.7.5 11:25 PM (125.152.xxx.59)

    문성*은 사람들이 세제...석유계면활성제 들어간 거라고....환불해 달라고 하던데...

    아직도 묵언수행 중이시라고.......

    책임은 져야지.....팔아서 돈만 챙기면 그만인지...

  • 23. 당연
    '11.7.6 12:24 AM (220.121.xxx.86)

    네이버 대표카페 맘스홀릭같은 육아 카페의 공구와 체험단도 이번 기회에 확실히 사업자등록 내고 세금내면서 투명하게 정화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애기 낳고 밖에서 쇼핑할 시간도 없고 정보도 얻을겸 카페가면 꼭 체험단과 공구가 있더라구요. 그것도 카페쥔장한테 돈 줘서 한다고 하니...
    카페 공구도 이번기회에 확실히 했으면 합니다.

  • 24. ..
    '11.7.6 12:47 AM (218.39.xxx.38)

    블로그의 새역사를 쓴다고 해봐야 새로운 공구장사벌이겠죠.
    그래보야 입지적인 장사꾼이 되겠다는 얘기로 들리네요. 떳떳하게 사업자내고 쇼핑몰 차려서 세금내고 하면 누가 뭐랄까요. 블로그 공구중독자 같아요

  • 25. 유유
    '11.7.6 12:48 AM (218.39.xxx.38)

    얻는 게 있으면 쓴소리도 많이 듣게 돼죠. 아무튼 저는 이번 일로 문성실 씨나 베비 뭐 그런류의 블로거에게 공구 안 하고 소식도 안 들을려고요.

  • 26. 맞습니다.
    '11.7.6 3:52 AM (108.35.xxx.45)

    그 파워 블로거들 위에 탈(?)나겠다 싶을정도로 많이 드시는(?) 것 같더라구요.
    사람 보는 눈은 다 같은가봐요.아슬아슬(?) 해보이더만.....역시나....빵 터지네요.
    원글님 정확한 지적 굳센스예요.스토리가 없어져서 블로거의 의미가 모호해졌어요.

  • 27. 원글님 기자..
    '11.7.6 7:43 AM (210.121.xxx.149)

    원글님 글 보니 기자 같네요..

  • 28. 원글님 기자..
    '11.7.6 7:43 AM (210.121.xxx.149)

    제 말은 기자시라고 하는거 아니고.. 글을 기사처럼 잘 쓰신다 이뜻입니다..

  • 29. ...
    '11.7.6 10:30 PM (222.109.xxx.75)

    기자 아닙니다..-_-;; 만약 기자라면 집중 취재했을 겁니다..ㅎㅎ
    진짜 드라마틱한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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