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어서 또 질문이요.. 여자 아이들 공중 화장실에서 어떻게 소변보게 해야되나요?

자유시간 조회수 : 1,361
작성일 : 2011-07-05 00:36:06
까탈스럽다 하질지도 모르겠지만..
전 공중화장실에서 엉덩이 대고 앉아서 소변 못보겠더라구요..
영 찝찝해서.. 엉덩이 안닿게 엉거주춤 자세로.. --;
근데 이제 딸아이가 기저귀 거의 때고 있는 상태라서 밖에 나가면 볼일을 보게 해야되는데,
좀 애매하더라구요..
다들 그냥 변기에 앉으라고 해서 볼일보게 하셨나요?
아이를 제가 앉고서 볼일을 보라 하니 자세가 잘 안나오더라구요..
그러자고 바로 앉히자니 영찝찝하구요...
IP : 175.126.xxx.15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7.5 12:41 AM (14.42.xxx.200)

    물티슈로 한번 닦아주고 앉혀요
    아이들과 외출시에 꼭 물티슈 가지고 다녀요

  • 2. ^^*
    '11.7.5 12:42 AM (112.170.xxx.2)

    데톨물티슈..10매짜리던가?
    소포장 항상 휴대합니다.

  • 3. 00
    '11.7.5 12:47 AM (211.59.xxx.87)

    지금은 애기니까 물티슈로 닦고 앉히시고 근데 나중에 애기가 커서 좀 유난스럽게 깔끔떠는 아이로 살면 피곤해질수있어요 ㅠㅠㅠ 제가 그렇거든요 ㅠㅠ

  • 4. .
    '11.7.5 12:51 AM (117.55.xxx.13)

    변기의 진실 ....
    변기에 신발 신고 올라 가서 일 보시는 분도 있대요

    공중변소 왜 양변기 없냐고요????

  • 5. 쓸개코
    '11.7.5 12:54 AM (122.36.xxx.13)

    여자분들 엉덩이 들고 볼일 보실때 자~알 보시고 마무리 하셨음 좋겠어요^^;
    간혹 보면 바닥에 소변이 주르륵..ㅡ.ㅡ

  • 6. 티슈로
    '11.7.5 12:58 AM (125.186.xxx.127)

    변기를 닦은 후 티슈를 깔고 앉아요.

  • 7. ..
    '11.7.5 1:03 AM (182.172.xxx.46)

    저도 티슈로 대강 닦고 볼일 봐요.
    물 내릴 때 발로 내린다는 사람도 있다고 하고.. 공용 화장실이라고 막 쓰는 사람들이
    상상되어서, 가기 싫어져요 ㅠ (지하철 화장실 세면대 .. 뜨악하죠)

  • 8. 자유시간
    '11.7.5 1:05 AM (175.126.xxx.152)

    원글/컥..변기에 신발신고 올라가는 사람도 있나요..--; 암튼 아이도 편하게 앉혀서 볼일보게 하는 방법밖에 없나봐요...물티슈로 닦고, 티슈 깔아주는 정도로... 답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9. ㅠㅠ
    '11.7.5 1:54 AM (110.92.xxx.222)

    전,,, 딸아이 어릴때 변기커버도 들고다녔어요. 접히는거 있어요.. 4등분으로 착~
    좀더 큰 후엔 종이로만든 1회용 변기시트 들고다녔구요.
    지금은 물티슈로 닦아줘요. (6세임)
    저는 아이들을 차별하나봐요. 아들은 남편이 어찌해주던 상관을 안하고있더라는,,
    (아직 4살인데)..

  • 10. ..
    '11.7.5 1:58 AM (24.16.xxx.107)

    당근 휴지 깔아줘야죠.
    변기에 신발신고 올라가는 사람이 있다지만, 대소변도 묻었을 수 있고 얼마나 더러워요.
    그리고 좀 클 때 까지는 밖에서는 그냥 기저귀 채워도 되요.

  • 11. 1회용
    '11.7.5 9:06 AM (61.78.xxx.173)

    아이가 아직 어려서 물티슈로 딱아주고 1회용 변기 시트 가지고 다녀요.
    저도 그냥 앉지는 않고 엉거주춤하게 하고 볼일 보고요.
    그리 깔끔한 성격은 아닌데 공중 화장실은 영 찜찜해서 못 쓰겠더라구요

  • 12. 큰일나요
    '11.7.5 9:41 AM (120.28.xxx.116)

    변기 위에 올라가서 볼일 보다가 변기가 깨져서
    그 위에 주저 앉았다는(나머진 상상에 ㅠㅠ)
    이야기 듣고 질겁해서 절대 그리 안해요..
    항상 알콜이나 물티슈 휴대하고 닦은 후 볼일 보게 하네요.
    엉덩이 들고 하는거어른도 힘들어요

  • 13. 1053
    '11.7.5 10:53 AM (111.118.xxx.204)

    마트에서 저렴하게 파는 일자형기저귀를 항상 한두개 가지고다녀요.
    화장실에서 잠시 착용해주고 버리고 나온답니다.
    변기에 앉힐필요가 없지요.
    그리고 차에 휴대용 변기도 하나 넣고다녀요. (아기용품점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여행가서도 편리해요.

    딸아이들은 늘 염려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12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000
682111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25
682110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28
682109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17
682108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57
682107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834
682106 꼬꼬면 1 /// 2011/08/21 28,551
682105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82
682104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468
682103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19
682102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90
682101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488
682100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819
682099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809
682098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69
682097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59
682096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407
682095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06
682094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33
682093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18
682092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03
682091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19
682090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86
682089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25
682088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45
682087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75
682086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80
682085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43
682084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37
682083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7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