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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 공구업체직원의말-금발의 우는아기를창밖으로집어던지고싶었다

지대로 조회수 : 17,282
작성일 : 2011-07-04 16:46:09
문성실이 공구한 업체 직원이 이번사건과 관련하여 한말이라고 하는군요..
주부알기를;;어떻게 애엄마를 상대로 물건파는업체직원이...
정말 미쳐가는거같아요;;;

http://foxlifestory.blog.me/80133872708
IP : 222.99.xxx.1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4 4:48 PM (211.198.xxx.52)

    http://foxlifestory.blog.me/80133872708

  • 2. .
    '11.7.4 4:55 PM (125.152.xxx.123)

    네.....저는 직접 봤어요.

    아직도 손이 떨려서 자판이 잘 안 쳐져요.

    푸드마트 사장이랑 문성실씨 두둔하면서.......이상하게 오락가락....횡설수설

    하더니......비행기 옆에서 애가 울어서 시끄러워서 창밖으로 애들 던져 버리고 싶었다고....했어

    요.....................이 일로....사람들이 푸드마트 보이콧하자고 하고...

    탈퇴하고 그랬어요. 푸드마트....MDJ......네이버에 블러그도 있더라구요.

  • 3.
    '11.7.4 4:59 PM (203.244.xxx.254)

    애기 집어던진다는 글을 쓴 건 그 사람이 경솔했지만,, 장거리 비행기 타고 올 때 애기 빽빽 거리면 다 짜증내지 않나요? 이런 문장 하나까지도 꼬투리 잡아서 뭐라고 하는 건 좀 억지같네요.

    이왕 이런 글을 퍼오실 거면, 애기를 집어던진다는 자극적인 문구만 따올게 아니라(스포츠신문, 인터넷찌라시가 하는 짓) 실제 핵심이 되는 내용+반박거리를 들고오시는 게 내가 하고자하는 의견에 대해서 듣는이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 4. 굴쎄..
    '11.7.4 5:00 PM (175.195.xxx.67)

    근데 애초 문제는 딴데서 생겼는데 물타기 하는건가요? 떠넘기기 폭탄 돌리기 하는데 이 블로거가 딱 걸린건가요?워낙 이 블로거가 문제성이 큰건가요? 대처를 너무 이상하게 해서 문제가 됐나요?
    이번사건에 크게 관심없는 사람으로서 이건 궁금합니다....
    왜 문제 된 블로거보다 이 블로거가 여기 더 많이 거론되는지??????

  • 5. .
    '11.7.4 5:08 PM (119.67.xxx.251)

    물타기가 아니라
    이 블로거나 그 블로거나 다 똑같은 사람들이거든요.
    나쁜 사람들....

  • 6. ..
    '11.7.4 5:12 PM (218.237.xxx.48)

    그러네요..보니까 두분 같이 앉아계시는건지..시간대도 비슷하게해서 들어와가지고..이건 다른식의 대처방법인가봅니다..안좋은 글 올라오는데 가서 이런식의 글 쓰는거..
    이봐요..혹시 애 있으세요? 애가 울면 던져버리고 싶어요? 비행기에서 정말 시끄러우면 스튜어디스에게 좀 조용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경우는 있어도 이러진 않아요..되도않은 말해서 여기물이나 흘리지 마세요..

  • 7. ...
    '11.7.4 6:21 PM (125.141.xxx.38)

    업체 직원 잘못한건 맞는데요...

    이 포스트 주인도 그리 잘하는거 같진 않네요. 때는 이때다... 뭐 이건지 원....

  • 8.
    '11.7.4 6:25 PM (211.246.xxx.203)

    시간대가 같으면 다 물타러 들어온 건가요? 그면 원글하고도 시간 비슷한대 원글도 물타러 왔음? 제발 그런 비논리적인 사고방식은 집어치우세요.
    그리고 그 사람이 애기를 집어던졌음? 걍 생각만 한 거고 그래도 그런 표현을 한 건 경솔하다썼잖아요. 난독임?
    그 사람이 엄청 길게 글썼던데 애기 집어던지고 싶다고 얘기한 거 말고는 지적할만게 없나요? 본질을 얘기해야지 지엽적인걸 들고와서 감정에 호소하면 그게 제대로 얘기가 되냔 말입니다.
    파워블로그인지 브로커인지 뭐가 예쁘다고 물을 타요. 어이

  • 9. ...
    '11.7.4 7:32 PM (175.195.xxx.67)

    음님..웬 과민반응이요?

  • 10.
    '11.7.4 7:37 PM (211.246.xxx.60)

    핵심 못 잡고 감정에만 호소하면서 나랑 의견 다른 글은 물타러왔다는 식으로 받아들이는 한심한 의견보고 참 답답해서 얘기 좀 했을 뿐 과민반응은 아니에요.

  • 11. 에혀
    '11.7.4 9:02 PM (61.43.xxx.26)

    들어가서 보니 그 직원도 잘못이 있고 모가 되었든 앞으로 문성x하고 공구하면 도매급으로 같이 취급당하겠네요 암튼 구매자나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현명하게 판단해야 할것같네요

  • 12. ㅎㅎㅎ
    '11.7.4 10:50 PM (125.152.xxx.220)

    물타기.....여기서 윈드서핑 하는 것도 아니고....무슨 물타기...?

  • 13. 미류바람
    '11.7.4 11:36 PM (59.19.xxx.29)

    푸드마트 관심가지고 보고 있었는데 저런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음식을 팔고 있었다니 ㅠㅠ

  • 14. 그냥
    '11.7.4 11:41 PM (1.226.xxx.44)

    쓴소리 해주고, 푸드마트 회원탈퇴하고 나왔네요.
    고객 어려운지 모르는 사람들...용서받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해요.

  • 15. .
    '11.7.5 12:00 AM (125.152.xxx.220)

    윗님....잘 하셨어요~ㅎ

  • 16. 물타기..
    '11.7.5 12:05 AM (119.70.xxx.186)

    물타기가 아니라` 베베가 나 수수료 0% 받았어 나만 받은거 아니야~ 라고 판도라 상자를 열었고 이에 가장 공구를 많이 해왔던 성심블로그가 타켓이 된거죠..

    공구달력까지 있었으니깐요.
    공구가 도를 넘었죠. 저도 매일 갔는데~ 새로운 요리있나 싶어 가면...있긴 있는데...
    쉬는날 점심먹고 아이들이랑 아이스크림 먹고(사진) 저녁에 유부전골(사진)먹고 푹 쉬었다 글 써놓고는
    바로 아이스크림이랑 유부 공구 들어가는식으로 아예 포스팅이 공구와 연결이 되어 있더라구요.
    그러니 볼때마다 짜증나긴 했어요...옛날 성심이가 그리워!! 근데 성심은 초심으로 갈수 없데요.
    자신은 변화하는 블로그의 선두주자라고 하더라구요..뜨악!

  • 17. 솔직히
    '11.7.5 6:59 AM (112.154.xxx.233)

    대형사고는 베비로즈가 치고. 지금 문성실씨가 더 얻어맏고 있는 형국이네요..

  • 18. 팜므 파탄
    '11.7.5 10:11 AM (112.161.xxx.12)

    우와.. 아기 장미보다 더 대박이네요.

  • 19. 너무합니다
    '11.7.5 11:33 AM (115.178.xxx.61)

    그만하세요..

    문님도 이웃님을 가장하고 브로커노릇을 했다면

    이웃님이라고 웃고지내던분들이 이게 무슨 토끼몰이식입니까???

    세무조사시작했고 결과 나올테고.. 악플은 악플만을 남기는것 같습니다..

    지켜봅시다~ 몇일전까지 공구제품 구입했었는데.. 참 인생알수없습니다..

  • 20. 있었던 일
    '11.7.5 12:16 PM (218.233.xxx.19)

    문성실 블로그 초토화난 상태에서 문성실 게시판에 들어와서 저런 글 쓰는 업체직원이 정신이 똑바른건가요?
    지금 사람들 와글와글 열받아 있는 상태에서 우리 기업이사는 최고 경영자 어쩌구..여자아이는 창밖으로 내다 버리고 싶다???
    정말 저 글 올렸을때 문 블로그 메모장 난리였어요. 난리 중에 저런 글 쓴 사람이 푸드마트 직원입니다.
    전 그 푸드마트 글 보면서 딱 든 생각이 뭐냐면요
    " 이 사람이 과연 문의 동업자인가 안티인가..정말 분위기 파악이 안되나 " 이 생각이였어요.

    사람이 실수로 초상집 난 곳에 저런 글 올리나요? 참 그게 실수인지 어리석은지 멍청한지 그건 그냥 자유 판단이겠죠.

  • 21. ,,
    '11.7.5 1:01 PM (121.157.xxx.111)

    근데 위 블로그 주인장도 참 이상하네요....

  • 22. 지켜보구있다아
    '11.7.5 2:21 PM (121.138.xxx.25)

    냉정하게 상황판단하게 해주는 글이 아니라 뭔가 이성을 잃으신듯.
    푸드마트에 상품 진행하려고 했다가 거절당했다는 글까지 있고.
    방문자 자취 캡춰까지..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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