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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종근부인
부인이 성악가라고 하던데 성악가 맞나요?
1. 음
'11.7.1 9:20 AM (210.90.xxx.75)저에 여기서 보니까 두번째 부인이고 첫번째 부인 사이에 아이도 있는데 그 부인을 아주 힘들게 이혼했느니 어쩌니 얘기올라 온 후론 왕아나운서 급 비호감되었음..
게다가 그 아들은 컨셉인지 몰라도 어찌나 맹하고 짜증나는 스탈인지...2. 나
'11.7.1 9:22 AM (183.103.xxx.2)결혼하기 직전에..부산 중앙여중 음악선생님이였음
3. ...
'11.7.1 9:37 AM (36.39.xxx.184)왕종근 예전에 바람둥이라고 소문나지않았나요?
4. ㅁ
'11.7.1 9:42 AM (175.124.xxx.85)대마초 특급 mc3인 잡아 넣는 다네요.
5. 실물봤어요,,
'11.7.1 9:46 AM (124.53.xxx.118)얼마전에 아드님이랑 마트에 장보러왔더군요,,
날씬하고 몸매예쁘세요 근데 맨얼굴이라..쫌.. 방송용화장빨의 위대함이란....ㅋㅋ
재민군 실제로보니 더 귀엽고 친구랑 전화통화도
얼핏 들으니 귀염 쩔게 말하대요,,제가 일부러 뚫어져라 쳐다봤거든요ㅋㅋㅋㅋ6. 지난번
'11.7.1 9:55 AM (121.190.xxx.228)무슨 방송에서
부산에서 잘나가던 꽤 오페라가수였다던가
자기 방송때문에 서울로 와서 뒷바라지만 해서 미안하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 부자 부인없인 아무것도 못하더라구요.
전적으로 아내에게 의지해서 신기하게 봤었어요.7. 나부산사람
'11.7.1 10:05 AM (175.215.xxx.73)부산에선 꽤 바람둥이로 알려졌어요 제가 35살인데,, 왕종근이 부산살던시절이면 저는 나이도 꽤 어렸거든요.. 제가 알 정도로...
모르죠.. 소문은 소문에 불과한지도..8. 나도 부산
'11.7.1 10:18 AM (61.76.xxx.57)총각시절 남포동길거리에서 에서 봤는데 여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더라구요.서로 잘아는 사이 같았어요.여자들은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는 표정들.
9. g
'11.7.1 10:27 AM (58.227.xxx.31)근데 왕씨 젊었을때 진짜 잘생겼더라구요.
거기다가 똑똑하고 잘나가는 아나운서였다니...
어쨌거나 그런 배신행위는 제가 전가족이면 용서못할듯.10. wprk
'11.7.1 1:41 PM (211.199.xxx.103)재혼 확실히 아니구요.나이차 많이 나는 젊은 여자와 결혼했을 뿐이라네요.
11. ㆍ
'11.7.1 2:14 PM (175.127.xxx.205)다들 재혼이라고 알고 계시던데
저도 이곳 게시판에서 읽은거라서요
부산근처 아나운서였다가 이혼하고 재혼후 서울로 왔다 이런식으로요12. 음
'11.7.1 3:59 PM (121.151.xxx.216)저도 재혼이라고 알고있어요
재혼이라기보다는 바람나서 이혼하고 재혼한것으로요
여기저기서 들은이야기라서 신빙성이 떨어지긴하지만
많은사람들이 한결같은 말을하니..13. .....
'11.7.1 3:59 PM (125.152.xxx.2)13년 전에 부산 살 때.......광복동에서 왕종근하고 부인 2번 봤는데
왕종근 정말 까맣더군요...부인은 아줌마 파마 비슷하게 하고 둘이서 서로 허리 감싸고
돌아다니는 거 봤는데.....왕종근 썬글라스에 가방 뒤로 멨는데 정말 워스트였음....ㅎㅎㅎ14. 재혼
'11.7.1 3:59 PM (59.22.xxx.191)왕종근아나운서 재혼맞구요 제아는친구 친정집과 왕아나본가가 같은동네
전처많이 힘들게 했다고 들었어요아이도한명 있다고..15. ....
'11.7.1 4:04 PM (183.103.xxx.2)옆동네 살았구요... 저 어릴때만 해도..(지금 부인과 결혼하기 전)
결혼이 2번째인가 그래서... 소문이 많았어요...
그리고 전 부인과 사이에 낳은 아들이.. 30대 입니다.!16. ..
'11.7.1 4:12 PM (110.8.xxx.9)왕종근씨 얼굴은 30대 아들 있을법 늙었더만..
30대 아들은 어쩌구 맨날 중학생 아들만 데리고 나와서 외아들인양 그러는지..
참 얼굴도 두껍네요..17. ....
'11.7.1 4:17 PM (118.91.xxx.183)저도 부산사람에게 재혼이라는 얘긴 들었는데...
18. ..
'11.7.1 4:21 PM (175.112.xxx.147)재혼이고 전처 자식까지 있다면..현 부인이랑 아들 대동하고 맨날 매스컴 타는거 이해불가네요.
설송 결혼기자회견 처럼요~ 어찌됐던 자식까지 있던 사람들이 곱게 헤어지지 않았을텐데...
현 부인은 상당해 보여요..성격이~19. ㅋ
'11.7.1 6:03 PM (110.10.xxx.82)저 윗님 왜 재혼 절대 아니라 하는거죠?
본인이신가?
왕씨 바람둥이고 전처와 자식 피눈물나게 한 사람이라고 지난번에 글 올라온거 사실 맞는거 같던데...20. 언젠가
'11.7.1 6:56 PM (114.205.xxx.26)서울로 와서 딸 낳았다며 방송에서 본 적이 있어요.
제가 잘못봤나요?21. ...
'11.7.1 7:04 PM (180.66.xxx.147)재혼맞아요..제 이웃의 지인분 친구분이 부인이었답니다..
힘드셧다더군요. 저도 듣고 깜짝놀랬네요.22. v
'11.7.1 7:06 PM (219.254.xxx.198)참인두껍을 쓰고 어찌.....왕종근 나쁜놈이네요
23. .
'11.7.1 7:50 PM (125.152.xxx.2)부산 사는 사람들은 다 아는데......
24. 저도
'11.7.1 9:06 PM (121.162.xxx.97)저 부인 진해여고 동창에게서 들었는데, 재혼 맞아요. 왕아나운서랑 현부인이랑 누구 결혼식장에서 만났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현부인은 축가불러주고 왕아나는 사회봤다나, 걍 참석했다나..그랬다는 것 같던데..하두 오래전에 들어서 까먹음.
25. ㅠㅠ
'11.7.1 9:25 PM (124.216.xxx.73)저도 재혼얘기 처음 들었어요. 결혼이 늦은줄 알았는데요..
26. 86년도
'11.7.1 10:27 PM (183.103.xxx.43)부산에서 퀴즈로 배웁시다라는 프로 엠씨를 봤죠..그당시 뭐 부산초딩들 한 10프로는 나온거 같은 방송.ㅎㅎ 저도 그때 예선통과해서 방송나온적있었는데 어린맘에도 어른이 뭐 저래?라는 생각이...암튼 비호감이었구요..그래도 잘생겼다라고 생각은 했네요.
재혼얘기는 부산에서는 거의 다 알려졌구요..본처아들이 30대라는 소리는 재민군 티브이 나오자마자 쫙 퍼졌어요..그리고 음악선생님 맞구요..소문도 뭐 그다지......27. 소문
'11.7.1 11:17 PM (114.129.xxx.81)소문 처음 들어요. 저도 부산사람인데요.
제가 중1때 왕종근아나운서 라디오방송 그때 용두산공원 타워에서 진행한거 꽤 인기있었거던요. 겨울방학때 방청하러 거기에 친구들이랑 갔었는데...곱상하게 생겼더라구요.
그때도 노총각 이었구...한참 노총각으로 있다가 지금 부인 만난걸로 알아요.
부인집안에서 반대가 컸는데 결혼성공한걸루 아는데 소문은 그냥 소문아닐까요?
아침방송보니 부인이 피부가 유난히 희고 입담도 좋아서 재밌게 봤어요...울남편 피부 희다고 좋다고 하네요. 남자들이란ㅉㅉ28. 앗~
'11.7.2 12:37 AM (175.126.xxx.152)위에 86년도님 저도 퀴즈로 배웁시다에 예선통과해서 방송나온적 있어요~ ㅋㅋ 반가워서~^^;
29. 정말요??
'11.7.2 5:52 AM (62.178.xxx.63)우와... 정말 왕종근 진짜 나쁜놈이네요.
지금 와이프는 여자가 은근히 색기가 좀 있던데...30. ,,,,
'11.7.2 8:12 AM (121.166.xxx.201)세상에 ㅉㅉㅉㅉ
31. 상관없지만
'11.7.2 9:10 PM (110.11.xxx.190)위의 정말요님....맘에 안든다 하더라도 또 아무렇게나 말해도 된다고 해도....다른 사람더러 은근히 색기있다는 말....누가 님한테 그런 말 하면 좋으시겠나요????
32. 부산사람이라
'11.7.3 3:11 PM (118.38.xxx.183)부산사람이라 궁금해서 들어왔는데 저도 이런저런 얘기는 들어본적이 있지만, 82쿡 여러분 우리 여기서 이러지 말아요. 재혼이든 초혼이든 그 집안의 가정사아니겠어요? 이런모습들이 한창 사춘기인 재민이에게 큰 상처가 될것같아요. 우리도 자식키우는 사람인데, 어찌되었든 인연이 아니라 헤어졌겠죠~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얘기 하는건 괜찮겠지만, 인터넷상에서 남을 비방하는거 나쁜것같아요. 우리도 살아가며 여러가지 실수하며 살아가잖아요. 그들도 여러 실수하며 특히 방송인이라고 이런 이야기들 떠도는게 마음이 아프네요. 지금은 잘살고 있는거 같으니 그 모습으로라도 잘살게 빌어줍시다. 재민이가 이런일로 상처안받았음하네요. 자식키우는 부모마음...
33. 저두
'11.7.3 4:18 PM (180.66.xxx.40)별관심은 없는 쪽인데...
딱하나 막걸리광고전담은 알고있고...
아...또하나더..만혼이라 결혼전에 여러여자 울렸다는(직업이 그러하니 여자들이 목멨다는) 소리도 들렸고
문화센터에 수업들으러 가니, 알사람 다알고 모르는 사람은 전혀 모르는 그러저러한 소문들의 진상이더군요.
전 아직...나이차나는 그 결혼의 부인밖에 모르는데..
의외의 소리,,듣고갑니다.34. 자세히는
'11.7.3 4:20 PM (118.222.xxx.224)자세히는 모르지만 제 아는언니가 왕종근 전처 아들/딸(정확하지가 않아요;;; 아들이였던것 같은데)이랑 초등학교 동창인데요. 81년생이였던것 같아요. 초딩때부터 왕종근욕 엄청 하면서 자기들 버리고 서울가서 괜찮은 사람인척한다고 나쁜놈이라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이야기 많이들었는데 저두 부산사람이고 부산사람들 왕종근 부산서 방송하다 성공해서 서울갔다고 다들 좋아하는 분위기라 놀랬었고 다들 부산에서 결혼한지는 모르시더라구요. 어쨋든 서울처음갈땐 그냥가서 서울가서 바람나서 부산에있는 본부인이랑 아이 내팽겨쳤다고 뭐 그렇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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