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2가지 의문, 공동구매로 이익남기면 안되나요? 또 중간거래상이 왜 책임을 지나요?
블로거가 그냥 단순히 서비스로 심심해서 1푼도 안남기고 하리라고 믿었나요?
그리고 물건에 문제가 있으면 제조사가 책임지는것 아닌가요?
왜 그 블로거에게 ...
제가 하나도 물건 산 것이 없으니 이런 마음이 드는건지요?
1. 음..
'11.6.30 9:25 PM (123.254.xxx.222)일단 그 블로거는 홍보글을 엄청 올렸으니깐 상품광고를 많이 해댔죠.
그걸 보고 네티즌들이 사준거구요. 결국 허위광고 아닌가요?
공구로 이익 남길수 있죠. 근데 예상외로 많이 받아먹는게 놀랐을뿐...2. ..
'11.6.30 9:28 PM (211.246.xxx.189)위에 누가 답 써 놓으셨네요 위에 글 쓰신거 보세요
3. 음
'11.6.30 9:29 PM (58.141.xxx.98)이익을 남겼으니 책임을 져야 하는거 아닐까요.
말이 공동구매지 중간상인과 다를게 없네요4. .
'11.6.30 9:29 PM (121.176.xxx.82)파워 블로그.... 이익을 남기면 안되나요?.... 됩니다. 파워 블로그가 자선 단체임까?
물건의 문제는 제조사의 책임.... 맞습니다. 맞구요. 게다가 1차 책임임돠/
그럼, 파워 블로그는 책임 없냐?.... 책임 있심돠.
괜히 파워.... 붙였겠냐구요?
상대방이 신뢰를 했다는 이야기이고.... 그 신뢰를 배반했다는 이야기고....
게다가 그 신룀 땜시 금전적인 피해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피해도 보았다는거죠.
그렇다면.... 이건 사긴데.....5. jk
'11.6.30 10:05 PM (115.138.xxx.67)뭐 님 지적이 맞다고밖에는...
판매자가 블로거가 한 말을 그대로 믿고 구매하는것도 잘못이죠
그럼 판매자나 블로거가
"이제품 안좋아효!!! 사지마세효!!!!" 라고 씨부릴수는 없잖아효??????
당연히 판매로 인해서 이득을 얻는 입장에서는 장점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다 숨기겠죠.6. 1
'11.6.30 10:07 PM (180.71.xxx.24)공구이기 때문에 적당히 남겨야 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전...
7. 너무높은 수수로
'11.6.30 10:08 PM (124.80.xxx.205)우리가 흔히 보는 상품들이나 아파트 이런 것들 왜 유명 모델 쓰구 하면 비용이 부메랑처럼 소비자하테 넘겨지잖아요. 판매자는 모델비며 유통비며 감안해서 판매 하니까요. 공동구매는 정말 한푼이라도 더 싸게 사볼려고 하는 마음인데 블로거가 저렇게 수수료를 많이 받아버리면 결국 구매자들이 손해 아닐까요. 수수료를 높게 책정하는 대신 그만큼을 구매자에게 판매가격을 낮춰서 판매하는게 맞다고 봐요. 일정 부분의 수수료는 당연히 블로거에게 지급하구요. 블로거는 공구 포스팅으로 판매를 위한 홍보를 했고 결국 이익을 얻어냈죠. 문제가 생겼으면 당연히 그 이익분 모두 토해내는게 정상이죠. 이익만 보고 문제에 책임지지 않는다면 다들 파워블로그해야죠.
8. jk
'11.6.30 10:13 PM (115.138.xxx.67)18%면 그렇게 많은 수수료가 아니랍니다.
참고로 홈쇼핑이나 일반 마켓의 수수료는(옥션이나 지마켓은 제외) 20%를 넘는곳들이 많습니다.
옥션이나 지마켓이 수수료가 젤 저렴해서 10%가 안되는걸로 알지만 노출을 올리기 위해서 여러가지 광고용 프로모션을 구매하면 10%가 넘어갑니다.
18%의 수수료면 적은 수수료는 아니겠지만 많다고 난리칠만한 수수료는 더더욱 아닙니다.9. 음
'11.6.30 10:16 PM (123.111.xxx.148)문제는 그거죠. 처음부터 >저는 한 푼도 안받고 이웃님들을 위해 저렴한 가격에 중개해요> 라고 써제낀 거.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돈 받았죠? 근데 돈 받고 소개합니다 라고 아무도 얘기 안했죠.
업체에서 돈 받고 물건 소개해주면 <중간판매상> 아닙니까?
근데 끝까지 공동구매 중개자이니 나는 책임없음요. 라고 우기죠.
심지어는 <내가 참여해서 내가 직접만든 내 자식같은 제품> 이라면서
문제 생기면 <판매자랑 얘기하셈..> 이라잖아요.
이윤 남겨도 되는데 그러면 판매자처럼 행동을 하던가,
아니면 정말 소정의 수고료만 받던가...
이건 판매자처럼 돈은 받고 행동은 그냥 동네 부녀회 아줌마... -_-
팔 땐 판매자, 문제 생기면 나는 그냥 선량한 소비자. 이게 문제잖아요.10. 음
'11.6.30 10:16 PM (221.150.xxx.241)구매자 잘못 당연히 있다는 건 전제가 돼 있다고 여기고요.
이번 꺠끄미 같은 경우 1910인지 뭔지 9010인지 여튼간에 자기 전용 모델이라고 했대요.
다른 곳에서 구할 수 없는 베비로즈 전용모델이라 자랑스럽다고요.
덕분에 쇼핑몰이나 홈쇼핑? 등에는 팔지않고, 무슨 성분검사같은 것도 그런 일반모델만 한다네요.
뭔가 특별한 한정품같은 냄새는 다 풍겨놓고 중요한 때 되니까 안되는 겁니다.
상식적으로 면책 되겠어요?11. jk
'11.6.30 10:40 PM (115.138.xxx.67)3천대나 팔았다고 하는데....
전 깨끄미라는 제품 이름을 들은지 일주일도 안되었거든요. 그런 브랜드나 제품이 있다는것도 몰랐구요.
님들은 아셨나요? 아마도 저 블로그 들어가보지 않은 사람들은 아예 저런 제품이 있다는것도 몰랐을겁니다.
근데 그런 듣보잡 제품을 3천대나 팔았어요... 300대도 아니고 3천대
가격이 저렴한 몇만원짜리도 아니고 30만원정도 하는것 같은데.... 3천대의 매출을 올렸죠.
저 경우 블로거는 판매상이라기 보다는 어찌보면 [광고모델]에 가깝죠.
유명인이 광고해서 많이 팔리게된 제품처럼.....
그렇기에 수수료가 폭리다!!! 라는건 좀 억지 주장이에요. 저 블로거가 아니었으면 저 듣보잡 제품을 저렇게 많이 팔수가 없었거든요. 그건 누구나 다 인정하는 사실이잖아요.
그러니 수수료가 높다 낮다 말하는것 자체가 말이 안됨.12. d
'11.6.30 10:51 PM (125.186.xxx.168)보통 홈쇼핑할때 30프로정도 수수료로 주잖아요.
공구라지만, 평소 시중 판매가와 큰 차이가 없는거보면.. 많이 남긴다는게 새삼스러운 사실은 아니죠..그렇게 많이 팔렸다는게 놀라운거지.. 깨끄미..10만원정도는 남겼을거란 생각은 들던데요.
근데, 판매상 아닌가요? 자기 사이트도 갖고있는걸로 알고있고.. 직접 판매 홍보문자도 보내고 하잖아요.13. 당연히
'11.7.1 12:17 AM (220.70.xxx.199)당연히 수수료 먹어야죠
블로거 하는 사람들이 무슨 자선사업 하는 사람도 아니고 공구한다고 본인이 기획하거나 상품을 알아보거나 할때의 노력, 제조업체에 전화만 한통 띡 하고 공구합네...하는것도 아닐거고 전화비라도 빼야죠
부지런한 사람은 가서 보기도 하고 그러겠죠
업체사람 만났을때 요즘 같은 고유가 시대에 기름값이라도 빼야죠
당연합니다
깨끄미..제가 여기 올려진 글들 보고 유추하건데 블로거 쥔장이 깨끄미를 열시미 쓴 모습을 블로거에 올렸고 공구모집했고 공구했고 나중에 보니 이놈의 기계가 문제가 있는 기계였던거 같아요
일단 수수료 먹는 부분은 당연하다고 말씀 드렸고 두번째 중간상인인 블로거가 책임져야 하느냐?
제 생각엔 책임져야 한다고 봐요
매장에 마크제이콥스 가방 샀어요
가방에 하자가 생겼네요
마크 제이콥스한테 가서 따지나요?
우리나라에서 너무 먼가요?
간단하게 백화점에서 한국도*기(걍 예를 들기 편해서 갑자기 이 브랜드가 생각나서 적은거 뿐입니다) 그릇 샀어요
집에 와서보니 그릇 바닥에 금이 가있네요
한국도자* 공장으로 달려가나요?
본사에 바로 클레임거는 고객도 있지만 보통은 백화점 매장으로 가죠
백화점에서 환불이나 교환해줍니다
지금 저 블로거가 하는 행동은 금 간 그릇 가지고 갔더니 본사에다 직접 말해라, 나는 본사에서 물건 떼서 판매한 죄밖에 없는 사람이다..하고 우기고 있는거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2112 | 자유게시판은... 146 | 82cook.. | 2005/04/11 | 156,012 |
| 682111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 82cook.. | 2009/12/09 | 63,128 |
| 682110 |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 82cook.. | 2006/01/05 | 93,432 |
| 682109 |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 ᆢ.. | 2011/08/21 | 21,027 |
| 682108 |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 애니 | 2011/08/21 | 22,864 |
| 682107 |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 사랑이여 | 2011/08/21 | 22,846 |
| 682106 | 꼬꼬면 1 | /// | 2011/08/21 | 28,557 |
| 682105 |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 애셋맘 | 2011/08/21 | 36,087 |
| 682104 |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 명언 | 2011/08/21 | 36,480 |
| 682103 |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 애엄마 | 2011/08/21 | 15,823 |
| 682102 |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 차칸귀염둥이.. | 2011/08/21 | 18,097 |
| 682101 |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 너무 어렵네.. | 2011/08/21 | 24,503 |
| 682100 |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 해남 사는 .. | 2011/08/21 | 37,830 |
| 682099 |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 조이씨 | 2011/08/21 | 28,818 |
| 682098 |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 -_-; | 2011/08/21 | 19,376 |
| 682097 |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 | 2011/08/21 | 27,965 |
| 682096 |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 짜증섞인목소.. | 2011/08/21 | 76,423 |
| 682095 |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 이건뭐 | 2011/08/21 | 15,515 |
| 682094 |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 도어락 얘기.. | 2011/08/21 | 12,437 |
| 682093 |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 참맛 | 2011/08/21 | 15,325 |
| 682092 |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 | 2011/08/21 | 14,311 |
| 682091 |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 수영장 | 2011/08/21 | 14,523 |
| 682090 |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27,298 |
| 682089 |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 애플 이야기.. | 2011/08/21 | 24,636 |
| 682088 | 가래떡 3 | 가래떡 | 2011/08/21 | 20,748 |
| 682087 |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 슈슈 | 2011/08/21 | 22,882 |
| 682086 |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 늦은휴가 | 2011/08/21 | 14,684 |
| 682085 |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 도대체 | 2011/08/21 | 12,748 |
| 682084 |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19,444 |
| 682083 |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 | 2011/08/21 | 22,8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