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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하시는 분이 있어서 글은 지웠어요.

.... 조회수 : 1,570
작성일 : 2011-06-29 10:51:19
한집 잡을려고 쓴 의도는 절대 없었구요.

각자 의견 다름은 인정합니다.

분란이 이는거 싫어서 글은 지웁니다.
IP : 121.155.xxx.12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29 10:53 AM (111.118.xxx.228)

    연예인 데뷔한건가요??
    아까 얼핏보기로는 좋아보이던데..아주 잠깐 봤어요..중국집에서 밥먹는것만

  • 2. ..
    '11.6.29 10:57 AM (114.206.xxx.189)

    남들이 보기에 어떻든, 애들이 그렇게 잘자라는거 보면 교육 잘시키는거죠. 요즘 자기자식한테는 관대하고, 남이 좀만 자기자식한테 뭐라그러면 막 따지고 드는 사람들에 질려서 그런지..아주 좋아보이네요. 그래고 운동하는 자녀둔 부모들은 좀 엄할 수 밖에 없어요.

  • 3.
    '11.6.29 10:59 AM (14.42.xxx.34)

    잘은 모르겠지만 인터뷰에 보니
    아이들 잘못하면 훈계한 뒤에 몇대맞을건지 정하라는 거 보고 경악....

  • 4. 원글이...
    '11.6.29 11:00 AM (121.155.xxx.129)

    저도 버릇없는거 싫어하고 내자식 잘 되는거 바라고 하는 사람이지만...왠지 보는 내내 제가 다 숨이 막히더라구요. 그 아나운서 성격이겠지만요.

  • 5. ,,
    '11.6.29 11:01 AM (121.160.xxx.196)

    언젠가 붕어빵에서 그랬어요.
    아이들이 힘들게 지내는것 같지만 밖에서 다 들 교육 잘 받았다고 칭찬 들을때
    좋다고요. 그게 더 낫다고 애들이 그랬네요.

    붕어빵에 나오는 아이들 행동, 부모 행동 여러가지 종합해 볼때
    박찬민씨네 가족 아이들이 제일 나은것 같아요.

  • 6. ㅡㅡ
    '11.6.29 11:02 AM (222.234.xxx.49)

    저도 어렸을때 엄마가 종아리 몇대맞을건지 정하라고 하셨어요. 니가 잘못한만큼 말하라고. 홧김에 패는 부모들도 아니고 그게 왜 경악할일인지.. 참 남의 가정에 훈수들 두기 좋아하시네요. 오늘도 한 집 정했네요 ㅡㅡ;;

  • 7. 숨이
    '11.6.29 11:05 AM (14.52.xxx.190)

    막힐정도는 아닌데요. 실제로 아이들을 그렇게 숨막히게 잡으면 아이들이
    아빠를 싫어하겠죠. 아빠도 그렇고 아이들도 그렇고 아빠 좋아하는 거
    눈에 다 보이던데요.
    좋은 아빠노릇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던데요

  • 8.
    '11.6.29 11:06 AM (211.246.xxx.9)

    띄엄띄엄 봐서 그 장면은 못 봤는데요,,전 원글님과는 반대네요,
    아이들이 셋다 다 예의바르게 잘 크고 부모도 잘 하시는것 같던데요.
    저 아이들을 볼때마다 가정교육이 참 잘 됐다 생각하고 있던 참이었네요.

  • 9. .
    '11.6.29 11:06 AM (114.206.xxx.210)

    저도 애들 오냐오냐 키워서 밖에서 지멋대로 하는 애들 보면 정떨어져요
    남들은 활발하네,구김이 없네 ,하지만 그런거하고는 예의없는거,되바라진거는 엄연히 다른건데
    저희집 두 시누네 아이들이 가정교육 어떻게 했느냐를 여실히 보여주는 예입니다.
    한집은 좀 엄하게 가르치는 집인데,애들이 인사성도 바르고 동생도 잘돌봐주고 어른들많은곳에서 뛰어다니고 그러는거 본적없는데,한집은 애들 오냐오냐 키우고 맨날 공주님,왕자님 이러고 다니니까 자기가 공주인줄알고 예쁘다고안해주면 왕짜증을 부리면서 집에 간다고 하질않나,삼촌보자마자 뭐사달라고 하질않나...

  • 10. 릴리랄라
    '11.6.29 11:06 AM (115.143.xxx.59)

    좀 까칠해보이긴했지만..그 아빠 교육방식이 나쁜거 같진않아요..
    애들도 착하니 잘따라와주는거보면..전 박찬민씨가 다 이유가 있어서라고 봅니다.
    대신 엄마가 좀 풀어주는 스타일인게 맘에 들더라구요.
    부모 둘중 한명은 엄해야된다고 전 보거든요.

  • 11. 원글이...
    '11.6.29 11:07 AM (121.155.xxx.129)

    --님 한 집 정했다니요...훈수둘려고 쓴 글이 아니라...저같이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거 아닌가요?
    자유게시판에서...제가 막말한것도 아니고 ...

  • 12. 77
    '11.6.29 11:14 AM (221.141.xxx.162)

    네 아빠나 엄마 둘중에 한명은 악역은 있어야 한다고 봐요.. 우리집은 제가 악역입니다..
    애들 어릴때 식당에가도 병원에가도 이런애들 처음 본다 할정도로 예의 지켰어요..
    아빠는 풀어주는 역할 전 잡는 역할.. 학교에서도 예의바르고 고운말 쓰는
    애들이라고 칭찬 받아 옵니다.. 밖에서 사람들 한테 눈총받는 자식으로 키우고 싶지않아
    엄하게 가르쳤어요..

  • 13.
    '11.6.29 11:24 AM (175.124.xxx.85)

    애 셋이 다 특징있고 이쁘고 바르게 잘 자랐던데
    왜 이런 트집이....
    저런 부모만 만나라고 하세요 우리나라 바로 통일 됩니다.

  • 14. 음..
    '11.6.29 11:26 AM (14.42.xxx.34)

    ㅡㅡ님 님네가정이 체벌이 정당화 되었다고 해서 그게 일반적인 것은 아니에요.
    그건 님네가정과 박찬민씨네 가정같은 경우에나 경악할만한 일이 아닐지몰라도
    체벌반대주의자인 저는 경악할 자유도 없나요? ㅎㅎ
    왜 반대하는지에 대해서 여기서 구구절절 말하자면 본래 주제에 벗어나므로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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