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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기능저하시키는법

영혼까지 지친아내 조회수 : 2,376
작성일 : 2011-06-27 17:50:06
남편이 다른사람보다 유난히 성에 대한 집착이 강한사람 입니다. 정신과치료를 받아야하지않을까 싶을정도로.
그러다보니 결혼해서 지금까지 외도도 끝이없구요  결혼10년되면서 하루도 맘편히 살아본적이 없어요 언제나
여자가 끊이지 않고 있구요 이혼 하고싶지만 어린애들이 셋이나되고 경제적인것은 모두 남편이 가지고 있어서
지금은 남편만 붙잡고 있어야하는 입장입니다. 지금은 술집 여사장과  바람이나 혼이 빠진것같아요.. 가정환경도
그렇고 남편증상이 성도착증이런것 같은데  제가 나서서 치료좀하자고 한다면 절 미친여자취급할것같고
넘처나는 성욕때문에  세상모든 여자들이 자기 뜻대로 된다고 생각하고있구요 실제로 남편한테 푹 빠져있는 정신나간 여자들도 많구요..  그래서 성기능을 저하시키는 약이있다면..독약이라도 먹이고 싶답니다..그런 약이나  한약재나 이런건 없을까요..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나가면 다음날 아침에 들어오고 아이들때문에 언제까지
이러고살아야하나 막막하기만 합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IP : 211.192.xxx.1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6.27 5:52 PM (110.13.xxx.156)

    한의원에서 약지어 먹이세요. 남편에게는 보약이라고 먹이시구요
    아는분 신랑도 그랬는데 효과 직방이래요

  • 2.
    '11.6.27 5:56 PM (71.188.xxx.232)

    저건 성도착증이라기 보다,
    섹스 중독증 같음.

    이거 잘 승화시켜 오직 마누라한테만 힘 쏟는다면, 사랑 넘치게 받을 일인데 골고루 주위 여자들한테 나눠 준다는게 문제네요.

  • 3.
    '11.6.27 6:06 PM (121.163.xxx.226)

    근데 이미 맛을 알았으면 돌아오기 힘들거 같아요.

  • 4. ....
    '11.6.27 6:44 PM (124.54.xxx.43)

    저런 사람들 부인에게만 그 힘을 쏟는다고 해도 싫다고 하더군요
    주변에 저런 남자를 남편으로 둔 사람이 있는데 바람은 안피고 집에서만 해결하려고 하는데
    차라리 나가서 해결했으면 할때도 있대요
    밥 먹고 그 짖만 생각한다고 짐승 같다고 하더군요
    부인이 거절하면 바람핀다고 협박하고
    당해보진 않았지만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윗분 말대로 그런 한
    약이 있다면 지어서 먹여보세요

  • 5. 옛날부터
    '11.6.27 7:24 PM (110.174.xxx.207)

    첩질하는 남자들에게 써온 약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약 쓰면 가장 먼저 부인에게 효험이 나타날 겁니다,
    그건 각오하시길.

    옛날에도 바람피는 남편이 미우면,
    남편 이부자리 밑에다 거울 뒤를 긁은 가루를 넣어둔다고 했지요.
    수은 가루였던 겁니다. 독극물이고 같이 자는 자신도 피해를 보지만,
    원래 남을 해꼬지하려면 자기도 해를 입을 각오를 해야 하는 법입니다.

  • 6. ㅋㅋ
    '11.6.27 7:40 PM (109.192.xxx.221)

    윗님, 요점이~ 진짜 수은가루 처방인가요, 아님 해꼬지를 말리는 건가요.

  • 7. .
    '11.6.27 7:42 PM (125.185.xxx.183)

    윗님말씀 실천 하시기전에 남편앞으로 큰 보험하나 들어 놓으시고 시작하셔요

  • 8. 수은
    '11.6.27 7:58 PM (112.154.xxx.52)

    가루 무지 웃기네요.... 아무래도 한약 지어 먹이는게 낫겠네요....

  • 9. ㅋㅋ님
    '11.6.27 8:41 PM (110.174.xxx.207)

    요점 파악을 못하시는 분이군요, -_-;;
    남 해꼬지 할 생각 하면, 나도 해를 입을 각오를 하라는 말입니다.
    좋기만 한 방법은 없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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