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주차해놓은 제차를 치고 그냥 갔어요.목격자 있고.보험접수후 돌변했는데 어쩌나요
문제의 차가 차를 넣다 뺐다하다 제차 오른쪽라인을 치고 쿵쿵 소리가난걸. 근처 가게에 있던분이 그대로보시고 . 문제차가 아무런 조취없이 후진해서 가는걸 번호적어 주셨어요.
하는일이 바쁘지라.또 미세한 스크래치정도.사실 제가 차에 꼼꼼한편이 아니라 오른쪽위주로보니 차가 앞 범퍼부터 같은 높이로스윽 흔적이 보였구요. 경찰서 갈까말까하다 사고접수했더니 바로연락되어서 당사자분 오셨어요.
제가 본 상황이 아니고 꼼꼼하게 차 상태를 잘 모르기도하고
그차보미 뒤쪽 범퍼에 제차 페인트 흔적있었구요
제차는 오른쪽에 지나간흔적이 뒤범퍼까지이어져있더군요
전 당연히 앞에서 뒤까지 동의하고
그분이 아는공업사있는데 색을 칠하면 될까요? 그러면서 뒤에 범퍼 보호하는 고무 띠붙인거있죠 그곳에 긁혔구나 계속 이야기하시더군요.상대쪽 보험접수하고 공업사 차넣고 렌트내준 차타고 불안하게(제차가아니다보니) 다니는데 상대반쪽이 공업사에서 견적나온것보고 아니라며 범퍼 보호띠 그거만 갈아주겠다고 하네요. 어떻게 알았는지 제가 일하눈곳까지오셔서 이야기하고 가셨어요.
정말 황당하네요.
견적은 오른쪽 앞 범퍼에서 후면 범퍼라인에 흔적위주이고 페인트칠 눌린곳 피고 그정도로 80정도나왔나봐요
저도 이런일은 처음이라. 바빠죽겠는데 그냥 내가 내고말지했다가 경찰서갔다오고 한것도 아깝고 어찌 쳐놓고 그리 당당하신지 그 고무띠만 교체해준대요
그럼 머하러 사고접수는 한건지진짜
열받아서 그냥 뺑소니로 접수하고
어찌해야 제게 유리하게 진행될까요?
저도 한성격하는데 바쁘기도하고 어른이시라 조심스레 대해드렸는데..참
블랙박스 지워져서 못읽는거 어디가셔서 복구해와서 다확인했는데 뒤범퍼만 스쳤대요
아우
1. ...
'11.6.25 3:27 AM (61.98.xxx.43)제가 알기론 정지되어있는차를 치었을 경우 상대방이 모든걸 물어주는걸로 알고 있어요.
두분이서 잘 해결하셔야 할 듯하네요. 원글님이 가입한 보험회사에도 연락을 해서 여러가지 서비스 잘 이용하시면 좋아요.2. ...
'11.6.25 5:18 AM (114.200.xxx.81)그 분이 원글님 차를 긁고 간 게 확실하면
원글님은 원글님 보험사하고만 이야기하시면 되어요.
원글님이 원하는 보상 요구하시면 되고요.
아주 살짝 부딪쳐도 범퍼 다 가는 분도 있습니다.
(사실 그러면 안되지만.)
그러니까 원글님이 아는 공업사에 가서
원글님이 원하는대로 (상식적인 범위 내에서)
수리를 하겠다고, 대략 얼마 들 것이다라고
원글님의 보험사와 미리 말씀하시면, (사실 공업사와 보험사가 서로 이야기하면 됩니다.)
원글님의 보험사가 가해자의 보험사와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원글님 보험사는 가해자 보험사로부터 돈을 받아서 수리를 해주는데 쓰고요.
그러니 괜히 가해자하고 실랑이 벌이시지 마세요.
그러라고 보험사 있는 거구요,
가해자가 전화를 하든 방문을 하든, 보험사하고 이야기하라고 빠지세요.
가해자는 돈 조금 물어줘야 자기 보험 할증 안되니까 자꾸 그렇게 하려고 하는 거구요.3. 참고로..
'11.6.25 5:19 AM (114.200.xxx.81)그래서 피해자가 차를 제일 비싼 공업사에 맡기는 것과 덜 비싼 곳에 맡기는 것의
공임비 차이는 꽤 커요. (몇십만원 정도도..)
100% 피해자 (뒤에서 받히거나 주차해놓은 차 받힌 경우)는 그래서
1급 공업사로 차를 가지고 갑니다. ...4. 뺑소니
'11.6.25 7:41 AM (112.145.xxx.88)엄연히 뺑소니 사고...어이없는 인간일세~
경찰서에 접수하셨다는 건가요?
협박용이 아니라 보통 저런 경우 경찰에 먼저 신고해야 하는거죠.
댓글 내용처럼 보험 접수를 하더라도 그 당사자와 직접 대면하실 필요도 없구요.
공업사 또한 원글님이 원하는 공업사로 간다고 하세요.
보험회사가 추천해주는 공업사도 못 믿어요.
가해자가 원하는 공업사는 절대 비추하구요.. 님 글 내용만 봐서는..잘 알아보시고 잘하는 공업사 가셔서 범퍼 교체 한다고 하셔도 충분히 100% 가능한 상황입니다.5. ...
'11.6.25 8:46 AM (221.164.xxx.34)블랙박스에 모든 영상이 있다면,
그냥 자동차 본사 AS 가세요.
그냥 본사 AS에서 견적내고 보험사 청구하면 됩니다.6. 뺑소니?
'11.6.25 11:36 AM (211.246.xxx.88)원글이에요. 제 보험회사 자차접수했고 그쪽에 청구한대요
암튼 후아...사고는 미미해도 안나는게 좋네요.신경써주셔서 답글 써주셔서 도움 많이 되었어요
그분과 다시 만나서 언쟁안해도 되려나요.
오래되도 제차가 편해요 렌트카는 조마하고....말씀감사합니다7. 아니
'11.6.25 11:52 AM (218.155.xxx.223)원글님 가입하신 보험사에 접수는 안하셨나요 ?
사고 당하고 각자 보험사에 접수하니 와서 차 상태 확인하고
저는 저희 보험사하고만 얘기했는데요
저희 보험사에서 저희 집과 가까운 우수정비업체 추천했지만
보험사에서 추천해준거라 긴가민가 하다가 , 주변에 알아보니 이 지역에서 오래되고
믿을만한 정비업체라고 판단 ,, 전화 접수 ,,그쪽에서 보험내용 확인하고
차가 주차되어 있는 저희 집까지 와서 상태 확인하고 견적내고 제가 오케이하니
자동차 운반하는 차에 싣고 갔고 , 수리 잘해서 3일만에 가져다 주더군요
원글님은 상대방 차주가 하라는대로 할 필요가 전혀 없고 , 원글님 보험사와 상담하세요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뺑소니 적용되는지 물어 보시구료8. 앗
'11.6.25 11:59 AM (218.155.xxx.223)댓글 달고나니 원글님 댓글이 .....
본인 보험사에 접수하셨네요
가해 차량 주인과 상대하실 필요 없고요
원글님 차를 만든 회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정비업소나 ,
가능한 우수정비업소 찾으셔서 수리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9. ..
'11.6.25 3:24 PM (183.98.xxx.151)상대 차주하고는 만날 필요도 없습니다. 괜히 언성만 높혀질뿐...그냥 보험사에 맡기세요.
10. 렌트
'11.6.30 8:51 PM (125.141.xxx.221)저도 사고나고 렌트했다가 사기 당한적 있어서 노파심에 한마디 적자면
전 현대차 공업사 통해서 렌트했는데 자차보험 안되어있는 렌트카로 빌려줬더라구요.
공업사에 인도 받고 2일 쓰고 공업사에 반납했는데 다음날 렌트카에서 전화와서
본네트 찌그러졌다고 물어달라고 전화왔어요. 갔더니
궂은날이라 차 확인을 제대로 못한건지 공업사에서 찌그러 트린건지 앞 본네트 찌그러졌다고
저보고 30만원 물어달라고 해서 물어줬어요.
공업사랑 렌트카랑 둘이 짜고 사기 친거죠.
경험없고 순진해서 당했는데
교통사고 당해서 렌트 하시는 분들 확인 잘하고시고
만약 그런일 생기면 경찰서로 바로 가서 시시비비를 가리세요.
너무 억울해서 아고라 올렸더니 많이 하는 수법이라고 댓글 달리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2112 | 자유게시판은... 146 | 82cook.. | 2005/04/11 | 156,003 |
| 682111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 82cook.. | 2009/12/09 | 63,126 |
| 682110 |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 82cook.. | 2006/01/05 | 93,429 |
| 682109 |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 ᆢ.. | 2011/08/21 | 21,018 |
| 682108 |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 애니 | 2011/08/21 | 22,857 |
| 682107 |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 사랑이여 | 2011/08/21 | 22,836 |
| 682106 | 꼬꼬면 1 | /// | 2011/08/21 | 28,551 |
| 682105 |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 애셋맘 | 2011/08/21 | 36,083 |
| 682104 |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 명언 | 2011/08/21 | 36,470 |
| 682103 |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 애엄마 | 2011/08/21 | 15,820 |
| 682102 |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 차칸귀염둥이.. | 2011/08/21 | 18,090 |
| 682101 |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 너무 어렵네.. | 2011/08/21 | 24,493 |
| 682100 |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 해남 사는 .. | 2011/08/21 | 37,821 |
| 682099 |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 조이씨 | 2011/08/21 | 28,810 |
| 682098 |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 -_-; | 2011/08/21 | 19,369 |
| 682097 |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 | 2011/08/21 | 27,959 |
| 682096 |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 짜증섞인목소.. | 2011/08/21 | 76,408 |
| 682095 |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 이건뭐 | 2011/08/21 | 15,508 |
| 682094 |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 도어락 얘기.. | 2011/08/21 | 12,433 |
| 682093 |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 참맛 | 2011/08/21 | 15,318 |
| 682092 |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 | 2011/08/21 | 14,303 |
| 682091 |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 수영장 | 2011/08/21 | 14,519 |
| 682090 |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27,288 |
| 682089 |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 애플 이야기.. | 2011/08/21 | 24,626 |
| 682088 | 가래떡 3 | 가래떡 | 2011/08/21 | 20,747 |
| 682087 |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 슈슈 | 2011/08/21 | 22,875 |
| 682086 |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 늦은휴가 | 2011/08/21 | 14,680 |
| 682085 |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 도대체 | 2011/08/21 | 12,744 |
| 682084 |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19,437 |
| 682083 |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 | 2011/08/21 | 22,8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