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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의 사랑을 독차지 하거나 원하는 여성이 되는 것 중에서

빠밤빠 빠밤빠 조회수 : 1,009
작성일 : 2011-06-18 18:25:54
에혀..저 미쳤나봐요.
아기때문에요.
진짜 반미쳐서 살아요.

아기가 아파서요.
생명에 지장있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엄마들 아시죠??
아픈 아기 키우는거....정신이 혼미해지려한다는 것..

우리 아인 어디어디 아파요하고 말하는 것도 이제 지쳐요.
암튼 태어날 때부터 안 먹고, 안 자고 아프고..

며칠전부터 베리베리 허무해져서요..
그냥 혼자 공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어요.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은가봐요...ㅎㅎㅎㅎ 훌쩍


음....만약에
내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의 사랑을 독차지(결혼포함)하는 것이랑
내가 바라는 여자가 되는 것 중에서 어떤게 더 좋을거 같나요?

이를테면...,
이상형인 조인성 장동건 원빈 등등이 있지않겠어요?
저는 요즘 아다모에게 꽂혀있습니다만...
그런 남자의 사랑을 받고 사는 운명과

내가 바라는 여자
뭐...예를들어 김태희? 송혜교? 심은하? 최고의 쭉쭉빵빵 아이돌?...등
그런 여자로 된다는 것중에 어떤게 더 좋을거 같나요??

이런거 왜 물어보냐구요???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현실도피... ㅡㅜ

그리고 또 한가지 들자면
혼자서 아무리 생각해도 결정이 안나길래요 ㅎㅎㅎ
원하는 멋진 남자의 사랑 독차지도 좋고
내가 아름다운 여성이 되어 만인의 사랑을 받는 것도 좋고...

음하하하하하(독고진 버전- 셀프 음성지원 하세요)
IP : 58.235.xxx.2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1.6.18 6:27 PM (175.112.xxx.223)

    둘다 좋네요 ㅎㅎ 그래도 하나 고르라면 제가 이쁜게 좋을듯 !

  • 2. .
    '11.6.18 6:32 PM (218.209.xxx.252)

    지금 사랑이 현재 진행형 이라면 전자..그게 아니면 후자를 택할래요.
    사랑하고 있는 순간엔 그것만 생각하지만 끝나고 나면 그 감정들이 희석되잖아요.
    확실히 사랑의 감정엔 유통기한이 있는것 같아요.

  • 3. ~~
    '11.6.18 6:42 PM (121.147.xxx.151)

    후자를 택할래요 내가 바라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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