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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가진 엄마들 재혼 신중히 고려하셔야될듯..

부모 조회수 : 12,929
작성일 : 2011-06-07 14:56:00
데리고 들어온 딸들은 덤으로 아는 자식들
낚시가는데 딸과 아빠 둘이만 보내는 엄마도 우습고
둘째는 중1부터 건드렸군요.

딸갖은 엄마 그냥 자식들 곱게 키우면 안될지요.
그렇게 재혼하고 싶음  확실하게 분리를 시켜놓던가?

판단미스로 아이들까지 다친거 보니 그 자식보다
그 엄마를 욕해주고 싶어지네요. 경찰수사 안들어갔으면
족보  이상한 패밀리까지 갔을거 아닌지... 
요즘 한국 이상합니다. 원래 그랬던게 수면으로 떠오르는건지?
일본 저리가라네요.  

IP : 14.32.xxx.69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모
    '11.6.7 2:56 PM (14.32.xxx.69)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607000298

  • 2. ..
    '11.6.7 2:57 PM (121.172.xxx.18)

    굶어 죽어도,맞아 죽어도 딸을 지켰어야죠. 세상이 참 싫습니다.

  • 3. ...
    '11.6.7 2:58 PM (121.133.xxx.161)

    엄마가 더 나쁘다.

  • 4. 정말
    '11.6.7 2:59 PM (121.162.xxx.70)

    그 친엄마의 뺨을 후려 갈기고 싶네요.

  • 5. 이런말하고싶진않지만
    '11.6.7 3:00 PM (121.176.xxx.157)

    생활고 때문에 신고를 못해??
    결국 딸들이 도망쳐서 경찰에 신고했군요...

    제발 스스로 서지 못하는 여자들은 아이를 낳지 않았으면해요.
    저 불쌍한 어린것들 남편한테 몸팔게 하고 그 돈 받아서 생활한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 6. 휴우~
    '11.6.7 3:04 PM (112.161.xxx.29)

    엄마가 더 나쁘다2..

  • 7. ..
    '11.6.7 3:04 PM (112.222.xxx.34)

    엄마가 성폭행 사실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생활고랑 남편의 폭력이 무서워 신고도 못하고 있었네요. 자기배아파 낳은 엄마가 아이들을 보호해주지 못하니, 남은 오죽하겠어요.
    저 딸들은 이중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야겠네요.

  • 8. 부모
    '11.6.7 3:07 PM (14.32.xxx.69)

    맞는님 맞춤법은 어데서 배울까요?
    옛날 어르신들 글자 틀리면 늙으셔서 그렇구나!
    ..좀 그런 생각되었는데...이제 제 차례인가봐요.
    바뀐 맞춤법 총정리 해봐야 될것 같습니다. 감솨~

  • 9. 헐...
    '11.6.7 3:09 PM (122.32.xxx.10)

    저도 의붓 아버지라는 개*끼는 말할 것도 없고, 친엄마가 진짜 나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 생활고에 시달려서 살 수가 없으면, 차라리 자기가 나가서 몸을 팔아야지 어떻게 딸들을...
    진짜 이해도 안 가고, 미친* 이라는 생각만 절로 듭니다. 아이들은 이제 어쩌나요.. ㅠ.ㅠ

  • 10.
    '11.6.7 3:14 PM (211.246.xxx.77)

    부산교육원 우리말연구센터인가 여기에 맞춤법 고쳐주는 번역기? 있더라구요. 제가 폰이라서 즐겨찾기가 없는데 나중에 밤에라도 리플달아드릴게요 원글님^^

  • 11. 거울공주
    '11.6.7 3:17 PM (122.35.xxx.83)

    엄마자격없는 사람이네요,,그 남자 사형감이고,,

  • 12. 세상은 요지경
    '11.6.7 3:17 PM (58.225.xxx.62)

    저렇게 자식이 보호해 주어야할 유아스런 엄마 많습니다
    정상적으로 보이는 가정에도..
    차라리 낳지나 말지.... 그것이 축복이거늘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꽤 벌어지고 있는 일 일것 같습니다
    저 상처를 어떻게..
    부모는 아무나 하나...?

  • 13. ...
    '11.6.7 3:18 PM (211.36.xxx.130)

    미친놈이랑 미친년이 만나서 살았네요...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모른척했다?
    처음 알았을 때 그 미친새끼 죽여버리고 교도소 가면.. 잘 곳 주고, 밥은 나오잖아요.
    정말 차라리... 노래방 접대라도 하지.. 그 딸 둘... 미치지 않고 살아 있는 게 다행이네요.
    꼭, 심리치료 잘 받아서 마음의 상처를 씻고 살아갈 힘을 얻었으면 좋겠어요...

    남편이랑 가끔 혹시라도 일찍 죽게 되는 일이 생긴다면, 절대 재혼 안 하고 딸이랑 둘이 살거라고 하면... 풋~하고 웃어요.... 그럴 때마다, 생부도 못 믿는... 일이 생기는 게 요즘 세상인데... 누굴 믿고 딸 데리고 재혼하냐고.. 절대 그럴 일 없다고 하면...아무 소리 안해요.

  • 14. 거울공주
    '11.6.7 3:18 PM (122.35.xxx.83)

    211님 무슨 말씀이세요?

  • 15. .
    '11.6.7 3:22 PM (14.52.xxx.167)

    딸가진 제 친구 재혼은 못할 거 같다 그러더군요... (하고 싶지도 않다고 했지만)

  • 16. 둥둥
    '11.6.7 3:29 PM (211.253.xxx.34)

    부모는 아무나 하나...? 22

  • 17. ..
    '11.6.7 3:35 PM (112.151.xxx.37)

    저도 기사읽고 든 생각이 피 안 섞인 남인 계부보다
    친엄마가 더 나쁘다.라는 생각부터 들더군요.

  • 18. .
    '11.6.7 3:49 PM (124.55.xxx.195)

    계부가 딸을 건드릴 확률이 99.999%래요. 그러니, 제목을 바꾸세요
    딸 있는 엄마는 이혼도 못하고 이혼했다해도 재혼은 생각지도 말거나,
    조기유학이나 멀리 보내야돼요.
    그리고 저런 계부들이 쓰는 방법이 너가 폭로하면,
    엄마와 이혼할거다 혹은

    너 정말 잘하는구나. 너는 정말 대단하다며 관계에 대해 칭찬을 한대요. 오프라윈프리쇼에서 봤어요. 대부분 너무나도 칭찬을 받아서 착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다가,
    중학교 올라가서 성교육을 받으면서 그게아니라는 걸 알게된대요

  • 19. .
    '11.6.7 4:09 PM (220.116.xxx.10)

    완전 똑같은 것들끼리 만나서 결혼을 했으니 이렇게 되지;;; 생활고 때문에 딸들은 창녀로 몰았군.

  • 20. ...
    '11.6.7 4:29 PM (121.138.xxx.28)

    진짜 둘다 똑같은거 같아요
    그러면서 또 재혼해서 애는 셋이나 더 낳았던데..말이 안나옵니다

  • 21. .....
    '11.6.7 4:30 PM (116.43.xxx.100)

    저런 미친!!새끼를 봤나....그나저나...저친모도 미친거 아닌가요..딸둘이 성폭행 사실을 알고도..생활고때문에 가만있었다니...............................헐~~~~입니다....저런 부모를 둔 자식들만 불쌍하네여......부모노릇도 못할인간들이..애들은 왜 낳아서 저고생을...........;;

  • 22. 그러니, 엄마들이
    '11.6.7 7:37 PM (211.179.xxx.65)

    지혜로와야 해요.
    너무 무지해서 나오는 사건들...그 남자보다도, 엄마의 모지가 안타까우네요.
    게다가 알고난후에도 가만 있었다고하니, 우리의 딸들도 지혜로운 사람으로 키워야 할듯..

  • 23. ..
    '11.6.7 7:44 PM (118.128.xxx.145)

    전 남자인데 남자입장에서 말씀드리면..
    딸가진 여자들 재혼하지 않는건 남자 입장에서나 여자입장에서나 서로 좋은일 같습니다.
    결혼하면 서로 피차 피곤해져요.
    위에 어느분이 계부가 딸을 건드릴 확률이 99.999%라고 이야기 했듯이(근데 도대체 무슨 통계적 근거를 가지고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결혼하면 아내나 딸은 새아버지 때문에 불안 불안할테고,
    남자의 의미없는 행동에도 아내에게 오해나 의심을 부를수있고 딸이 새아버지에게 경계심이나 거리감을 둔다면 그런 아내와 의붓딸을 위해 뼈빠지게 고생해서 돈 벌필요도 없는 거지요.
    아내와 의붓딸에게 그런 취급받으면서 그 여자들을 위해 일할 필요는 없거든요.

  • 24. 원래
    '11.6.7 9:18 PM (121.144.xxx.145)

    옛말에도 있잖아요.
    여식데리고 재가하는 과부...그렇고 그런 부류로 하는말 있던데요.
    워낙 세상이 험하다 보니...남자들이 죽일놈들

  • 25. .
    '11.6.7 9:42 PM (211.208.xxx.56)

    저도 그 표현이 궁금하여 인터넷에도 찾아봤는데 검색실력이 딸려서인지 못찾았읍니다.
    그 표현이 뭔지 좀 알려주세요.

  • 26. 표현
    '11.6.7 9:55 PM (121.176.xxx.157)

    딸 데리고 재혼하는건
    딸이랑 같이 시집가는거 라는거?

  • 27. 이런
    '11.6.7 10:00 PM (128.189.xxx.81)

    사건 터지면,
    기다렸다는 듯 편견의 바다에 몸을 던지는 분들,

    그리고 그 입에서
    잘 살고 있을 사람들의 가슴에 못박는 말이 나오네요.


    99.9%라니.

    그거 어디에서 조사하신겁니까?

  • 28. 들었는데 잊어버렸음
    '11.6.7 11:33 PM (211.176.xxx.112)

    위에 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딸 데리고 재혼 하는 여자 욕하는 말 딱 한 번 들었는데...
    나이 마흔 평생에 그런 욕은 들어본 적이 없었고 너무 쎄서 그랬는지, 생전 처음 들어서 그랬는지 딱 잊어버렸습니다.
    옛날부터 종종 있었던 일이에요. 지금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고요.
    딸만 위험한거 아니고 아들도 가끔 위험하죠.
    일본 만화중 그런 소재인 만화가 있었어요.(연재중에 상을 받는...사상최초의 만화였음)

  • 29. 오래전부터
    '11.6.7 11:46 PM (58.143.xxx.202)

    만연한 사태들이.. 기사화, 정보화 되는 시대를 맞아서 수면으로 드러난 것 아닐까요..
    예전에는 산 넘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고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만 알다가 이젠 전국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사건들을 알게 되는...

    제 생각엔 사람 사는 모습이 많이 변화한게 아니고.. 사람을 둘러 싸고 있는 물질만 변한거 아닌가 싶네요..

  • 30. 그지패밀리
    '11.6.8 12:38 AM (58.228.xxx.175)

    이런 일반화는 좀 위험해보이네요.
    정상적인 재혼가족에게 또다른 상처.
    편견을 또 다르게 양산하는거 같아요.


    솔직히 친아버지도 성폭행을 시시때때로 하는 세상에서 뭔들 안전한게 있겠나요?

  • 31.
    '11.6.8 1:04 AM (71.188.xxx.129)

    요즘같이 재혼가정이 늘어나는 마당에 딸가지면 ㅈ혼하지마라, 아들이면 상관없다,,,이건 아니라 봄.
    여기 자.게만 해도 남편이랑 어쩌구하면 대번에 그런 썩을 *하곤 당장 이혼하라고 부추키는 마당에요.
    그 글 올린 분들100% 아들만 가진 부모란것도 아니고요.

    딸가지고 재혼하면 무조건 그럴거라,,,판단은 성급하다 봄.

  • 32. 그럼
    '11.6.8 2:47 AM (124.55.xxx.133)

    딸가진 여자들은 이혼할때 남편에게 딸 양육권을 넘기면 되죠..
    최소한 계모는 성*행은 안하니까...
    왜 이혼하면 당연히 여자가 양육해야 하는거죠...그리고 기사여자처럼 지 딸 하나 지키지 못할 *은 양육권도 가지면 안되죠...
    그리고 99.9%얘기한 인간들은 어찌 그리 무뇌아인지... 계부랑 잘사는 집에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얄 거 같네요..
    가끔 여기서 정말 무식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여편네들 보면 짜증이 확 치밉니다.

  • 33. 원래
    '11.6.8 4:32 AM (124.54.xxx.19)

    엄마가 알면서도 모른척 자기만의 행복을 위해 성적으로 유린하는데 가만있었다는건 범죄입니다.
    아이의 일생중 얼마나 큰 블랙홀일까요? 가족내에서 일어난 성폭행...이보다 더 큰 불행은 없겠지요. 그러니까 몇년을 두고도 그냥 쉬쉬 했겠고요. 어떻게 사람이 할짓이 없어서...하느님 계시다면 그냥 그자리에서 없애버려야 할거 같아요. 저런 인간탈을 쓴 괴물한테는요.
    .

  • 34.
    '11.6.8 9:01 AM (125.187.xxx.184)

    저 기사의 여자가 인간말종인 것은 다 아는 일인데
    저런 말도 안되는 일반화라니...
    계부가 성폭행할 확률이 99.9%에다 딸하고 같이 시집가는 거라니,
    저런 글 쓰는 여자들은 의붓딸은 성폭행할 만한 인간성 가진 남편하고 사나 보죠.
    사회범죄 기사에는 이런 식으로 일반화해서 악담해도 되는 건가요?
    그럼 모친 살해 아들 기사에는 아들 낳으면 안 된다, 남편 보험사기 살인사건에는 이러니 대한민국 여자랑 결혼하면 안 된다고 답글 달겠네요.
    본인들이 딸 데리고 재혼을 신중히 생각하는 것은 누가 말릴까마는,
    재혼가정들은 그럼 잠재적인 성폭행 가능성이 있는 문제가정들인가요?
    수준 보이니 그만들 하세요.

  • 35. 솔직히
    '11.6.8 9:19 AM (58.120.xxx.243)

    그럴 가능성 많지요.

  • 36. 일반화의 오류
    '11.6.8 10:18 AM (115.137.xxx.60)

    고뭐고간에 철모르는 딸 데리고 재혼하려는 엄마가 있다면 정말 신중해야 하고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할 때에 처음부터 그런 짐승새키인줄 알고 결혼하는 사람은 없을테니까요.
    이런 기사보고 그 반응에 대해 멀쩡하게 사는 재혼 가정이 있다면
    화내고 분노해야 할 대상은, 이런 사건에 대해 분노의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이 아니라,
    저런식으로 결혼하고 문제를 일으키는 짐승들입니다.
    저런 년놈들이 재혼해서 문제없이 잘 사는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는거죠.
    참고로 나 딸 셋인 사람인데 사람들의 반응 이해됩니다.
    사회적으로 이런 혹독한 인식이 있어야 해요. 그래야 짐승들을 조심하죠,
    저런 쓰레기들이야 타고난거고 사람들의 인식중에 이런 조심스런 시각과 우려라도 있어야
    저기에 나오는 저런 한심한 애미성향을 가진 여자들이 경각심을 느끼고 재혼할 때 한 번이라도 더 생각이나마 해볼거 아닙니까
    가장 큰 피해자는 뭐니뭐니 해도 성폭행당한 여자애들입니다.
    지금 현재도 또 앞으로도 저런 일을 당할 여자애들 많아요.

  • 37. ..
    '11.6.8 10:19 AM (125.135.xxx.43)

    기사보니 친부가 딸래미 성폭행 했다고 하더라구요...
    딸 낳은 엄마들은 혹시 모르니 이혼하고
    딸하고 둘이 살아야 해요..
    솔직히 그럴 가능성 있잖아요.

    넘 비약이 심했나..ㅡㅡ??
    뭐 어쨌던..이런 글 참 무식해 보여요..

  • 38. *
    '11.6.8 10:36 AM (211.251.xxx.137)

    기사보니 친부가 딸래미 성폭행 했다고 하더라구요...
    딸 낳은 엄마들은 혹시 모르니 이혼하고
    딸하고 둘이 살아야 해요..
    솔직히 그럴 가능성 있잖아요.

    넘 비약이 심했나..ㅡㅡ??
    뭐 어쨌던..이런 글 참 무식해 보여요.. 2222222222222


    재혼가정 상처주는 글...

  • 39. anonimo
    '11.6.8 10:56 AM (122.35.xxx.80)

    요즘 한국이 이상한게 아니라 친딸도 강간하고 성추행하는 일 전세계 어디서나 있는 사례예요.
    신문에 나는 사건을 일반화시키지 마시길...

  • 40. ..
    '11.6.8 10:56 AM (59.7.xxx.192)

    남자들끼리 이야기중에 딸가진 와이프 얻어 새 장가가면 '와이프 두명얻었다'라는 농담을 한다네요.. 미친X들이죠..

  • 41. .....
    '11.6.8 11:40 AM (124.52.xxx.147)

    이런 사건들이 재혼한 다른 가정들에게 정말 상처를 준답니다. 여기에 다른 사람들은 말을 보태지 마십시오. 그것 또한 상처입니다.

  • 42. ㅎ.ㅎ
    '11.6.8 12:13 PM (14.39.xxx.127)

    이전에 오프라쇼에서 나온 그 아동성범죄자들의 특성이....이혼한 어린자녀가 2~3명이라
    보통의 남자들이 재혼의 상대로 좀 힘들어하는...그런 사람을 노린다고 했습니다.
    보통은 생활고에 엄마는 일상의 피곤에 쩔어있는데 남자가 잘해주고 도닥여주면 넘어오기가
    쉽다고. 그러고 엄마 일나가고 귀가시간까지가 아이들에겐 점점 악몽의 시간이 되어가는
    거지요. 물론 세상엔 좋은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점점 세상이 요모양 요꼴이라
    내새끼는 내가 지켜야하는게 맞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의 아이들은 철이 일찍 들어
    이 남자와 있을때 엄마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봤기 때문에...엄마에게 말하기를 꺼려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자들은 아이들에게 그 약점을 노려서 협박을 하죠. 엄마에게 말하면
    엄마에게 위해를 가해버린다구요. 나만 입다물고 있으면 다 행복해진다는 생각....
    정말 어린아이들이 감당하기엔 큰 짐일텐데...어른들이 그걸 외면하다니 저 사건의 엄마는
    정말 너무하네요. 그나마 요즘 미디어에서 저건 지탄 받아 마땅하다는 분위기와 교육이
    아이들에게 용기를 준것 같네요. 정말 아이들에게 미안하네요.

  • 43. ..
    '11.6.8 1:47 PM (116.121.xxx.215)

    얼마전 재혼한 남자한테 직접 들은말인데요
    재혼한 부인하고 사이도 좋은데
    부인 딸이 본인을 아빠라고 하면서 엄청 따랐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그딸이 먼저 요구해서 종종 관계한다고
    그렇다고 재혼한 부인하고 사이가 안좋은것도 아니고
    재혼한 부인은 자기딸이 새아빠를 따르는걸 고맙게만 생각하지
    그런 관계까지 하는건 모른다고 하네요
    그말을 듣고 정말 세상은 요지경이란 생각 했어요

  • 44. 재혼제발!
    '11.6.8 2:31 PM (61.79.xxx.52)

    이보은 사건이 그랬죠.
    데리고 온 딸을 그 미친 계부가 그런거죠.
    온 가족 즉 엄마, 아들들이 다 알았더래요.
    하지만 말릴 경우 그 미친 놈이 엄마고 아들들이고 다 죽인다고 날 뛰니..
    가정을 위해서 보은이가 그 더러운 집으로 들어가야 했답니다.능욕 당하러..
    그 사실을 남친에게 얘기 한 거고, 그 남친이 짐승을 죽인거죠.

  • 45. 박보은 사건
    '11.6.8 2:58 PM (115.137.xxx.60)

    계부가 힘있는 경찰간부였다고 하죠. 그래서 경찰에 신고해봤자 먹히지도 않고...
    엄마 앞에서도 그 짓을 했다고 하네요. 두모녀가 도망쳐도 금방 잡아와서 죽이겠다고 했대요.
    그래서 아이가 대학교 들어갔을 때(발레과) 그 새키 손아귀에서 벗어나려고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주말마다 그 새끼가 데리러와서 모텔을 주말내내. 휴일이면 휴일내내 끌고다녔다고 해요.
    그걸 그 아이를 좋아하던 남자친구에게 털어놓게 되었고 결국 그 새키를 남자친구가 죽였죠.
    버러지만도 못한 미친새키 잘 죽었죠. 앞날이 창창한 애들이 그런 미친새키때문에 살인자가 된게 더 없이 슬프긴하지만 그 아픔을 갖고 어찌 세상을 살아갈지 걱정되었더라는... 지금은 나이가 꽤 되었겠네요.

  • 46. 경찰간부가 아니고
    '11.6.8 9:05 PM (175.210.xxx.212)

    충주검찰청 총무과장 김영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9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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