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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열쇠 맡기는거요...

고민입니다. 조회수 : 871
작성일 : 2011-06-06 22:12:24
제목 그대로 입니다.
집을 내놨는데...
저희가 맞벌이라 낮에 부동산에서 집보러 와도 보여줄수가 없어요.근무중에 몇번 전화는 왔어요.
집 보여 달라고 하는데 근무하다가 갈수가 없잖아요ㅠㅠ
몇번 그랬더니 부동산에서 자기들한테 열쇠를 맡기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집 빨리 거래 된다고 하면서...

신랑은 그렇게 하자고 하는데...맞벌이는 다들 그렇게 한다고...
가족이라면 모를까, 가까운 이웃에게도 열쇠는 맡기기 그런데
부동산에 집키 맡겨도 괜챃을까요..?

집을 팔려는 이유는 돈이 급해서라기 보다는 둘이만 살기에(계속 둘만 살것 같아요^^)집이 커서
조금 줄이고 싶어서랍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IP : 211.210.xxx.1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6 10:14 PM (210.121.xxx.149)

    급한거 아니면 맡기지 마세요..
    그렇게 맡기는건 급해서 그러는거예요..

  • 2. .
    '11.6.6 10:14 PM (180.69.xxx.108)

    부동산에 맡기세요, 무슨일이 생겨도 그렇게되면 자기들책임이라서 함부로 안합니다. 맞벌이인데 어떻게 집을 보여줄려고 그러세요.저는 외출할때 대비해서 그냥 하나는 부동산에 맡겨뒀었는데 편했어요,약간 불안한감도 없진않았지만.

  • 3. 맡기더라도
    '11.6.6 10:16 PM (119.196.xxx.27)

    귀중품은 따로 은행금고에 넣어 두거나 친정집에 맡기든지 해야지
    절대 부동산 믿지 마세요.

  • 4. 저는..
    '11.6.6 10:28 PM (58.228.xxx.5)

    그렇죠.. 열쇠를 맡길수도 없고.. 안맡길수도 없고..
    그래서 저는.. 열쇠를 맡기되 귀중품은 다 들고 다녔네요.. ㅠㅠ
    금붙이랑 현찰이랑 노트북이랑.. ㅋ
    그리고용.. 노파심에.. 혹시라도 열쇠를 어디다 둔걸 새로 올 사람이 알면.. 부동산 업자 가고난 담에 그 사람이 도둑으로 변신이라도 할까봐서.. ㅋ 저는 부동산 업자한테 열쇠 꼭꼭 가지고 계시라고 당부당부 했었고.. 지금은 이사 잘 와서 잘 살고 있어요..

  • 5. 급한거..
    '11.6.6 10:31 PM (210.121.xxx.149)

    급한거 아니시라면서요.. 사고 싶은 사람은 저녁에라도 보러옵니다..
    게다가 매매면 더 그래요...

  • 6.
    '11.6.6 10:55 PM (218.155.xxx.54)

    보러 다녀보니 열쇠 맡긴 집도 있어서 조심스레 보고 나왔어요
    하지만 별별 사람이 다 많은 세상이니 불안하기는 할거에요
    정 불안하면 , 저녁에 집 보는건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얘기해 놓으면
    집 볼 사람은 저녁에라도 오기는 하죠
    그런데 원글님 사는 동네에 매물이 많다면 먼저 본 집이 더 빨리 나갈 확률이 있는건 사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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