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mbc 스폐셜 땅콩집 보고계신분?
1. 그런데요
'11.6.4 12:15 AM (115.137.xxx.200)사실 그 돈이 없어서 땅콩집 안짓는 사람이 과연 많을까요?
거기 완전 허허벌판인거 같던데 생활환경도 불편하고 뭣보다 교육환경도 안좋고..
게다가 거기에 투자된 돈은 그냥 없는 돈 셈 치는 거 아닌가요?
저렇게 살 만큼 경제적/심리적 여유있는 사람은 참 용기있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2. 친구가
'11.6.4 12:16 AM (180.64.xxx.222)같이 땅콩집 짓고 살 생각없냐해서 땅콩집에 대해 첨 알았는데 오늘 스페셜 보니 좀 그렇긴 하네요. 아기 돼지 삼형제 생각나서요. 왠지 늑대가 나타나 훅~ 불면 싹~ 날아가 버릴것 같은 생각이... 그리고 정말 아토피에 좋은지 그것도 의문이에요. 목재가 무슨 약품처리등등한 것들이 많아서 오히려 더 안좋단 얘기도 있구...
3. 1
'11.6.4 12:17 AM (116.38.xxx.14)아,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솟게 만드네요.
지금 아이들 대학만 가고 나면
나도 지방으로 내려가 집짓고 살아야지
그러고 있습니다.4. 아이
'11.6.4 12:18 AM (203.226.xxx.56)전 그나이든 건축가가 거지같은 아파트지어놓고..이러는데 좀기분나쁘더라구요
아파트에만족하는사람들도있을텐데 주택만이 진짜집인가?
전 솔직히 별로살고싶단생각이안들더라구요5. ㅇㅇ
'11.6.4 12:20 AM (222.234.xxx.49)재밌게 봤네요 ㅎㅎ
아파트같은 편의, 교육여건을 생각하면 망설이게 되겠지만
또 저기 사는 사람들도 잘 적응하니 그런거보다 얻어지는 뭔가에 더 기쁨을 찾겠죠
건축물이 튼튼한지 안한지는 별걱정안되던데..저런식 많지 않나요??6. ㅠㅠ
'11.6.4 12:22 AM (211.244.xxx.102)양쪽다 장단점이 있겠죠~
7. ㅇㅇ
'11.6.4 12:28 AM (222.234.xxx.49)그런데 저 집은 아파트랑 비교해서 장단점을 따지기 보다는,
주택은 짓고 싶은데 도심근처에 땅사서 혼자 짓기는 어려우니 그 대안으로 땅콩집이란걸
선택한거에 촛점을 맞춰야 하지 않을까요?
아파트랑 비교해서 이점은 안좋다 저점은 안좋다 하면 끝도 없을 듯.
주택에 살고 싶은데, 혼자는 힘드니 그나마 경제적으로 덜 힘들게 두집이 나눠서
짓는다..요정도로만 생각하면 될 듯.
사실 용인,판교 그런데서 저 가격으로 혼자 단독주택 지어올리기는 불가능하니 말이지요.8. 닭장같은
'11.6.4 12:31 AM (123.248.xxx.18)아파트에서 층층이 위로 몇억하는 집을 공중에 갖고있는 데 거부감이 상당한 저같은 사람으로는
참 괜찮은 시도같아 보였어요...
왜, 아파트는 그래도 나중에 내 돈 날아가진 않겠지... 떨어지진 않겠지... 이걱정 저걱정 하면서 본전대비해서 가치 떨어질까 전전긍긍 살아야 하쟎아요.
그게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내 집에 대한 가치관이 이상하게 정립되는 데 가장 큰 기여를 했을 거구요...
정말이지 그런것 생각하면 염증이...
어쨌거나 상당히 호기심을 갖고 재미나게 봤지만,
키친토크에서 뵌 한옥에 사는 분 생활을 엿본 이후론 아파트고 고급주택이고 다 날아가서리...;;;
제 머릿속엔 그 집 생각밖에 없다는...ㅠㅠ9. .........
'11.6.4 12:58 AM (112.161.xxx.239)저번주 예고편 보는데 제가 아는 분 나와서 챙겨봤거든요. 전 제가 아는 분이 새로 집 짓는 분으로 나와서 넘 신기했어요.
10. 빨간집
'11.6.4 1:09 AM (119.149.xxx.156)남편 말로는 위치도 안좋고 교육환경도 별ㄹ로라고 하네요
제가 보기에도 제가 사는곳이 훨 나은것 같아요 저는 저렇게 지어주면 못가겠어요
그리고 집이 이쁘지도 않고 아늑한 맛도 없고, 디자인 자체도 넘 이상해요
인테리어를 저런식으로 밖에 풀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저는 1억에 저집 지어준데도 못살것 같아요...집이 아니라 잠시 쉬다가는놀이터 느낌이여서;;11.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11.6.4 1:23 AM (211.176.xxx.112)목표가 뚜렷하잖아요.
서울 근교 아파트 가격대에 마당있는 주택을 갖자...라고요. 즉 예산안에서 해결을 해낸다는 점이요.
난방이 주택의 관건이죠. 저 아는 분들은 겨울이면 80은 기본으로 들어서 온 식구가 한 방에 몰아서 산다는 이야기도 들었고요.
돈 없는 서민이 취향에 맞는 자기집을 갖는다는게 훌륭한거 아닌가요?
물론 궁전같은 집을 원하는 분들에겐 코딱지 만할지는 몰라도요.12. ㅍ
'11.6.4 2:45 AM (211.33.xxx.61)우리 신랑은 제가 얘기 해주니
나중에 팔때는 어떻게 되나 그러던데요.한필지로 짓는거라고..
전 잘 모르지만
팔때는 상관없는건가요?
이웃도 좀 잘 만나야 할거 같고
옆집소음같은건 어떨지 그런것도 걱정되고
물론 좋은점도 많지만
잘 알아보고
생각해야 할것도 같아요13. ,,
'11.6.4 3:38 AM (119.149.xxx.156)ㅇㅇ 님..
교통이니 교육이니 학원이니 이런게 중요하면
그런 게 잘 들어와있는 쪽으로 땅을 구입하면 되는거고
외장이 촌스럽다 그러면 다른 외장재를 선택하면 되는거고..
절충안은 많으니까 무조건 단점이라고 보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교통이니 교육이나 학원이니 이런게 중요하다면 그런게 잘들어와있는곳으로 가면된다구요?
그럼 거기땅이 얼만지나 아시고;;;;;;;;;
저 분들이 저곳에 땅을 지을수 밖에 없었던건 충분한 돈이 없었기 때문이구요
동네 선택도 돈에 맞추어 땅은 산거에요..
그렇게 쉽게 생각할일 아니죠..
외장이 촌스럽다면 다른걸로 바꾸면 된다시는데..그러면 훨씬비싸지죠
저 집은 최소한의 돈으로 간단하게 지은집이라는 점이에요...그래서 제가 단점이라 생각하구요
절충안 거의 없죠..6억으로 어찌 절충을 하며 땅사고 집짓고..너무 힘든일이죠
그래서 땅콩집이 저정도 밖에 안나오는 이유겠지요..
사실 억지로 만든 집 중에 하나 아닌가요......ㅠㅠ 저는 별로에요14. ..
'11.6.4 8:35 AM (211.109.xxx.37)전 아파트에서 못살아요 전 티비도 영화도 노래도 맘껏 크게 틀고 지내거든요 이명현상이 있어서 작게 못들어요 근데다 엄마도 이명현상이 있고 그래서 주택이 좋아요 전 부럽던데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마당있는집의 추억은 돈하고는 바꿀수없는 귀중한 경험인것같아요 요즘애들 사실 추억이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많이 불쌍했거든요
15. 그 땅콩집
'11.6.4 10:16 AM (211.186.xxx.167)용인 동백에 위치하는데요..
동백택지지구내에 있어요..
대단위 아파트단지들에 마트며 영화관, 쇼핑센타 다 들어와있구요.
즉 편의시설은 다 갖춰져 있는 땅값 비싼 동네에서
대안으로 나온 집의 형태예요.
거기가 처음 지을때는 허허벌판이었지만 지금은 그 집 주변으로는 다 휘향찬란한 주택가구요..
땅값이 비싸 거의 10억대 가까이 하는 집들이구요..
주위에는 대형평수의 타운하우스들이 둘러싸고 있구요..
같은 동네라 가서 봤는데 주변의 집들이 다 호화찬란한 주택들이라
좀 쳐져 보이기는 해요..
근데 그 비싼 단독주택은 살수 없으니 하나 지을 공간에 두 개의 집을
지어 사는것도 나쁘지는 않은거 같아요..
근데 저라면 외관은 좀 달리하고 싶어요..16. 슬퍼
'11.6.4 1:25 PM (180.69.xxx.108)초록색 잔디가 깔린 정원이 있는집에서 아이가 상근이처럼 커다란 개랑 같이 노는 모습을 그리고있습니다..과연 실현될수있을까요
17. 릴리랄라
'11.6.4 1:35 PM (115.143.xxx.19)저도 그거 어제 봤는데..아기돼지 삼형제 생각났다는..원래 그렇게 집을 짓는건가요?참..궁금..
뭔가 부실해보이던데..조립식으로 뚝딱뚝딱..
외관도 전 싫어요..
딱 그가격만큼이지않을까..
그집서 평생 살수있을까?싶기도 하고..암튼..그러네요.18. ...
'11.6.4 1:35 PM (121.133.xxx.157)저도 보면서 아기돼지 삼형제 생각했어요.
아파트가 막내가 지은 콘크리트 집이라면
땅콩짚은 둘째가 지은 나무로 만든 집.
태풍오면 무너질듯...19. 천공의섬
'11.6.4 1:44 PM (180.69.xxx.143)뭐든 처음 시도하는 것은 희망보다는 불안한 마음이 많이 들어 부정적인 의견이 많은것 같습니다.
아파트든 땅콩집이든 장단점이 있겠지요...
그 프로에서도 말했듯이 집이란걸 어떤 목적으로 두느냐에 따라 결정하면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아이들을 키우며 아파트보다 마당있는 집을 꿈꾸고 있긴한데...용기가 없네요...
아파트 생활에만 익숙해져서 ...다들 땅콩집 이야기했더니....손이 많이 간다...안전하겠냐....집ㄱ닶이 어떻고...학교가 어떻고...
저는 그렇지만...
그것들을 시도하시고 거기에 용기를 내어 추진하시는 분들은 용기있는 분들이라 생각하고
나보란 듯이...^^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20. ...
'11.6.4 2:17 PM (121.169.xxx.129)근데 콘크리트로도 지어봤는데, 전기료 난방비가 한달에 190만원? 119만원? 나와서 처분했다고 하지 않았나요? 그래서 나무집으로 단열 충분히 한 것 같던데요..
하여튼 저도 단독주택을 최종 목표로 하는 사람으로서 저런 형태도 있구나 싶었네요.21. 수진엄마
'11.6.4 2:21 PM (125.187.xxx.11)콘크리트전에 지은 집이 전기세가 많이 나온거예요..... 전 땅콩집보고 저도 서울에 그렇게 지을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근데 서울은 땅값이니 뭐니 해서 건축비가 장난이 아니겠죠????
22. ...
'11.6.4 2:25 PM (121.133.xxx.157)제가 콘크리트랑 시멘트랑 잘 구분을 못해서리...
아파트는 그냥 시멘트 집인가요? ^^;;;
암튼 튼튼하지 않게 보였다구요.....
단열은 무지 잘되게 보였지만.23. 시사인
'11.6.4 2:37 PM (211.246.xxx.107)시사인인가 한겨레인가 주간지보면.
기자가족이 직접 그렇게 한 필지에
두채나눈 땅콩집을 지었던데요 둘다기자가족이었는데 집짓는거 차례대로... 한번 찾아보세요24. 으리동네
'11.6.4 3:16 PM (180.224.xxx.133)우리아파트 건너에 있어서 가 보았는데..언론이라는게 얼마나 사람들을 울고 웃게 만드는지
이글을 읽어보니 여실히 알겠네요.
위치는 아파트 옆이고 도서관, 유물전시관, 바로 뒤길로 470미터의 석성산과 숲길산책로, 5분거리에 이마트 시지브이영화관, 호수공원, 초중고,,, 다 있는 곳입니다.
허허벌판으로 보인다니...
교육환경이 좋다는게 무엇을 의미하나요.
학원도 있고....몰라도 있을것은 다 있는 동네입니다.
땅콩집은 한겨레 기자와 건축가가 같이 지은 집인데
카페 방문하면 방문날도 정해서 방문하는 행사도 하거라구요.
한번 자세히 알아보고 이야기하면 좋겠군요.
비단 땅콩집만의 문제가 아니고
다른 일들에서도 자기가 본 것이 다인양 말하는 것이 무섭습니다.
보여주는 것만 보고... 아니 제대로 다 아니보고 다 아는 것마냥 떠드는 것이 무서워요.
다른 일에서도..25. 전
'11.6.4 3:19 PM (121.162.xxx.97)잼있게 잘 봤어요. 글고 그 땅콩집의 인기는 전부터 있었기 때문에 전부터 관심 있어서요.
전 서울에서 벗어나지 않은 곳에 마당있는 집을 그것도 너무 넓지 않아서 관리하기 좋고
무엇보다 관리 적고 추위에 강한 집에 대한 꿈은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을 것 같아요.
지긋한 아파트같은 공동 주택에서 벗어나 흙냄새 맡고 집값에 위축되지 않는 그런 생각들은
이제 고개를 들때가 된거죠. 그런 의미에서 땅콩집에 대한 의미는 무지 큰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땅콩집의 개념은 요즘 사람들의 핵심을 잘 잡아놓은 것이라 파장이 큰 것
같습니다.26. z
'11.6.4 3:25 PM (222.114.xxx.53)저 외국 살때 살던 집이 저런 스탈이였어요.
땅 면적은 좁게..하지만 정원이랑 담이랑 다 있고
1층에는 방이 없고요 주방 거실 화장실만 놓고 넓게
2층은 방... 이런식이요
저도 나중에 이런식으로 지어야겠다 생각했는데.........
이분들이 선수치셨네..........이런식으로 주택단지 만들어서 분양하는게
꿈이었는데..............아깝당,,,,,,,,,,,,ㅋㅋ27. 저도
'11.6.4 3:31 PM (220.86.xxx.137)정말 부러웠어요.. 근데 바람불면 넘어갈 집이라니.. 외국도 저런식으로 목조로 듀플렉스 많이 짓거든요.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그게 좋아서 사는거고 땅콩집 좋아서 사는 사람들은 또 그게 좋아서 사는거겠죠. 저는 아이 어렸을때 기회 있으면 살아보고 싶어요.
28. 아파트 층간 소음
'11.6.4 3:49 PM (211.215.xxx.39)때문에 2년정도 동네 단독주택을 전세로 산적이 있어요...
정말 저한테는 "집"의 느낌이 었고,
아이들도 그때를 그리워하네요.
서울 한복판 아파트 단지와 붙어있는 2층집...
차한대 주차할 마당이 있는...근데,소유하기엔 넘 비싸서 눔눌 날 정도 였어요.
마당에는 동네 길냥이들이 햇빛을 쪼이고...심지도 않은 민들레가 넘쳐나던...
서민에겐 너무 요원한 꿈이 되었죠.단독주택...
대안으로 땅콩주택 조차도 만만치가 않네요.29. 유럽은
'11.6.4 3:52 PM (93.132.xxx.123)땅콩집 완전히 정착한 상태입니다.
뭣보다 가격이 착하고 .. 작은 정원이 있고...
저희집 주변에 새로 짓는 건물은 전부 라인하우스입니다.30. ..
'11.6.4 4:15 PM (118.46.xxx.133)지방 소도시엔 아파트보다 마당있는 단독주택이 싼데
다들 수도권만 좋아라하니.....말하나 마나 ㅎㅎ31. ^^
'11.6.4 7:15 PM (119.69.xxx.48)저는 그 건축가라는 집주인 TV홍보물 같았어요
책도 내고, 집구경도 엄청 오고, 공중파까지 탔으니 돈방석에 앉은 느낌....
사실 그 땅콩집이 지은지 얼마 안되었고 실험적인데
넘 부풀려서 홍보되고 있는것 같아요
한 필지에 두가구가 살면서 소유권문제라든가 재산권에 대한 부분은 전혀 언급이 안되었죠
사람이 살다가 그 집을 떠나게 될 상황이 될때 어떻게 될 지....
정말 목조주택이 튼튼할 지... 의문이 들더군요32. 맞아요
'11.6.4 11:09 PM (124.48.xxx.211)홍보..
집장사죠뭐,,,
대안이든 아니든...
다른 말로하면
다가구가 아닌 2가구 주택..
2가구 복층 빌라...
두집이 살다 맘이 안맞으면 그것도 곤란할듯....
어차피 집장사인걸요....33. 제 생각엔
'11.6.4 11:49 PM (121.162.xxx.97)한필지에 두집을 지은게 나중에 집팔때 전혀 큰 단점이 될 것 같진 않아요. 단 가격만 높아지지 않고 전세값고 비슷하게 간다면 말이죠. 아파트 전세값과 마당있고 그땅이 내 땅인 집과..어느 집을 택할까요? 글고 땅을 공동으로 갖는다는 것은 현재고 팔고 나간다면 다시 공동소유가 되던지 땅의 반을 파는 것으로 해서 다시 소유권 분리를 해도 되고..뭐가 문제가 되죠?
34. 글고
'11.6.4 11:50 PM (121.162.xxx.97)그분야에서 현재 한국에서 파이오니어 입장인 사람이고 성공했잖아요. 사기쳐서 돈번 것도 아니고 뭘 그리 흉을 보시는지..당연한 것 아닙니까?
35. ^^
'11.6.5 12:24 AM (116.36.xxx.243)전 너무나 아파트라는 주택공간으로 획일화되어가는 우리나라에..
참 새로운 멋진 생각이라고 봤는데...부정적으로 보신분들도 많군요
부정적인 의견들을 보니..그런 생각들이 이런 획일화된 주택상황을 만든게 아닌가싶구요
땅콩집1호 건축가분과 그 한겨레기자분집...전 참 부러웠습니다
그리고 그 건축가분...이런 선구자적인 생각으로 어느정도 성공하셨다는거...그게 왜 비난거리가 되는지....꼭 이럴때 홍보등등 얘기가 나오는것두 좀 그러네요..
윗분 말씀처럼 사기쳐서 돈번 것도 아닌데...좀 여유롭게 생각합시다36. ...
'11.6.5 12:43 AM (188.108.xxx.9)독일 사는데 저런집 되게 많아요. 집 뒤로 마당 있고 집들이 줄줄이 붙어 있어요.
그리고 조립식 주택도 많이들 짓더라구요. 미리 조립된 것들 가지고 와서 금방 금방
짓던데 괜찮아 보이더군요.
우리 시가도 70년대에 2층짜리로 집을 나란히 붙여서 지었는데 그런 걸 보면 새로운
컨셉은 아닌거 아닌가요?37. 소피친구
'11.6.5 5:04 AM (116.40.xxx.62)저는 동탄에 사는데 땅콩집에 관심이 많아서 카페에도 가입했어요.그런데 동탄분양이 이미 끝났더라구요. 너무 안타까웠어요. 입지가 나쁘다는 생각이 안들어서요
38. 소피친구
'11.6.5 5:10 AM (116.40.xxx.62)그리고 얼마 안됬다고는 하나 건축가분께서 1년이상 땅콩집에서 살면서 지금 집들은 보완하고 있어서 신뢰는 가더이다. 분양마감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도 아파트에 살아보니 아무때나 방송하고 고층이다보니 항상 아랫층사람 신경쓰이고 아이한테 조심하라고하면 6살 아이도 한집(단독주택)에 살고 싶다고 합니다. 단지 동탄 분양은 3억 7천만원선인데 이번에 용인에서 모집하는 땅콩집은 3억9천 +알파 점점 올라가고 있더군요. 그리고 용인은 동탄과 가까와도 제가 안살아봐서 주변인프라가 감이 안오더라구요. 하옇튼 땅콩집을 계약한 사람들이 부럽더군요. 부러우면 지는건데... 땅콩집같은 집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 실수요자가 더 많아지고 정착되면 좋겠어요. 아파트는 솔직히 옆집 아랫집 신경쓰지만 누가 사는지 잘 모르잖아요? 주거형태가 더 다양화되면 좋겠어요. 특히 고급주택이 아닌 일반 시민들이 살 수 있는 그런 주택이요. 그래서 전 땅콩주택에 많은 관심이 생기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2079 | 자유게시판은... 146 | 82cook.. | 2005/04/11 | 156,120 |
| 682078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 82cook.. | 2009/12/09 | 63,196 |
| 682077 |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 82cook.. | 2006/01/05 | 93,508 |
| 682076 |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 ᆢ.. | 2011/08/21 | 21,111 |
| 682075 |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 애니 | 2011/08/21 | 22,977 |
| 682074 |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 사랑이여 | 2011/08/21 | 22,971 |
| 682073 | 꼬꼬면 1 | /// | 2011/08/21 | 28,668 |
| 682072 |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 애셋맘 | 2011/08/21 | 36,200 |
| 682071 |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 명언 | 2011/08/21 | 36,599 |
| 682070 |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 애엄마 | 2011/08/21 | 15,898 |
| 682069 |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 차칸귀염둥이.. | 2011/08/21 | 18,200 |
| 682068 |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 너무 어렵네.. | 2011/08/21 | 24,603 |
| 682067 |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 해남 사는 .. | 2011/08/21 | 37,959 |
| 682066 |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 조이씨 | 2011/08/21 | 28,939 |
| 682065 |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 -_-; | 2011/08/21 | 19,467 |
| 682064 |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 | 2011/08/21 | 28,075 |
| 682063 |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 짜증섞인목소.. | 2011/08/21 | 76,617 |
| 682062 |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 이건뭐 | 2011/08/21 | 15,612 |
| 682061 |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 도어락 얘기.. | 2011/08/21 | 12,507 |
| 682060 |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 참맛 | 2011/08/21 | 15,407 |
| 682059 |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 | 2011/08/21 | 14,409 |
| 682058 |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 수영장 | 2011/08/21 | 14,595 |
| 682057 |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27,405 |
| 682056 |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 애플 이야기.. | 2011/08/21 | 24,730 |
| 682055 | 가래떡 3 | 가래떡 | 2011/08/21 | 20,834 |
| 682054 |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 슈슈 | 2011/08/21 | 22,962 |
| 682053 |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 늦은휴가 | 2011/08/21 | 14,762 |
| 682052 |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 도대체 | 2011/08/21 | 12,823 |
| 682051 |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19,575 |
| 682050 |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 | 2011/08/21 | 22,96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