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옥주현 노래 듣고 운 나는 뭔가...?

-_-;; 조회수 : 2,340
작성일 : 2011-05-29 18:44:28
여론 물타기 하려는 옥주현의 최측근이 되는건가요...?

삐딱한 맘으로 앉았다가 왈칵 했다는...

사람은 사람이고 음악은 음악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는 열심히 하는 모습 좋더이다...

너무들 까칠하셔서... ^^:
IP : 116.37.xxx.5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1.5.29 6:45 PM (220.118.xxx.6)

    잘했다고 생각함

  • 2. ㅠㅠ
    '11.5.29 6:45 PM (180.69.xxx.31)

    저두요...

  • 3. ...
    '11.5.29 6:45 PM (180.64.xxx.147)

    사람마다 다른데 울 수도 있죠.
    최측근이라고 생각 안합니다.
    전 오늘 옥주현 노래 완전 별로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느낌이신 분들도 당연히 있다고 생각해요.

  • 4. ...
    '11.5.29 6:45 PM (61.78.xxx.219)

    청중평가단 관심도 가장 좋은듯...
    잘하긴 잘했어요..
    인정할 것은 인정합시다...

  • 5. 미즈
    '11.5.29 6:45 PM (175.197.xxx.77)

    잘했다고 생각함 22

  • 6. 아뇨
    '11.5.29 6:46 PM (116.34.xxx.108)

    뭐 사람마다 다른거 아니겠습니까?
    그치만 전 이소라와 박정현 YB!
    BMK 창법도 전 별루 ㅠㅠ 옥주현도 지르는 창법 별루

  • 7. ///
    '11.5.29 6:46 PM (112.187.xxx.116)

    전 진짜 싫었지만 님은 좋을 수 있죠. 그래서 세상이 살 만한 거잖아요. ^^

  • 8. ..
    '11.5.29 6:47 PM (119.69.xxx.22)

    저는 이 분위기가 싫어요..
    내 감동마저 부정당하는 것 같아요.

  • 9. 혹시
    '11.5.29 6:47 PM (61.109.xxx.203)

    이승환씨 팬이거나 노래에 대한 사연이 있으신건 아니세요? ^^::

  • 10. ...
    '11.5.29 6:48 PM (175.123.xxx.78)

    저도 좋게 들었어요 ;;

  • 11. 싫지만
    '11.5.29 6:49 PM (211.230.xxx.249)

    잘하긴 잘하네요 실력은 있네요

  • 12. ...
    '11.5.29 6:50 PM (115.143.xxx.174)

    잘했다고 생각함 33333
    잘불렀던데요?
    근데 하는 짓이 좀 밉상인건 사실이죠.
    노래는 잘했어요~

  • 13.
    '11.5.29 6:50 PM (211.212.xxx.207)

    왜 모두에게 공감 받아야만 하나요.
    감정에 그대로 받아들이시면 돼죠.
    이런 문제는 매우 개인적인거죠.

  • 14. .....
    '11.5.29 6:50 PM (61.78.xxx.219)

    옥주현 1위하면 절대 안될 것 같네요...
    열폭할 사람들 너무 많을듯....

  • 15. ..
    '11.5.29 6:50 PM (211.196.xxx.157)

    BMK처럼 지르기만해서
    감성적인면은 줄어든것 같아요

  • 16. ...
    '11.5.29 6:51 PM (119.64.xxx.134)

    열폭이란 말의 뜻을 잘 못 알고 계신 듯...

  • 17. 전..
    '11.5.29 6:51 PM (125.186.xxx.141)

    일단..옥주현 정말 진심으로 나왔구나..
    진짜 잘해보고자 하는 맘, 이번 기회에 자신에게 드리워져있는 부정적 이미지를 떨쳐내보겠다는
    결심을 하고 나왔다고 느껴지더라구요..

    노래는..

    마지막 내지르는 부분만큼은 확실히 폭발적인 소리를 성량을 표현해낸건 맞는데
    감정의 과다이입이 느껴졌었어요..

    그래도 역시 그것이 그녀의 진심이지 않는가..맘이 쫌 짠하더군요..

    첫무대인데 준비 많이 한거 느껴져서 앞으로도 열심히 잘했으면 좋겠다..
    맘으로 응원이 되었어요.

  • 18. 무크
    '11.5.29 6:51 PM (118.218.xxx.184)

    원래 음악이나 미술만큼 개인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있나요?
    느끼는대로가 정답이라면 정답이죠.
    같은 노래를 다 다르게 부르는 것 처럼 다 다르게 느끼는게 당연한거죠^^

  • 19. 저도
    '11.5.29 6:52 PM (221.139.xxx.8)

    참 좋았어요
    목소리 참 좋더군요
    오늘 내내 공연보면서 그 스포일러들이 오히려 역으로 스텝이 흘린건 맞는데 홍보하려고 했던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오늘 가수들의 노래들이 다 제 마음에 들었어요

  • 20. ...
    '11.5.29 6:53 PM (59.187.xxx.36)

    천일동안 .... 노래 싫어할 사람이 있었을까요? 전 개인적으로 이소라가 불렀음 했던 노랜데...
    옥주현이 오버해서 부른거같아요..

  • 21. kiki
    '11.5.29 6:54 PM (112.161.xxx.130)

    저도 찔끔... 감동은 제거죠...
    옆으로 돌아앉아 보다가 점점 집중하는 저를 보면...ㅋ

  • 22. 노랠 잘해서가
    '11.5.29 7:08 PM (110.8.xxx.175)

    아니라 곡이 좋아서 아닐가요?
    그노래 그가사는 눈물이 나요...누가 불러도...아마도... ;;;

  • 23. 제가
    '11.5.29 7:11 PM (218.51.xxx.237)

    반전!-- 옥주현 어떻게 하나 보려다가 소름쫙 돋으며 감동했어요.그 사람도,목소리도 싫어했는데 오늘 노래 잘했고.다른 기존 여가수보다 음색이 맘에 들어 저도 놀라는 중입니다.켁.진심이 느껴지고 오늘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라구요.그래도 방심하지마!계속 지켜볼테닷!

  • 24. 저도..
    '11.5.29 7:29 PM (121.142.xxx.44)

    응원하게 되던걸요. 인터뷰하는것 봐도. 사람이 악의 있거나 경망스러워 보이지 않던데 왜 그렇게 최대 안티대군을 거느린 가수가 되었는지..
    옥주현이 제가 나대서 죄송합니다~ 하고 수많은 자살연예인의 목록에 올라야 끝날 이 분위기가 저는 정말 싫어요.

  • 25.
    '11.5.29 8:43 PM (112.148.xxx.86)

    감동이고 뭐고를 떠나서
    꼭 1등 했으면 했어요
    이 모든 논란을 잠재웠으면 해서요.
    아무튼 잘됐어요.

  • 26. ///
    '11.5.29 9:55 PM (112.151.xxx.37)

    네..사람들 너무 까칠하네요. 백만이 아니라 천만 안티를 가졌구나 싶습니다.
    오늘 다른 가수들이 워낙 몸이 다 안 좋아서 노래를 지난주에 비해서
    못했어요. 지난 주에 옥양이 노래했다면 끽해봐야 중간도 감지덕지일 테지만
    ...... 이번주는 다른 가수들이 못했으니 1등도 무리없었구요.
    김연우씨는 운이 나빴죠.ㅠㅠ....... 만일 이번주 김연우가 노래했다면
    압도적인 1등이었을겁니다.
    다른 가수들 노래 못한게 옥양 잘못은 아니니까 노래 열심히 한
    옥양한테 나쁜 감정 안 생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12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009
682111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28
682110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32
682109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25
682108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63
682107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846
682106 꼬꼬면 1 /// 2011/08/21 28,557
682105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85
682104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477
682103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23
682102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97
682101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501
682100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830
682099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818
682098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74
682097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64
682096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420
682095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15
682094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37
682093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25
682092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08
682091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22
682090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98
682089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34
682088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48
682087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80
682086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84
682085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48
682084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42
682083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8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