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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빚 루머로 최진실 엮었던 최초의 사람은

사채 조회수 : 12,769
작성일 : 2011-05-28 00:46:46
도대체 누구인지.
정말 그사람은 잘 살고 있겠죠?
다큐보니 사채빚 기사랑 댓글이 결정적이였네요.

어찌 그리 겁없이 루머를 만드는지.
IP : 58.228.xxx.17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
    '11.5.28 12:47 AM (115.136.xxx.132)

    증권사 여직원이었죠
    그 여직원 잘살고있겠죠
    그때도 참 뻔뻔했는데

  • 2. d
    '11.5.28 12:48 AM (121.130.xxx.130)

    인터넷상에 정신병자들 진짜 많아요; 밖에 안나고 집에만 있으면서 온갖글에 악플달고. 루머지어내고; 나가수 사태만 봐도. 아무런 가책없이 뻔뻔하게 남에게 피해주는 거짓말 지어내는 사람이 한두명이 아님;

  • 3. ..
    '11.5.28 12:49 AM (117.55.xxx.13)

    장례식장에 같이 나타난 옆에 있는 남자보고도
    새아버지라고 한 인터넷인데
    뭐 그 여자만 탓할까요
    다 중죄지 ,,,

    여기서는 누구 잘못이냐가 아니라
    우리 정말 그러지 맙시다 한번 더 생각해 봅시다 인데 ,,

    아직까지 전쟁 ,,

  • 4. 사채
    '11.5.28 12:49 AM (58.228.xxx.175)

    아.기억나요 그 여자분..
    참 발칙한 상상한 그녀로 인해 한가정이 파탄이 나네요.
    참 눈물납니다. 너무 슬프구요..

  • 5. dge
    '11.5.28 12:51 AM (115.23.xxx.85)

    다들 증권시 찌라시 사실로 알고 확대재생산하는데 여태까지 사실 아닌 것으로 판명난 것도 무지 많아요. 그러니까 송/임 사건도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그냥 아무 말도 하지 말자구요. 두명 다에게.

  • 6. 에효
    '11.5.28 12:51 AM (121.151.xxx.155)

    저여자가 잘못한것은 맞지만
    또다른 죄를 다들 짓고잇네요
    그여자가 지은죄를 다들 하고있는거죠
    그여자랑 다를것이없다는

  • 7.
    '11.5.28 12:55 AM (211.209.xxx.3)

    백씨가 지어낸건가요?
    아니면 듣고서 여기저기 찌라시 돌리다가 잡힌건가요?

  • 8. 사채
    '11.5.28 12:57 AM (58.228.xxx.175)

    에효....전 기억도 안나고 다큐보면서 결정적으로 그 사채빚이야기에 죽었구나 싶어서 적은건데 누굴 씹는목적으로 글 올린건 아니였어요..그런데 그여자분 씹는다고 어떻게 할여자로도 안보이네요.당당한 분같아서요..
    이제 말도 안되는 루머가 떠오르면 10지 말자구요.

  • 9. ㄴㄴ
    '11.5.28 12:57 AM (115.136.xxx.132)

    백씨가 지어내서 메신저로 돌렸어요

    최진실 죽은다음날인가 암벽타러 놀러갔다와서 미니홈피에 글올리구요

    이런여자도 옹호해주고 감싸줘야하나요:

  • 10. ㄴㄴ
    '11.5.28 12:59 AM (115.136.xxx.132)

    그때의 뻔뻔함 아직도 간직하고 잘 살고있을거에요

    그래서 더 복장이 터져요

    글로 사람을 살인한자는 뻔뻔하게 잘살고있는데 피해받은 여자는 죽음을 택하고 남은 가족들은 고통이고.....

  • 11. 몰랐는데...
    '11.5.28 12:59 AM (218.37.xxx.67)

    저렇게까지 나쁜년인줄은 몰랐네요
    저런년이 죽어야하는건데.... 저런년은 절대 죽지도 않겠죠

  • 12. 123
    '11.5.28 1:03 AM (115.136.xxx.132)

    백승연 이여자 사람들이 너무 빨리 잊었어요

    이름 개명하고 해외에 도피해서 살아야할정도로 천벌받아야하는데...

    진실씨 어머니가 절대 용서못한다고 인터뷰했었는데....

  • 13. .......
    '11.5.28 1:06 AM (124.49.xxx.217)

    최진실씨 사망기사 뜬 날 회사에 출근했더니... 평소 제가 싫어라 하는 사람이 큰소리로 여기저기 이야기 하고 다니더군요. 약간의 상기된 표정에 목소리에.. 뭔가 흥이 난 듯한 기분까지 들었었어요. 혐오스러웠고 내 감정에 정당성을 찾은 느낌이었습니다.
    오늘 티비를 보면서 나도 틀렸다. 생각하게 됐습니다.
    짧다면 짧은 한 생인데... 좋은 것만 경험하고 생각하고 간직하기에도 모자른데요...
    증오와 혐오에 힘들게 살 필요 없잖아요...
    새로운 마녀사냥을 시작하기 전에,,
    본인들 스스로와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일들을 먼저 생각해 보시길 바래요...

  • 14. 사채
    '11.5.28 1:09 AM (58.228.xxx.175)

    마녀사냥은 아니고.그사람이 너무 쉽게 잘못한 일을 무마시킨것도사실이예요.
    마녀사냥한다고 될사람도 아니고.그사람은.
    백승연 그사람은 정말 못됐다는 말로 밖에 해석이 안되는 사람이긴 했어요.
    그 뒤의 행동들이.

    어차피 그사람은 이 사건 뒤에서 아무일 없듯이 일상을 보내고 있을듯하구요
    사람이 벌을 하는게 아니라 다른곳에서 벌을 받겠죠.
    어찌보면 그여자의 영혼도 불쌍하긴 하네요.

  • 15. ㄴㄴ
    '11.5.28 1:10 AM (115.136.xxx.132)

    백승연이라는 여자 ....최진실씨한테 죽기며칠전까지 사과는 커녕 고소취하해달라고 뻔뻔하게 협박하던 여자... 그런 인간같지않은 여자 욕하는것도 마녀사냥이군요.....

  • 16. ㄴㄴ
    '11.5.28 1:11 AM (115.136.xxx.132)

    정말 사람이 아닌 다른곳에서라도 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뒤늦게라도 진심으로 자신이 얼마나 큰일을 저질렀는지 반성좀 했으면......

  • 17. ...
    '11.5.28 1:20 AM (124.63.xxx.47)

    백씨가 잘못한 건 맞는데, 또 백씨를 지목해서 욕하는 건 아니죠. --;
    엄밀히 말하면 그 소문에 혹해서 옮기고 사실인양 떠든 우리가 잘못인 겁니다.
    다른 범인을 지목해야 내 죄책감이 덜어진다 느껴질 뿐이지만, 사실은 죄가 더해지는 것일 뿐입니다. 백씨에 대해서는 그 사람이 저지른 사건 그 자체로만 까고, 그 자체로만 처벌하면 됩니다.

  • 18. 악성댓글
    '11.5.28 1:20 AM (218.239.xxx.204)

    다는거 정말 싫지만 이 여자는 벌 받았으면 해요.
    이 여자만 안 나타났어도 두명이 죽진 않았을거고 남아있는 세명이 고통받지 않아도 됐었을텐데.

  • 19. ..
    '11.5.28 1:32 AM (115.136.xxx.132)

    최진실씨 돌아가신날이 10월3일
    9월28일부터 백승연이 하루에도 몇번씩 최진실씨한테 전화하고...

    그 전화에 두려움에 떨다가 며칠만에 자살...
    그래도 원인이 없다고 할수있어요??

  • 20. 사채
    '11.5.28 1:43 AM (58.228.xxx.175)

    그런데 엄청나게 잘못한 여자분 이야기 하는걸 마녀사냥이라고 하면 세상에 마녀사냥이란건 말만 갖다 부치면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이런 생각하는 사람이 더 무서워요.백승원과 무슨 관계가 있지 않고서야.

  • 21. .
    '11.5.28 1:47 AM (211.108.xxx.198)

    이 사람만은 단죄되었음 합니다.
    마녀사냥 아니에요.

  • 22. ...
    '11.5.28 1:48 AM (124.63.xxx.47)

    ....... 저는 백씨가 아주 나쁜 사람이라는 것을 전제로 하고 글을 쓰는 것입니다.
    악플에 예외가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내가 언제 어디서 무고한 사람에게 악플을 달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셔야 할겁니다.

    원인이 없다고하지도 않았습니다.
    그 사람 아니었으면 그럴일도 없다는 말씀도 맞지요.
    그렇게 따지면 우리가 저런 헛소리 무시했으면 비극은 없었을겁니다.
    제 얼굴에 침뱉기입니다.
    단순히 재미로 무고한 사람에 관한 루머를 지어내어 퍼뜨린 행위는 비난받을 수 있지만, 그 사람의 인적 사항을 캐고, 사건을 회사 홍보로 이용한다는 말(확인안된 루머죠), 개인 홈피에서 사생활과 웹 상의 행적을 다 뒤져서 까는 건 정상이 아니죠. 또 한명을 잡는 행위일 뿐입니다.

  • 23. 정서공유
    '11.5.28 2:29 AM (211.207.xxx.166)

    잔인한 사람의 가장 큰 특징은 도덕성의 결여가 아니라
    둔감함인거 같아요.
    백씨뿐 아니라, 타인의 고통에 병적일 정도로 둔감한 사람, 요즘 점점 늘어나는 추세.

  • 24. ...
    '11.5.28 9:15 AM (58.238.xxx.128)

    완전 미친#이네요...
    언젠가는 그 인간도 천벌 받을꺼에요...

  • 25.
    '11.5.28 9:21 AM (59.6.xxx.65)

    최진실씨가 꼭 이번 사채사건때문에 이것만이 죽음의 원인이라고는 말못하지만..
    그동안 힘들게 살아왔고..우울증도 있던차에..아주 결정적인 타격이 된것도 부인못하지요
    그 루머 저도 들었는데..옆자리 아줌마가 아침부터 완전 씩씩하게 최진실 죽은거 그거
    사채때문이래~이렇게 말하던거..선명히 기억나요..ㅠㅠ

    이렇게 전국민이 입방아를 찧었을 생각하면..어휴.. ㅠㅠㅠㅠㅠ

  • 26. ??
    '11.5.28 2:36 PM (183.109.xxx.143)

    정말 궁금해요
    이 사람 무죄처리 되었나요?

  • 27. 더 궁금한건
    '11.5.28 2:43 PM (123.214.xxx.114)

    왜 안재환 병원에 정선희보다도 더 먼저 달려간 최진실이 차에서 내리자 사색이 되어 다리가 꼬이듯 힘없이 주저앉는듯한 모습이 화면에 나왔는지.
    저 정도로 가깝다면 홍진경보다는 살아있는 정선희가 애들을 더 챙겨야 할듯한데요.

  • 28. 최진실
    '11.5.28 6:06 PM (218.155.xxx.231)

    아이들 생각하면
    역겨운 정씨 생각도 따라서 생각나네요

  • 29.
    '11.5.28 7:10 PM (124.55.xxx.133)

    시작이군요..지겨운 마녀사냥...
    백머라는 사람이 그 사건으로 허위사건 유포죄로 명백하게 법정 처벌받은 것이 아니라며 여기서 이렇게 실명퍼서 나르고 뜬금없이 마녀사냥해대면 멀 얻겠단건지...
    그렇게 할 사람은 오로지 최진실씨 가족인 어머니에요....가족들이 백하게 허위사실로 고발하면 처벌받아요...그렇게 하지 않은 것은 유족들의 뜻이겠져..
    최진실씨 어머니가 아니라면 이딴 무책임한 짓 또한 그 드러운 넷티즌들의 집요한 마녀사냥의 한 단면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 30. ??
    '11.5.28 9:16 PM (114.200.xxx.81)

    유포만 한 거 아니었나요??? 지어냈다면 정말 문제가 큰데...
    유포한 것도 잘못이지만 철없는 20대 초반 여자애가
    연예인x파일 돌리듯이 호기심에 돌렸다고 생각했는데..

  • 31. 가끔
    '11.5.29 12:10 AM (124.197.xxx.128)

    이상하게 범죄를 저지를 사람들 감싸주는거 보면 정말 실소가 터져요.
    일단 소문이면 모르겠지만 경찰에서 적어도 유죄로 인정한 사람들은
    욕해야 되는것,철저히 지은 죄만큼 응징해줘야 하는거 아닐까요?

    이럴때...악이 승리하는 방법은 선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이다...이말이 제일먼저 떠올라요.
    적어도 그녀가 그리 안타깝게 한 만큼은 그년에게도 욕할수 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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