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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예정 문자를 늦게 받았을 경우??
4월 30일 만기인데 5월 23일에 돈 찾으라는 문자가 왔어요.
다시 말하면 만기 훨씬 지나 23일에 두 통의 문자가 온 거죠.
그 전에는 만기 일 주일 전에 문자가 왔었거든요.
저는 23일 문자 받고부터 은행갈 시간이 안 되어 6월에 가야 하는데요.
은행에서 오늘은 전화가 와서 찾으라고 하더군요.
이번에 왜 이리 문자를 늦게 보냈냐 하니 그런 적 없다길래 제 문자 보관함에 보관해 놓았다고,가서 보여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럴리가 없다고 하더군요.
항상 만기 문자가 오면 바로 목돈 만들어 다시 임금했어요.
이번 같은 경우엔 제가 좀 기분이 나빴어요.
응대도 그렇고,몇 년을 거래해서 안면도 있고,제가 자영업이라 당일 목돈 만들어 하루 낭비도 없이 입금하는 걸 은행도 알거든요.
이같은 경우,님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1. 은행에서
'11.5.27 3:55 PM (124.57.xxx.39)서비스 차원으로 해준걸 왜 탓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님 재산이면 님이 신경쓰셔야 하는거 아닌가요?2. ..
'11.5.27 3:56 PM (222.237.xxx.41)원래 은행에선 만기 고지 의무는 없어요.
3. 그러게요..
'11.5.27 3:58 PM (211.114.xxx.142)은행 탓할 일은 아닌거 같네요..
4. ...
'11.5.27 3:59 PM (222.233.xxx.161)전 만기날짜 핸폰에 알람으로 늘 맞춰놓아요
그게 편해요.5. 저는
'11.5.27 4:03 PM (119.194.xxx.92)그게 본인이 챙겨야 하는 부분 이래요.
그래도 님은 늦게 나마 문자를 받으셨다지만
저는 한번도 아무런 연락 받은적 없어요.6. .
'11.5.27 4:08 PM (110.13.xxx.156)월 대처해야 하는데요? 혹 문자 늦게 받은 만큼 이자 더 달라 따질려 그러는건 아니시겠죠?
7. 원글님이상
'11.5.27 4:08 PM (112.168.xxx.63)원글님 은행에서 그거 서비스 차원에서 해준거지
그렇게 만기일자에 대해 문자로 보내주는 거 당연한 업무 아닙니다.
그리고 본인이 예금든 내용은 본인이 잘 관리하셔야지
은행에서 만기까지 다 관리해주는 거 아니구요.8. 어머
'11.5.27 4:14 PM (122.100.xxx.47)별걸 다 탓하시네요.
저도 자영업이고 매일 입금하고 목돈 예치해놓는 사람이지만
제때 만기 연락 안왔다고 기분 나빴던적 한번도 없어요.
당연 제가 따로 메모해놓고 맞춰서 가지.
어떤땐 며칠전에 전화주고 어떤땐 한참 지나도 전화 안주고 그럴때도 많던걸요.
탓하지마세요.9. .
'11.5.27 4:19 PM (112.168.xxx.63)은행이 원글님 개인 비서도 아니고.....
10. ...
'11.5.27 4:21 PM (58.238.xxx.128)답답하네요...ㅋ
11. 원글
'11.5.27 4:39 PM (118.45.xxx.30)제 생각이 많이 짧았습니다.
여기 여쭌게 다행이군요.
이게 서비스인지도 몰랐어요.
문자가 늦게 왔다는 말에 그럴리가 없다고 하여 불끈 화가 솟은 겁니다.
가지고 와 보라는 말에 더 화가 났구요.
그래도 이자요구한다는 생각은 전혀 아니구요.은행 돈이 그리 쉽게 나올게 아니잖아요.
응대차원에서''.섭섭했어요.
하여간 감사합니다.12. 근데
'11.5.27 4:39 PM (211.219.xxx.62)사실 은행 입장에서는 거액의 목돈을 예치해둔 고객에 대해서
그 정도 서비스를 해 줄 법도 하지요.
고객 입장에서는 항상 문자를 받아왔다가 이번엔 늦게 왔으니
기분이 상할 수도 있고요.
위에 댓글들은 은행은 의무 없다고만 하셔서 다른 입장에서도 댓글 달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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