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준수, 초호화 집 공개…'잉어 연못'에 '시크릿 바'까지

준수네집 조회수 : 10,361
작성일 : 2011-05-09 21:26:33
어제 자존심 센 임재범이 아픈 아내, 아이에게 안겨준 생활고에 눈물 흘리던 장면이 생각이나
저기사 보는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IP : 211.41.xxx.106
7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준수네집
    '11.5.9 9:26 PM (211.41.xxx.106)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509193910409

  • 2. 준수빠
    '11.5.9 9:28 PM (218.37.xxx.67)

    이자 재범빠인 사람인대요
    정말 기분안좋네요...... 왜 저기다가 재범님을 끼워맞추시는건지...

  • 3. T
    '11.5.9 9:29 PM (59.6.xxx.67)

    준수군 부자집 도련님이였군요.
    잘 어울리네요.
    임재범씨와 비교하기에는.. 너무 다른 장르(?)인듯해서 패스...

  • 4. .
    '11.5.9 9:30 PM (121.186.xxx.175)

    열심히 활동하고 그만큼 인기가 있어요
    일본에서도 인기있고 우리나라에서도 꽤 오래 인기 있었는데
    돈이 없을까요
    그거랑 임재범이랑 왜 갖다가 붙이시는지 모르겠네요
    전 jyj 아무 생각 없는 사람인데도 이상하네요

  • 5. .
    '11.5.9 9:30 PM (121.135.xxx.221)

    임재범 시나위때부터 팬인데... 임재범이 음악할때 준수팬들만큼 음반 사줬나 묻고싶네요.

  • 6. 전 그냥 가볍게
    '11.5.9 9:30 PM (58.122.xxx.54)

    원글님은 가슴 아프시다는데 전 보기 좋았어요.
    와~~ 김준수가 돈을 많이 벌어서 부모님 집을 저렇게 좋은 걸 사줬나,, 아님 부모님이 원래 부자이신가,, 특히 온가족이 모여서 놀 수 있을 것 같은 노래방이 제일 맘에 들더군요.

  • 7. ;;
    '11.5.9 9:31 PM (49.25.xxx.205)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연결이군요;;

  • 8. ..
    '11.5.9 9:32 PM (218.158.xxx.177)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연결이군요;; 222
    임재범씨도 이런글 보면 얼마나 자존심이 상할런지요

  • 9. 격하게
    '11.5.9 9:32 PM (58.224.xxx.49)

    동감이요...
    준수라는 친구를 까는게 아니잖아요....
    임재범의 생활고나 박정현의 열악한 작업환경을 알게 된터에
    저런 기사를 보게되면 울컥할 수도 있지요....

  • 10. 아이구
    '11.5.9 9:36 PM (115.41.xxx.10)

    임재범씨 안티십니까?
    왜 그리 연결짓나요?
    별걸 다 갖다 붙이십니다.

  • 11. plumtea
    '11.5.9 9:36 PM (122.32.xxx.11)

    준수군이 임재범씨 가난하게 만든 것도 아니고 임재범씨의 가난은 자기가 선택한 길일텐데요. 이렇게 비교 당하는 줄 알면 임재범씨도 퍽 유쾌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 12. 정-한
    '11.5.9 9:39 PM (115.41.xxx.10)

    정지용 - 한지희씨 신혼집은 땅값만 100억이 넘는다는데요.
    준수군 불쌍해지는군요.

  • 13. 쓸데없는글
    '11.5.9 9:42 PM (116.38.xxx.72)

    재벌들 사는거 보면 우리네 팍팍한 삶이 눈물겨워요~
    뭐 이런 식의 글? 갖다붙이는것도 정도껏 하시지...

  • 14.
    '11.5.9 9:45 PM (14.52.xxx.162)

    부자집 도련님 ㅠㅠ

  • 15. ...
    '11.5.9 9:48 PM (119.64.xxx.134)

    제대로 두 사람을 다 매장시키시려는 건가요?
    예전의 임재범이 본다면, 나가수 출연을 당장 팽개칠만큼 자존심을 건드리는 글입니다.
    만약 아내를 위해 방송을 계속해야 하는 상황하의 임재범이
    일부의 이런 시선을 알게 된다면 느끼게될 굴욕감을 한 번 생각해 보신 적 있습니까?
    자존심 강하고 영혼의 일에 경도된 한 천재가수에게
    단지 경제력 하나만으로 불우이웃 취급을 하는 당신들은 도대체 어떤 분들인가요?
    천박한 자본주의적 사고방식입니다.
    천재도 가난할 수 있습니다.
    그건 개인이 선택하는 삶의 방식이니까요.
    임재범씨 방송에서 눈시울 붉힌 것도, 가난 때문이 아니라,
    아픈 아내에 대한 미안함(내지는 아픈마음) 아니었나요?
    제발 자존심강한 한 남자가수를 이런 식으로 밟지 말아 주세요.
    정말 오지랍과 쓸데없는 동정심으로 넘치는 세상입니다.

  • 16. ..
    '11.5.9 9:49 PM (110.71.xxx.199)

    오버하시네요

  • 17. 저는
    '11.5.9 9:55 PM (121.130.xxx.228)

    김준수가 누군지도 모르는디요 ㅎㅎㅎㅎ 머하는애임?
    임재범을 이런식으로 동정하는건 아닌듯

  • 18. 희한하네
    '11.5.9 9:59 PM (58.224.xxx.49)

    댓글 반응 참 희한하네....
    연예인들 어케 하고 산다더라..하며 시시콜콜한 것까지 올려가며
    부러워하고 질투하고 동경하던 분들은 다 어디 갔나요?
    웬 버럭,....?

  • 19. 희한하네 /
    '11.5.9 10:01 PM (119.64.xxx.134)

    인터넷게시판의 다양성에 대한 기초상식부터 닦고 오시길...

  • 20. ..
    '11.5.9 10:02 PM (116.39.xxx.119)

    멀쩡한 임재범을 엉뚱한거에 갖다대며 동정하니 버럭하는거죠!!
    참..이상한 연결입니다.

  • 21. ..
    '11.5.9 10:03 PM (116.39.xxx.119)

    묘하게 두명 다 디스하는 글..

  • 22. 희한하네 /
    '11.5.9 10:03 PM (119.64.xxx.134)

    82를 어떤 의도로 하시는지 모르겠으나, 계속 하시려거든
    반말 섞어가며 툭툭 시비거는 버릇부터 고치고 82하시구요.

  • 23. 희한하네
    '11.5.9 10:10 PM (58.224.xxx.49)

    희한하네 /
    네....
    몰랐네요....
    무조건 경어체로 글 올려야만 하는 곳인지 5년만에 처음 알았습니다...
    다수의 반응에 뜬금없어하는 저같은 사람은 게시판의 다양성에서 예외인가 보죠?
    기초상식은 님도 같이 닦으시길...

  • 24.
    '11.5.9 10:10 PM (125.178.xxx.243)

    거기에 임재범씨가 왜 엮이는건지..

  • 25. 해피~스
    '11.5.9 10:26 PM (211.234.xxx.153)

    원글님은 임재범씩가 안타까워서 쓴것인데 놀라셨겠어요 댓글에....

  • 26. ..
    '11.5.9 11:00 PM (175.121.xxx.134)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연결이군요33333

  • 27. 자꾸
    '11.5.9 11:17 PM (119.67.xxx.204)

    임재범씨 불쌍하다~어떻게 그를 돕고싶다~이런글 보는게 불편한건 저뿐이겠죠?--;;;
    저도 인터뷰보면서 생각보다 참 힘들게 살았구나 이런 저런 이유로...맘이 짠하고 ..이 짠한 마음은 그냥 그도 한 가정의 가장이고 아빠로서 맘이 많이 힘들었겠구나...하는 우리네 남편들도 생각나고....
    이 계기로 그가 세상안으로 슬며시 발도 들이밀었으면 좋겠고...이왕 그렇게하기로 맘 먹었으면 일이 잘 풀려서 경제적으로도 그의 능력만큼이나 인정받아 그동안 못했던거 가족에게 해주고 싶을때 별 걱정없이 해주며 가정안에서 조금이라도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간절한 바람이 저절로 생기더라구요..

    그래도..자꾸 내용이나 제목까지 임재범씨 어떻게 도울수 있느냐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는게 괜히 낯뜨거운 느낌이 들어여..

    인터넷상에서 이런 말이 왈가왈부되는걸 안다면...그 자존심에 얼마나 상처받을까싶어서요..
    이런 맘 자체가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표현의 하나이긴한데......이건 우리끼리는 그렇게 느끼고 이해한다쳐도...막상 당사자인 임재범씨나 그의 가족들이 이런 글을 보게 된다면...정말 너무 굴욕적이고 맘을 많이 다치지 않을지 상당히 조심스럽네요..

    임재범씨가 능력이 없어서 아무리 노력해도 돈을 못벌어 경제적으로 힘들수밖에 없었다기보다...경제적인부분에 어느정도 초월해서 산 부분도 있겠고..본인 말대로 우울증등 지독한 예술혼을 가진 사람이 한 가정을 꾸리며 사는것에 대한 현실적인 고통도 있었을테고...우리가 다 짐작할수 없는 이유들로 결국 그가 선택한 삶을 산거였으니......그리고 이제 그가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현실과 어느정도 타협할 의지를 갖고 세상안으로 들어왔으니.....그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로서 그냥 그의 음악을 지지해주고 사랑해주고 그를 그 자체로 이해하려는 맘을 갖고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보면 .....뭔가 잘 되겠지요....^^

  • 28.
    '11.5.9 11:25 PM (218.232.xxx.175)

    이 무슨 ....ㅡㅡ

  • 29. ㅡㅡ
    '11.5.9 11:33 PM (121.128.xxx.71)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연결이군요 44444

  • 30. 잠깐
    '11.5.9 11:52 PM (58.234.xxx.91)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연결이군요 5555

  • 31. 우짜노?
    '11.5.10 1:30 AM (112.133.xxx.80)

    원글 뻘쭘하겠다 ㅠㅠ

  • 32. 정말 웃겨
    '11.5.10 2:44 AM (116.123.xxx.64)

    대체 무슨 관련이 있다는건지요
    버럭이 아닙니다
    설득해보시죠

  • 33. 이상하네요..
    '11.5.10 3:48 AM (220.76.xxx.157)

    뭔 연결이 되는지...임재범씨랑 김준수가 같은 소속사인가요?

  • 34. 자꾸
    '11.5.10 7:25 AM (118.46.xxx.133)

    임재범을 불쌍한 사람 취급하는게 과연 임재범에게 플러스가 될까요.
    그가 선택한 삶인데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얘기하는건 좀.....

  • 35.
    '11.5.10 9:20 AM (211.196.xxx.80)

    우왁...정원이 완전 촌스러워요.
    도대체 어떤 업체에 맡기면 저렇게 만드는지...

  • 36. .
    '11.5.10 9:41 AM (175.117.xxx.104)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힘들다고 상관없는 사람(것)까지 고깝게 볼 필요 없잖아요?
    원글님 많이 꼬이셨네요.
    준수도 어릴때부터 고생하고 노력했어요. 거저 얻은거 아닌데요.
    임재범 힘들게 된건 본인이 관리 못한 탓 아닌가요?

  • 37. 참나
    '11.5.10 12:36 PM (122.36.xxx.87)

    이건 아니죠~전 임재범씨 노래도 좋아 하고 새롭게 JYJ를 통해
    김준수군의 가창력도 인정하는 아줌마팬입니다.이렇게 연결짓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김준수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아이돌그룹 출신이고
    오히려 방송에 나 올 수 있는 임재범씨가 부럽군요.

  • 38. 어제
    '11.5.10 2:11 PM (122.36.xxx.84)

    네이트에 이 기사를 보면서 어떻게든 욕 먹게 만들자고 올린 사진과 기사라는 게 보이던데 여기까지 와 있네요. ^ ^
    잘먹고 잘사는 많고많은 연예인 중에 왜 하필 이 친군가요?
    속 보이는 짓이죠.

  • 39. ..
    '11.5.10 2:13 PM (121.180.xxx.172)

    그 정도 집이 기사에 날 정도로 화려한 집은 아닌것 같은데, 준수군 부모님 집이라 입방아에 오른 듯 싶어요..

  • 40. ***
    '11.5.10 2:14 PM (121.168.xxx.112)

    다른 건 모르겠고
    SM에서 노예계약이니 어쩌니 하더만 전에 재중이네 집도 으리으리하더만 역시나 준수네도 좋군요.

  • 41.
    '11.5.10 2:33 PM (121.153.xxx.217)

    임재범 연결도 생뚱맞지만....
    다른 두 멤버에 비해 나이가 아직 어려서 그런가...준수군은 지금 이런 것을 트윗에 올리면 분명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것을 알텐데....솔직히 유천 재중에 비해 경솔한 느낌...

  • 42. dd
    '11.5.10 2:34 PM (211.201.xxx.172)

    노예를 실제로 그런 노예로 알고 계신 건 아니겠죠?
    그렇다면 할말이 없구요.
    준수군 연옌 생활이 몇년인데 저정도도 못해놓고 삽니까?
    아시아 최고의 그룹이고 공연 및 굿즈수익 일본에서의 활동수익만 해도 입 떡 벌어질 텐데..
    전 오히려 소박하니 정겹게 느껴지던데요? 그리고 임재범씨하곤 왜 연결짓는지?
    이러면서 또 욕을 먹게 하네요. 이러지 맙시다.

  • 43.
    '11.5.10 2:37 PM (14.52.xxx.162)

    준수만 그런게 아니에요,
    집 올린거는 재중이가 먼저고,,유천이는 동생 차 사주고 3억짜리 차 타고가다 찍혀서 또 말 나오고 하잖아요,
    씨제스는 일단 jyj트윗을 못하게 해야합니다,
    본인들이 자꾸 매를 벌어요,
    이 기사도 기자가 약간 꼬는게 느껴지더라구요

  • 44.
    '11.5.10 2:44 PM (183.96.xxx.154)

    준수가 임재범씨한테 뭔 죄졌어요?
    나름 축구도 열심히하고 개인적으로 요즘 준수군 좋아보이던데
    준수가 돈버는데 임재범씨한테 뭐 해끼친게 있나요?

    ㅋㅋㅋㅋㅋ 세상엔 별거를 다 갖다대는 사람이 있구나하고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45.
    '11.5.10 3:01 PM (219.251.xxx.168)

    부럽구먼.

  • 46. jk
    '11.5.10 3:30 PM (115.138.xxx.67)

    김준수는 못생겨서 관심없다능~~~~~~~~~~~~~~~~~~~~~
    (역쉬나 언제나 모든것의 판단 기준은 미모!!!!!!!!!)

  • 47.
    '11.5.10 3:35 PM (121.147.xxx.151)

    다른 얘기지만 임재범씨 동생 배다른 동생이지만 손지창씨
    예전에 라스베가스 카지노서 대박 나고 사업한다고 들었는데
    배다른 형이지만 좀 도움을 주진 않을까요?
    임재범씨 아버지가 그 옛날 임택근씨 무지 인기 많았죠.
    꽤 많은 재산도 축척했을 듯한 분인데...
    그거 임재범씨한테 물려줬을 법한데 아닙니까?
    임재범씨 그렇게 살기 어려운가요?
    임재범씨 자신도 음반 활동하고 해서
    생활고라고 하지만 평범한 소시민이 격는 생활고같은 건
    겪지않았을 거 같은데 .................

  • 48. 그리고
    '11.5.10 3:37 PM (121.147.xxx.151)

    저위에 준수가 누군지 전 모르겠는데
    사진속에 정원이 그렇게 넓은 줄 모르겠군요.
    그냥 약간 정원도 있는 그런 집 정도 아닙니까?
    몇 백평 정원 있는 집은 아닌거 같아서 하는 말입니다.

  • 49.
    '11.5.10 3:42 PM (218.232.xxx.175)

    준수네집 경기도에요
    여기 82에서 그냥 보통 정도인 강남 아파트 팔면 저런집 살수 있을거 같은데요
    작지만 아기자기하게 연못이랑 정원을 잘 가꿔 논거던데요
    팬들이 궁금해 하니까 애완견 사진도 보여주고
    어버이날 콘서트땜에 못가서 지나고 부모님 본가 가서 좋다고 찍은건데
    참 어이 없게도 갖다 붙이셨네요
    결국 댓글이 또 저렇게 흘러 가는거 보니 참 ....

    준수보다 한참 후배인 빅뱅의 탑도 얼마전 30억짜리 빌라 계약했대요
    연예인들 돈 잘버는거야
    여기 게시판에서도 많이 나온 얘기구요

    왜 다른 연예인들이 비싼집이나 차 타면
    와 돈 많이 벌었다 이러면서
    유독 jyj가 그러면
    애들이 경솔하다고 하는걸까요
    조선일보 아방궁과
    봉하 아방궁이 생각나네요...

  • 50. jk님은
    '11.5.10 3:45 PM (122.36.xxx.84)

    지드래곤도 못 생겨, 준수도 못 생겨 그럼 누가 잘 생겼나요?
    본인 미모가 기준입니까? ^ ^
    빅뱅 댓글에도 엄청난 잘 난 척과 무시를 하셨던데, jk님 대단히 잘 난 사람 같습니다.
    하여간 미모가 엄청 궁금하네요.ㅋ

  • 51. 수키
    '11.5.10 4:10 PM (211.111.xxx.54)

    김준수 쟤는 지 자신 멍청하다는 거 인증하는 건지.

    JYJ 돌아가면서 집 자랑 사진 올려놓은 거 보면 어이가 없더군요.

    노예계약 때문에 SM에 돈 못 받았다고 소송중이라는데, 노예가 호화별장에서 살면 대중들의 시선이 어떻겠습니다?ㅋㅋ

    과연 몇억씩 SM에 가불까지 하면서 저 집을 사야했을런지 이해가 안 가네요.

    부모님이 아파서 병원비 때문에 가불한 거면 또 몰라도

    호화판 별장 사려고 가불하다니 상식밖이네.

  • 52. .
    '11.5.10 4:17 PM (218.232.xxx.175)

    수키님 .
    노에계약의 노예가
    노예선에서 노 젓고
    목화밭에서 목화따던
    그런 노예인줄 아시나 봅니다....

  • 53. 수키
    '11.5.10 4:29 PM (211.111.xxx.54)

    218님은 JYJ팬인가 보신데 팬 아닌 사람 눈에는 우스운 게 사실입니다.

    수익배분 문제 때문에 소송했다는데 호의호식하는 사람들 보면 모순됐다는 생각이 들죠.

    과연 5억 가불까지 해가면서 저 호화별장을 지었어야했는지 의문이고요.

    저게 부모님 집인 걸 보면 김준수 집은 또 한 채 있다는 건데.

  • 54. 김준수
    '11.5.10 4:44 PM (121.151.xxx.162)

    김준수가 누구요?~~~~~~~~~~~세상에 잘사는사람 한둘이라야 부러워하지ㅠㅠㅠㅠ

  • 55. ,
    '11.5.10 4:48 PM (218.232.xxx.175)

    저 집을 준수가 지은건지
    지어진걸 산건지
    아버님이 사신건지
    어머님이 사신건지
    할아버지께 물려 받은건지
    자가인지
    전세인지
    월세인지
    반전세인지

    팬인 저도 모르는데

    어떻게 아세요???

    뭘보고 5억 가불해서 지은집이라 단정하시는건지....

  • 56. 수키
    '11.5.10 4:54 PM (211.111.xxx.54)

    월세든 전세든 자가든

    지하1층에 노래방+호텔급 바(bar)시설 갖추고, 연못 딸린 정원있는 집에서 산다면 그 사람은 상류층으로 보아야 맞죠.

    준수 데뷔하기 전에 아버님 직업은 불분명하고, 어머니가 학습지 교사까지 했던 걸 보면 원래 절대 잘 사는 집이 아니었죠.

    아까 님이 저 집이 경기도라고 했는데 아직도 경기도 일산에 사나요? 일산에 저 정도 집이면 20억은 될 겁니다.

  • 57. 저집
    '11.5.10 5:02 PM (14.52.xxx.162)

    준수가 벌어서 아버님한테 선물한 자가입니다,
    저거 직접 지은거구요,,그것때문에 가불한거에요,
    정당한 자기 실력으로 노력해서 지은 집은 맞는데,,지금 소송중인데 자꾸 다른쪽에 빌미를 주니 안타까운거죠,
    재판과정에 나오잖아요,,집 짓느라 가불해달라고 하고,,상장회사라서 문제된다고 사비로 무이자 가불해주다가 그걸로 감정싸움하는거요

  • 58. jk
    '11.5.10 5:14 PM (115.138.xxx.67)

    G드래곤과 김준수는 못생겼잖아요!!!

    화장을 떡칠하고도 저따위로 생겼으면 얼마나 못생긴것임? 남자는 화장하면 평소에 대부분의 남자들이 화장 안하기 때문에 엄청 달라 보이거든요?
    자외선 차단제 발라도 바르기전하고 엄청 다른데... 쩝..

    위에 태클 거신분 눈을 쫌 높히시압!!! 못생긴걸 못생겼다고 하는것도 잘못임?

    제 기준에는 유노윤호와 닉쿤이 그나마 연예인들 중에서는 잘생긴 얼굴입니다.
    그외에는 그냥 평범 아니면 쫌 괜찮다 정도

    김준수는 못생긴 얼굴 솔직히 일반남자보다도 더 못생겼어요. 도대체 왜 연예인 하는지 이해불가인 얼굴임.

  • 59. ㅋjk님
    '11.5.10 5:16 PM (14.52.xxx.162)

    문제는 준수는 원래 못생긴애가 아닌데 요즘들어 부쩍 못생겨지고 잇는거죠 ㅠ

  • 60. ....
    '11.5.10 5:35 PM (122.34.xxx.15)

    연옌들 저정도. 아니 그 이상 누리고 사는 거 놀랍지도 않은데.. 김준수는 왜 소송때매 말 많은 시점에 저런 사진을 올려서 긁어 부스럼 만드는지... 암튼 보면 준수이름으로 사업해, 동생 데뷔해, 가게차려.. 준수가 저렇게 순진?하게 사진 올리는 거 보면 애들이 전형적인 연옌 청년가장의 모습이네요... 믹키유천도 마찬가지..

  • 61. ..
    '11.5.10 5:36 PM (222.239.xxx.181)

    5억 가불은 어디서 들은 말씀인지요. 에셈측에서 세 멤버 세금 정산금이나 중간 정산금을 가불이라고 주장하거나 언플한 적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리고 세 멤버에게 기획사측에서 마땅히 지불했어야 할 금액이 적어도 5억보다는 많습니다. 일본활동으로 난 수익금도 아직 받지 못했다고 알고 있구요. 수키님은 저 집이 별장이라시는데, 실거주하고 있는 부모님 댁이 맞아요. 또 부모님 댁이 경기도 외곽에 위치하고 있다 보니, 준수는 활동을 위해서 서울에서 다른 분들이랑 함께 살고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단순히 수익분배 문제로 소송건 것은 아닙니다. 물론 주요 쟁점 가운데 하나였고 사람들이의 구미를 당기는 점인 것은 분명하지만, 기본적으로 계약 전반에 걸쳐 불투명하고 불공정한 점이 많았습니다. 숨막히는 스케줄은 물론이고, 미래상이 보이지 않는 단발성 플랜의 연속에... 앨범 리스트나 컨셉, 콘서트 때 부를 넘버 선택권조차 없을 정도니까요. 자신에게 어떤 제안이 들어왔는지도 알려주지 않고요. 또 노예계약이라는 말이 자꾸 발목을 잡는 듯한데, 이런 식의 계약이 노예계약으로 보도된 건 jyj가 처음이 아닙니다. 이전에 같은 사유로 소송 걸었던 sm소속 연예인들 사건에 타이틀로 이미 쓰였고, 특히나 고 장자연씨 사건 이후 현격하게 불공정한 계약을 일컬어 노예계약이라고 쓰고 있는 것이구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jyj도 언급한 적이 있어요. 노예계약이라는 타이틀이 너무 자극적이라서 자신들도 조심스럽다구요.
    데뷔 초부터 응원해 온 팬으로서, 준수 관련해서 이런 댓글 처음 달아봅니다. 단순히 호의호식이라고 쓰셨지만, 본인이 온 힘을 다해서 일군 정당한 대가라고 생각합니다. 소송 이후 방송 활동 막히면서 차선책으로 택한 무대가 연이어 성공했고, 그 덕택으로 누리게 된 기쁨 중에 금전적인 보상도 있었겠구요... 무엇보다 조용히 또 꾸준히 좋은 일에 참여해 왔다는 것도 좀 알아 주셨음 좋겠네요. 부모님 전직 운운에 외모 관련 댓글에, 그냥 지나칠까 하다가 유독 씁쓸해서 한마디 남겨 봅니다.

  • 62.
    '11.5.10 5:39 PM (125.186.xxx.143)

    수키님은 jyj 얘기만 나오면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시네요.
    저런 좋은 집 사는 애들은 부당계약 문제 제기 하면 안되는 건가요?
    저런 좋은 집 몇 채나 살 수 있게끔 열심히 노력하고 돈 벌었는데
    자기 노력에 대한 댓가가 택도 없이 적다면
    이미 벌은 돈이 얼마건 얼마든지 문제 제기 할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준수가 누굽니까?
    작년 모차르트, 올 초 천국의 눈물, 얼마전 다시 모차르트..
    예매할 때마다 티켓전쟁 치르면서 몇 분만에 매진시키는 친구예요.
    그런 애가 부모님께 저런 집 한 채 선물했다 한들..
    그게 부당계약 건과 무슨 관계랍니까?

  • 63.
    '11.5.10 5:41 PM (122.36.xxx.84)

    jk님, 태클거는 거 아니구요.
    그냥 웃겨서요, 매번 모든걸 미모로 판단을 하시니 재밌잖아요.

    jk님 미모 기준은 윤호군과 닉쿤이군요.
    제 눈엔 지드래곤 매력이 넘치고,준수는 노래 너무 잘해서 더 눈이 가거든요.

  • 64. 수키
    '11.5.10 5:42 PM (211.111.xxx.54)

    제가 김준수 부모님의 집을 별장이라고 칭한 건, 별장같이 좋은 집이란 뜻에서 별장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공판기록 보셔서 아시겠지만 SM측에서 일본활동 정산금 지불해준다고 했는데, JYJ측에서 확인도 안 했다죠? 가불이 왜 언플입니까?
    수입금 정산받는 건 활동 후에 받는 거지, 미리 가불해가는 개념이 아닌데요. 2009년에 JYJ 멤버 모두 12억 가불해갔고, 대략 믹키유천이 5억, 준수가 5억, 재중이 2억 가불해갔습니다.

  • 65. ..
    '11.5.10 6:30 PM (222.239.xxx.181)

    정식 공판기록은 법원에 신청서 제출 후 열람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혹시 말씀하시는 공판 기록이 인터넷에 떠도는 소위 공판 후기를 이른다면, 접한 일은 있습니다. 다만 후기란 관점에 따라 편집 가능한 것이고, 또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을 사실로 게시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때문에 후기로 상황을 판단하기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본활동 수익금은, sm이 준다고 해서 받고 끝나는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수익금 분배 상황 자체가 법원의 판단이 필요한 사항이니까요. 판단의 근거로 제출된 서류의 적절성이나 투명성도 해결되어야 하는 문제이구요. 다만 저로서는 서류 불충분이나 증인 불출석을 이유로 sm측이 재판을 연기하는 일이 더는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

  • 66. jk
    '11.5.10 6:35 PM (115.138.xxx.67)

    휘트니 휴스턴 엄청나게 미인이고 몸매도 좋은데효?

    그리고 김준수가 못생긴게 아니면 도대체 못생긴건 누가 못생겼음?
    설마 옥동자 정도 되어야 못생겼다고 말씀하실건 아니죠?

    가수/연예인으로서 김준수는 못생겼죠.
    위에 님 저 하루이틀보심? 전 미모로 모든걸 다 평가하는 잉간(잉간이라고 쓰고 싸이코라고 읽음 ㅋ)입니다. 그런 제 기준에서 김준수는 도대체 왜 연예인 하는지 모르겠음.
    전 대학입시도 몸매와 얼굴보고 뽑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농담아니고 정말 그렇게 하고싶음.

    김태희처럼 연기 쓰레기같이 하는 애도 연기랑 아무 상관없는 학벌때문에 톱스타로 불리는데
    왜 대학입시는 그러면 안되나효?????

  • 67. 정원이
    '11.5.10 7:57 PM (27.35.xxx.252)

    댓글들이 ㅠ.
    그나저나. 정원이 너무 촌스럽네요.. ㅠ..

  • 68. ....
    '11.5.10 8:09 PM (211.110.xxx.192)

    준수 연예인치고 잘생긴얼굴은아니잖아요.
    못생겨보여서 못생겼다고하는것아닌가요.
    저사진 그렇게 좋아보이지는않네요.

  • 69. ㅎㅎ
    '11.5.10 8:12 PM (211.195.xxx.219)

    주말에 TV에서 해주는 잘먹고 잘사는법인가에 나오는
    다른 연예인들 집들 중에 훨씬 더 좋은집들 많던데요 뭘.
    저 정도갖고 초호화 집이라고 제목붙여 기사내는거 좀 웃긴거 같아요

  • 70.
    '11.5.10 8:44 PM (218.232.xxx.175)

    오늘 이 글은 과연 어떤 결론으로 끝을 맺을지 산에서 내려올수 있는 건지 궁금하다 .

  • 71. ....
    '11.5.10 8:57 PM (211.110.xxx.192)

    요즘처럼 다들힘들게 살때 저런 사진올리니 기사내는것아닌가싶어요.

  • 72. 아...
    '11.5.10 9:33 PM (119.67.xxx.204)

    근데...제발...손지창씨가 임재범씨 안도와주나 이런 글은 정말 안보고 싶은데..간간이 올라오네요...
    임재범씨 자존심에 돈 안벌고 가만있다가 누구 도움받고 살까요?
    그럴려면 스스로 어떻게든 경제활동을 하지 않았을까싶고..
    주위에서 경제적으로 돕고싶어도 함부로 그렇게 하지 못할꺼란 느낌이드는데...
    하물며...자꾸 손지창이 좀 도와주지...뭐 이런 글이 자꾸 올라오니....왜 이렇게 맘이 불편한지..
    임재범씨가 82쿡엔 절대 들어올리 없을텐데....혹시라도 이런 글 볼까봐 제 얼굴이 화끈거려요....저도 오지랖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091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099
682090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86
682089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95
682088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93
682087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959
682086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950
682085 꼬꼬면 1 /// 2011/08/21 28,653
682084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183
682083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580
682082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85
682081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177
682080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584
682079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930
682078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914
682077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449
682076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8,053
682075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574
682074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98
682073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93
682072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90
682071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88
682070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82
682069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382
682068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712
682067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816
682066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947
682065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747
682064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810
682063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550
682062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95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