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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케어 피부관리 이런거 단한번도 안받아본 분 많으시죠??

나만그런거아니죠 조회수 : 2,120
작성일 : 2011-05-06 16:13:52
여기와서 글읽어보면 네일케어 피부관리 받으시는 분들 많으신거 같은데,
전 예전 결혼전 예식장에서 두번 받은 피부관리가 다에요.

게다가 네일케어는 생각도 못해봤어요.
손톱에 돈을 쓴다는 것도 생각못해봤고, 매니큐어 바른 손톱으로 집안일, 반찬
만드는데 다 지워지고 가당치가 않으니까요.

저만 이렇게 사는거 아니지요?
대부분의 주부님들 저처럼 사시지 않나요?
그렇다고 말해주세요^^
IP : 118.33.xxx.16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1.5.6 4:16 PM (218.159.xxx.123)

    처녀인데도 글케 삽니다~

    피부관리는 식생활과 깨끗한 클렌징과 천연팩으로 집에서 최대한;;
    매니큐어 한번 집에서 발랐다가 폭풍짜증내면서 그날로 지웠어요ㅋㅋ

  • 2. ....
    '11.5.6 4:18 PM (222.106.xxx.218)

    저요저요..님은 그래도 결혼전 예식장에서 피부관리라도 받아 보셨네요..
    저는 것도 안해봤어요..
    매니큐어 바르면 근질근질해서리 그냥 손톱 바짝 깍고 해야 개운하답니다..

    이래야 좀 내마음이 위로가 되겠죠..ㅠ.ㅠ

  • 3. ...
    '11.5.6 4:19 PM (72.213.xxx.138)

    저요, 저도 가만히 세어보니 매니큐어가 5개가 넘어요 ㅋㅋㅋ
    그래도 손톱에 매니큐어 칠하면 숨을 못쉬겠어요ㅠㅠ 이쁜 거 아는데 하기 싫어요.
    돈은 문제가 아님. 정말로 하나도 부럽지가 않더라고요.
    피부관리는 민감한 피부라서 패스, 아는 피부과도 많으나 제 피부는 타고 나지 않아서 대박이 안됨 ㅋㅋㅋ 아~ 슬프네요....

  • 4. -
    '11.5.6 4:20 PM (118.103.xxx.81)

    결혼식, 웨딩촬영, 신행 및 기타해외여행 빼곤 네일케어 받은적이 없네요.
    메니큐어 바른 후 관리하는게 더 힘들더라구요.
    피부관리는 한번도 받아본적이 읍네요...^^;;

  • 5. 쌍갈래머리
    '11.5.6 4:21 PM (125.135.xxx.155)

    다들 비슷하게 삽니다 그려

  • 6. 진저
    '11.5.6 4:22 PM (211.233.xxx.196)

    살림 별로 안하는 사람인데도 네일 한번도 안해봤어요. 하는 친구들도 미용목적 보다는 기분전환이나 취미생활 같은 느낌이던데요. 전 그냥 재미로 가끔 직접 칠해요.
    마사지는 좀 받아야할 거 같아요. 미용 관리 말고.. 요즘 몸이 순환이 잘 안되요.. 운동도 소용이 없고....ㅠㅠ

  • 7. 저는
    '11.5.6 4:23 PM (1.225.xxx.122)

    좀 치열하게 사는 편인데요....
    나이 막 50줄, 얼굴 마사지는 원글님과 같아요.
    결혼 전에 따악 1번이 다이고...
    손톱은....목욕탕에서 해주는 서비스로 2번 정도 받은 기억이 ㅠㅠ

    다른 사람들보다 더 열심히 경제활동을 하면서...
    2년 전까진 취미생활, 문화생활 등 몇 달 등록하고 다녀보는게 소원이었죠.

    현재 일주일에 이틀정도만 일하는 직종으로 이직했는데도
    마사지는 언감생시 생각도 못하고...ㅠㅠ 문화생활도 아직입니다.

    하는 일이 시간 개념이 없는 것이어서 더 그런가봅니다.

    제 주위 친구들은 거의 90%이상 마사지 네일케어 정기적으로 받습니다. ㅎ

  • 8. 저도
    '11.5.6 4:32 PM (1.225.xxx.229)

    50평생
    25년전에 결혼식때 단 한번.....

  • 9. 저도~
    '11.5.6 4:39 PM (180.71.xxx.223)

    50평생 살면서
    아직 한번도 얼굴 마사지 못받아 봤어요.
    결혼식때도 지방이라 그런지 그런거 안해주대요.ㅜ

  • 10. 딱 한번
    '11.5.6 4:40 PM (121.162.xxx.48)

    결혼식때문에 받은것이 유일합니다.

    네일케어는 관심없고 얼굴 맛사지는 가끔 해보고픈 생각이 들긴 하는데.. 아직 실행을 못하고 있네요

  • 11. 한 번
    '11.5.6 4:46 PM (112.187.xxx.116)

    저도 40중반인데 얼굴맛사지와 네일손질, 결혼 일주일 전 예식장에서 해준 거 딱 한번...
    그런데 클래식이 은은히 흐르는 낮은 조명의 방, 침대에 누워서 얼굴이 따듯해졌다 시원해졌다 토독토독 만져주고 기분이 개운해지는 게 할 만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시간도 잘 안 나고 할 기회가 잘 안생겼어요.
    네일케어는 별로 이뻐보이지도 않은 거 같아서 관심 없는데 요즈음은 얼굴 맛사지는 함 가봐야겠다 하고 있어요. 상하이 여행갔다가 발맛사지 받아보니 너무 시원해서 발맛사지와 등맛사지는 한두 번 가봤는데 중독될까 두려울 정도로 좋더군요. 후~~^^

  • 12. 마흔인데
    '11.5.6 4:47 PM (220.88.xxx.96)

    결혼식때도 너무 바빠서 피부마사지 못받았어요
    네일케어도 못받아봤구요
    가끔 필요성을 느끼긴하는데 별로 관심이 없어서그런가 한번도 안해봤네요

  • 13. 공순이
    '11.5.6 4:55 PM (61.111.xxx.254)

    네. 네일관리는 커녕 결혼식 올릴때도 피부관리 안받아 봤습니다.
    돈도 아깝고 시간도 없고.. 뭐 그런 이유였어요.
    얼굴 뜯어먹고 사는 연예인도 아닌데요 뭐...
    손톱도 가끔 미샤 같은데서 천원짜리 메니큐어 사다 발라본거 빼곤 해본적도 없구요.
    글고보니 여름되니 메니큐어 사야겠네요.
    쓰던건 다 친정집에 놓고와서..ㅎㅎ

  • 14. ...
    '11.5.6 4:56 PM (110.11.xxx.170)

    저도 메니큐어 바르면 손톱이 빠질것 처럼 난리가 나는데 작년 여름 첨으로 네일 받아 봤어요 동그랗던 손톱을 쭉쭉 만들어 주더라구요 ㅎㅎ 샵에서 발라준건 그리 손톱이 불편하지 않았늠데 엄청 신경 쓰였어요 쌀도 거품기로 씻고 지워지지 않을까 노심초사 ㅎㅎ 조금 지나니 끝부분이 조금씻 벗겨지는거 보고 울 식구들 저거 다 먹었겠구나 싶어서 지워써요 ㅋㅋ 예뻐진 손톱 보며 기분전환은 되었눈데 사모님 소리 들으며 손에 물 안묻히고 주기적으로 관리 받지 않으면 안하느니 못하다 싶어요 ㅎㅎ

  • 15. ..
    '11.5.6 5:01 PM (116.39.xxx.119)

    피부관리는 가끔 받는데 네일은 정말 싫어요
    돈 아깝고 특히..시간..
    매번 가자는 시누가 하는말이 한두시간이면 이뻐진다고..한두시간..
    알지도 못하는 네일하는 여자와 수다로 때우는 그 한두시간이 끔찍할것 같아 하고 싶은 생각마저 안 들어요

  • 16. .
    '11.5.6 5:24 PM (211.209.xxx.37)

    저요~
    40대중반, 얼굴 맛사지 결혼식 전날 딱 한번 받아봤어요.
    네일은 한번도 없구요..

    맛사지 받을까 하고 지나가다가 가격보고 헉! 했네요.
    10회 50마넌!!!
    그돈으로 질좋은 한우 사다가 식구들이랑 먹는게 낫겠다..싶어 쳐다만 봤네요.

  • 17. ...
    '11.5.6 5:31 PM (175.196.xxx.99)

    네일 한번도 못 받아봤어요.
    그런데 한번 받아보고는 싶어요. 지워지더라도... 내 손이 이뻐지는 경험은 한번 해보고 싶어서요.

  • 18. ,
    '11.5.6 5:42 PM (49.21.xxx.195)

    저도 결혼식 전 패키지에 포함된 단 한 번이 전부예요.
    아기 낳고 병원에서 피부관리 해준다고 몇층으로 오라는 거 귀찮아 안 갔어요.
    평소 스킨 로션도 잘 안 발라요^^;

  • 19.
    '11.5.6 6:01 PM (14.52.xxx.162)

    네일은 한번도 안했구요,,매니큐어만 집에서 발라도 소화가 안되고 가슴이 답답하더라구요,
    그건 돈하고는 상관없는것 같아요,
    저희언니는 되게 부자인데 성격이 급해서 미장원에서 머리해도 마무리손질 안 받고 도망나와요,
    하물며 누워서 받는 피부나 손톱따위 상상도 못하지요 ㅎㅎ

  • 20. 맛사지라고는
    '11.5.6 6:30 PM (180.66.xxx.192)

    신혼여행 때 태국가서 받은 거 말고 없습니다.
    이상 결혼 12년차

  • 21. 저도 안해요
    '11.5.6 6:31 PM (124.195.xxx.67)

    결혼할때 마사지 받는거
    한번 했는데 제가 반듯이 누우면 멀미가 나서 못하고 여태 못했고
    손톱도 안 합니다.
    기본적으로 누가 날 만지는 걸 굉장히 싫어해서 미장원도 할 수 없을때나 갑니다.

  • 22.
    '11.5.6 7:36 PM (118.216.xxx.17)

    저도..몇 년전에 나한테 투자좀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년짜리 쿠폰끊어 다녔었어요.
    그런데...받을때만 좀 좋다하는 느낌이 들지...
    살림만 한느 주부의 입장에서는..다시 도로아미타불로 되더군요.
    그때뿐이에요....
    지금은 전혀 안합니다.
    그냥..집에서 바세린 바르고 비닐장갑끼고...티비보면서 시간 때우다가
    잠자기 전에 벗겨냅니다.
    때론...잠잘때..저 상태에서 아침까지 자기도 합니다.
    그러면..피부가 맨들맨들...정말 좋더라구요.
    가끔 마사지크림으로도 병행하지요.

  • 23. ......
    '11.5.6 8:00 PM (221.139.xxx.189)

    저요!
    40대 중반인데 결혼식 전에 두세 번 맛사지 받은 게 처음이자 끝이에요.
    앞으로도 받을 일 없지 싶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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