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카밀라, 카밀라 욕 해도...
가장 행복한 얼굴을 보았네요.
눈 여겨 본 것도 아닌데...
카밀라랑 같이 있는 찰스 왕세자,
제가 본 그의 얼굴 중
가장 진심으로 행복해 보이더군요.
60이 다 된 그 쪼글쪼글한 얼굴이요.
반짝반짝 빛이 나는 다이애나랑 있을 때는
그 얼굴이 행복해 보이지 않았거든요.
세상은 불륜이라 욕 해도(저 역시)
그에게는 카밀라가 단 하나의 사랑이었구나 싶었어요...
1. 찰스
'11.5.3 11:22 PM (121.130.xxx.228)찰스가 카밀라만 사랑했는건 알겠는대요
왜 엄한 처녀한명 잡았냐 이거죠
너무 못되 처먹은 행동을 한거죠 다이애나에게 준 그 고의적인 고통 어쩔꺼냐구요
찰스와 카밀라가 둘다 한패잖아요
그런점들 앞으로도 영원히 이미지 개선안될꺼에요
카밀라는 영국국민들 아주 싫어한다고 해요2. 그지패밀리
'11.5.3 11:23 PM (58.228.xxx.175)남들눈에는 아름답지 못한 사랑이죠.
그걸 대부분의 사람이 칭송할 이유도 없는거죠.
아무튼 죽은 다이애나가 불쌍해요.3. .
'11.5.3 11:23 PM (220.88.xxx.67)다른 이를 불행하게 만들었잖아요.
4. 매리야~
'11.5.3 11:24 PM (118.36.xxx.178)그래도 인정해 주기 싫어요. ;;;
5. ...
'11.5.3 11:26 PM (221.164.xxx.232)빙딱이 같은놈..
그냥 처음부터 여왕이랑 싸워서 카밀라 쟁취하던지, 결혼도 하지말고 독신으로 지내던지...6. anonymous
'11.5.3 11:27 PM (122.35.xxx.80)어머니 말 듣느라고 카밀라와 결혼을 안햇다죠.
그래서 맘마보이다, 찌질이라고 전세계의 지탄을 받았지요.
결혼후 처음엔 카밀라에 대한 거부 반응이 아주 컸었는데 그후로는 유럽 전체 분위기가 카밀라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졌어요.
저는 맹한 다이애나보다는 활기 차고 모던한 카밀라가 훨씬 좋아요.7. ㅇㅇ
'11.5.3 11:28 PM (121.130.xxx.228)스무살 연애한번 안해본 정말 순진한 처녀 다이애나가 남자에 대해 멀 알았을까요
왕세자비가 된단 사실과 찰스의 선택을 받았단 사실이 당시엔 흥분과 설렘 그것만 있었겠죠
일을 꾸민 찰스와 카밀라 방관한 여왕 왕실- 모두다 다이애나에 대한 원죄가 있는거죠
근데 찰스 별로 속죄하며 사는것 같지도 않더라구요
진짜 왕이 될꺼라고 생각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사는거보면
그래서 영국 국민들이 찰스를 시러하고 윌리엄이 왕이 되길 원하는거죠8. annonymous
'11.5.3 11:30 PM (121.130.xxx.228)유럽 전체가 카밀라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졌다?
어디에 무슨 출처나온 기산가요? 님이 좋아하는거야 별로 상관없는데
확실하지 않은 뉴스면 말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9. 너무싫어
'11.5.3 11:38 PM (58.142.xxx.16)어떻게 자식도 있는 아줌마가 그럴수가있는지
전 카밀라 인간으로 안 보입니다.
결혼식에 쟃빛옷 입고 찾아갔다는 것만 해도 그렇고 진짜 미친여자인거 같아요
자기 자식들 사생아 만든 것도 그렇고요. ㅁㅊㄴ10. 촬스
'11.5.3 11:44 PM (218.153.xxx.168)촬스인들 다이애나하고 결혼하고 싶었겠어요?
다이애나도 아마 카밀라 소문은 들었겠지요
그래도 자기가 젊다 보니 어찌 어찌 살다 보면 카밀라 잊어 버리겠지
아마 촬스도 다이애나하고 결혼하면 카밀라 잊어 버릴지도 몰라 하고...
에리자베스 여왕도 젊은 아이하고 결혼하면 카밀라 정도는 잊어 버리겠지 했겠지요
모두다 욕심이죠
다이애나도 촬스 하나만 보고 결혼했겠어요?
촬스가 지닌 배경 무시 못했겠지요.
어찌 생각하면 운명이죠 뭐......11. 잘못한건
'11.5.3 11:46 PM (24.10.xxx.55)맞는데 외모땜에도 비호감인것 같긴하네요
남자는 무조건 이쁘고 어리면 장땡 !! 그러는데 왕자님이라 원하는건 다 가져서 이쁘고 어린것도 시들했나봐요 챨스는...
그 오랜 세월 .. 아직도 축복받지 못하는 사랑이라. 둘은 꼭 지키고 싶어하는지도 ...12. .
'11.5.3 11:50 PM (14.52.xxx.167)활기차고 모던하다기보다는 그 넘치는 에너지릉
참 이상하게 쓴 사람 같더군요.13. .
'11.5.3 11:50 PM (14.52.xxx.167)에너지릉->에너지를
14. anonymous
'11.5.3 11:56 PM (122.35.xxx.80)121.130.232 / 왜 제 닉을 사용하시는지?
그거 누가 설문조사한거 아니니 아무도 딱히 말할 순 없지만 그때 제가 유럽에 살면서 티비
토크쇼에서 그둘의 재혼에 대해 많은 화제에 올랐지요.
좀 지난후에 카밀라에 대해 호감도가 올라갔다는.
이런 가십 얘길 갖고 싸우고 싶지 않네요..
근데 확실하지 않은 뉴스면 말씀 안하시는게 좋다고 함부로 말하진 마세요.
덧붙여 제가 다이애나같은 타입보단 카밀라가 내 타입이다 이런거지
좋아하기 까진 하지도 않고 솔직히 그딴 가십거리 별 관심도 없네요.15. anonymous
'11.5.3 11:58 PM (122.35.xxx.80)그리고 솔직히 다이애나는 찰스를 사랑해서 결혼했을까요?
16. 위에 익명의 님
'11.5.4 12:00 AM (121.130.xxx.228)님 닉을 사용한게 아니라 영어로 쓰고 님자 붙이려니 글자수 초과인지 안써져서 영어로만 남은겁니다
유럽전체의 호감도가 올라갔단것 이런 호감도 조사는 어디서 출처가 나와야 말이 나오는건데
누가 그냥 떠드는걸로 쓸순 없잖아요?
그래서 출처있냐 물어본거구요
확실하지 않은 뉴스는 말안하는게 좋다는건 함부로 말할게 아니라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할
불변의 진리같은 전제에요.
님 별 관심없다는것도 알겠는대요
싸우는것도 저역시 원치 않구요
중요한건 확실한걸 말하자는거 아니겠어요17. anonymous
'11.5.4 12:02 AM (122.35.xxx.80)참 여기 82가 위선적인것이...
찌질하게 어머니가 결혼 반대한다고 못한 챨스를 찌질하다고 욕하면서
이제껏 제가 여기서 본 수많은 댓글에서는
부모 반대하는 결혼 하지 말아라, 부모가 반대하는데는 이유가 있다고들 했지요.18. 계속해서
'11.5.4 12:03 AM (121.130.xxx.228)윗님
다이애나가 찰스를 사랑해서 결혼헀냐 물으셨는데,
다이애나는 결혼당시 17살에 처음봤던 찰스의 모습보다 굉장히 잘해주고 호감을 가지고
다가오는것에 굉장히 설레여했다고 자서전에 나와있죠
찰스를 싫어하진 않았어요 다이애나가 수줍긴했지만 찰스를 막 거절할정도로 싫어하지
않았던건 사실이고 왕자가 이끄는대로 거의 따라간거죠
결혼후에도 자신을 변함없이 사랑할꺼라 믿었구요(믿은 죄밖에 없죠 다이애나는)19. 검정고무신
'11.5.4 12:04 AM (218.55.xxx.198)찰스와 카밀라의 사랑을 대단하다고 환상을 가지시는 분들도 꽤 있으시네요
제 눈엔 찰스가 카밀라랑 있어서 행복해졌다고 보이지가 않고
세상 사람들...특히 영국국민들앞에 그 두 중늙은이들이 오기부리는걸로 보이는데요~?
죽은 다이애나는 말이 없고... 아직 추하게 살아있는 두 불륜남녀는
국민들이 자기들 관계 껄끄럽게 보고 있단거 잘 알걸요
다이애나 살아있을땐 찰스도 조강지처의 질투가 적당히 싫지 않아 즐겼을것이고..
막상 국민들에게 오직 내사랑... 주구장창 떠벌린 카밀라의 존재를
각인시키기 위해 재혼해 궁에 데리고는 왔는데...
아직도 카밀리가 그리 좋을까요~?
카밀라는 별로 않늙었는데 찰스는 엄청 늙었어요
아마 카밀라가 찰스를 달달 볶는듯해요...않보이는데서..
카밀라가 순수하게 찰스를 평생 사랑해서 정부노릇한거라 믿으시면 큰 오해이십니다
그여자 집안은 절대 세자비가 간택될 수 없는 집안이거든요
호랑이 엘리자베스여왕이 왕 애첩집안 손녀를 자기 아들과 결혼시키겠어요?
저같아도 절대 반대했을듯....
카밀라는 야망이 많은 여자입니다...
정식 세자비는 못되었어도 세자비이상의 화려한 생활을 누리려 하는...
아무리 자기가 축복할 수 없는 결혼식이라도
드러내놓고 잿빛 옷을 입고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이는건
제대로 교육받은 집안의 올바른 처자가 할 행동은 아니거든요
그런 야망이 마음에 가득하니 지 배아파 낳은 지 새끼들
결혼서약파기해서 서류상 사생아를 만들지요
측천무후보세요...
자기애를 죽이고 권력을 차지하기위해 눈하나 까닥않하고 왕비한테
죄 뒤짚어 씌우쟎아요
역사엔 우리가 상상도 못할 악녀들이 꽤 있었고
카밀라도 그 명단에 당당히 이름 한줄 올리고 두고 두고 후손들에게 씹힐듯...20. anonymous
'11.5.4 12:05 AM (122.35.xxx.80)남자는 무조건 이쁘고 어리면 장땡 !! 이건 한국남자들의 일반적인 취향이구여
서양사람들은 이쁘고 나이 어린게 장땡이 아니랍니다.21. 매리야~
'11.5.4 12:08 AM (118.36.xxx.178)다른 건 모르겠고
찰스가 쪼다에 빙시...찌질이..맞다고 생각해요.22. anonymous
'11.5.4 12:09 AM (122.35.xxx.80)하하하~~ 다이애나든 카밀라든 정녕 챨스를 사랑해서 결혼했을까요?
그가 왕자가 아니었다면 그 얼굴에...뭐 다른 매력이 있는지 안봐서 모르지만요.
계속해서님/ 자서전 너무 믿지 마세요.
제가 다이애나 입장이라도 그렇게 썼을거예요.23. 흠...
'11.5.4 12:10 AM (14.52.xxx.19)서양 사람들이 이쁘고 나이 어린게 장땡!!이 아니라면
플레이보이지의 휴 헤프너랑 지금 미국 공화당에 대선후보로 나오려고 준비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는 왜 이쁘고 나이차이도 엄~청~ 많이 나는 여자들이랑 살고 있을까요...
우리나라 남자들도 이쁘고 어리면 장땡!!이라고 생각 안하는 남자들도 많구요,
서양놈들 중에서도 이쁘고 어리면 장땡!!이라는 남자도 많아요.24. 딴 얘기
'11.5.4 12:30 AM (125.191.xxx.2)하나 하자면 찰스왕세자가 영국인들 눈에는 미남이라던데요.
25. anonymous
'11.5.4 12:32 AM (122.35.xxx.80)어린 여자 밝히는 남자들도 물론 있지요. 우리나라처럼 보편적으로 많지 않단 얘기예요.
일반적으로는 나이차가 너무 나는 어린 여자와는 대화가 안 통하다고 그리 선호하지 않아요.
유럽인들은 워낙 취향도 다양해요.26. ..
'11.5.4 12:35 AM (203.145.xxx.169)헐...
영국인도 눈 있거든요?
찰스가 미남이라니 ㅋㅋㅋ27. 미적
'11.5.4 1:03 AM (125.191.xxx.2)관점이 다르니까요.젊어선 그럭저럭 봐줄만 했죠. 추하게 늙어서 문제지만..
28. ..
'11.5.4 1:25 AM (116.39.xxx.119)영국인도 눈 있거든요? 찰스가 미남이라니 222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제일 웃긴 댓글이네요
불륜으로 시작하면 뭔짓을 하던..인기가 올라가던 내려가던 걍 불륜남녀일뿐입니다.
뭣하러 이거저거 갖다붙이나요..그래봤자 한쌍의 못생긴 불륜중늙은이일뿐.29. 영국인에게
'11.5.4 1:41 AM (125.191.xxx.2)직접 들은 얘기라서요.저도 이상했지만...
30. .
'11.5.4 6:11 AM (64.180.xxx.223)저는 영국에서 오래 살았고,,,영국인가족을 둔 1인으로써
찰스가 잘생겼단 예긴 정말..ㅋㅋㅋㅋㅋ
정말 늙은 호박같이 생겼는데,,먼,,,
참고로 영국사람들 카밀라 블라블라,,bitch,,,라고 거의 표현을 해요
좋은소리 하는사람들 거의 못봤슴미다~~31. ..
'11.5.4 9:29 AM (211.253.xxx.49)그러길래 안맞는 사람들끼리 붙여놔서는
찰스랑 카밀라랑 비슷한 사람인거고 다이애나는 다른 사람인거고 그런거죠
그걸 누가 낫다 말할수 있겠어요
아무리 착하고 매력적이고 좋은 여자도 자기랑 맞지않는 남자 갖다놓으면 죽어도 안맞는데..
그걸 누가 낫다 말할수 있나요
왜 어째서 우리나라에서 단지 찰스의 선호도로 다이애나보다 카밀라가 매력이 더 있나보다 라고
생각해요?
옆에서본 영국인들의 국민적 감정이란게 있는데 정작 그쪽 사람들 선호도는 알지도 못하면서32. ..
'11.5.4 9:31 AM (211.253.xxx.49)반짝반짝 빛나는 여자가 빛나지않는 남자가 그러한 자기의 선호로 빛나지않는 여자를 좋아한다고해서
반짝반짝 빛나는 여자의 가치가 빛이 안나나
그냥 님글에 그런 언급이 있어 댓글달아요33. ..
'11.5.4 9:35 AM (211.253.xxx.49)그리고 원래 반짝반짝 빛나지않는 남자들은 반짝반짝 빛나는 여자 안좋아해요 그 가치를 몰라봐서
그래서 끼리끼리인거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2112 | 자유게시판은... 146 | 82cook.. | 2005/04/11 | 156,001 |
| 682111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 82cook.. | 2009/12/09 | 63,125 |
| 682110 |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 82cook.. | 2006/01/05 | 93,429 |
| 682109 |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 ᆢ.. | 2011/08/21 | 21,017 |
| 682108 |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 애니 | 2011/08/21 | 22,857 |
| 682107 |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 사랑이여 | 2011/08/21 | 22,834 |
| 682106 | 꼬꼬면 1 | /// | 2011/08/21 | 28,551 |
| 682105 |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 애셋맘 | 2011/08/21 | 36,082 |
| 682104 |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 명언 | 2011/08/21 | 36,468 |
| 682103 |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 애엄마 | 2011/08/21 | 15,819 |
| 682102 |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 차칸귀염둥이.. | 2011/08/21 | 18,090 |
| 682101 |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 너무 어렵네.. | 2011/08/21 | 24,489 |
| 682100 |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 해남 사는 .. | 2011/08/21 | 37,819 |
| 682099 |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 조이씨 | 2011/08/21 | 28,809 |
| 682098 |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 -_-; | 2011/08/21 | 19,369 |
| 682097 |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 | 2011/08/21 | 27,959 |
| 682096 |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 짜증섞인목소.. | 2011/08/21 | 76,407 |
| 682095 |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 이건뭐 | 2011/08/21 | 15,507 |
| 682094 |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 도어락 얘기.. | 2011/08/21 | 12,433 |
| 682093 |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 참맛 | 2011/08/21 | 15,318 |
| 682092 |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 | 2011/08/21 | 14,303 |
| 682091 |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 수영장 | 2011/08/21 | 14,519 |
| 682090 |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27,287 |
| 682089 |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 애플 이야기.. | 2011/08/21 | 24,626 |
| 682088 | 가래떡 3 | 가래떡 | 2011/08/21 | 20,745 |
| 682087 |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 슈슈 | 2011/08/21 | 22,875 |
| 682086 |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 늦은휴가 | 2011/08/21 | 14,680 |
| 682085 |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 도대체 | 2011/08/21 | 12,743 |
| 682084 |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19,437 |
| 682083 |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 | 2011/08/21 | 22,8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