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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사랑을 의심해요 조회수 : 654
작성일 : 2011-05-02 15:37:58
남자가 백프로 잘했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여자의 잘못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드라마를 처음부터 보았습니다.

서혜진이 잘못이 큰 이류를 말하자면 동생이 친 사고를 남편에게 말하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그 사건은 바람을 피우고 있다고 생각하는 남자가 해결해 줍니다.

이때 남편이 느끼는 서운함이나 내가 그사람에게 이렇게 무의미한 존재라는 마음이 생길 것입니다.

맨날 자기는 외롭고 숨막히다고 하는데 자기 자신에 행동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꽁꽁 감정을 감추고 남편에게 진심으로 감정전달을 하지 않는데 어떻게 남편이 믿음이라는 것이 생길 수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딸이 있는 유부녀이기 이전에 엄마라는 사람이 딸에 대한 애정또한 남펴보다 못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자기 딸보다느 자기가 잘되고 싶은 사람 즉 야망이 큰 여자 인 것 같습니다.

그이유를 드라마를 자세히 보시면 압니다.

남편은 자기 아내가 어떻게 일하는 지 보고 싶어서 미술관에 간다고 하면 왜요 부터 나옵니다.

얼굴 표정 말투를 보면 남편이 자기 미술관에 오는 것을 꺼려 하고 창피해 합니다.

이여자는 자기는 격식있고 품위 있는 삶에 꿈을 쫒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바람을 피운다고 오해하는 사람에게 두번이나 안기고 남편에게는 한번도 보이지 않는 눈빛을 보입니다.

행복해하고 즐겁게 웃고 즐깁니다.

남편과 있을 때에는 어딘가 모르게 불편하고 항상 꽁해 있습니다.

그리고 그여자는 그 바람피운다고 오해하는 남자에게 저 힘들어요 저좀 제발 흔들지 말아 주세요 라고 합니다.

그것은 감정이 어느저오는 움직였다는 것입니다.

그게 바람이든 아니든 확실히 남편보다는 그사람에게 마음이 갔다는 증거 이고 그남자랑 있을때 진심으로 즐겁게 웃고 행복해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자기가 힘들고 외롭다고 했는데 남편은 그여자를 보낸 유학기간동안 혼자서 딸을 키우고 아내에 빈자리를 3년이라는 시간동안 참고 견디어 왔는데 그여자는 항상 외롭고 힘들다고 하네요.

남편도 그여자 못지 않게 엄청 힘들었습니다.

물론 여자도 유학생활하면서 혼자 힘들었겠지만 어디까지나 자기가 좋았어 간 것이고 그걸 허락해준 남편을 이번편에 보니 이제 보기도 싫타고 합니다.

그것은 완전 도덕성이나 인간이 해서는 안될 행동입니다.

머든지 꽁해서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여자 항상 배려하고 가식적으로 웃는다고 하는 남편 하지만 남편은 그여자를 좋아해서 결혼하였고 그여자는 그냥 고마운 은인으로서 결혼 한 것입니다.

이것은 결과적으로 볼때 여자가 처음부터 남자랑 결혼을 하지 말아어야 합니다.

그여자는 돈많고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할수 있게 갇아 두지 말고 훨훨 날개 해주는 자유로운 삶을 원하기 때문에 뒤세어 밀어 줄수 있는 돈많고 힘있는 남자랑 결혼해서야 할것이고 남자는 감정을 숨기지 않고 자신에게 항상 진실하게 표현하고 가족을 위하는 따뜻한 여자를 만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여자가 이기적이고 매사에 비관적이라는 것입니다
IP : 152.149.xxx.1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러
    '11.5.2 4:24 PM (110.9.xxx.175)

    이드라마에서 제일 짜증나는 설정이예요. 남편덕에 출세했는데도 만족하지 못하고 주제를 모르는 맹꽁이..꼬리를 늘어트리고 다니는 스탈이예요. 태도도 불명확하구요. 그러니 남자가 들러붙죠

  • 2. ..
    '11.5.2 5:09 PM (211.253.xxx.49)

    드라마는 안보지만
    별 문제 없으면서도 이기적이고 매사에 비관적인 여자 싫어요

  • 3. ..
    '11.5.2 5:10 PM (211.253.xxx.49)

    위에 남편덕에 출세했는데도 만족을 모른다고요
    정말 너무한 여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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