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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잘 가기 위한 목표 하나로 살 것 같아요.......
1. 지혜수
'11.5.2 3:13 PM (125.251.xxx.66)결혼은 목표도 아니고, 끝도 아닌 것 같아요... 생활의 연장이죠. 님 말씀이 옳아요. 누구를 위해서도 아닌, 내 자신 내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야한다는 말이요...
2. ....
'11.5.2 3:15 PM (119.196.xxx.13)말씀하신게 어떤뜻인지는 알겠어요
근데 겨우 중학생짜리가 인생의 목표가 시집갈자는거라니.....--;; 그래서 잘살고 있답니까?
보통 영악스러운게 아니네요3. 비타민
'11.5.2 3:23 PM (115.143.xxx.19)그런거 저런거 다떠나서 자기복인거예요...
4. ..
'11.5.2 3:28 PM (112.168.xxx.65)다 자기 복입니다 팔자에요
진짜 팔자 좋은년 못따라가요5. 생각은 좋으시나..
'11.5.2 3:29 PM (124.55.xxx.141)사람 살아가는 것 맘먹은대로 되는 것 아니예요. 이것 저것 재고 따져도 생각지도 못한
복병이 튀어나오기도 하고. 결혼전 생각한 장점들이 결혼후에는 단점으로 부각되고..
사랑아니면 이겨낼 수 없는 상황들이 많이 닥치지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이 목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6. zz
'11.5.2 3:35 PM (61.43.xxx.19)시집 잘 갈 생각으로 공부 열심히한건 잘한거죠.
성실하지못한 학창시절을 보냈으면서 욕심뿐인 사람도 많은데요.
그리고 제발 주체적으로 좀 삽시다.
왜 여자들이 약자가 되는지 여기서 여실히 느낍니다.7. ....
'11.5.2 3:37 PM (58.122.xxx.247)죙일 남의글 본인글인양 삽질이나하는
장가도 못가보고죽은귀신씌운 인물글에 친절들도 하시네요8. ...
'11.5.2 3:39 PM (125.251.xxx.66)진짜. 진짜. 진짜. 결혼은 자기복인 것 같아요. 겉으로 보는게 다가 아니고... 겉과 속. 모두 그냥. 자기복같아요. 너무 변수가 많아서리...
9. ...
'11.5.2 4:56 PM (220.77.xxx.71)저도 남친이라곤 한번도 못사귀어본 20대 초반중반까지...그러다 25살에 울 신랑 만나가지고 결혼까지 쭈~~욱
연애라는건 너무 먼 미래같더라구요 그래서 엄마더러 난 결혼 늦게 할꺼라고...
생각하니 결혼 하면 밥하고 애키우고 하기싫어도 해야하는....
남자도 없겠다 뭐 그런 구속을 느끼기 싫으니 막연하게나마 늦게 결혼해야지 했죠
나도 현모양처가 꿈을 늘 꿈꾸면서요...
그런지 지금 결혼 7년차... 30대 초반
막연하게 생각했던 그 결혼에 대한 환상과 꿈은...흠
아줌마들 수다와 시댁,신랑 욕하는 그 대열에 나도 어느덧 포함되어서 팍팍 늙어가는 아줌마가 되어갈려고 합니다. ㅋㅋ
사근사근한 마누라와 다정한 엄마...ㅎㅎ
그건 꿈일뿐..
안됩니다. 삶에 팍팍 찌든...
닥치면 다 잘 되어갑니다.
막연하게 남자를 기다리는건 안되고 연애도 해보고 하셔서 그 꿈을 이뤄보세요 ^^
오히려 진짜 결혼하고 여기까지 와보니 싱글일때 못이뤄봤던 것들 하나하나가 자꾸 밟힙니다.
싱글일때 많이 즐기고 애 없을때 즐기란 말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여행도 진짜 많이 다녀보시고 자유라는걸 느낄수 있을때 그 자유를 만껏 누려보세용 ㅎㅎ10. 시집
'11.5.2 7:51 PM (58.120.xxx.243)잘가기ㅣ 진짜 어려워요.
11. ,,
'11.5.2 9:12 PM (211.109.xxx.37)예전 어른들이 공부잘하는건 이쁜것보다 못하고 이쁜건 팔자좋은것보다 못하다고 했는데 그땐 몰랐는데 커보니 실감납니다 제가 식당 알바할때 이쁜 조폭부인들을 많이 봤거든요 그때 느꼈죠 이쁜게 다가 아니구나 자신의 경력은 자신이 노력하면 되지만 남편자식복은 팔자같아요
12. 기왕이면
'11.5.3 12:36 AM (114.205.xxx.199)다홍치마라고 하잖아요.
그건 본능인거 같아요.
미모에 학벌에 직장까지......
지금이라도 자신의 가치를 창조하세요.
언젠가 그에 맞는 배우자가 나타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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