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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귀 50대 때린 미친 ㄴ 여교사한테 학생도 이상한 애같다고 한 분!

나 참 조회수 : 1,907
작성일 : 2011-05-01 09:37:59
IP : 122.32.xxx.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지막하늘
    '11.5.1 9:45 AM (118.217.xxx.12)

    제말이요...
    교사가 열받을만 하네... 현장에서는 뚜껑열리는 일 많다...

    기본적으로 학생 교육 현장에서 뚜껑열리는 사람은 교사를 하면 안됩니다. 다른 걸로 밥벌이 하세요. 뚜껑 열리는 얼굴로 뭐가 두려워서 생선 콩나물 좌판을 못합니까?

    자녀든 학생이든 가르침 이라는 단어를 빌미로 생활하는 분들은 감정을 적극 통제할 수 있어야 기본 자격이 되는겁니다. 말로는 누가 못하냐구요? 몸으로 실천하시는 훌륭한 교사 부모가 대부분입니다. 같이 똥탕으로 끌고 들어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 2. 이런
    '11.5.1 9:46 AM (211.228.xxx.239)

    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어 체벌이 이 사회에서 사라지면 좋겠어요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매가 정당화된 사회분위기였죠
    부모가 아이에게 매를 드는걸 당연시하는...
    사회가 많이 바뀌었는데.. 이제 사람들 인식속에 매는 절대 허용되어서는 안되는걸로 바뀌면 좋겠어요. 가정이나 사회에서나...

  • 3. ..
    '11.5.1 10:16 AM (220.122.xxx.121)

    어느 미친 인사가 그렇게 말했습니까? 가슴이 미어져서 보지도 못하겠던데. 그 학생이 문제가 많은 학생 같았으면 고분고분 그렇게 맞아주지 안합니다. 여기 그 교사년 가족이 들락거리나 봅니다.

  • 4. ..
    '11.5.1 10:22 AM (220.122.xxx.121)

    나서기 싫어하고 좋은 게 좋다라는 마인드로 항상 질리게 하는 우유부단한 신랑한테 동영상을 보여줬습니다. 미친* 저게 선생이냐고 저런 건 당장 짤라야 한다고. 어떻게 급소를 저렇게 찰 수 있냐고. 참으로 충격적인 구타장면이었습니다. 신랑한테 다짐을 했어요 만약에 우리**가 저렇게 맞아 오면 어떻게 할꺼냐고. 가만 안둔다네요. 그런데 아이가 어쩌구 저쩌구라구요??

  • 5. 나 참
    '11.5.1 10:38 AM (122.32.xxx.70)

    이 기회에 저 교사집단 중에셔 무지몽매하고 시대 착오적인 무능력 정신병자들은
    다 걸러내서 좀 나가게 해야됩니다. 저런 미친년들이 제 자식 망치는걸로도 모자라
    사회를 완전 망치려고 작정했네요. 저렇게 맞고 나온 아이들이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 친구와 집단을 대할 수 있을까요?

    요새가 어떤 시대인데.. 저 미친 년놈들이 밥줄 무서운 줄 모르니까
    저런 짓거리를 계속 하잖아요. 교육부 장관 자체가 사퇴해야 될 사안인것을.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

  • 6. 처음
    '11.5.1 11:13 AM (121.136.xxx.138)

    처음 동영상은 선생님 뒷쪽에서 보여서 잘 몰랐는데
    두번째로 옆에서 찍은 동영상은 정말 눈뜨고 볼수가 없더라구요.
    그걸 보고도 선생을 두둔했다면 교사가족이나 측근이라고 밖에 설명할수가 없어요.
    정말 정신병자가 아니면 그렇게 때릴수가 없어요.
    고개 돌아가지 않게 한쪽손으로 얼굴 잡고 다른 손으로 머리가 튕겨나갈 정도록 때려대는데....
    정말 기가 막히더라구요

  • 7. ..
    '11.5.1 11:27 AM (180.231.xxx.168)

    헉님 밑에글 보면 그선생 두둔하는 댓글들 있어요 자기가 교사든 교사가족이든 옹호할껄 해야지요 애가 일진이니 문제아니 하면서 맞을만 하니 그랬겠지 선생질도 힘들다 라는 뉘앙스의 댓글 어이 없더라구요 힘들면 그만 두던지 진짜 미친것들 많다니까요

  • 8. 열받아
    '11.5.1 1:43 PM (125.177.xxx.193)

    그런 여자 편드는 인간들은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닐듯..
    인천 성리중이라고요. 내일 전화 한번 해야겠어요.

  • 9. 거기
    '11.5.1 4:19 PM (211.244.xxx.213)

    그중학교. 교장도 그렇고 선생들도 그렇고 어디 가서 교육다시배워야할듯
    아이가 그렇게맞는대.. 말리는교사없고 지나가고.. 모 교장은 그렇수있다는반응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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