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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담임이 한달만에 아이들 개개인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을까요?
원글은 지울께요 ^^;
1. ,,
'11.4.15 11:58 AM (216.40.xxx.131)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엄마가 궁금해 하는거 같으니 부연설명하느라 우왕좌왕 한거 같은데요.
애들 학기초에 보는거랑 중간이랑..후반이랑 많이 달라요. 큰 대강의 틀은 그대로 가지만요.2. ....
'11.4.15 12:00 PM (221.139.xxx.248)그냥... 저도 작년에 아이 유치원 보내고서 일년동안 아이 두번 유치원 상담을 갔는데..
그렇더라구요..
저도 선생님이 아이를 제대로 파악을 하시고 계신건 맞는지 하는 생각이 좀 많이 들었어요...
저도 작년에 상담 갔다가...
어느 한 부분에 대해서 상담을 하면서...
상담 시간 20분 동안 한 부분만 이야길 했더니..
지금 생각 하면..
선생님하고 저하고..너무 둘이 심각해 져 버린거예요...
지금 생각 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냥 생각엔..
별거 아닌것도 어찌 하다 보면...
선생님의 상담 기술이나 상담 방법..경험에 따라서...
이런것들이...좀 이런 저런 방법으로 나가는것도 있는것 같고 그렇더라구요...3. 제말이그말
'11.4.15 12:03 PM (218.238.xxx.226)우리도 요즘 상담기간인데, 겨우 한두달 보고 아이를 파악하는게 정말 아니다 싶더라구요.
뭐랄까, 너무 확대해석하는 경향이 있달까..선생님마다 다르신거 같은데 이번 선생님은 아이를 안키워본 분이라 그런지 굉장히 교과서적으로 해석하시더라구요.
저도 신경크게 안쓰기로 했네요.4. .
'11.4.15 12:04 PM (221.158.xxx.244)아이들 오래 가르친 경력이 있는 선생님이라면.. 어느 정도는 그 아이의 사회성.. 그런거를 조금 지내다 보면 대략적으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5. ..
'11.4.15 1:09 PM (116.120.xxx.52)파악 할수도 잇지만..
학기초는 아무래도 학부모의 바램과 기대 앞으로의 생활등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이죠..
정말 상담에 가깝다면...학기말이겠지요..
저도 가끔 유치원 샘과 얘기하다 보면..
전문가적인 소양을 보여야한다면 사명감(?)에..
아무것도 아닌일을 확대해석하기도 하고
암마에게 훈계 비슷하게 하시는 선생님이 계시는거 같아요..
원글님 이야기를 봐도..
담임샘이 상담요령이라던지..
자신의 능력을 부각시키고 싶어서 조금 오버하신거 같으니...신경안쓰셔도 될거 같아요..6. 어느정도는
'11.4.15 5:36 PM (112.150.xxx.197)한달 정도 아이들 보면 좀 보이긴 하는 거 같아요. 집에서 보는 모습이 꼭 나가서 모습이랑 같은것도 아니구요. 하지만 아이들도 늘 변하니까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될거예요. 그리고 원글님이 특별히 걱정하시는거 같으니까 부연 설명이 길어 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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