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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 이병진 신라호텔에 한마디

맘에들어 조회수 : 3,242
작성일 : 2011-04-14 01:15:46
김여진은 신라호텔에서 누가 밥사준다면 의녀의상을 입을까 정순왕후의상입을까 고민이고
이병진은 클럽정모 한복입고 신라호텔에서 하자고 하네요

맘에 쏙든다!!
IP : 210.57.xxx.21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
    '11.4.14 1:47 AM (124.54.xxx.76)

    김여진씨...이제 여기까지 해야지..
    시사, 여론에 즉각즉각 반응하고, 목소리 내고,매번 비꼬고~좀 수위가 위태로와 보여요.
    개념 여배우, 개념 여배우 하니까..그걸로 밀어부치기 하려 그러나?
    모두가 비난하고 나선 일이고, 사과했는데, (물론 사과했으니 됐다는거 아녜요 아직 괘씸한거 안풀렸지만)
    떄로는..그냥 묵묵히..있어주는것도...미덕이 아닐까요?
    저리.비꼬아만..그마나 개념찬 연예이이라 주목받아 그런가....ㅠㅠ
    좀 이제..얼굴까지 남 비꼬기 좋아하는 상으로 보일라 그래요............ㅠ

  • 2. 국민학생
    '11.4.14 1:51 AM (218.144.xxx.104)

    그런걸 감수하는 그녀가 용감한거지요. 용감한게 꼭 좋은것만은 아니지만 용감한건 사실.

  • 3. b님은
    '11.4.14 2:03 AM (112.155.xxx.72)

    김여진에 대해서 무슨 협박이라도 하는 투시네요. 더이상 나가면 재미 없다 그런 식으로.
    정순황후 운운 한게 신라호텔을 비꼰거고 그래서 얼굴이 비꼬는 걸로 보인다면
    현정부, 삼성 비꼬고 다니는 제 얼굴도 비님이 보실 때 볼만하겠군요.

  • 4. b
    '11.4.14 2:11 AM (124.54.xxx.76)

    112.155님이 더 협박투 같은데요?
    재미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저의 어투까지 목소리가 들리셔서, 상상까지 보태 그리 말을 적으시나요?
    하도 개념찬 여배우로 굳히기 하려는게 보여서 그래요
    그녀의 필모로 볼때..솔직히 김여진 이라는 배우가..이리 어필되는거...소신 발언 때문인데,
    너무 지나치면..별루라구요. 뭐든지 적덩히 해야 하지 않겠어요?
    어찌 그리 시시비비 가려 전부~하나하나 꾸짖고, 비꼬고 하려는지...
    떄로는 조용히 지켜보는 자세도 그녀에게 필요하다는 겁니다.
    여기까지라는 거예요.

  • 5. b
    '11.4.14 2:17 AM (124.54.xxx.76)

    그리거 비꼬는 것보다 맞짱 뜨는게 더 용기 있어 보입니다.
    직언을 하는 안철수 님이나,독설이라도 신해철씨처럼..일침을 가하는 말을 하면 차라리 낫지.저리 공식적으로 비꼬는 태도가 그닥 좋아보이진 않아요!!

  • 6. .
    '11.4.14 2:51 AM (110.8.xxx.17)

    b님 첫댓글 읽고 염려하는 맘으로 쓴 글이다 생각했어요..
    홍대 사건 발언으로 김여진씨 알게 되고 그후 계속 발언마다 개념연옌으로 칭송되는듯한데
    김제동처럼 다른쪽으로 실망주는 모습도 보이게 될지도 모르고..
    무슨 말날까 눈치만 보는 공인에 비해 용감하긴 하죠..

  • 7. ..
    '11.4.14 6:51 AM (220.122.xxx.88)

    여진씨 맘에 쏙든다 저런 분이 좀 더 많았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계속 건지러운 부분을 긁어주세요!!!

  • 8. 말할 자유
    '11.4.14 6:52 AM (79.75.xxx.176)

    말할 자유도 없어지네요.
    김여진씨 말을 인용하는것은 여론이지, 김여진씨 자신도 아니고..
    저 정도 말하는 것도 문제시 되면 어떻게 사나요. 힘들어서..

  • 9. ...
    '11.4.14 7:16 AM (14.45.xxx.226)

    요즘 같은 때에 저리 말해주는 공인이 있어 힘이 되네요..

  • 10. 검열은
    '11.4.14 7:38 AM (125.176.xxx.188)

    국가에서 알아서 해주니 여기서까지 검열은
    그만하시죠

  • 11. .
    '11.4.14 8:31 AM (119.203.xxx.53)

    b님 여진씨 말이 어때서요?
    안철수, 박경철씨는 되고 여진씨는 안되나요?
    나름 그녀의 기사를 읽어보면 일관된 소신이 있더라구요.
    김제동씨나 여진씨나 그저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다만 연예계에 있다보니 경우에 따라 주목받기도 하는거구요.
    평범한 시민들인 그사람들에게 너무 많을것을 요구하지 맙시다.
    여진씨 말대로 그들은 공인이 아니니까요.

  • 12.
    '11.4.14 8:37 AM (123.113.xxx.173)

    신라호텔 돈 벌일은 시키지 말고
    그냥 호텔입구에서 한복입고 만나는게 좋을듯요.

  • 13. ㅇㅇ
    '11.4.14 8:48 AM (1.102.xxx.91)

    김여진씨 응원하렵니다

  • 14. b 는
    '11.4.14 8:52 AM (125.182.xxx.42)

    신라호텔 직원인갑다.
    첫댓글은 그런가보다...지나가는데 말꼬리 잡으면서 점점 위협과 협박스런 말이 난무한다.
    내 맘이 무서워지는거보니...

  • 15. ㅡㅡ
    '11.4.14 8:59 AM (119.149.xxx.251)

    제겐 b님이 김여진 씨를 염려하는 마음에서 쓰신것같진 않아 보이네요.
    개념찬 여배우로 굳히기 하는거로 보인다는 건 소신있게 행동하는게 아니라
    이미지메이킹하고 있다 이 말이잖아요? 뭔가 비뚤게 보고 계시네요. b님이..

  • 16. ~~
    '11.4.14 9:21 AM (125.187.xxx.175)

    넌센스한 신라호텔의 처사에는 가벼운 농으로 비웃어주는 거죠.
    여진씨가 기자회견을 열어서 한 발언도 아니고
    가볍게 트위터나 블로그에 자기 생각 올린게 기사화되었을 뿐입니다.
    앞에 가서 피켓들고 시위하는 것보다 더 발랄한 퍼포먼스형 의사표현이라고 생각돼요. 웃으면서도 그 속에 담긴 뜻을 한번 더 생각해보게 하는... 몹 플레이 같기고 하고요.

  • 17. 에구..
    '11.4.14 10:45 AM (125.187.xxx.47)

    김여진씨는 그냥 트위터에 올린이야기인데...
    개그를 다큐로 받아치니... 김여진씨도 성가시겠어요

  • 18.
    '11.4.14 10:49 AM (180.64.xxx.147)

    세상에 꼭 직언 하는 사람만 있어야 합니까?
    유머로 꼬집는 사람도 필요하고, 직언으로 밀어 부치는 사람도 필요하고,
    조용히 지켜보며 후일을 도모하는 사람도 필요한 법입니다.
    진짜 개그를 다큐로 받아들이는 그 얼굴도 보고 싶네요.

  • 19. --;
    '11.4.14 1:36 PM (116.43.xxx.100)

    b같은 사람은 불의을 보거나 불익을 당해도 꾹~참는가봅니다.
    그러니 사람이 사는 세상이...왠 사람이 아닌것들이 설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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